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조한 K-뷰티 수출 상승세,중소기업 수출 역대 3분기 최고치 기록
발표일
2026.10.26
부처
중소벤처기업부
견조한 K-뷰티 수출 상승세, 중소기업 수출 역대 3분기 최고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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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분기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한 334억 달러, 1~9월 누계 수출 역시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한 965억 달러로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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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반도체 수출 및 미국·홍콩 수출 역대 최고치 달성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이소영, 이하 중기부)는 10월 26일(월) 「2026년도 3분기 중소기업 수출 동향」을 발표했다.
1 중소기업 수출액 및 수출기업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8% 증가한 334억 달러를 기록했다. 1~9월 누계 수출액도 전년대비 9.5% 증가한 965억 달러로, 당기 및 누계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 3분기 中企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273(+1.5), (‘25) 307(+12.7), (’26) 334(+8.8)1위 1~9월 누계 中企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823(+0.9), (‘25) 881(+7.0), (’26) 965(+9.5)1위
1~9월 누계 기준 수출 중소기업 수도 90,765개사(+1.6%)로 전년(89,342개사) 보다 1.6% 증가하여 역대 최고치(잠정치 기준)를 기록하였다.
- 1~9월 누계 수출 中企 수(개사/증감률): (‘24) 86,802(+1.2), (‘25) 89,342(+2.9), (’26) 90,765(+1.6)
2 중소기업 수출 품목별‧국가별 특징
<주요 수출품목>
화장품의 경우 3분기 27.9억 달러(+28.6%), 19월 누계 76.5억 달러(+26.4%)로 북미(+33.1%)와 유럽(+58.6%)을 중심으로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며 분기와 누계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흥시장인 중남미의 경우에도 전년동기대비 141.3%, 19월 누계 133.3%가 증가하는 등 수출국가가 다변화되고 있다.
- 3분기 화장품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17.2(+28.1), (‘25) 21.7(+26.0), (’26) 27.9(+28.6) 1~9월 누계 화장품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50.1(+29.1), (‘25) 60.5(+20.8), (’26) 76.5(+26.4)
** 3분기 권역별 화장품 수출액(억달러/증감률): (북미) 6.9(+33.1), (유럽) 6.7(+58.6), (중동) 1.2(+12.9), (중남미) 1.0(+141.3) 1~9월 누계 권역별 화장품 수출액(억달러/증감률): (북미) 17.1(+31.2), (유럽) 18.7(+56.5), (중동) 3.1(+0.8), (중남미) 2.2(+133.3)
반도체(13.9억 달러, +68.8%), 반도체제조용장비(11.4억 달러, +38.3%)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역대 3분기 최대치를 기록하였다.
석유제품(6.6억 달러, +29.3%)도 국제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일본(+27.3%)·필리핀(+157.3%)향 수출이 크게 늘어나며 역대 3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다.
반면 자동차의 경우 중동 전쟁에 따른 항로 봉쇄 영향으로 UAE 수출이 크게 감소(△66.6%)하며, 3분기 수출액이 15억 달러(△42.4%), 1~9월 누계는 48억 달러(△26.4%)로 전년대비 감소하였다.
- 3분기 중동 자동차 수출액(억달러/증감률): (요르단) 0.9(+19.2), (리비아) 0.8(+30.9), (사우디) 0.6(△12.2), (UAE) 0.3(△66.6)
<주요 수출국>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상위 10대 수출국 중 미국, 인도 등 8개국 수출이 증가하였다.
