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이스피싱 전화 줄어든 것 같은데?
발표일
2026.04.03
부처
문화체육관광부
요즘 보이스피싱 전화 줄어든 것 같은데?
■ 맞습니다. 발생건수, 피해액 모두 줄었습니다.
· 발생건수: 31.6% 감소
- 9777건('24.10.
'25.2.) → 6687건('25.10'26.2.)
· 피해액: 26.4% 감소
- 5258억 원('24.10.
'25.2.) → 3870억 원('25.10'26.2.)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동안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31.6%가, 피해액은 26.4%가 급감했습니다.
■ 범정부 통합대응단 출범 효과입니다. ('25.9.29.)
정부는 기관별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 통합 대응으로 전환하기 위해 통합대응단을 출범했습니다. '24년 1월부터 증가하던 보이스피싱은 출범 직후인 10월, 21개월 만에 전년보다 줄었고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졌습니다.
■ 극적인 성과 뒤에는 이런 노력이 있었습니다.
민간과 협력해 피싱 의심 전화번호 차단 시간을 1~2일에서 10분으로 당겼고, 금융·통신·수사 데이터를 AI로 공유·분석해 범죄를 신속 차단하는 등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또 악성 앱 피해자에게 긴급 알림을 보내는 등 피해 방지 활동을 벌이는 한편, 해외 거점 타격에도 힘썼습니다.
■ 계속 등장하는 신종범죄 정부 대응도 진화합니다.
최근 전통적 보이스피싱 수법이 막히자 투자리딩방, 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사기, 청년층 노리는 팀미션 부업 사기 등 신종 사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는 플랫폼 기업, 은행 등과 '핀셋 협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사기범보다 더 끈질기고 집요하게 추적하고 차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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