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함께 지키는 사회대응, 전문가와 매월 논의한다(10.22.목)
발표일
2026.10.22
부처
질병관리청
국민의 건강과 일상을 함께 지키는 사회대응, 전문가와 매월 논의한다
-
10월 22일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월례 세미나」 첫 개최
-
세계보건기구(WHO)의 공중보건·사회적 조치(PHSM) 지식 플랫폼 활용법 소개
-
연구 근거 공유와 현장 적용 과제 논의 정례화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10월 22일(목)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월례 세미나」를 처음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를 시작으로 사회대응 조치에 관한 연구·정책 동향과 근거를 매월 공유하고, 현장 적용에 필요한 쟁점을 전문가와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는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매뉴얼」 제정과 지난 9월 21일 사회대응 정례포럼 개최에 이은 후속 활동으로, 평상시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사회대응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감염병 위기에 대비해 필요한 근거와 정책 과제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첫 세미나에서는 ‘WHO PHSM Knowledge Hub의 구성과 활용법’을 다룬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공중보건·사회적 조치(PHSM)* 관련 연구자료를 제공하는 지식 플랫폼의 구성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사회대응 조치의 효과와 영향을 평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연구 근거를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 PHSM: Public Health and Social Measures(공중보건·사회적 조치)
이어서 11월에는 ‘호흡기 감염병 대응을 위한 환경관리;코로나19 대응 경험과 과제’, 12월에는 ‘감염병 위기 시 이주민 소외 구조와 권리 사각지대’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정례 세미나는 ‘26년 10월부터 매월 개최를 원칙으로 하며, 「방역 및 사회대응 분과위원회」의 전문가가 중심이 되어 발표‧토론하고,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 감염병관리지원단 등 현장 실무자도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정례 세미나 결과는 정책 검토와 연구 수요 발굴, 사회대응 매뉴얼 보완에 활용하며, 주요 쟁점은 차후 포럼과 연계하여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무자 대상 워크숍·교육을 통해 사회대응에 대한 이해와 적용 역량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감염병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방역 효과와 함께 국민의 일상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라며, “평상시부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꾸준히 논의하고, 축적된 근거를 정책과 매뉴얼에 반영해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함께 지키는 사회대응 체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세미나 개요
-
「방역 및 사회대응 분과위원회」구성
-
제1차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PHSM) 세미나 포스터
<별첨> 발표자료: WHO PHSM Knowledge Hub의 구성과 활용법
붙임 1
감염병 위기 사회대응 세미나 개요
□ 추진 목적
○ 사회대응 조치 관련 연구·정책 동향과 근거를 공유하고, 현장 적용에 필요한 쟁점을 전문가와 함께 논의
○ 지속적인 전문가 논의와 현장 의견수렴을 통해 사회대응 매뉴얼 보완 및 정책·연구 기반 강화
□ 운영 개요
○ (기간) 2026년 10월부터 매월 1회
○ (일정) 매월 셋째 주 수요일 개최를 원칙으로 하되, 회차별 일정과 운영 시간은 별도 안내
- 첫 세미나는 2026년 10월 22일(목) 개최
○ (방식) 온라인(Zoom) 중심 운영, 필요시 대면 병행
○ (대상) 방역 및 사회대응 분과위원, 관련 분야 전문가, 시·도 및 시·군·구
- 회차별 일정 및 참여 방법은 대상 기관과 전문가에게 별도 안내
○ (내용) 개인보호·환경·사회적 조치의 연구 근거와 정책 동향, 적용 대상·환경에 따른 고려사항 등
○ (진행)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질의응답으로 구성
- 2027년부터 회차별 발표자 2명으로 운영하며, 발표 및 토론 시간은 이에 맞춰 조정 예정
□ 결과 활용
○ 발표자료와 토론 결과를 축적하여 사회대응 매뉴얼 보완, 정책 개선 및 연구과제 발굴에 활용
○ 주요 논의 주제를 사회대응 정례 포럼과 연계하여 전문가 의견수렴 및 정책 제언 확대
○ 감염병관리지원단 워크숍 등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매뉴얼과 정책에 반영
붙임 2
「방역 및 사회대응 분과위원회」구성
□ 구성 개요
○ (배경) 「감염병 예방법」 제10조 및 동법 시행령 제7조에 의해 구성된 위기관리전문委 산하 全사회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 신설
○ (기능) 유행 상황별 방역 및 사회 대응 방안, 수준을 심의·의결하며, 대응 원칙 수립 및 실행계획에 대한 상시적·주기적 검토·보완 수행
- 임기 2년으로 연장 가능(당연직 임기는 재직기간)
□ 구성 현황
○ (구성원칙) 사회과학, 응용수학 등 보건의료 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전체 위원의 절반 이상이 되도록 구성(총 20명 중 10명 이상)
○ (선정기준) 참여가 필요한 분야의 학식과 실무성과, 정책 자문 등 국가정책 기여도를 갖춘 자로 해당 학회 통해 후보를 추천받아 선정
○ (구성) 위원장 1명 포함 총 20명으로 구성(당연직 1명, 위촉직 19명)
전문위
의학
경제학
사회
정책
복지
정책
교육
정책
외국인정책
위기
소통
응용
수학
현장
대응
기관
위원장*
감염
내과
예방
의학
소아·
청소년 감염
공공
의료
1명
1명
2명
1명
1명
3명
2명
1명
1명
1명
1명
1명
4명
- 유기적 논의를 위해 위원장은 위기관리 전문위 위원 중 위촉
□ 운영 방향
○ 감염병 위기 시 방역 및 사회대응 조치의 필요성과 적용 수준,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 월례 세미나를 통해 분야별 연구·정책 동향과 근거를 공유하고, 사회대응 조치의 현장 적용에 필요한 쟁점 논의
○ 전문가 논의 결과를 사회대응 매뉴얼 보완과 정책 개선, 연구과제 발굴에 활용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질병관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