< ’26년 3분기 · 9월(누계) 중소기업 수출액 상위 10대 국가(단위: 억 달러, %) >
품목
미국
중국
베트남
일본
홍콩
대만
인도
멕시코
인니
태국
수출액분기
57.3
54.3
29.0
25.7
17.7
10.7
9.8
6.8
6.5
6.4
증감률
+19.6
+12.9
+3.5
+2.7
+76.1
+15.7
+12.0
△2.1
△0.2
+5.7
수출액누계
155.0
158.1
86.0
71.6
56.8
31.4
29.7
19.3
18.7
21.2
증감률
+7.3
+13.2
+6.4
+0.6
+67.0
+25.6
+18.1
△3.1
△0.4
+12.9
미국(57.3억 달러, +19.6%)은 K-뷰티의 대형 유통망 입점 확대로 인한 화장품 수출 증가(5.6억 달러, +14.5%)와 이차전지 관련 에너지 저장장치 등 축전지및소재(2.7억 달러, +45.7%) 수요 확대로 3분기 중소기업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하였다.
- 3분기 미국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44.5(+6.4), (‘25) 47.9(+7.7), (’26) 57.3(+19.6)
인도(9.8억 달러, +12.0%)의 경우 제조업 육성 정책에 따라 공작기계 및기타기계류를 중심으로 중소기업 수출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 3분기 인도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8.4(△2.6), (’25) 8.8(+5.0), (‘26) 9.8(+12.0) 인도 품목별 수출액(억달러/증감률): 금속공작기계 0.5(+139.9), 기타기계류 0.4(+13.8), 금형 0.4(+51.8)
반면 중동(14.6억 달러, △7.8%)의 경우 중동 전쟁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7.8%가 감소하였다. 특히 사우디**는 현지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관련 장비 수요 확대로 2분기에는 증가(+3.7%)하였으나, 지정학적 긴장이 재고조되면서 3분기에는 감소(△13.6%)하였다.
- ’26년 중동 분기별 수출증감률(%): (1Q) △17.3 → (2Q) △11.9 → (3Q) △7.8
** ’26년 사우디 분기별 수출증감률(%): (1Q) △14.3 → (2Q) +3.7 → (3Q) △13.6
<온라인 수출>
온라인을 통한 중소기업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62.4% 증가한 4억 7천만 달러이며, 중소기업수 또한 35.2% 증가한 3,557개사 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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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온라인 中企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3.0(+52.3), (’25) 2.9(△4.1), (‘26) 4.7(+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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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온라인 中企 수출기업수(천개사/증감률): (‘24) 2.3(△8.1), (’25) 2.6(+14.1), (‘26) 3.6(+35.2)
특히 전체 온라인 수출액 중 중소기업 비중이 65.6%로 온라인 시장의 경우 중소기업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 3분기 온라인 수출액(억달러/증감률): (총수출) 7.2(+70.9), (中企) 4.7(+62.4, 비중 65.6%)
중소기업 온라인 수출액의 75.3%를 차지하는 화장품 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97.5% 증가한 3억 6천만 달러를 달성하였고, 영국(+729.6%)과 네덜란드(+515.3%)가 유럽 온라인 화장품 수출의 핵심 허브로 부상하였다.
- 3분기 온라인 화장품 수출액(억달러/증감률): (‘24) 1.9(+78.1), (’25) 1.8(△7.0), (‘26) 3.6(+97.5)
심재윤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불안정한 대외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미국 등 주력시장 뿐만 아니라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 K-뷰티를 필두로 중소기업 수출이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수 있도록 수출바우처,해외인증, 대중소 동반진출 등 각종 지원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수출 애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ㅇ 본 동향자료는 관세청 통관자료를 기초로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수출 분석
ㅇ 수출기업수는 수출자(화주) 기준 사업체수를 기준으로 작성했으며, 기업규모 구분(대・중견・중소)은 발표 당시 가장 최근 기업규모별 변동현황을 반영하여 작성
