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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를 소개합니다

2026.10.28 00:00
교육부

발표일

2026.10.28

부처

교육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를 소개합니다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 15개 학교(초 9교, 중 4교, 고 2교) 최종 선정

교육부(장관 최교진)는 10월 28일(수),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에 15개 학교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은 ▴농어촌의 지역적 특성을 교육적 강점으로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 여건을 개선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특히 선정된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성과를 공유하여, 농어촌 학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 (연도별 선정 현황) (’20~’22) 각 15개교, (’23) 14개교, (’24~’25) 각 15개교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농어촌 지역에서 초등학교 77개교, 중학교 30개교, 고등학교 10개교 등 총 117개교의 사례가 접수되었다. 심사 기준*에 따라 1차 서면 심사와 2차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총 15개교(초등학교 9개교, 중학교 4개교, 고등학교 2개교)를 최종 선정하였다.

* 공모주제의 적합성(10), 교육협력의 우수성(40), 농어촌교육과정 특성화(40), 교육성과 및 사례확산 가능성(10)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공모전 선정 사례

① 전남광주 보성 낙성초등학교

 인공지능(AI)교육 중점학교와 아이비(IB)관심학교 지정을 기반으로 탐구 중심 수업 운영,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 설계 및 공동체 캠핑 활동, 학생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길러주는 학생자치활동 등 지역과 함께 학생의 꿈을 키우는 교육과정 운영

☞ 학부모 인터뷰

“뒤뜰야영을 함께 준비하는 우리 학부모회가 참 자랑스러워요.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면, 이 학교에 아이를 보낸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② 충북 단양 단성중학교

 ‘도전, 성장, 즐거움’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과학 발명 교육 및 체육 특성화 프로그램, 세대공감 · 초-중 연계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예술 감성 교육으로 학생의 다면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운영

☞ 학생 인터뷰

“학교가 작다고 꿈까지 작을 필요는 없잖아요. 단성중에서 큰 꿈에 도전할 힘을 얻었어요.”

③ 강원 화천 간동고등학교

 지역의 자연‧문화‧인적 자원을 활용한 특색 프로그램, 학교-지역-마을이 함께하는 교육활동 실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적성에 맞춘 진로 프로그램 운영 등 학생의 성장과 가능성을 지원하는 교육과정 운영

☞ 학생 인터뷰

“작은 학교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고,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따뜻한 학교문화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 선정된 농어촌 학교에는 교육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교육부는 우수사례집 발간 ‧ 배포, 온라인 홍보 등을 통해 선정 학교의 우수한 교육활동과 성과를 교육 현장에 공유하고 확산해 나간다.

※ (유튜브 채널) 농어촌학교 https://www.youtube.com/@kongjukorec

노진영 교육부 학생지원국장은 “농어촌 학교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농어촌 학교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여, 농어촌 학교가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2026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결과

붙임

2026년 농어촌 참 좋은 학교 선정 결과

□ 총괄

순

학교급

지역

학교명

주제

비고

1

초

(9교)

전남광주

(보성)

낙성초등학교

낙성(樂成), 스스로 서서

마을과 함께 자라다

2

전남광주

(순천)

별량초등학교

생태 마을이 교실이 되고 학생이 주인이 되는 곳, 자치와 배움으로 함께 크는

‘별량 교육공동체’

3

충남

(서천)

한산초등학교

너희가 있어 학교도 새봄! 네 가지 이음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산초

4

전북

(순창)

인계초등학교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하나되는 행복인계

5

경북

(김천)

지품천초등학교

知·品·泉 프로젝트로 함께 만드는

온마을 정주교육공동체

6

경북

(울진)

기성초등학교

동해와 만나는 세계

7

경남

(남해)

상주초등학교

자연을 닮아가고 마을과 함께하는 상주(相主) 행복 교육

8

경남

(함양)

백전초등학교

작아서 더 넓게! 마을과 함께 가꾸고, 저마다 피어나는 ‘꿈마실 교육과정’

