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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2026.10.21 00:00
국가데이터처

발표일

2026.10.21

부처

국가데이터처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일 러 두 기

□ 이 자료는 임금근로자의 비정규직 규모와 근로형태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입니다.

※ 노사정위원회 합의문 중 관련내용 참조(부록3)

○ 연령, 교육정도, 산업, 직업 등 기초적인 자료는 2026년 8월 고용동향(‘26. 9. 9.) 자료를 이용하였습니다.

□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2026년 8월 기준 자료부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 기존 광주, 전남 고용동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하위자료로 제공하며, 작성 편의상 통합 후에도 광주, 전남 명칭으로 표시

○ ’19년 추가로 포착된 기간제 근로자 규모에 영향을 받는 한시적, 비정규직, 정규직 항목은 ’18년 이전까지와 ’19년 이후로 구분하여 전년대비 증감 비교가 가능합니다.

※ 2019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관련 설명 참조(’19.10.31.)

○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체 규모와 비중은 비정규직 근로자 유형별로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그 합계와 불일치합니다.

※ 유형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 참조(참고2)

○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 및 제8차 한국표준직업분류의 개정사항을 반영하여 2013~2024년간 자료를 소급보정하였고, 2025년부터 신분류에 따라 공표하고 있습니다.

○ 통계표에 수록된 각 자료는 반올림되었으므로 전체 수치와 표내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통계자료 제공 안내

○ 본문에 수록된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mods.go.kr) 및 국가통계포털(KOSIS, http://kosis.kr)을 통해 이용하실 수 있으며, 마이크로데이터는 MDIS(http://mdis.mods.go.kr)를 통해 2026년 11월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목 차

□ 2026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요약) 1

1. 근로형태별 근로자 규모

가. 임금근로자의 근로형태별 규모 5

나. 한시적 근로자 6

다. 시간제 근로자 7

라. 비전형 근로자 9

2. 비정규직 근로자 특성

가. 성별 특성 10

나. 연령계층별 특성 11

다. 교육정도별 특성 12

라. 산업별 특성 13

마. 직업별 특성 14

3. 항목별 분석

가. 일자리 형태 선택 동기 15

나. 평균 근속기간 16

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 16

라.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 임금 17

마. 계약서 서면작성 비율 17

바. 사회보험 가입률 18

사. 근로복지 수혜율 19

아. 교육․훈련 경험 비율 19

자. 노동조합 가입 비율 20

차. 적용임금 형태 21

4. 임금근로자의 유연근무제 활용현황 22

□ 참고

1. OECD Temporary Workers 23

2. 유형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 24

3. 종사상지위별 정규직·비정규직 규모 25

□ 통계표 26

□ 부록

1.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개요 33

2.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35

3. 노사정위원회 합의문 중 관련 내용(2002. 7. 22) 37

2026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요약)

□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 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3천명 증가,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중은 38.5%로 0.3%p 상승함

○ 정규직 근로자는 1,385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명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 및 비중 >

※ 추가 포착된 기간제 영향으로 비정규직 규모는 2018년 이전과 2019년 이후로 구분하여 증감 비교 가능

□ 비정규직 근로자의 세부특성별로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 근로형태별로는 한시적 근로자는 603만 5천명(69.6%), 시간제 근로자 438만 2천명(50.5%), 비전형 근로자는 178만 6천명(20.6%)임

- 전년동월대비 한시적 근로자는 18만 7천명, 시간제 근로자는 15만 2천명 증가, 비전형 근로자는 4만 8천명 감소함

< 비정규직 근로자 근로형태별 규모 및 증감 >

○ 성별로는 남자가 370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7천명 증가, 여자는 496만 3천명으로 4만 6천명 증가함

○ 연령계층별로는 60세이상 318만명(36.7%), 50대 164만 7천명(19.0%), 29세이하 148만 2천명(17.1%) 순임

- 전년동월대비 60세이상은 13만 5천명, 30대 3만 9천명, 50대 1만 1천명 증가, 29세이하 6만 4천명, 40대는 2만명 감소함

< 비정규직 근로자 성별 증감 >

< 비정규직 근로자 연령계층별 증감 >

○ 산업별로는 보건사회복지업 186만 7천명(21.5%), 숙박음식점업 85만 6천명(9.9%), 사업시설관리업 85만 1천명(9.8%) 순임

- 전년동월대비 보건사회복지업은 11만 2천명, 숙박음식점업은 4만 3천명 증가, 정보통신은 2만 4천명, 공공행정은 2만 2천명 감소함

○ 직업별로는 단순노무종사자 274만 5천명(31.7%), 서비스종사자 160만명(18.4%), 전문가및관련종사자 147만 8천명(17.0%) 순임

- 서비스종사자 10만 1천명, 전문가및관련종사자는 2만 9천명 증가,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는 4만 4천명 감소

< 비정규직 근로자 산업별 규모(증감) >

< 비정규직 근로자 직업별 규모(증감) >

□ 비정규직 근로자의 근로여건을 전년동월과 비교해 보면

○ 근로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율은 68.0%로 0.2%p 상승

- 자발적 선택 사유 중 「근로조건에 만족」이 59.9%로 가장 높으며, 전년동월대비 2.0%p 상승함

○ 현 직장(일)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3년으로 1개월 증가함

○ 주당 평균취업시간은 29.5시간으로 1.3시간 증가함

○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 임금은 211만 2천원으로 2만 4천원 증가함

- 시간제 근로자를 제외하면 309만 8천원으로 6만 1천원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근로 여건 >

○ 사회보험 가입률은 국민연금(36.5%) 0.6%p, 건강보험(53.0%)은 0.2%p 하락, 고용보험(54.0%)은 0.3%p 상승함

○ 근로복지 수혜율은 퇴직급여(45.7%) 0.3%p, 상여금(39.2%) 0.5%p, 시간외수당(31.1%) 0.1%p, 유급휴일(38.4%) 0.6%p 하락함

○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은 6.3%로 전년동월대비 0.3%p 하락, 이 중 노동조합에 가입한 경우는 53.8%로 5.3%p 상승함

< 근로형태별 근로자 구성(2026년 8월) >

※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체 규모는 비정규직 유형별로 중복되는 경우가 있어 그 합계와 불일치함

2026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1. 근로형태별 근로자 규모

가. 임금근로자의 근로형태별 규모

○ 2026년 8월 임금근로자는 2,252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1만 3천명 증가함

- 정규직 근로자는 1,385만 5천명으로 1만명 증가,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 1천명으로 10만 3천명 증가함

○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근로자 비중은 38.5%로 전년보다 0.3%p 상승함

< 임금근로자의 근로형태별 규모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중

비중

비중

< 임금근로자 >

22,413

100.0

22,526

100.0

113

0.0

○ 정 규 직

13,845

61.8

13,855

61.5

10

-0.3

○ 비정규직 1)

8,568

38.2

8,671

38.5

103

0.3

- 한 시 적

5,848

26.1

6,035

26.8

187

0.7

- 시 간 제

4,229

18.9

4,382

19.5

152

0.6

- 비 전 형

1,834

8.2

1,786

7.9

-48

-0.3

1)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체 규모와 비중은 근로형태별 비정규직 근로자(한시적, 시간제, 비전형)의 중복 인원을 제외한 순계로 유형별 규모 및 비중의 합계와 불일치함

< 임금근로자 근로형태별 증감 >

< 임금근로자 대비 비정규직 비중 >

나. 한시적 근로자

○ 한시적 근로자는 603만 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8만 7천명 증가함

- 한시적 근로자 중 기간제 근로자는 549만 7천명으로 16만명 증가, 비기간제 근로자는 53만 8천명으로 2만 8천명 증가함

- 한시적 근로자 중 남자는 270만 6천명으로 13만 6천명 증가, 여자는 332만 9천명으로 5만 2천명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 비중은 69.6%로 1.4%p 상승함

< 한시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중

비중

비중

< 전체 비정규직 >

8,568

100.0

8,671

100.0

103

0.0

◦ 한시적근로자

5,848

68.2

6,035

69.6

187

1.4

- 기 간 제1)

5,337

62.3

5,497

63.4

160

1.1

- 비기간제2)

510

6.0

538

6.2

28

0.2

< 남자 비정규직 >

3,650

100.0

3,708

100.0

57

0.0

◦ 한시적근로자

2,570

70.4

2,706

73.0

136

2.6

- 기 간 제1)

2,320

63.5

2,488

67.1

169

3.6

- 비기간제2)

250

6.9

217

5.9

-33

-1.0

< 여자 비정규직 >

4,918

100.0

4,963

100.0

46

0.0

◦ 한시적근로자

3,278

66.6

3,329

67.1

52

0.5

- 기 간 제1)

3,018

61.4

3,009

60.6

-9

-0.8

- 비기간제2)

260

5.3

320

6.5

61

1.2

1) 기간제 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설정한 근로자

2) 비기간제 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약의 반복 갱신으로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와 비자발적 사유(계약만료, 일의 완료, 이전 근무자 복귀, 계절근무 등)로 계속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근로자

