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 '국민참여'로 시동..."5월 정책공모전 통해 현장 목소리 반영 계획"
발표일
2026.04.26
부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저고위 김진오 부위원장, '국민참여'로 시동... "5월 정책공모전 통해 현장 목소리 반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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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반등 청신호, 저출생·고령화 해법은 지금이 골든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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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 일자리·주거 등 맞춤형 정책 제안 공모 추진 -
□ 국가데이터처(4.22 발표)에 따르면, '26년 2월 출생아 수는 2.3만명으로전년 동월 대비 13.6% 증가하여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하고있다.
ㅇ 지난 1월 대비로는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다소 감소했으나, 이는 통상적으로 매년 1월에 출산이 집중되는 계절적 요인에주로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신임 김진오 부위원장은"최근의 출산율 반등은 그간의 저출산 흐름이 바뀌었다는 청신호임이분명합니다. 바로 지금이 저출생·고령화 문제 해결의 '골든타임' 입니다. 우리 위원회는 이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결혼·출산·돌봄이행복과 축복으로 연결되도록 일자리·주거·돌봄·교육 등 시스템개혁을위한 인구햇볕정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라고언급하였다.
□ 또한, 김부위원장은 "초 저출산·고령화는 국민의 전폭적인협조와지원 없이는 해결할 수 없는 국가적 난제"라며, 대한민국의저출생·고령화 해법을 위한 일자리·주거 맞춤형 정책을 국민들이직접제안하는 국민공모를 5월부터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에 따라, 저고위는 국민들의 저출생·고령화와 관련된 정책제안과다양한 아이디어를 폭넓게 수렴하는 대국민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며, 접수된 제안은 전문가 검토 등을 토대로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수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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