9

경남

(합천)

쌍백초등학교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함께 엮어가는 와.락 쌍백행복 이야기

10

중

(4교)

전남광주

(함평)

함평해보중학교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학생 맞춤형 성장 교육 「해보 성장 프로젝트」

11

충북

(단양)

단성중학교

도전(ㄷ)하고 성장(ㅅ)하며 즐거운(ㅈ) 단성인- 농산촌 소규모 학교의 교육혁신 모델

12

충남

(아산)

인주중학교

결·쉼·함으로 여는

작은 학교의 위대한 공교육 방정식

(결대로 피어나고, 쉼없이 두드리고, 함께 커가는 우리)

13

경북

(상주)

내서중학교

스스로 서고 함께 가는 보석들의 이야기

14

고

(2교)

강원

(화천)

간동고등학교

지역과 함께 자라는 간동교육 프로젝트, ‘간동에 감동하다’

15

경남

(사천)

용남고등학교

지역과 함께 그리는

교육의 내일 용남고등학교

□ 학교별 우수사례(초등학교)

1. 전남광주 보성 낙성초등학교

주제

낙성(樂成), 스스로 서서 마을과 함께 자라다

지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

■ 학교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벌교읍에 위치한 낙성초등학교는 전교생 35명의 작은 학교로, 학생·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협동과 존중으로 배움에 도전하는 행복한 학교’를 가꾸어 가고 있다. 학생의 자율과 책임, 함께 배우는 성장, 학교와 마을의 협력을 바탕으로 작은 학교의 강점을 살린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 S-자율과 책임으로 학교를 만들어가는 학생: 학생사랑방과 책가방 없는 날을 통해 학교생활의 문제를 스스로 제안·토론하고 실천·성찰한다. 학생 참여형 놀이터·AI교실 공간 구성과 전교생 컵스카우트 활동으로 자기주도성, 공동체 의사결정 능력과 도전·협동의 태도를 기르고 있다.

■ G-함께 배우며 미래역량과 감성을 키우는 교육: 생태·놀이체육 중심의 공동교육과정으로 협력적 배움을 넓히고 있다. 인공지능(AI)교육 중점학교 운영으로 디지털 소양과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아이비(IB) 관심학교 운영으로 질문·탐구·성찰 중심의 배움을 강화하고 있다. 독서인문교육, 외발자전거·예술교육·사계절 프로젝트로 자기표현력과 도전정신, 심미적 감성을 함께 기르고 있다.

■ T-학교와 마을이 함께 만드는 행복한 배움터: 가족캠프·뒤뜰야영, 학부모 동아리와 주말학교를 통해 학부모가 교육활동의 주체로 참여하고 있다. 지역 협동조합과 연계한 스포츠클럽·컵스카우트, 총동문회 신입생 장학금 등 학교·학부모·지역의 협력으로 교육공동체의 유대감과 작은 학교에 대한 신뢰와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참고자료

학생의 생각으로 함께 만드는 학교

협력적 배움을 누리는 AI·SW교육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뒤뜰야영

2. 전남광주 순천 별량초등학교

주제

생태 마을이 교실이 되고 학생이 주인이 되는 곳, 자치와 배움으로 함께 크는 ‘별량 교육공동체’

지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별량면

■ 학교 소개: 별량초등학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별량면에 위치한 학교이다. 순천만 생태계의 풍요로움을 안고 자연과 사람, 학교와 마을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민주적이고 지속 가능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 학생이 주인이 되어 움직이는 배움터: 학생 다모임과 자치위원회 활동을 통해 학교의 규칙과 행사를 학생 스스로 토의하고 실행한다. 별량면주민자치회・별량면행정복지센터・순천시・순천교육지원청 및 인근 학교와 함께 발전된 별량을 만들기 위한 청소년 정책마당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으로 마을의 변화를 주고 있다.