< 한시적 근로자 세부유형별 증감 >

< 비정규직 대비 한시적 근로자 비중 >

다. 시간제 근로자

○ 시간제 근로자는 438만 2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만 2천명 증가함

- 시간제 근로자 중 남자는 124만 5천명으로 5만 9천명 증가, 여자는 313만 6천명으로 9만 4천명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시간제 근로자 비중은 50.5%로 1.1%p 상승함

< 시간제 근로자1)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중

비중

비중

< 전체 비정규직 >

8,568

100.0

8,671

100.0

103

0.0

◦시간제근로자

4,229

49.4

4,382

50.5

152

1.1

< 남자 비정규직 >

3,650

100.0

3,708

100.0

57

0.0

◦시간제근로자

1,187

32.5

1,245

33.6

59

1.1

< 여자 비정규직 >

4,918

100.0

4,963

100.0

46

0.0

◦시간제근로자

3,042

61.9

3,136

63.2

94

1.3

1) 시간제 근로자: 직장(일)에서 근무하도록 정해진 소정의 근로시간이 동일 사업장에서 동일한 종류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의 소정 근로시간보다 1시간이라도 짧은 근로자

< 시간제 근로자 성별 증감 >

< 비정규직 대비 시간제 근로자 비중 >

○ (고용안정성) 시간제 근로자 중 고용안정성이 있는 근로자*는 56.2%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함

* 폐업, 구조조정 등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계속 직장에 다닐 수 있는 시간제 근로자

- 전년동월대비 남자(46.7%)는 0.7%p 상승, 여자(59.9%)는 0.6%p 하락함

○ (평균 근속기간) 시간제 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2년 5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함

- 전년동월대비 남자(2년 3개월)는 근속기간이 2개월, 여자(2년 6개월)는 1개월 증가함

○ (주당 평균 취업시간) 시간제 근로자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18.6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0.5시간 증가함

- 전년동월대비 남자(18.9시간)는 동일하고, 여자(18.5시간)는 0.7시간 증가함

○ (월평균임금) 시간제 근로자의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임금은 114만 6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만 1천원 증가함

- 전년동기대비 남자(123만 2천원)는 3만 4천원, 여자(111만 2천원)는 3만원 증가함

< 시간제 근로자의 세부 근로조건 >

(단위: %, %p, 시간, 만원)

고용안정성

평균 근속기간

주당 평균 취업시간

월평균임금1)

2025. 8.

56.4

2년 4개월

18.1

111.5

남자

46.0

2년 1개월

18.9

119.8

여자

60.5

2년 5개월

17.8

108.2

2026. 8.

56.2

2년 5개월

18.6

114.6

남자

46.7

2년 3개월

18.9

123.2

여자

59.9

2년 6개월

18.5

111.2

증감

-0.2

1개월

0.5

3.1

남자

0.7

2개월

0.0

3.4

여자

-0.6

1개월

0.7

3.0

1) 주된 직장의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으로 근로일수, 근로시간 등이 고려되지 않음

라. 비전형 근로자

○ 비전형 근로자는 178만 6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만 8천명 감소함

- 비전형 근로자 중 일일 근로자(43만 1천명)는 4만 5천명 감소, 용역근로자(47만 6천명)는 8만 2천명 감소함

- 비전형 근로자 중 남자(94만 2천명)는 6만 4천명 감소, 여자(84만 4천명)는 1만 7천명 증가함

< 비전형 근로자1) >

(단위: 천명, %, %p)

비정규직

비전형

근로자

파견

근로자

용역

근로자

특수형태

종사자

일일

근로자

가정내

근로자

2025. 8.

8,568

1,834

213

558

566

475

75

(100.0)

(21.4)

(2.5)

(6.5)

(6.6)

(5.5)

(0.9)

남자

3,650

1,006

107

304

247

368

19

(100.0)

(27.6)

(2.9)

(8.3)

(6.8)

(10.1)

(0.5)

여자

4,918

828

105

254

319

108

57

(100.0)

(16.8)

(2.1)

(5.2)

(6.5)

(2.2)

(1.2)

2026. 8.

8,671

1,786

258

476

566

431

101

(100.0)

(20.6)

(3.0)

(5.5)

(6.5)

(5.0)

(1.2)

남자

3,708

942

130

274

215

337

23

(100.0)

(25.4)

(3.5)

(7.4)

(5.8)

(9.1)

(0.6)

여자

4,963

844

129

201

351

93

78

(100.0)

(17.0)

(2.6)

(4.1)

(7.1)

(1.9)

(1.6)

증감

103

-48

46

-82

0

-45

26

(0.0)

(-0.8)

(0.5)

(-1.0)

(-0.1)

(-0.5)

(0.3)

남자

57

-64

22

-30

-32

-30

5

(0.0)

(-2.2)

(0.6)

(-0.9)

(-1.0)

(-1.0)

(0.1)

여자

46

17

23

-52

32

-15

21

(0.0)

(0.2)

(0.5)

(-1.1)

(0.6)

(-0.3)

(0.4)

1) 비전형 근로자 전체 규모 및 비중은 일부 중복되는 각 유형별 근로자를 제외한 순계로, 각 유형별 근로자 규모 및 비중의 합계와 불일치함

< 비전형 근로자 세부유형별 증감 >

< 비정규직 대비 비전형 근로자 비중 >

2. 비정규직 근로자 특성

가. 성별 특성

○ 비정규직 근로자 중 남자는 370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7천명 증가, 여자는 496만 3천명으로 4만 6천명 증가함

- 전년동월대비 남자는 한시적 근로자가 13만 6천명 증가, 여자는 시간제 근로자가 9만 4천명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남자의 비중은 42.8%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여자는 57.2%로 0.2%p 하락함

< 성별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 전체 >

8,568

5,848

4,229

1,834

8,671

6,035

4,382

1,786

103

187

152

-48

남자

3,650

2,570

1,187

1,006

3,708

2,706

1,245

942

57

136

59

-64

여자

4,918

3,278

3,042

828

4,963

3,329

3,136

844

46

52

94

17

< 비중 >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0.0

0.0

0.0

0.0

남자

42.6

44.0

28.1

54.9

42.8

44.8

28.4

52.7

0.2

0.8

0.3

-2.2

여자

57.4

56.0

71.9

45.1

57.2

55.2

71.6

47.3

-0.2

-0.8

-0.3

2.2

< 비정규직 근로자 성별 증감 >

< 2026. 8. 성별 근로형태별 비중 >

나. 연령계층별 특성

○ 연령계층별 비정규직 근로자는 60세이상이 318만명으로 가장 많고, 50대 164만 7천명, 29세이하 148만 2천명 순임

- 전년동월대비 60세이상이 13만 5천명, 30대는 3만 9천명, 50대는 1만 1천명 증가, 40대는 2만명, 29세이하는 6만 4천명 감소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60세이상 비중은 36.7%로 전년동월대비 1.2%p 증가, 40대(13.7%), 29세이하(17.1%)는 0.4%p, 0.9%p 하락

< 연령계층별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 전체 >

8,568

5,848

4,229

1,834

8,671

6,035

4,382

1,786

103

187

152

-48

15~29세

1,546

991

858

137

1,482

992

884

87

-64

1

26

-51

‧15~19세

114

52

105

8*

139

76

125

4*

25

24

20

-4

‧20~29세

1,431

939

753

129

1,343

916

759

83

-88

-23

6

-46

30~39세

1,139

824

348

203

1,178

844

391

229

39

20

43

26

40~49세

1,204

753

451

298

1,184

757

454

300

-20

4

3

3

50~59세

1,636

1,005

656

464

1,647

1,027

660

454

11

22

4

-10

60세이상

3,044

2,275

1,916

732

3,180

2,414

1,993

716

135

139

77

-16

‧60~69세

1,839

1,264

901

543

1,889

1,318

934

494

51

54

34

-49

‧70세이상

1,205

1,012

1,016

189

1,290

1,097

1,058

222

85

85

43

33

< 비중 >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0.0

0.0

0.0

0.0

15~29세

18.0

16.9

20.3

7.5

17.1

16.4

20.2

4.8

-0.9

-0.5

-0.1

-2.7

‧15~19세

1.3

0.9

2.5

0.4

1.6

1.3

2.8

0.2

0.3

0.4

0.3

-0.2

‧20~29세

16.7

16.1

17.8

7.0

15.5

15.2

17.3

4.6

-1.2

-0.9

-0.5

-2.4

30~39세

13.3

14.1

8.2

11.1

13.6

14.0

8.9

12.8

0.3

-0.1

0.7

1.7

40~49세

14.1

12.9

10.7

16.2

13.7

12.5

10.4

16.8

-0.4

-0.4

-0.3

0.6

50~59세

19.1

17.2

15.5

25.3

19.0

17.0

15.1

25.4

-0.1

-0.2

-0.4

0.1

60세이상

35.5

38.9

45.3

39.9

36.7

40.0

45.5

40.1

1.2

1.1

0.2

0.2

‧60~69세

21.5

21.6

21.3

29.6

21.8

21.8

21.3

27.7

0.3

0.2

0.0

-1.9

‧70세이상

14.1

17.3

24.0

10.3

14.9

18.2

24.2

12.4

0.8

0.9

0.2

2.1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시 유의해야 함

< 비정규직 근로자 연령계층별 비중 >

< 2026. 8. 근로형태별 연령계층별 비중 >

다. 교육정도별 특성

○ 교육정도별 비정규직 규모는 고졸이 361만 7천명으로 가장 많고, 대졸이상(343만 9천명), 중졸이하(161만 5천명) 순임

- 전년동월대비 대졸이상은 13만 2천명 증가함

○ 한시적 근로자는 대졸이상 비중이 40.4%로 가장 높고, 시간제 근로자 및 비전형 근로자는 고졸 비중이 41.6%, 46.6%로 가장 높게 나타남