- (대기업) ’26.4월 공정위 대규모 기업집단 반영, (중견기업) ‘24년 결산 기준(산업부)
ㅇ 관세청 연간 무역통계 확정(’27.2월) 및 중소벤처기업부 기업규모구분(’27.4월) 후 일부 수치는 정정될 수 있음
붙임 1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주요 품목별 상세
① (화장품: 27.9억 달러, +28.6%) 인디브랜드의 높은 온라인 인지도(아마존·틱톡샵 등)가 북미 중심의 대형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로 이어지면서 K-뷰티 수출은 3년 연속 역대 3분기 최대 실적 경신
◦ 유럽(+58.6%)의 경우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소비확산과 영국·네덜란드의 물류 거점 확충에 따른 연말 성수기 대비 재고 확보 수요가 맞물리며 두 자릿수 이상 높은 증가율을 유지
- 주요 권역별 수출규모(‘25.3Q→’26.3Q,억$): (북미) 5.2 → 6.9(+33.1), (유럽) 4.2 → 6.7(+58.6),
(중동) 1.1 → 1.2(+12.9), (중남미) 0.4 → 1.0(+141.3)
- 세부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기초화장품 12.6(+35.1), 기타화장품 8.3(+39.1),
메이크업용제품 1.4(+1.0), 마스크팩 1.1(△3.7)
◦ 화장품 수출 중소기업은 9,469개사로 전년(8,906개사)대비 6.3% 증가, 진입(+0.9%) 및 유지(+9.6%) 기업도 각각 역대 최대 기업수를 기록
- 화장품 수출중소기업 수(천개사, ‘25.1
9 →’26.19월,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전체) 8.9 → 9.5(+6.3), (진입기업) 3.4 → 3.4(+0.9), (유지기업) 5.6 → 6.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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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24) 17.2(+28.1) → (‘25) 21.7(+26.0) → 역대 1위(‘26) 27.9(+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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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미국 5.6(+14.5), 중국 2.7(+4.0), 일본 2.1(+20.2), 캐나다 1.4(+282.4), 영국 1.2(+166.4)
② (자동차: 15.1억 달러, △42.4%) CIS 주변국은 러시아의 수입중고차 소비세 부과 등으로 수출 감소, 중동 리스크 지속 및 사우디 해역 긴장 재고조로 중고차 수출 부진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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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분기별 수출증감률(%): ’25.4Q +76.6 →’26.1Q △15.3 → ’26.2Q △15.9 → ’26.3Q△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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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3분기 자동차 평균 수출액(억$): (22
25년 평균) 15.3, (2425년 평균) 20.4 → (26년) 15.1 -
주요 권역별 수출비중/증감률(‘25→’26,%): (CIS) 67.3 → 49.5(-17.8%p), (중동) 15.3 → 22.7(+7.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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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24) 14.6(+24.5) → (‘25) 26.1(+79.4) → (‘26) 15.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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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키르기스스탄 4.0(△59.5), 러시아 1.1(△68.2), 알바니아 1.0(+15.0),
카자흐스탄 0.9(△63.4), 요르단 0.9(+19.2), 리비아 0.8(+30.9)
③ (반도체: 13.9억 달러, +68.8%) 견조한 AI 수요에 따라 홍콩·베트남 등 기존 주력시장 뿐아니라 중국·말레이시아(+286.1%) 등에서도 수출이 확대되며 18개월 연속 증가세 지속
- 반도체 분기별 수출증감률(%): (’25.下)+12.5 → (‘26.1Q)+55.7 → (2Q) +42.7 → (3Q) +68.8