■ 생태 마을을 교실로 확장하는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 학년별로 배정된 텃밭에서 계절별 유기농 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한 작물은 동아리 활동, 삼겹살 파티, 나눔장터 물품에 활용하여 노작의 기쁨과 생태적 감수성을 기르고 있다.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교생 개인 손수건을 준비하여 페이퍼 타월 사용을 제로화하는 등 환경 보호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질문과 통찰로 깊어지는 배움과 도전: ‘바른 질문이 깊은 배움을 만든다’는 질문 중심의 독서인문 교육과정을 학년별 교육과정에 재구성하여 운영한다. 고학년 선배가 아침시간을 활용해 책을 읽어주는 활동, 중간놀이 시간을 이용해 짧은 이야기나 그림책을 읽어주는 “중간 book 카페” 활동,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생활화하기 위해 학생-학부모가 함께 저녁 시간 학교도서실을 개방하여 참여하는 “별빛달빛도서관” 활동 등을 학생 자치위원회인 ‘도서위원회’에서 진행한다.

■ 참고자료

학생 다모임(위원회)

중간book카페

별빛달빛도서관 운영

3. 충남 서천 한산초등학교

주제

너희가 있어 학교도 새봄! 네 가지 이음으로 함께 성장하는 한산초

지역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 학교 소개: 충남 서천군 한산면의 한산초등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던 작은 학교다. 혁신학교 10년의 협력문화와 지역의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농촌유학, 영어특색교육, 한산모시 마을교육, 예술·돌봄을 잇는 교육과정으로 학교의 활력을 되찾고 있다.

■ 농촌유학으로 함께 배우는 학교: 2026학년도 농촌유학운영교로 선정되어 환영식, 또래 활동, 상담·돌봄 연계로 전입생의 적응을 돕는다. 전교생 어울림 활동으로 유학생과 기존 학생이 함께 성장하며 초등학생 수는 농촌유학 추진 전 19명에서 2026년 9월 38명으로 100% 증가하였다.

■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벌 영어교육: ‘서천 특별한 교육과정(영어) 본보기학교’로 원어민 협력 영어수업, AI 코스웨어, 디지털 영어독서와 토요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달보드레 English Market의 영어 주문 응대, 대학교와 함께하는 BU-STAR 영어캠프, 호주 학교 온라인 교류를 통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영어 말하기와 소통 기회를 넓힌다.

■ 마을·예술·돌봄을 잇는 교육공동체: 학년군별 한산모시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문화를 탐구하고, 한산모시문화제 체험 부스를 학생이 기획·운영한다. 2011년 창단한 ‘아우름 오케스트라’의 전교생 합주와 지역 공연, 학교협동조합과 함께하는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의 온종일 돌봄으로 학생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

■ 참고자료

농촌유학 어울림 활동

BU-STAR 영어캠프

한산모시문화제 학생 운영 부스

4. 전북 순창 인계초등학교

주제

서로 다른 우리가 함께 하나되는 행복인계

지역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인계면

■ 학교 소개: 전북 순창군 인계면에 위치한 인계초등학교는 전북유학을 운영하며 어울림으로 꿈을 키워가는 지속 가능한 작은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교육청-지자체-마을기관이 힘을 모아 학생의 역량을 키우는 다양한 특색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람 속에서 자라나는 배움: 학생 자치회 다모임, 작은학교 공동 늘봄 프로그램, 어울림한마당, 학생동아리, 스포츠 리그전, 다꿈의 날 등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배움을 실천하고 있다.

■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배움: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귀래정유아숲체험원 주제별 생태탐방’, 생태작가와 함께하는 ‘스며드는 생태학교’, 함께 가꾸는 ‘생태 텃밭’, 교내 ‘함께 걷는 생태길’, ‘계절놀이’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스스로 관찰하고 질문하며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배우고 있다.

■ 문화․예술 속에서 자라나는 배움: ‘얼쑤! 신명나는 국악단’, ‘왁자지껄! 이야기보따리 연극단’, ‘문화가 있는 달’ 등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심미적 감성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 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있다.