< 교육정도별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 전체 >

8,568

5,848

4,229

1,834

8,671

6,035

4,382

1,786

103

187

152

-48

중졸이하

1,632

1,270

1,138

359

1,615

1,257

1,120

347

-17

-13

-18

-12

고 졸

3,629

2,230

1,804

934

3,617

2,341

1,824

832

-12

112

20

-102

대졸이상

3,307

2,348

1,287

541

3,439

2,436

1,437

607

132

89

151

66

< 비중 >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0.0

0.0

0.0

0.0

중졸이하

19.0

21.7

26.9

19.6

18.6

20.8

25.6

19.5

-0.4

-0.9

-1.4

-0.1

고 졸

42.4

38.1

42.7

50.9

41.7

38.8

41.6

46.6

-0.6

0.7

-1.0

-4.3

대졸이상

38.6

40.1

30.4

29.5

39.7

40.4

32.8

34.0

1.1

0.2

2.4

4.5

< 비정규직 근로자 교육정도별 증감 >

< 2026. 8. 교육정도별 근로형태별 비중 >

라. 산업별 특성

○ 산업별 비정규직 규모는 보건사회복지업 186만 7천명(21.5%), 숙박음식업 85만 6천명(9.9%), 사업시설지원업 85만 1천명(9.8%) 순임

○ 전년동월대비 보건사회복지업(11만 2천명), 숙박음식업(4만 3천명) 등은 증가, 정보통신업(-2만 4천명), 공공행정(-2만 2천명) 등은 감소함

- 보건사회복지업은 한시적 근로자 11만 2천명, 시간제 근로자 12만명 증가, 숙박음식업은 한시적 근로자 4만 9천명 증가, 정보통신업은 시간제 근로자 1만 5천명 감소, 공공행정은 시간제 근로자 2만 9천명 감소함

< 산업별1)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비중

비중

비중

< 전체 >

8,568

100.0

5,848

4,229

1,834

8,671

100.0

6,035

4,382

1,786

103

0.0

187

152

-48

농림어업

61

0.7

36*

17

22*

52

0.6

35*

14

14

-9

-0.1

-1

-3

-8

제조업

656

7.7

540

131

44

664

7.7

531

157

52

8

0.0

-9

26

8

건설업

685

8.0

383

142

298

675

7.8

395

111

263

-10

-0.2

12

-30

-35

도소매업

703

8.2

364

415

103

704

8.1

365

429

92

0

-0.1

1

14

-12

운수창고업

342

4.0

206

114

102

347

4.0

225

122

99

5

0.0

18

7

-3

숙박음식업

813

9.5

382

657

43

856

9.9

431

683

42

43

0.4

49

26

-1

정보통신업

219

2.6

166

53

42

196

2.3

166

38

39

-24

-0.3

0

-15

-2

금융보험업

328

3.8

89

51

243

355

4.1

111

66

264

27

0.3

22

15

21

부동산업

205

2.4

153

64

48

186

2.1

138

55

42

-20

-0.3

-15

-9

-6

전문과학기술업

250

2.9

190

81

15*

249

2.9

191

91

22

-1

0.0

1

10

7

사업시설지원업

863

10.1

606

233

643

851

9.8

621

228

585

-12

-0.3

15

-5

-58

공공행정

398

4.6

387

267

4*

376

4.3

365

238

10*

-22

-0.3

-22

-29

5

교육서비스

713

8.3

535

426

54

691

8.0

517

424

59

-22

-0.3

-19

-2

6

보건사회복지업

1,756

20.5

1,459

1,264

58

1,867

21.5

1,571

1,384

81

112

1.0

112

120

23

예술스포츠

207

2.4

134

116

26

244

2.8

156

151

40

38

0.4

23

34

15

협회기타서비스

269

3.1

165

142

71

263

3.0

165

135

64

-6

-0.1

0

-7

-8

기 타2)

100

1.2

52

56

18

94

1.1

52

56

20

-6

-0.1

0

0

2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시 유의해야 함

1) 산업분류 명칭은 약칭을 사용(부록2 한국표준산업분류 참조)

2) 광업(B), 전기가스증기(D), 수도하수폐기업(E), 가구내고용활동(T), 국제외국기관(U)이 포함됨

마. 직업별 특성

○ 직업별 비정규직 규모는 단순노무종사자 274만 5천명(31.7%), 서비스종사자 160만명(18.4%),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 147만 8천명(17.0%) 순임

○ 전년동월대비 서비스종사자(10만 1천명), 전문가 및 관련종사자(2만 9천명),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2만 1천명) 등은 증가,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4만 4천명), 사무종사자(-1만명) 등은 감소함

< 직업별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정규직

비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비중

비중

비중

< 전체 >

8,568

100.0

5,848

4,229

1,834

8,671

100.0

6,035

4,382

1,786

103

0.0

187

152

-48

관리자

64

0.7

54

9*

4*

60

0.7

48

13*

6*

-4

0.0

-6

3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1,449

16.9

1,114

567

132

1,478

17.0

1,164

584

148

29

0.1

49

17

16

사무종사자

913

10.7

695

340

83

903

10.4

668

366

90

-10

-0.3

-27

26

7

서비스종사자

1,499

17.5

931

1,107

111

1,600

18.4

990

1,162

151

101

0.9

60

55

40

판매종사자

752

8.8

255

368

337

746

8.6

274

364

333

-6

-0.2

20

-4

-4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42

0.5

36*

6*

5*

50

0.6

44

5*

9*

7

0.1

8

0

4

기능원 및 관련

기능종사자

585

6.8

377

99

209

605

7.0

377

108

213

21

0.2

0

9

5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529

6.2

421

72

116

485

5.6

385

79

111

-44

-0.6

-36

7

-5

단순노무종사자

2,736

31.9

1,965

1,663

837

2,745

31.7

2,084

1,702

725

9

-0.2

119

40

-112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시 유의해야 함

3. 항목별 분석

가. 일자리 형태 선택 동기

○ 지난주 일자리 형태를 자발적 사유로 선택한 비정규직 근로자는 68.0%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함

- 전년동월대비 자발적 선택 비율은 시간제 근로자(62.2%)는 1.3%p, 비전형 근로자(60.0%) 0.9%p 상승, 한시적 근로자(68.3%) 0.7%p 하락

○ 자발적 사유로 정규직 근로자는 ‘안정적인 일자리(48.1%)’, 비정규직 근로자는 ‘근로조건에 만족(59.9%)’이 가장 높게 나타남

○ 비자발적 사유로는 정규직 근로자(79.2%), 비정규직 근로자(73.9%) 모두 ‘당장 수입이 필요’ 비율이 가장 높음

< 지난주 일자리 형태 선택 동기 >

(단위: %, %p)

2025. 8.

2026. 8.

증감

정규직

비정규직

정규직

비정규직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 자발적사유

(91.5)

(67.8)

(69.0)

(60.9)

(59.1)

(92.7)

(68.0)

(68.3)

(62.2)

(60.0)

(1.2)

(0.2)

(-0.7)

(1.3)

(0.9)

․근로조건에 만족

46.5

57.9

59.6

61.2

54.6

47.2

59.9

61.6

63.1

54.4

0.7

2.0

2.0

1.9

-0.2

․안정적인 일자리

48.6

22.8

26.0

13.2

19.2

48.1

21.7

23.5

14.0

18.7

-0.5

-1.1

-2.5

0.8

-0.5

․직장이동 등1)

3.5

12.1

10.2

17.7

8.5

3.2

11.4

10.4

15.4

8.7

-0.3

-0.7

0.2

-2.3

0.2

․노력한 만큼 수입 등2)

1.5

7.2

4.3

8.0

17.6

1.5

7.0

4.4

7.5

18.2

0.0

-0.2

0.1

-0.5

0.6

- 비자발적 사유

(8.5)

(32.2)

(31.0)

(39.1)

(40.9)

(7.3)

(32.0)

(31.7)

(37.8)

(40.0)

(-1.2)

(-0.2)

(0.7)

(-1.3)

(-0.9)