※ 세부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메모리) 6.4(+234.3%), (시스템) 5.2(+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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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7.3(+19.0) → (‘25) 8.2(+12.0) → 역대 1위(‘26) 13.9(+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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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홍콩 5.8(+207.4), 베트남 2.9(+16.4), 중국 2.0(+30.2), 대만 0.6(+38.3), 싱가포르 0.4(+94.2), 말레이 0.4(+286.1)
④ (플라스틱제품: 12.4억 달러, +4.2%) 스마트폰필름류(+0.3%, 비중 62.0%)의 중국, 대만의 수출감소에도 미국으로의 PVC 바닥재, 스마트폰 필름류 수출이 확대되면서 2분기 연속 증가세 유지
※ 세부품목별 수출액/비중(억$,%): (스마트폰 필름류) 7.7(비중 62.0%), (용기) 2.2(17.7), (바닥깔개) 0.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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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10.9(△4.5) → (‘25) 11.9(+9.0) → (‘26) 12.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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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미국 2.9(+11.4), 중국 2.0(+1.1), 베트남 1.7(+1.9), 일본 0.9(+15.2), 멕시코 0.4(+10.9), 대만 0.3(△4.1)
⑤ (반도체제조용장비: 11.4억 달러, +38.3%) AI 반도체 칩 제조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반도체 기업 생산기지가 집중된 대만(+29.4%), 싱가포르(+113.9%), 말레이시아(+141.9%)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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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8.0(△4.9) → (‘25) 8.2(+3.3) → 역대 1위(‘26) 11.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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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중국 5.1(+29.6), 대만 1.9(+29.4), 미국 1.2(+28.3), 싱가포르 1.1(+113.9), 일본 0.7(+1.6), 말레이 0.5(+141.9)
⑥ (자동차부품: 10.9억 달러, △0.6%) 미국(비중 29.9%)의 현지 완성차 생산 확대로 7개월 연속 호조세 지속에도 불구하고 중국(△17.5%), 우즈베키스탄(△10.9%) 등 신흥국의 공급망 내재화 확대로 보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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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분기별 수출증감률(%): ’25.3Q+2.7 → 4Q△9.0 → ’26.1Q △1.5 → 2Q +0.7→ 3Q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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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10.6(△0.6) → ('25) 10.9(+2.7) → ('26) 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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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미국 3.3(+10.7), 멕시코 1.0(△9.8), 일본 0.8(+5.5),
베트남 0.5(+3.6), 중국 0.5(△17.5), 우즈벡 0.3(△10.9)
⑦ (합성수지: 9.3억 달러, +3.4%)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단가 상승과 미국의 기타합성수지(+72.5%)·아크릴계 수지(+108.0%) 수출 호조로 2분기 연속 증가
◦ 세부품목중 광학·자동차부품 등에 활용되는 아크릴계 수지(+25.5%)와 포장지 등 범용 플라스틱 소재인 저밀도에틸렌(+5.7%)수출이 증가