■ 마을 속에서 자라나는 배움: 작은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도서관’, 쉴랜드와 함께하는 ‘행복밥상’, 순창군 보건의료원과 함께하는 ‘행복놀이터’ 등 지역 자원을 발굴해서 협력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참고자료

숲속 보물찾기

영화 제작단

행복밥상

5. 경북 김천 지품천초등학교

주제

知·品·泉 프로젝트로 함께 만드는 온마을 정주교육공동체

지역

경상북도 김천시 지례면

■ 학교 소개: 지품천초등학교는 2026년 3월 1일 4개 학교를 통폐합하여 새롭게 출발한 농어촌 학교이다. ‘知·品·泉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정주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개교 당시 17명이었던 학생 수가 29명으로 증가하며 농어촌 작은학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知(지)-마을을 알아가는 배움: 학교 탐색, 교표 및 마스코트 만들기 등 학생 참여 활동으로 새로운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마을 탐험과 지역 명소 탐방을 통해 우리 마을의 가치를 발견하고, 다양한 맞춤형 교육으로 기초학력과 미래 역량을 기르고 있다.

■ 品(품)-함께 살아가는 힘: 본교·분교 공동교육과정과 학생 중심 학교 행사를 통해 하나 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마을교사 수업, 학부모 참여 활동, 지역기관 협력 등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고 있다.

■ 泉(천)-마을로 흘러가는 배움: 세대공감 교육과 어르신 인터뷰를 통해 마을의 기억과 가치를 이어 가고 있다. 또한 면장님께 건의하기, 마을 플로깅, 안전 캠페인 등 학생 주도 실천 활동으로 배움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정주교육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 참고자료

개교 100일 잔치

마을로 흘러가는 배움

마을 명소 탐방하기

6. 경북 울진 기성초등학교

주제

동해와 만나는 세계

지역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

■ 학교 소개: 기성초등학교는 경상북도 울진군 기성면에 위치한 학교로, 동해의 자연환경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다. 소규모 학교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이끌고, 지역에서 시작된 배움을 세계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 E(East Sea) 동해를 교실로: 동해의 자연환경을 살아 있는 배움터로 활용하여 프리다이빙, 해녀체험, 요트체험, 해양캠프 등 다양한 해양 특색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동해의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다양한 해양체험을 통해 지역의 생태적·문화적 가치를 이해하는 동시에 교실에서의 배움을 삶 속에서 직접 체험하고 있다.

■ S(Social) 전인적 성장과 공동체: 기초학력 책임교육과 희망사다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문화예술교육과 스포츠 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나아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 G(Global) 동해를 넘어 세계로 확장하는 교육: 도농이음과 영호남 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지역의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교류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힌다. 학교에서 우리 지역으로, 타 지역을 거쳐 세계로 이어지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 참고자료

생태계 탐사

지역사회 환원

국제 교류

7. 경남 남해 상주초등학교

주제

자연을 닮아가고 마을과 함께하는 상주(相主) 행복 교육

지역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 학교 소개: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초등학교는 교육공동체가 세운 ‘자연을 닮아가고 마을과 함께하는 상주(相主) 교육’을 철학으로 변함없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자연에서 본성을 깨우고 마을에서 삶의 가치관을 찾도록 도우며, 전교생 23명의 위기를 넘어 55명·교육 만족도 100%의 학교로 부활했다.

■ [자연] 지붕 없는 교실에서 생명을 배우고 나를 찾다: 남해 삼남정신을 체득하고자 은모래비치 맨발걷기·플로깅, 학생 주도 생태운동회, 해양 생존수영·서핑 등을 운영한다. 또 마을과 함께하는 친환경 다랑논 프로젝트와 수익금을 기부하는 행복텃밭 프로젝트로 생태 감수성과 공동체 책임을 기른다.