․당장 수입이 필요

76.8

73.3

74.8

68.6

80.5

79.2

73.9

74.8

68.9

79.9

2.4

0.6

0.0

0.3

-0.6

․원하는 일자리 없음 등 3)

14.1

15.3

15.3

17.5

11.8

12.9

14.2

14.4

15.1

12.5

-1.2

-1.1

-0.9

-2.4

0.7

․직장이동 등1)

6.3

8.1

7.3

10.3

3.6

5.3

8.2

7.3

11.3

3.6

-1.0

0.1

0.0

1.0

0.0

․노력한 만큼 수입 등2)

2.8

3.3

2.6

3.7

4.1

2.6

3.6

3.5

4.6

4.1

-0.2

0.3

0.9

0.9

0.0

주) ()는 일자리 선택 동기 전체 비중, 그 외는 자발적 사유 또는 비자발적 사유에 대한 비중임

1) ‘경력을 쌓아 다음 직장으로 이동하기 위하여’, ‘육아·가사 등을 병행하기 위하여’, ‘학업·학원수강·직업훈련·취업준비 등을 병행하기 위하여’ 포함

2) ‘노력한 만큼 수입을 얻을 수 있어서’, ‘근무시간을 신축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기타’ 포함

3) ‘원하는 분야의 일자리가 없어서’, ‘전공이나 경력에 맞는 일자리가 없어서’ 포함

나. 평균 근속기간

○ 비정규직 근로자의 현 직장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3년으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증가함

- 한시적 근로자(2년 7개월)는 전년동월과 동일하며, 시간제 근로자(2년 5개월)는 1개월, 비전형 근로자(3년 10개월)는 5개월 증가함

○ 근속기간별로 보면, 1년 미만(49.8%)은 0.9%p, 1~3년 미만(22.6%) 0.5%p 하락, 3년 이상(27.6%)은 1.4%p 상승함

< 근로형태별 평균 근속기간 및 근속기간별 비중 >

(단위: %, %p)

2025. 8.

2026. 8.

증감

평균

근속

기간

평균

근속

기간

평균

근속

기간

1년

미만

1~3년

미만

3년

이상

1년

미만

1~3년

미만

3년

이상

1년

미만

1~3년

미만

3년

이상

< 임금근로자 >

6년 6개월

28.0

21.3

50.7

6년 8개월

27.2

20.2

52.6

2개월

-0.8

-1.1

1.9

◦ 정 규 직

8년 9개월

13.8

20.2

66.0

9년 0개월

13.0

18.7

68.3

3개월

-0.9

-1.5

2.4

◦ 비정규직

2년 11개월

50.6

23.1

26.2

3년 0개월

49.8

22.6

27.6

1개월

-0.9

-0.5

1.4

- 한 시 적

2년 7개월

53.6

23.3

23.1

2년 7개월

53.4

22.4

24.2

0개월

-0.2

-0.9

1.1

․기 간 제

2년 7개월

53.8

23.1

23.1

2년 7개월

53.3

22.1

24.7

0개월

-0.5

-1.0

1.6

․비기간제

2년 7개월

50.9

26.2

22.9

2년 2개월

54.4

26.0

19.7

-5개월

3.5

-0.2

-3.2

- 시 간 제

2년 4개월

57.5

21.8

20.8

2년 5개월

56.0

21.5

22.5

1개월

-1.7

-0.2

1.9

- 비 전 형

3년 5개월

49.5

18.8

31.7

3년 10개월

45.8

20.2

34.0

5개월

-3.7

1.4

2.3

주) 근속기간별 비중 합은 100.0임

다. 주당 평균 취업시간

○ 정규직 근로자의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40.4시간, 비정규직 근로자는 29.5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3.9시간, 1.3시간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30.5시간)는 1.3시간, 시간제 근로자(18.6시간)는 0.5시간, 비전형 근로자(34.6시간)는 0.9시간 증가함

< 주당 평균 취업시간1) >

(단위: 시간)

임 금 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기간제

비기간제

2025. 8.

33.4

36.5

28.2

29.2

28.9

31.8

18.1

33.7

2026. 8.

36.2

40.4

29.5

30.5

30.6

30.0

18.6

34.6

증감

2.8

3.9

1.3

1.3

1.7

-1.8

0.5

0.9

1) 취업시간은 조사대상주간에 공휴일이 주중 또는 주말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라.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 임금

○ 임금근로자의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 임금은 330만 5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만원 증가함

- 정규직 근로자는 405만 2천원으로 15만 6천원 증가, 비정규직 근로자는 211만 2천원으로 2만 4천원 증가함

- 시간제를 제외한 비정규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309만 8천원으로 6만 1천원 증가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의 월평균 임금은 219만 9천원, 시간제 근로자는 114만 6천원, 비전형 근로자는 248만원으로 나타남

- 전년동기대비 한시적 근로자는 8천원, 시간제 근로자는 3만 1천원, 비전형 근로자는 7만 9천원 증가함

< 근로형태별 최근 3개월(6~8월) 월평균 임금1) >

(단위: 만원, %)

임 금 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시간제제외

기간제

비기간제

’25. 6~8월 평균

320.5

389.6

208.8

303.7

219.1

218.4

225.9

111.5

240.1

’26. 6~8월 평균

330.5

405.2

211.2

309.8

219.9

222.0

199.3

114.6

248.0

증 감

10.0

15.6

2.4

6.1

0.8

3.6

-26.6

3.1

7.9

(증감률)

(3.1)

(4.0)

(1.1)

(2.0)

(0.4)

(1.6)

(-11.8)

(2.8)

(3.3)

1) 주된 직장의 최근 3개월 월평균 임금으로 근로일수, 근로시간 등이 고려되지 않음

마. 계약서 서면작성 비율

○ 임금근로자의 계약서 서면작성 비율은 83.3%로 전년동월대비 1.4%p 상승함

- 정규직 근로자(84.0%) 1.3%p, 비정규직 근로자(82.1%) 1.6%p 상승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89.1%) 0.6%p, 시간제 근로자(78.4%)는 2.3%p, 비전형 근로자(70.6%)는 2.0%p 각각 상승함

< 계약서 서면작성 비율 >

(단위: %, %p)

임 금 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기간제

비기간제

2025. 8.

81.9

82.7

80.5

88.5

90.6

67.1

76.1

68.6

2026. 8.

83.3

84.0

82.1

89.1

92.0

59.6

78.4

70.6

증감

1.4

1.3

1.6

0.6

1.4

-7.5

2.3

2.0

바. 사회보험 가입률

○ 임금근로자의 전년동월대비 사회보험 가입률은 국민연금(68.5%)은 전년과 동일하며, 건강보험(79.3%) 0.3%p, 고용보험(77.0%) 0.8%p 상승함

○ 비정규직 근로자의 전년동월대비 사회보험 가입률은 국민연금(36.5%) 0.6%p, 건강보험(53.0%) 0.2%p 하락, 고용보험(54.0%)은 0.3%p 상승함

- 한시적 근로자는 국민연금(42.3%) 1.6%p, 건강보험(61.0%) 1.1%p, 고용보험(55.1%) 1.1%p 하락함

- 시간제 근로자는 국민연금(19.2%) 0.1%p, 고용보험(34.0%) 1.0%p 상승, 건강보험(33.2%)은 0.2%p 하락함

- 비전형 근로자는 국민연금(19.9%) 1.3%p, 고용보험(56.5%) 1.9%p 상승, 건강보험(38.0%) 1.7%p 하락함

< 사회보험 가입률 >

(단위: %, %p)

2025. 8.

2026. 8.

증감

국민

연금1)2)

건강

보험1)

고용

보험3)

국민

연금1)2)

건강

보험1)

고용

보험3)

국민

연금1)2)

건강

보험1)

고용

보험3)

< 임금근로자 >

68.5

79.0

76.2

68.5

79.3

77.0

0.0

0.3

0.8

◦ 정 규 직

87.9

95.0

91.8

88.6

95.7

93.0

0.7

0.7

1.2

◦ 비정규직

37.1

53.2

53.7

36.5

53.0

54.0

-0.6

-0.2

0.3

- 한 시 적

43.9

62.1

56.2

42.3

61.0

55.1

-1.6

-1.1

-1.1

․기 간 제

44.8

63.9

57.1

44.2

63.8

56.7

-0.6

-0.1

-0.4

․비기간제

34.2

43.2

47.5

23.0

31.5

38.5

-11.2

-11.7

-9.0

- 시 간 제

19.1

33.4

33.0

19.2

33.2

34.0

0.1

-0.2

1.0

- 비 전 형

18.6

39.7

54.6

19.9

38.0

56.5

1.3

-1.7

1.9

1) 직장가입자만 집계한 수치임(지역가입자, 수급권자 및 피부양자는 제외)

2) 공무원, 군인, 사립학교 교직원, 별정우체국법이 정하는 연금 등 특수직역 연금 포함

3)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 별정우체국 직원은 응답대상에서 제외

사. 근로복지 수혜율

○ 임금근로자의 근로복지 수혜율은 퇴직급여(76.7%) 0.1%p, 시간외수당(55.0%) 0.4%p, 유급휴일(69.1%) 0.3%p 상승, 상여금(70.1%)은 0.1%p 하락함

- 비정규직 근로자는 퇴직급여(45.7%) 0.3%p, 상여금(39.2%) 0.5%p, 시간외수당(31.1%) 0.1%p, 유급휴일(38.4%)은 0.6%p 하락함

< 근로복지 수혜율 >

(단위: %, %p)

2025. 8.