※ 합성수지 수출단가(달러/kg): (‘25.3Q) 1.5 → (’26.3Q) 1.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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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7.9(△0.9) → ('25) 9.0(+14.4) → ('26) 9.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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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중국 2.2(+0.6), 베트남 1.9(+0.7), 미국 0.7(+10.6),
인도 0.5(+7.8), 인니 0.4(+6.9), 일본 0.3(+22.4)
⑧ (의료기기: 8.3억 달러, +0.5%) 미국(로봇수술 관련 의료장비↓)의 수출 감소에도, 일본·브라질의 미용의료기기(고주파·레이저 등) 수출 증가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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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7.2(△2.7) → ('25) 8.3(+15.5) → ('26) 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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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미국 1.3(△1.8), 일본 0.8(+2.2), 중국 0.6(+0.0), 브라질 0.4(+27.4), 베트남 0.3(+31.9), 러시아 0.3(△11.3)
⑨ (기계요소: 6.9억 달러, +6.3%) 주요 수출국인 중국(비중 24.0%), 미국을 중심으로 밸브, 베어링 등 수요확대로 역대 3분기 최대실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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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24) 5.8(+2.4) → ('25) 6.5(+11.9) → 역대 1위('26) 6.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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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중국 1.7(+20.1), 미국 1.5(+9.8), 일본 0.7(+1.5), 인도 0.3(+11.7), 베트남 0.3(△6.8), 멕시코 0.3(+8.5)
⑩ (석유제품: 6.6억 달러, +29.3%) 일본(항공유 수요↑)으로의 수출 증가와 중국의 석유제품 수입제한 확대 영향으로 필리핀(+157.3%)·뉴질랜드(+109.8%) 등의 추가 수요 확대로 역대 3분기 최대실적 기록
※ 석유제품 수출단가(달러/kg): (‘25.3Q) 0.8 → (’26.3Q) 1.1(+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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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2.7(△44.3) → ('25) 5.1(+90.0) → 역대 1위('26) 6.6(+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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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일본 2.0(+27.3), 필리핀 0.7(+157.3), 뉴질랜드 0.6(+109.8), 말레이 0.5(+45.8), 호주 0.4(+598.3), 러시아 0.3(+70.2)
<2026년 3분기 품목별 중소기업 수출 현황(단위: 백만 달러, %)>
구분
7월
8월
9월
3분기
증감률
증감률
증감률
증감률
비중
1
화장품
909
+24.9
893
+44.7
991
+19.9
2,793
+28.6
8.4
2
자동차
611
△28.0
437
△38.7
458
△56.5
1,505
△42.4
4.5
3
반도체
444
+56.2
439
+79.4
504
+72.2
1,387
+68.8
4.1
4
플라스틱 제품
461
+12.7
376
+5.3
406
△4.9
1,243
+4.2
3.7
5
반도체제조용장비
347
+36.8
368
+41.5
422
+36.6
1,136
+38.3
3.4
6
자동차부품
404
+6.9
309
△2.2
374
△6.3
1,088
△0.6
3.3
7
합성수지
319
+2.5
295
+6.5
317
+1.6
931
+3.4
2.8
8
의료기기
276
△0.4
248
+9.9
310
△5.1
834
+0.5
2.5
9
기계요소
254
+16.7
201
+1.4
234
+0.7
689
+6.3
2.1
10
석유제품
200
+7.0
198
+14.3
259
+74.7
657
+29.3
2.0
10대 소계
4,225
+8.5
3,764
+11.3
4,274
△1.2
12,263
+5.7
36.7
전체 합계
11,817
+11.5
10,293
+15.3
11,318
+0.9
33,427
+8.8
100.0
붙임 2
2026년 3분기 중소기업 주요 국가별 상세