■ [마을] 온 마을이 키우고 아이들이 마을을 바꾸다: 학부모회 이벤트와 사제동행 달리기로 아침을 열고, 교사 연구와 학부모 수업의 날·마을강사로 어른들이 아이들의 거울이 된다. 아이들은 학부모 연계 책별당 독서교육과 학생 주도 동아리로 성장하며, 자치회 너나들이를 통해 교육활동 기획과 학교·지역 문제(군 정책 제안) 해결을 주도해 공동체 의식과 주도성을 함양한다.

■ [이음] 작은 학교의 선을 넘어 넓은 세상으로 잇다: 학기별 자연·마을 프로젝트와 유·초·중 이음 및 거점형 공동교육과정으로 배움의 일반화와 지속 가능성 역량을 신장한다. 또 민·관·학 협력 지역 아동 돌봄센터 ‘상상놀이터’와 교육 3주체가 참여하는 교육과정 워크숍을 통해, 상주교육이 지속 가능하도록 탄탄한 학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 참고자료

다랑논 프로젝트(모내기)

예비 군수 간담회 의견 발표

마을 프로젝트(지역 행사 공연)

8. 경남 함양 백전초등학교

주제

작아서 더 넓게! 마을과 함께 가꾸고, 저마다 피어나는 ‘꿈마실 교육과정’

지역

경상남도 함양군 백전면

■ 학교 소개: 경남 함양군 백전초등학교는 작은 학교의 촘촘한 관계로 마을의 사람·공간·삶을 배움으로 엮는다. 교원·학부모·주민·청년이 수업을 함께 설계하고 교육지원청·지자체가 자원을 연결한다. 학생들은 ‘꿈마실 교육과정’으로 마을과 세상을 만나며 저마다의 꿈·마음·실력을 키운다.

■ 마을을 읽고 바꾸는 마을마실: ‘태어난 김에 마을일주’에서 학생은 탐험대장이 되어 자기 마을을 안내하고 이야기를 지도·글·그림으로 기록한다. ‘빈집 재생 프로젝트’에서는 주민·전문가와 함께 빈집의 쓰임을 설계하고 흙 미장·화덕 만들기 등에 참여하며 마을을 바꾸는 주체로 자란다.

■ 관계를 잇고 문화를 만드는 이음마실: ‘유·초 이음교육’과 그림책 읽어주기 ‘북모닝’으로 세대 간 배움과 돌봄을 잇는다. ‘고마워, 청년’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고른 지역 청년 멘토와 진로를 탐색한다. 마을학교·지역축제에서 포스터를 만들고 공연·벼룩시장에 참여하며 어린이 시민으로 자란다.

■ 학교의 경계를 넓히는 세상마실: 백전·병곡·위림 3개교 학생들이 ‘공동학교’ 수업으로 배움의 폭을 넓힌다. 학교자율시간 ‘에코가 석 자’에서는 공공기관과 연계한 환경 탐구를 생활 속 실천으로 잇는다. 전교생은 ‘1인 1예술’ 동아리 활동에서 저마다의 재능을 키우고 작품과 무대에 펼친다.

■ 참고자료

빈집을 바꾸는 꼬마 건축가

지역축제 포스터를 만든 어린이

세 학교가 함께 배우는 공동학교

9. 경남 합천 쌍백초등학교

주제

아이들이 돌아온 학교, 함께 엮어가는 와.락 쌍백행복 이야기

지역

경상남도 합천군 쌍백면

■ 학교 소개: 경남 합천군 쌍백면에 위치한 쌍백초등학교는 분교 위기 학교였지만 학교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홈스쿨링 학생들(9명)이 학교로 돌아와 6학급(17명)이 되었다. 학생들뿐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과 마을공동체를 품는 와.락(樂) 쌍백 행복 교육을 실천하며 따뜻한 배움터를 만들어 가고 있다.