2026. 8.

증감

퇴직 급여

상여금

시간외

수당

유급

휴일

(휴가)1)

퇴직 급여

상여금

시간외

수당

유급

휴일

(휴가)1)

퇴직 급여

상여금

시간외

수당

유급

휴일

(휴가)1)

< 임금근로자 >

76.6

70.2

54.6

68.8

76.7

70.1

55.0

69.1

0.1

-0.1

0.4

0.3

◦ 정 규 직

95.6

89.0

69.1

87.2

96.2

89.5

69.9

88.3

0.6

0.5

0.8

1.1

◦ 비정규직

46.0

39.7

31.2

39.0

45.7

39.2

31.1

38.4

-0.3

-0.5

-0.1

-0.6

- 한 시 적

52.6

44.0

35.5

47.9

51.0

42.4

35.0

46.1

-1.6

-1.6

-0.5

-1.8

․기 간 제

54.3

44.9

35.8

50.0

54.2

44.2

36.3

49.2

-0.1

-0.7

0.5

-0.8

․비기간제

35.0

35.0

32.0

26.2

19.0

23.8

21.5

13.9

-16.0

-11.2

-10.5

-12.3

- 시 간 제

29.1

24.0

18.7

18.4

28.8

24.3

18.7

18.5

-0.3

0.3

0.0

0.1

- 비 전 형

33.8

30.6

19.5

27.0

33.4

30.5

16.8

25.9

-0.4

-0.1

-2.7

-1.1

1) 유급휴일, 연차유급휴가, 출산휴가(산전후휴가) 중 한 개 이상 수혜 대상인 경우

아. 교육 ‧ 훈련 경험 비율

○ 지난 1년간 직업능력 향상 및 개발을 위한 교육‧훈련 경험이 있는 임금근로자 비율은 48.7%로 전년동월대비 2.5%p 상승함

- 정규직 근로자(56.9%) 2.2%p, 비정규직 근로자(35.7%) 3.2%p 상승함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38.9%) 2.5%p, 시간제 근로자(27.9%) 3.0%p, 비전형 근로자(33.6%)는 3.6%p 상승함

< 교육‧훈련 경험 비율 >

(단위: %, %p)

임 금 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기간제

비기간제

2025. 8.

46.2

54.7

32.5

36.4

37.8

22.2

24.9

30.0

2026. 8.

48.7

56.9

35.7

38.9

40.8

19.0

27.9

33.6

증감

2.5

2.2

3.2

2.5

3.0

-3.2

3.0

3.6

자. 노동조합 가입 비율

○ 임금근로자의 21.3%는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71.3%는 노동조합이 없고, 7.4%는 가입대상이 아닌 것으로 나타남

- 정규직 근로자의 30.7%, 비정규직 근로자의 6.3%가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하였음

○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한 임금근로자 중 노동조합에 가입한 경우는 62.1%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함

- 노동조합 가입이 가능한 정규직 근로자 중 노동조합에 가입한 경우는 63.2%로 전년동월대비 0.4%p, 비정규직 근로자는 53.8%로 5.3%p 상승함

< 노동조합(가입가능자 중) 가입 비율 >

(단위: %, %p)

임 금 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

기간제

비기간제

2025. 8.

가입가능자1)

21.0

29.8

6.6

7.5

7.7

5.7

2.9

5.3

가입

(61.1)

(62.8)

(48.5)

(47.6)

(47.2)

(53.7)

(43.9)

(49.3)

미가입2)

(38.9)

(37.2)

(51.5)

(52.4)

(52.8)

(46.3)

(56.1)

(50.7)

가입대상아님3)

7.6

6.3

9.8

12.2

12.9

5.0

7.4

5.8

노동조합없음

71.4

63.8

83.6

80.3

79.4

89.3

89.7

88.9

2026. 8.

가입가능자1)

21.3

30.7

6.3

6.8

7.1

3.7

2.9

5.2

가입

(62.1)

(63.2)

(53.8)

(52.7)

(52.3)

(61.7)

(47.6)

(52.7)

미가입2)

(37.9)

(36.8)

(46.2)

(47.3)

(47.7)

(38.3)*

(52.4)

(47.3)

가입대상아님3)

7.4

6.3

9.1

11.6

12.4

3.4

7.0

6.2

노동조합없음

71.3

63.0

84.6

81.6

80.5

92.9

90.1

88.6

증감

가입가능자1)

0.3

0.9

-0.3

-0.7

-0.6

-2

0

-0.1

가입

(1.0)

(0.4)

(5.3)

(5.1)

(5.1)

(8.0)

(3.7)

(3.4)

미가입2)

(-1.0)

(-0.4)

(-5.3)

(-5.1)

(-5.1)

(-8.0)

(-3.7)

(-3.4)

가입대상아님3)

-0.2

0.0

-0.7

-0.6

-0.5

-1.6

-0.4

0.4

노동조합없음

-0.1

-0.8

1.0

1.3

1.1

3.6

0.4

-0.3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시 유의해야 함

1) 노동조합에 가입하였거나, 노동조합이 있고 가입대상이나 가입하지 않은 경우

2) 노동조합이 있고 가입대상이나 가입하지 않음

3) 노동조합이 있으나 가입대상이 아님

차. 적용임금 형태

○ 임금근로자의 적용임금 형태는 월급제가 57.0%로 가장 높고, 연봉제(22.0%), 시급제(12.4%) 순임

- 정규직 근로자는 월급제(64.5%), 연봉제(31.5%) 순이며, 비정규직 근로자는 월급제(45.0%), 시급제(29.3%) 순임

- 비정규직 근로자 중 한시적 근로자는 월급제(51.3%), 시간제 근로자는 시급제(51.7%), 비전형 근로자는 실적급제(33.5%) 비율이 가장 높음

< 임금지불 적용형태1) >

(단위: %, %p)

<전 체>

시급제

일급제

월급제

연봉제

실적급제

기타

2025. 8.

< 임금근로자 >

100.0

12.2

4.7

57.6

21.6

3.6

0.3

◦ 정 규 직

100.0

2.1

1.3

65.0

30.4

1.0

0.2*

◦ 비정규직

100.0

28.5

10.1

45.8

7.2

7.8

0.6

- 한 시 적

100.0

28.1

7.0

53.0

9.3

2.1

0.5

- 시 간 제

100.0

51.7

7.0

34.1

1.5

5.0

0.7

- 비 전 형

100.0

10.2

24.0

30.9

2.0

32.2

0.8*

2026. 8.

< 임금근로자 >

100.0

12.4

4.7

57.0

22.0

3.6

0.3

◦ 정 규 직

100.0

1.8

1.1

64.5

31.5

0.9

0.1*

◦ 비정규직

100.0

29.3

10.4

45.0

6.8

7.9

0.6

- 한 시 적

100.0

29.3

7.8

51.3

8.5

2.5

0.6

- 시 간 제

100.0

51.7

7.4

33.4

1.2

5.6

0.8

- 비 전 형

100.0

10.5

23.5

29.5

2.6

33.5

0.3*

증감

< 임금근로자 >

0.0

0.2

0.0

-0.6

0.4

0.0

0.0

◦ 정 규 직

0.0

-0.3

-0.2

-0.5

1.1

-0.1

-0.1

◦ 비정규직

0.0

0.8

0.3

-0.8

-0.4

0.1

0.0

- 한 시 적

0.0

1.2

0.8

-1.7

-0.8

0.4

0.1

- 시 간 제

0.0

0.0

0.4

-0.7

-0.3

0.6

0.1

- 비 전 형

0.0

0.3

-0.5

-1.4

0.6

1.3

-0.5

주) *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으로 이용시 유의해야 함

1) 임금 지불 형태는 임금지급 주기가 아닌 임금을 산정하는 단위(시간, 일, 주, 월, 년 등)에 기초하여 파악

4. 임금근로자의 유연근무제 활용 현황

○ 임금근로자 중 유연근무제를 활용하는 근로자 비율은 16.9%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함

- 성별로는 남자가 19.0%, 여자는 14.4%, 혼인상태별로는 미혼은 17.0%, 기혼은 16.8%로 나타났음

- 연령계층별로는 30대가 24.0%로 가장 높았고, 40대(22.4%), 50대(15.9%), 29세이하(14.3%), 60세이상(6.2%) 순으로 나타났음

< 성별 및 혼인상태별 유연근무제 활용 현황 >

(단위: %, %p)

임금

근로자

성별

혼인상태별

연령별

남자

여자

미혼

기혼

29세

이하

30대

40대

50대

60세

이상

2025. 8.