① (미국: 57.3억 달러, +19.6%) 전력용기기(AI 데이터센터 수요증가·중국산 장비 규제 강화의 반사이익), 자동차부품(현지 완성차 공장向 수요↑) 등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3년 연속 3분기 최대 실적 경신
◦ 화장품(13개월 연속↑)은 기초·메이크업 제품이 수출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나, 최근 두발용제품(+38.1%)·향수(+211.2%)등으로 품목이 다양화 되면서 10분기 연속 수출 1위 품목 유지
- 對미 화장품 분기별 수출증감률(%): (’25.1Q) +9.6 → (2Q) +14.1 → (3Q) +24.4 → (4Q) +11.6
(’26.1Q) +34.2 → (2Q) +24.8 → (3Q) +14.5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24) 44.5(+6.4) → ('25) 47.9(+7.7) → 역대 1위('26) 57.3(+19.6)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화장품 5.6(+14.5), 전력용기기 3.7(+13.2), 자동차부품 3.3(+10.7),
플라스틱 제품 2.9(+11.4), 축전지 및 소재 2.7(+45.7), 기타기계류 2.0(+104.8)
② (중국: 54.3억 달러, +12.9%) 글로벌 AI 산업 호황으로 반도체 및 제조용장비(+29.6%, 웨이퍼프로버 등 검사 장비↑), 동제품(+30.8%, AI데이터센터 케이블 등↑)등의 수출 확대로 8분기 연속 증가
- 중국 분기별 수출증감률(%): (‘24.3Q) △6.0 → (4Q) +1.5 → (’25.1Q) +5.1 → (2Q) +1.7 → (3Q) +14.2
→ (4Q) +7.6 → (‘26.1Q) +10.1 → (2Q) +16.4 → (3Q) +12.9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24) 42.1(△6.0) → ('25) 48.1(+14.2) → ('26) 54.3(+12.9)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반도체제조용장비 5.1(+29.6), 동제품 3.3(+30.8), 화장품 2.7(+4.0)
합성수지 2.2(+0.6), 플라스틱 제품 2.0(+1.1), 반도체 2.0(+30.2)
③ (베트남: 29.0억 달러, +3.5%) 화장품(마스크팩↓)의 소폭 감소에도 반도체(현지 국내 전자제품 생산거점향 및 부품 제조업체 수요↑), 정밀화학원료(반도체 소재 텅스텐 수요↑)의 수출 증가
-
베트남 분기별 수출증감률(%): (‘25.3Q) +6.9 → (4Q) △0.3 → (’26.1Q) +9.6 → (2Q) +6.6 →(3Q) +3.5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24) 26.2(+3.0) → ('25) 28.0(+6.9) → 역대 1위('26) 29.0(+3.5)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반도체 2.9(+16.4), 합성수지 1.9(+0.7), 플라스틱 제품 1.7(+1.9)
화장품 1.0(△3.9), 정밀화학원료 0.8(+113.5)
④ (일본: 25.7억 달러, +2.7%) 화장품(인디브랜드 고기능성 제품군 입지 확대), 석유제품(유가상승 및 항공유 수요급증)의 수요 증가와 정밀화학원료의 수출호조에 힘입어 수출 증가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24) 22.4(△7.3) → ('25) 25.0(+11.7) → ('26) 25.7(+2.7)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화장품 2.1(+20.2), 석유제품 2.0(+27.3), 정밀화학원료 1.3(+102.2)
의료기기 0.8(+2.2), 자동차부품 0.8(+5.5)
⑤ (홍콩: 17.7억 달러, +76.1%) 반도체(+207.4%, 글로벌 유통사向 수요↑)는 업황 호조에 따라 높은 증가율이 지속되었으며, 무선통신기기(스마트폰 수요↑)의 수출 확대로 역대 3분기 최대실적 기록
-
홍콩 분기별 수출증감률(%): (‘25.3Q) △9.6 → (4Q) +200.5 → (’26.1Q) +84.1 → (2Q) +45.6 → (3Q) +76.1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24) 11.1(+63.1) → ('25) 10.1(△9.6) → 역대 1위('26) 17.7(+76.1)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반도체 5.8(+207.4), 무선통신기기 2.1(+538.7),
컴퓨터 1.8(+106.7), 금은및백금 1.3(+142.6)
⑥ (대만: 10.7억 달러, +15.7%)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현지 클러스터 확대 등으로 반도체제조용장비(+29.4%, 노광장 비업체 수요↑), 계측제어분석기(+72.7%, 반도체 테스터 장비↑) 등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24) 7.5(+9.3) → ('25) 9.2(+24.2) → 역대 1위('26) 10.7(+15.7)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달러, %): 반도체제조용장비 1.9(+29.4), 계측제어분석기 0.7(+72.7) 화장품 0.6(+0.8), 반도체 0.6(+38.3), 기구부품 0.5(+36.4)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8.4(△2.6) → ('25) 8.8(+5.0) → ('26) 9.8(+12.0)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금속공작기계 0.5(+139.9), 합성수지 0.5(+7.8),