■ 아이들의 꿈을 품는 꿈. 와락(樂): 2025년부터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공동 수업 및 체험학습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도 함께 꿈을 키우는 교육활동으로 자전거 마을 탐방, 파크 골프, 탁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6. 한 평 집 짓기 프로젝트로 ‘숲 속 다락방’이 멋지게 완공되었으며, 이 꼬마 목수들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KBS 2TV에 소개되었다.

■ 아이들의 배움을 채우는 채움. 와락(樂): 작은 학교 특성을 살린 무학년 프로젝트와 캠핑, 스키, 드론 등 학생 참여중심 배움교육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찾아오는 도서관 수업, 작가와의 만남, 독서당 1박 2일 캠프 등을 통한 책 펼침 독서 교육과 보고 가꾸고 체험하는 사계절 ‘보.가.체. 행복텃밭’을 통해 생명을 가꾸고 마음을 채우는 생태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 학교와 마을을 잇는 이음. 와락(樂): 마을공동체의 지원으로 ‘교내 맨발걷기장’과 천연 잔디 운동장을 활용한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이를 아이들과 마을 주민의 소중한 세대 공감 배움터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자전거 마을 탐방 및 경로당 방문 효 공연과 연말 김장 나누기, 마을 행사 축하 공연 참여 등으로 따뜻한 마음과 재능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참고자료

2026. 한 평 집 짓기 프로젝트

교내 파크골프 대회

경로당 방문 효 공연

□ 학교별 우수사례(중학교)

1. 전남광주 함평 함평해보중학교

주제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학생 맞춤형 성장 교육 「해보 성장(GROW) 프로젝트」

지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해보면

■ 학교 소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에 자리한 함평해보중학교는 「해보 GROW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특성과 꿈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속에서 미래 역량과 세계를 향한 가능성을 키워가는 농어촌 작은학교이다.

■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학생 맞춤형 성장 교육: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정서적 특성을 고려한 기초학력 지원을 바탕으로, 전교생 참여형 방과후학교와 학생자치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예술·체육 활동과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의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

■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컬 미래교육: 「Global Chef School」을 통해 세계 식문화와 실생활 영어를 연계하고, 「K-Table: Taste the Culture」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메뉴 개발과 브랜드 제작 등 창업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디지털 활용 능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있다.

■ 지역과 함께하는 체험 중심 진로교육: 자유학기제와 성장동아리 활동을 통해 목공·문화예술·스포츠·금융교육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하고, 지역사회 및 공공기관과 연계한 진로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AI·디지털·생태·미디어 교육을 통해 배움을 삶과 연결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 참고자료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세계 식문화와 영어를 잇는

Cooking English

공공기관 연계 진로·직업 체험

2. 충북 단양 단성중학교

주제

도전(ㄷ)하고 성장(ㅅ)하며 즐거운(ㅈ) 단성인 - 농산촌 소규모 학교의 교육혁신 모델

지역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 학교 소개: 충북 단양군 단성면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단성중학교는 전교생 44명의 농산촌 소규모 학교이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 성장하기'라는 철학 아래 학교명 초성을 딴 도전(ㄷ)·성장(ㅅ)·즐거움(ㅈ)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학생 수가 2022년 27명에서 44명으로 63% 늘었다.

■ 도전(ㄷ): 교육 공백을 메우는 야간 '별빛 공부방'에서 전 교사 순환 지도와 학습사다리 교실을 운영한다. 탐구 중심 발명 교육으로 학생과학발명대회에서 3년 연속 특상을 받았고, 정식 경기장이 없어도 롤러부에서는 전국소년체전 2년 연속 3관왕과 국가대표 2명을 배출했으며, 배구 스포츠클럽은 전국대회에서 입상하였다.

■ 성장(ㅅ): 마을 어르신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온마을 한마당'을 통해 그라운드 골프, 공예, 트로트 경연 등으로 더불어 성장하는 방법을 배운다. 단양쑥부쟁이 보호와 단성정원 가꾸기로 생태 감수성을 기르고, 감동캠프·영어연극 등 초-중 연계 교육으로 지역 초등 졸업생의 외부 유출을 막고 있다.