16.3

18.5

13.9

17.4

15.8

14.7

24.3

20.7

14.8

5.5

2026. 8.

16.9

19.0

14.4

17.0

16.8

14.3

24.0

22.4

15.9

6.2

증감

0.6

0.5

0.5

-0.4

1.0

-0.4

-0.3

1.7

1.1

0.8

○ 유연근무제 활용 유형은 시차출퇴근제(34.9%), 탄력적 근무제(29.7%), 선택적 근무시간제(27.1%) 순임

< 유연근무제 활용 유형(중복응답) >

(단위: %, %p)

유연근무제

활용

유연근무제 활용 유형

근로시간

단축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근무시간제

재택 및

원격 근무제

탄력적

근무제

기타

유형

2025. 8.

(16.3)

12.2

33.2

26.7

14.2

30.9

8.9

2026. 8.

(16.9)

13.3

34.9

27.1

13.6

29.7

9.8

증감

(0.6)

1.1

1.7

0.4

-0.6

-1.2

0.9

주) ()는 유연근무제를 활용 중인 임금근로자의 비중임

○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지 않는 임금근로자 중에서 향후 유연근무제 활용을 희망하는 근로자는 48.5%로 전년동월대비 0.2%p 상승함

< 유연근무제 활용 희망 유형(중복응답) >

(단위: %, %p)

유연근무제

활용 희망

향후 유연근무제 활용 희망 유형

근로시간

단축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선택적

근무시간제

재택 및

원격 근무제

탄력적

근무제

기타

유형

2025. 8.

(48.3)

28.1

19.9

31.3

15.8

30.6

8.1

2026. 8.

(48.5)

27.2

20.1

30.9

16.1

31.7

8.0

증감

(0.2)

-1.0

0.2

-0.4

0.3

1.1

-0.1

주) ()는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지 않는 임금근로자 중 향후 활용 희망에 대한 비중임

<참고1> OECD Temporary Workers

○ 비정규직 개념에 대해서는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은 없으나, OECD는 국가간 비교를 위해 통상 고용의 한시성을 기준으로 한

「Temporary Workers」를 파악․수록하고 있음

* 국가데이터처에서는 「기간제 근로자 + 단기기대 근로자 + 파견 근로자 + 일일 근로자」 자료(매년 8월 기준) 기준으로 OECD에 제공

※ 비정규직 근로자 중 반복갱신 근로자, 시간제 근로자, 용역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가정내 근로자는 제외

< Temporary Workers >

구 분

2022. 8.

2024. 8.

2025.8.

2026.8.

◦ 임금근로자(천명)

21,954

22,143

22,413

22,526

- Temporary Workers(천명)

5,870

5,957

6,160

6,345

(비중) 임금근로자 대비(%)

(26.7)

(26.9)

(27.5)

(28.2)

< 주요국 Temporary Workers 비중 >

(단위: %)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캐나다

13.4

12.7

11.4

12.0

11.9

11.6

11.2

11.8

독 일

12.5

12.0

10.9

11.5

12.4

12.0

11.4

11.5

네덜란드

21.5

20.2

18.0

27.4

27.7

27.4

26.4

25.8

폴란드

24.4

21.8

18.7

15.2

15.6

15.5

15.1

15.9

스페인

26.8

26.3

24.1

25.2

21.3

17.2

15.9

15.3

일 본

15.7

15.7

15.4

15.0

15.0

14.9

14.6

14.2

영 국

5.6

5.2

5.4

5.6

5.4

5.3

4.7

5.1

한 국

21.2

24.4*

26.1

28.3

27.3

26.7

26.9

27.5

* 출처: OECD. Due to the additional investigation of Fixed-term Workers from 2019, the year-on-year comparison of the non-regualar workers should be analyzed separately before and after 2019.

<참고2> 유형간 중복을 제거한 비정규직 규모

○ 비정규직 유형이 중복되는 경우 기준*에 따라 중복을 제거해 집계하면 한시적근로자(62.2%), 시간제근로자(17.2%), 파견‧용역(8.5%), 특수형태근로(6.5%), 일일근로(4.4%), 가정내근로(1.2%) 순으로 나타남

* 비정규성이 강한 순서: ①특수형태근로, ②가정내근로, ③파견·용역, ④일일근로, ⑤한시적근로자, ⑥시간제근로자

< 중복제거 비정규직 근로자 >

(단위: 천명, %, %p)

2025. 8.

2026. 8.

증감

비중

비중

비중

< 비정규직 근로자 >

8,568

100.0

8,671

100.0

103

0.0

- 특수형태근로

566

6.6

566

6.5

0

-0.1

- 가정내근로

75

0.9

101

1.2

26

0.3

- 파견·용역

770

9.0

734

8.5

-36

-0.5

- 일일근로

422

4.9

385

4.4

-37

-0.5

- 한시적근로자

5,216

60.9

5,398

62.2

182

1.3

- 시간제근로자

1,518

17.7

1,488

17.2

-30

-0.5

<참고3> 종사상지위별 정규직 ‧ 비정규직 규모

○ 상용 정규직 근로자는 1,325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만명 증가, 임시·일용 정규직 근로자는 59만 8천명으로 14만명 감소함

(단위: 천명, %)

2025. 8.

2026. 8.

상용

임시·일용

상용

임시·일용

비중

비중

비중

증감

비중

증감

임금근로자

16,641

74.2

5,772

25.8

16,820

74.7

180

5,706

25.3

-67

정규직

13,107

58.5

739

3.3

13,257

58.9

150

598

2.7

-140

비정규직

3,534

15.8

5,034

22.5

3,564

15.8

29

5,107

22.7

74

※ 비중은 임금근로자 전체를 100.0으로 했을 때의 비율임

통 계 표

1. 임금근로자의 근로형태별 규모(8월 기준) 27

2. 비정규직 근로자의 연령계층, 산업, 직업별 규모(8월 기준) 28

3. 임금근로자의 근로조건별 특성(8월 기준) 29

4. 시도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8월 기준) 30

1. 임금근로자의 근로형태별 규모(8월 기준)

<전체>

(단위: 천명, %)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임금근로자

20,559

20,446

20,992

21,724

21,954

22,143

22,413

22,526

정규직

13,078

13,020

12,927

13,568

13,832

13,685

13,845

13,855

비정규직

7,481

7,426

8,066

8,156

8,122

8,459

8,568

8,671

(36.4)

(36.3)

(38.4)

(37.5)

(37.0)

(38.2)

(38.2)

(38.5)

한시적

4,785

4,608

5,171

5,348

5,259

5,628

5,848

6,035

시간제

3,156

3,252

3,512

3,687

3,873

4,256

4,229

4,382

비전형

2,045

2,073

2,278

2,131

1,957

1,903

1,834

1,786

<남자>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임금근로자

11,396

11,361

11,517

11,936

11,927

11,908

11,953

11,965

정규직

8,040

8,027

7,941

8,283

8,370

8,293

8,302

8,258

비정규직

3,356

3,335

3,575

3,653

3,557

3,615

3,650

3,708

(29.4)

(29.4)

(31.0)

(30.6)

(29.8)

(30.4)

(30.5)

(31.0)

한시적

2,238

2,079

2,234

2,368

2,349

2,470

2,570

2,706

시간제

846

915

1,011

1,125

1,143

1,240

1,187

1,245

비전형

1,125

1,212

1,342

1,209

1,090

1,065

1,006

942

<여자>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임금근로자

9,163

9,085

9,476

9,788

10,027

10,235

10,460

10,561

정규직

5,038

4,994

4,985

5,285

5,462

5,392

5,543

5,597

비정규직

4,125

4,091

4,491

4,503

4,565

4,844

4,918

4,963

(45.0)

(45.0)

(47.4)

(46.0)

(45.5)

(47.3)

(47.0)

(47.0)

한시적

2,547

2,529

2,938

2,980

2,910

3,158

3,278

3,329

시간제

2,310

2,337

2,502

2,562

2,731

3,016

3,042

3,136

비전형

920

861

936

922

866

838

828

844

1. ()안은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임

2. 근로형태별 비정규직 근로자(한시적, 시간제, 비전형)의 규모는 유형간 중복인원이 포함되기 때문에 합계가 불일치함

2. 비정규직 근로자의 연령계층, 산업, 직업별 규모(8월 기준)