기타석유화학제품 0.4(+27.8), 기타기계류 0.4(+13.8), 금형 0.4(+51.8)
⑧ (멕시코: 6.8억 달러, △2.1%) 철강판(인프라·에너지 공공투자↑)의 수출 증가에도 자동차부품(현지 완성차 제조 국내기업의 현지 조달 비중확대 등), 산업용 전기기기(자동차 부품용) 수출이 감소하며 3분기 수출은 소폭 감소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6.5(△1.9) → ('25) 6.9(+6.6) → ('26) 6.8(△2.1)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자동차부품 1.0(△9.8), 철강판 0.5(+5.9),
산업용 전기기기 0.5(△21.0), 플라스틱 제품 0.4(+10.9)
⑨ (인도네시아: 6.5억 달러, △0.2%) 합성수지(+6.9%)·철강판(+26.2%)등 중간재 수출품목의 증가에도 화장품(△3.1%, 기초·립메이크업↓)·편직물(△20.9%) 등 주력 품목의 부진으로 3분기는 전년동기대비 감소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6.8(+9.5) → ('25) 6.5(△3.5) → ('26) 6.5(△0.2)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화장품 0.4(△3.1), 합성수지 0.4(+6.9),
편직물 0.3(△20.9), 철강판 0.3(+26.2)
⑩ (태국: 6.4억 달러, +5.7%) 반도체(메모리 +152.7%, 시스템 △20.3%), 의료기기(△17.1%, 리프팅 초음파 장비↓)등의 수출 감소에도 화장품(+5.0%)·철강판(+8.4%) 등의 수출은 증가
-
3분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24) 6.2(+8.6) → ('25) 6.1(△2.7) → ('26) 6.4(+5.7)
-
품목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반도체 0.5(△11.7), 화장품 0.5(+5.0), 철강판 0.4(+8.4),
합성수지 0.3(△6.6), 의료기기 0.2(△17.1), 정밀화학원료 0.2(+79.3)
<2026년 3분기 국가별 중소기업 수출 현황(단위: 백만 달러, %)>
구분
7월
8월
9월
3분기
증감률
증감률
증감률
증감률
비중
1
미국
1,988
+11.3
1,721
+32.4
2,018
+18.7
5,728
+19.6
17.1
2
중국
1,902
+17.1
1,708
+18.9
1,821
+4.0
5,431
+12.9
16.2
3
베트남
1,047
+9.2
904
+9.4
944
△6.6
2,896
+3.5
8.7
4
일본
931
+7.2
833
+7.3
808
△6.0
2,572
+2.7
7.7
5
홍콩
641
+98.6
466
+69.1
667
+63.0
1,774
+76.1
5.3
6
대만
344
+9.6
329
+24.5
396
+14.4
1,070
+15.7
3.2
7
인도
366
+21.3
303
+8.2
314
+6.1
983
+12.0
2.9
8
멕시코
260
+10.5
208
+2.5
211
△17.4
679
△2.1
2.0
9
인도네시아
230
+5.2
207
+4.8
215
△9.4
652
△0.2
2.0
10
태국
233
+12.9
201
+15.1
207
△8.0
641
+5.7
1.9
10대 소계
7,943
+16.2
6,880
+20.0
7,601
+7.2
22,424
+14.0
67.1
전체 합계
11,817
+11.5
10,293
+15.3
11,318
+0.9
33,427
+8.8
100.0
붙임 3
수출 품목의 세부 품목 예시
품목명
(MTI 3단위)
세부품목(수출신고서 예시)
플라스틱 제품
리튬이온 배터리 분리막, 플라스틱 접착제, 필름, 포장용기, 인테리어용 바닥재, 블라인드 등
자동차 부품
기어박스, 제동장치, 모터, 내연기관, 자동차용 판상 스프링 등
반도체제조용장비
반도체 소자 제조장비, 여과기, 청정기 등
화장품
기초 화장품, 메이크업용, 마스크팩, 헤어용품 등
합성수지
ABS수지, 실리콘수지, 폴리프로필렌, 폴리카보네이트 등
반도체
프로세스와 콘트롤러, 집적회로 및 개별소자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철강판
착색아연도강판, 용융아연도강판, 철 및 비합금강냉연강판 등
자동차
중고차(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기계요소
밸브, 베어링, 스크류, 스프링 등
의료기기
미용및조직수복용, 치과용기기및재료, 체외진단용시약 등
계측제어분석기
내연기관 특성 시험기, 반도체제조 전용 시험기, 광학식 측정기 등
전자응용기기
자동차 전장품, 화재경보기, 배터리 충전기, 실험용 살균기, 초음파영상진단기, 의료용전자기기 등
산업용 전기기기
자동제어반, 직류전동기, 전원장치 등
의약품
자가진단키트, PCR 시약 및 키트 등
정밀화학원료
반도체/디스플레이 증착가스, 배터리 원료, 도금원료 등
무선통신기기
휴대폰, 휴대폰 부분품, 카메라 모듈 등
동제품
연성동판적층판(반도체·스마트폰 부품), 동판, 구리 스트랩 등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중소벤처기업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