■ 즐거움(ㅈ): 방송 DJ·스포츠 선수·학생회 임원·밴드 보컬·풍물 연주자 등을 오가는 '멀티플레이어' 교육으로 다양한 주인공이 탄생한다. 풍물부·밴드부는 각종 대회에서 입상했고, 나도 예술가 전교생 스윙댄스, 학생 주도 방송반 활동, 전교생 시집 출간으로 학교생활 자체가 즐거운 문화를 만든다.

■ 참고자료

단성중 롤러부

세대공감 온마을 한마당

언제나 책봄, 전교생 시집 출간

3. 충남 아산 인주중학교

주제

결·쉼·함으로 여는 작은 학교의 위대한 공교육 방정식

(결대로 피어나고, 쉼없이 두드리고, 함께 커가는 우리)

지역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 학교 소개: 충남 아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인주중학교는 전교생 64명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온전히 책임지는 든든한 공교육 울타리다. 혁신학교 2년 차를 맞아 급변하는 미래사회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핵심 역량을 키우며, 작지만 강한 학교로서 도약해 나가고 있다.

■ 결대로 피어나는 맞춤형 기초학력 성장 및 디지털 교육 지원: 학생 맞춤형 학력 증진과 미래역량 강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야간 북카페 자율학습, 멘토-멘티제, ‘오공완’프로젝트 등을 통해 기초학력을 다지고, 자유학기 진로·예술 체험과 에듀테크 중심의 실전 디지털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 쉽없이 두드리는 학생 주도 체험 및 창의 활동 활성화: 학기말 2주간 ‘학교자율특색시간’을 정례화하여 지속 가능한 도전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매달 독서챌린지와 독서의 날로 도서관을 활성화하고, 국어 토론 수업으로 리터러시를 높이고 있다. 나아가 교과 융합, 수학 독서골든벨, 전교생 연극 및 뮤지컬, 방학 캠프를 통해 융합적 탐구와 예술적 감성을 넓히고 있다.

■ 함께 커가는 학교-지역사회 교육 공동체 구축: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교과 지식을 지역아동센터와 나누는 ‘배움 나눔 프로젝트’로 지식의 선순환을 경험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하는 김장 담기 활동 및 나눔활동을 통해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있다. 나눔과 상생의 가치로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 참고자료

국어·사회 교과 융합 토론 수업

우리동네 예술학교 뮤지컬 공연

교육공동체 김장나눔 활동

4. 경북 상주 내서중학교

주제

스스로 서고 함께 가는 보석들의 이야기

지역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 학교 소개: 경북 상주 내서중학교는 전교생 39명의 작은 농산촌 학교이다.

'스스로 서고 함께 가자'라는 비전 아래 학생 중심의 자율성과 따뜻한 공동체성을 기르고 있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단 한 명도 들러리로 세우지 않는 행복한 배움터이자, 미래 공교육의 표준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 스스로 서는 힘을 기르는 미래형 교육과정 체제 구축: 학생이 직접 기획·실행하는'주제탐구여행'(34차시) 이동수업을 정규 편성해 운영하고 있다. 학년별'생태·인권·평화 가치 융합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입학식·축제·졸업식 등 학교의 모든 주요 행사를 학생 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연대: 텃밭 작물 재배부터 곶감 깎기, 김장으로 이어지는'사계절 생태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축제 도자기 판매 수익금과 학교 예산을 더해 관내 어르신 가구에'사제동행 연탄봉사'를 전개하며, 인근 낙서초·유치원과 연합한 축제'내상락서'및 학부모자치회 주관'다 내아이 시콘서트‘로 마을과 함께 성장한다.