<연령계층별>

(단위: 천명, %)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비정규직

7,481

7,426

8,066

8,156

8,122

8,459

8,568

8,671

비중

15 - 19세

2.0

1.9

1.8

1.9

1.9

1.7

1.3

1.6

20 - 29세

18.2

17.3

17.5

17.3

17.5

17.3

16.7

15.5

30 - 39세

14.8

13.8

12.6

12.0

12.2

12.7

13.3

13.6

40 - 49세

18.0

17.6

17.6

16.2

16.1

15.5

14.1

13.7

50 - 59세

21.0

20.8

20.7

21.1

20.0

19.6

19.1

19.0

60세이상

25.9

28.7

29.8

31.3

32.2

33.2

35.5

36.7

<산업별>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비정규직

7,481

7,426

8,066

8,156

8,122

8,459

8,568

8,671

비중

농림어업

1.0

1.0

1.0

0.8

0.8

0.7

0.7

0.6

제조업

8.9

8.1

7.8

8.1

8.0

8.1

7.7

7.7

건설업

11.4

11.6

11.0

10.4

9.2

8.7

8.0

7.8

도소매업

9.4

9.7

9.3

9.2

8.7

8.8

8.2

8.1

운수창고업

2.9

3.1

3.3

3.1

3.3

3.6

4.0

4.0

숙박음식업

10.2

9.3

8.6

9.5

9.7

10.3

9.5

9.9

정보통신업

1.7

1.6

2.3

2.5

2.4

2.4

2.6

2.3

금융보험업

3.7

3.4

3.7

3.9

3.8

3.7

3.8

4.1

부동산업

2.6

2.4

2.6

2.7

2.6

2.2

2.4

2.1

전문과학기술업

2.6

2.4

2.6

2.3

2.7

3.1

2.9

2.9

사업시설지원업

11.6

11.1

11.0

10.7

10.7

10.2

10.1

9.8

공공행정

5.0

5.6

4.9

4.7

4.8

4.9

4.6

4.3

교육서비스

8.4

7.9

8.3

8.6

8.4

8.3

8.3

8.0

보건사회복지업

13.1

15.2

16.8

17.0

18.4

18.3

20.5

21.5

예술스포츠

2.6

2.4

2.2

2.3

2.6

2.4

2.4

2.8

협회기타서비스

3.3

3.2

3.0

3.0

2.9

3.2

3.1

3.0

기타

1.5

1.8

1.5

1.3

1.2

1.1

1.2

1.1

<직업별>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 비정규직

7,481

7,426

8,066

8,156

8,122

8,459

8,568

8,671

비중

관리자ㆍ전문가

16.2

15.2

16.3

16.6

17.4

17.2

17.7

17.7

사무 종사자

11.4

10.6

10.7

10.4

10.6

10.4

10.7

10.4

서비스·판매 종사자

26.0

25.4

24.4

25.4

26.7

26.8

26.3

27.1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0.5

0.5

0.4

0.4

0.4

0.6

0.5

0.6

기능·기계조작 종사자

14.9

14.8

14.5

13.8

13.2

12.4

13.0

12.6

단순노무 종사자

31.0

33.5

33.7

33.3

31.7

32.7

31.9

31.7

1. 산업‧직업분류 명칭은 약칭을 사용(부록2 한국표준 산업‧직업분류 참조)

3. 임금근로자의 근로조건별 특성(8월 기준)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평균

근속기간

(개월)

임금근로자

71

72

70

72

74

76

78

80

정규직

94

97

96

97

98

103

105

108

비정규직

29

29

29

30

32

34

35

36

평균

취업시간

(시간)

임금근로자

35.9

37.1

35.4

34.7

33.9

32.4

33.4

36.2

정규직

38.8

40.7

38.7

37.8

36.9

35.4

36.5

40.4

비정규직

30.8

30.7

30.2

29.6

28.7

27.6

28.2

29.5

월평균임금

(만원)

임금근로자

264.3

268.1

273.4

288.0

300.7

312.8

320.5

330.5

정규직

316.5

323.4

333.6

348.0

362.3

379.6

389.6

405.2

비정규직

172.9

171.1

176.9

188.1

195.7

204.8

208.8

211.2

국민연금

가입률

(%)

임금근로자

69.5

69.8

69.4

70.0

69.6

68.8

68.5

68.5

정규직

87.5

88.0

88.8

89.1

88.0

88.1

87.9

88.6

비정규직

37.9

37.8

38.4

38.3

38.4

37.5

37.1

36.5

건강보험

가입률

(%)

임금근로자

75.7

76.7

77.0

78.5

78.9

78.6

79.0

79.3

정규직

91.5

92.6

93.6

94.5

94.3

95.0

95.0

95.7

비정규직

48.0

49.0

50.3

51.7

52.6

52.2

53.2

53.0

고용보험

가입률

(%)

임금근로자

70.9

72.6

75.2

77.0

77.0

77.0

76.2

77.0

정규직

87.2

89.2

90.9

92.2

91.9

92.3

91.8

93.0

비정규직

44.9

46.1

52.6

54.0

54.2

54.7

53.7

54.0

퇴직급여

수혜율

(%)

임금근로자

74.0

73.2

74.0

74.9

76.3

76.8

76.6

76.7

정규직

91.7

91.9

93.5

94.0

94.5

95.6

95.6

96.2

비정규직

42.9

40.4

42.7

43.0

45.3

46.4

46.0

45.7

상여금

수혜율

(%)

임금근로자

68.8

68.8

67.1

69.9

70.1

70.3

70.2

70.1

정규직

86.4

86.6

86.7

88.8

88.1

89.0

89.0

89.5

비정규직

38.2

37.6

35.7

38.5

39.4

40.1

39.7

39.2

시간외수당

수혜율

(%)

임금근로자

48.2

50.0

50.6

53.0

54.0

54.6

54.6

55.0

정규직

60.9

62.8

64.9

67.5

67.8

68.7

69.1

69.9

비정규직

25.9

27.5

27.6

28.9

30.5

31.8

31.2

31.1

유급휴가

수혜율

(%)

임금근로자

62.9

64.6

64.7

66.3

67.7

68.5

68.8

69.1

정규직

80.1

82.1

83.3

84.5

85.6

86.9

87.2

88.3

비정규직

33.0

34.1

35.1

35.9

37.2

38.7

39.0

38.4

1. 사회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가입률의 경우, 가입대상 여부에 관계없이 가구내 거주하는 모든 임금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실제 가입대상을 기준으로 한 가입률보다 낮음.

2. 퇴직급여는 퇴직금 또는 퇴직연금 중 하나라도 해당될 경우의 수혜자 기준임

3. 취업시간은 조사대상주간에 공휴일이 주중 또는 주말에 포함되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음

4. 시도별 비정규직 근로자 규모(8월 기준)

(단위: 천명, 전년동월대비)

2025

2026

증 감

임금근로자

임금근로자

임금근로자

정규직

비정규직

정규직

비정규직

정규직

비정규직

전국

22,413

13,845

8,568

22,526

13,855

8,671

113

10

103

서울

4,375

2,696

1,679

4,326

2,672

1,654

-50

-24

-26

전남광주

1,264

671

593

1,260

685

575

-4

14

-18

광주

633

354

278

633

360

272

0

6

-6

전남

631

316

315

627

325

303

-4

9

-12

부산

1,383

830

553

1,386

808

578

3

-22

25

대구

913

561

353

908

540

368

-5

-21

16

인천

1,384

851

533

1,429

847

582

45

-3

48

대전

643

385

258

648

371

278

6

-15

20

울산

478

305

173

485

290

195

7

-15

22

세종

177

124

53

183

126

57

6

2

4

경기

6,320

4,180

2,140

6,403

4,230

2,173

83

50

33

강원

611

294

318

621

317

304

10

24

-14

충북

705

428

277

706

425

281

2

-2

4

충남

938

566

373

975

608

367

37

42

-6

전북

693

405

288

685

397

289

-8

-8

0

경북

978

592

386

960

565

396

-18

-27

10

경남

1,278

798

480

1,273

819

454

-5

21

-26

제주

274

162

112

278

156

122

5

-6

10

부록1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개요

□ 실시 배경

◦ 임금 근로자에 대한 세부분석 및 한시적, 시간제, 비전형(파견, 용역, 특수형태, 일일, 가정 내) 근로자 등 다양한 근로형태에 대한 실태 및 규모를 파악하여 노동 관련 정책 및 연구에 활용

□ 추진 경과

◦ 2003~2006: 매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실시

◦ 2007~2016: 매년 3월,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실시

◦ 2017~: 매년 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실시

□ 조사 개요

◦ 조사대상: 표본조사구 약 36,000가구 내 상주하는 취업자 중 임금근로자

◦ 조사항목: 근로형태 관련 26개 항목

- 계약반복․갱신여부(’03)

- 단기근로여부(’03)

- 계속근로 가능여부 및 계속근로 가능 사유(’03)

- 향후기대 근속기간(’03)

- 근속기간 제한이유(’03)

- 취업형태(’03)

- 임금 지급업체(’03)

- 실제 근무 사업체(장)(’03)

- 특수형태근로 종사여부(’03)

- 주로 일한 장소(’03)

- 지난 주 일자리 취업동기 및 주된 취업 사유(’06)

- 사회보험 가입 여부(’04)

- 근로복지 수혜여부(’04)

- 노동조합 가입여부(’04)

- 교육․훈련 경험여부(’07)

- 임금 형태(’04)

- 계약서 서면작성여부(’04)

- 3개월간 평균 임금(’04)

- 유연근무제 활용 여부(’15)

- 향후 유연근무제 활용계획 여부(’15)

* (): 최초 제공시점

□ 용어설명

◦ 월평균임금

최근 3개월(6~8월) 동안 주된 일에서 받은 각종 상여금 및 현물을 포함한 총 수령액(세금공제전)의 평균임금

◦ 비정규직 근로자

1차적으로 고용형태에 의해 정의되는 것으로 ①한시적 근로자 ②시간제 근로자 ③비전형 근로자 등으로 분류된다.