■ 작은 학교 강점 극대화 특화 브랜드: 전교생이'무학년제 5개 자치 두레'에 참여하고 월 1회'한자리모임'을 통해 학교 규칙과 행사를 스스로 결정한다. 10년 전통의'밤샘 독서'와 비경쟁 독서토론'낭송의 오후'로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며, 전 교사가 참여하는'학부모 목요 만남'및 사제 간'아침 데이트'로 빈틈없는 입체적 정서안전망을 갖추었다.

■ 참고자료

학생 주도 주제탐구여행 이동수업

도자기 수익금 연계 연탄봉사

시그니처 인문학 '밤샘 독서'

□ 학교별 우수사례(고등학교)

1. 강원 화천 간동고등학교

주제

지역과 함께 자라는 간동교육 프로젝트, ‘간동에 감동하다’

지역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 학교 소개: 강원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간동고등학교는 학령인구 감소라는 지역의 위기를 새로운 교육적 가능성으로 전환하기 위해 2024년 2학기부터 지역 연계 교육 프로젝트‘간동愛 感動하다’를 추진하고 있다. 간동고등학교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학교 교육과정에 담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 지역 협력을 통해 학생·교사·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이다.

■ 지역의 사계절을 담은 간동교육: 지역의 자연·문화·인적 자원을 활용해 사계절 특색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봄에는 하트섬 플로깅과 꽃심기, 여름에는 계곡 야영, 가을에는 간동 오픈데이와 간동한마당, 겨울에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 행사를 실천하였다. 학생들은 지역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체득하면서 생태 감수성, 협력, 나눔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있다.

■ ‘학교-지역-마을’과 함께하는 간동교육: 자율방범대의 야간 귀가 지원, 간동중·고 애교(愛校)버스 운영, 간동면 노인대학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봉사활동, 유·초·중·고 교육협의체와 연합학부모회 운영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학교는 지역 주민에게 열린 배움터가 되고, 지역은 학생의 안전과 성장을 함께 책임지는 교육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간동교육: 학습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진로 상담, 진로 연계 동아리, 야간 맞춤형 수업 등을 운영한다. 온기 담은 아침 제공과 사제동행 맨발걷기 등으로 심리·정서적 안정과 사제 간 높은 신뢰감을 형성하고 있다. 작은 학교의 규모를 ‘한계’가 아닌‘성장 지원’으로 전환하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 참고자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행사

간동면 노인대학과 함께하는 세대공감 봉사활동

야간 맞춤형 수업

2. 경남 사천 용남고등학교

주제

지역과 함께 그리는 교육의 내일 용남고등학교

지역

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 학교 소개: 경남 사천시 용현면에 위치한 용남고등학교는 학생 수 감소와 교육 인프라 부재 속에서도 지역의 미래산업과 연계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농어촌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지라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활동과 미래형 공간 혁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배움터의 모델을 제시하는 학교이다.

■ 우주항공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사천 지역에 유치된 우주항공청을 계기로 경상국립대 우주항공대학과 MOU를 체결하며, 항공 우주분야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항공우주학 기초탐구’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사천 KAI 견학 등 지역 산업 자원을 적극 활용한 인프라 연계 교육을 통해 우주항공 특화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PBL 기반 학생 주도형 교육 혁신: 2022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과 융합 프로젝트 수업을 운영하여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있다. 또한,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주제를 선정하는 학생 주도 탐구 발표회인 중고 연합 탐구 학술제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부스, 졸업생 멘토링을 통해 교육적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 미래를 여는 공간 혁신과 글로벌 역량: 테라스형 교실과 무빙월을 활용한 가변형 교실, 오픈형 대형 도서관 등 고교학점제와 프로젝트 수업에 최적화된 유연한 미래학교 공간을 구축했다. 이에 더해 일본 후쿠치정 지역 고등학교와의 국제 대면 교류를 전개하며 농어촌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있다.

■ 참고자료

항공우주 계열 프로그램

사천 KAI 에비에이션 견학

교과융합 프로젝트 수업(PBL): 오븐 속 지구촌(과학탐구실험+영어+수학)

공간혁신 용남고등학교 신축 교사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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