◦ 한시적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와 비기간제근로자

-기간제 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설정한 근로자

-비기간제 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약의 반복 갱신으로 계속 일할 수 있는 근로자와 비자발적 사유(계약만료, 일의 완료, 이전 근무자 복귀, 계절근무 등)로 계속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근로자

◦ 시간제 근로자

직장(일)에서 근무하도록 정해진 소정의 근로시간이 동일 사업장에서 동일한 종류의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의 소정 근로시간보다 1시간이라도 짧은 근로자로, 평소 1주에 36시간 미만 일하기로 정해져 있는 경우가 해당됨

◦ 비전형 근로자

파견 근로자, 용역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가정 내(재택, 가내) 근로자, 일일(단기) 근로자

-파견 근로자

임금을 지급하고 고용관계가 유지되는 고용주와 업무지시를 하는 사용자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로 파견 사업주가 근로자를 고용한 후 그 고용관계를 유지하면서 근로자 파견계약의 내용에 따라 사용 사업주의 사업장에서 지휘, 명령을 받아 사용 사업주를 위하여 근무하는 형태

-용역 근로자

용역업체에 고용되어 이 업체의 지휘 하에 이 업체와 용역계약을 맺은 다른 업체에서 근무하는 형태(예: 청소용역, 경비용역업체 등에 근무하는 자)

-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독자적인 사무실, 점포 또는 작업장을 보유하지 않았으면서 비독립적인 형태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다만 근로제공의 방법, 근로시간 등은 독자적으로 결정하면서, 개인적으로 모집․판매․배달․운송 등의 업무를 통해 고객을 찾거나 맞이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일을 한만큼 소득을 얻는 근무 형태

-가정 내 근로자

사업체에서 마련해 준 공동 작업장이 아닌, 재택근무, 가내하청 등과 같이 가정 내에서 근무(작업)가 이루어지는 근무 형태

-일일(단기) 근로자

근로계약을 정하지 않고, 일거리가 생겼을 경우 며칠 또는 몇 주씩 일하는 형태의 근로자

부록2

한국표준 산업‧직업 분류

□ 한국표준 산업분류

A 농업, 임업 및 어업

▪ 01 농업

▪ 02 임업

▪ 03 어업

B 광업

▪ 05 석탄,원유 및 천연가스 광업

▪ 06 금속 광업

▪ 07 비금속광물 광업; 연료용 제외

▪ 08 광업 지원 서비스업

C 제조업

▪ 10 식료품 제조업

▪ 11 음료 제조업

▪ 12 담배 제조업

▪ 13 섬유제품 제조업; 의복 제외

▪ 14 의복, 의복 액세서리 및 모피제품 제조업

▪ 15 가죽, 가방 및 신발 제조업

▪ 16 목재 및 나무제품 제조업; 가구 제외

▪ 17 펄프,종이 및 종이제품 제조업

▪ 18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

▪ 19 코크스, 연탄 및 석유정제품 제조업

▪ 20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의약품 제외

▪ 21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 22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 23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 24 1차 금속 제조업

▪ 25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계 및 가구 제외

▪ 26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27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 28 전기장비 제조업

▪ 29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 30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 31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 32 가구 제조업

▪ 33 기타 제품 제조업

▪ 34 산업용 기계 및 장비 수리업

D 전기,가스,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 35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E 수도, 하수 및 폐기물 처리, 원료 재생업

▪ 36 수도업

▪ 37 하수, 폐수 및 분뇨 처리업

▪ 38 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

▪ 39 환경 정화 및 복원업

F 건설업

▪ 41 종합 건설업

▪ 42 전문직별 공사업

G 도매 및 소매업

▪ 45 자동차 및 부품 판매업

▪ 46 도매 및 상품 중개업

▪ 47 소매업; 자동차 제외

H 운수 및 창고업

▪ 49 육상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 50 수상 운송업

▪ 51 항공 운송업

▪ 52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I 숙박 및 음식점업

▪ 55 숙박업

▪ 56 음식점 및 주점업

J 정보통신업

▪ 58 출판업

▪ 59 영상․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

▪ 60 방송 및 영상·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 61 우편 및 통신업

▪ 62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63 정보서비스업

K 금융 및 보험업

▪ 64 금융업

▪ 65 보험업

▪ 66 금융 및 보험 관련 서비스업

L 부동산업

▪ 68 부동산업

M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 70 연구개발업

▪ 71 전문 서비스업

▪ 72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 과학기술 서비스업

▪ 73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N 사업시설 관리, 사업 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

▪ 74 사업시설 관리 및 조경 서비스업

▪ 75 사업지원 서비스업

▪ 76 임대업; 부동산 제외

O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 84 공공행정, 국방 및 사회보장 행정

P 교육 서비스업

▪ 85 교육 서비스업

Q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

▪ 86 보건업

▪ 87 사회복지 서비스업

R 예술, 스포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0 창작,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

▪ 91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S 협회 및 단체, 수리 및 기타 개인 서비스업

▪ 94 협회 및 단체

▪ 95개인 및 소비용품 수리업

▪ 96 기타 개인 서비스업

T 가구 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

▪ 97 가구 내 고용활동

▪ 98 달리 구분되지 않은 자가소비를 위한 가구의 재화 및 서비스 생산활동

U 국제 및 외국기관

▪ 99 국제 및 외국기관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 한국표준 직업분류

1 관리자

▪ 11 의회‧정부 및 기업 고위직

▪ 12 행정‧경영 지원 및 마케팅 관리직

▪ 13 전문 서비스 관리직

▪ 14건설‧전기 및 생산 관련 관리직

▪ 15 판매 및 고객 서비스 관리직

◦ 예) 국회의원, 기획관리자, 대학총장, 부서관리자, 회원단체관리자 등

2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 21 과학 전문가 및 관련직

▪ 22 정보 통신 전문가 및 기술직

▪ 23 공학 전문가 및 기술직

▪ 24 보건 전문가 및 관련직

▪ 25 사회복지‧종교 전문가 및 관련직

▪ 26 교육 전문가 및 관련직

▪ 27 법률 및 행정 전문직

▪ 28 경영‧금융 전문가 및 관련직

▪ 29 문화‧예술‧스포츠‧기타 전문가 및 관련직

◦ 예) 생명과학연구원, 시스템개발자, 건축가, 의사, 교수, 변호사, 관세사, 작가 등

3 사무 종사자

▪ 31 기획‧영업 및 인사 사무직

▪ 32 자재‧생산 및 운송 사무직

▪ 33회계‧경리 및 통계 사무직

▪ 34 금융 사무직

▪ 35 법률‧감사 및 정부 행정 사무직

▪ 36 상담‧안내 및 접수 사무직

▪ 37일반 지원 사무직

◦ 예) 행정사무원, 보험심사원, 특허사무원, 모니터요원 등

4 서비스 종사자

▪ 41 경찰‧소방 및 보안 관련 서비스직

▪ 42 돌봄 및 보건 서비스직

▪ 43개인 생활 서비스직

▪ 44 운송 및 여가 서비스직

▪ 45 조리 및 음식 서비스직

◦ 예) 경호원, 간병인, 여행안내사, 조리사 등

5 판매 종사자

▪ 51 영업직

▪ 52 매장 판매 및 상품 대여직

▪ 53 통신 및 방문‧노점 판매 관련직

◦ 예) 보험설계사, 매장계산원, 텔레마케터 등

6 농림어업 숙련 종사자

▪ 61 농축산 숙련직

▪ 62 임업 숙련직

▪ 63 어업 숙련직

◦ 예) 병아리감별사, 벌목원, 해녀 등

7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 71 식품 가공 관련 기능직

▪ 72 섬유‧의복 및 가죽 관련 기능직

▪ 73 목재‧가구‧악기 및 간판 관련 기능직

▪ 74 금속 성형 관련 기능직

▪ 75 운송 및 기계 관련 기능직

▪ 76 전기 및 전자 관련 기능직

▪ 77 정보 통신 및 방송장비 관련 기능직

▪ 78건설 및 채굴 관련 기능직

▪ 79 기타 기능 관련직

◦ 예) 제빵원, 재단사, 악기수리원, 용접원, 자동차 정비원, 전기공, 도배공, 인터넷수리원, 방역원 등

8 장치․기계 조작 및 조립 종사자

▪ 81 식품가공 관련 기계 조작직

▪ 82 섬유 및 신발 관련 기계 조작직

▪ 83 화학 관련 기계 조작직

▪ 84 금속 및 비금속 관련 기계 조작직

▪ 85 기계 제조‧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6 전기‧전자 관련 기계 조작 및 조립직

▪ 87 운전 및 운송 관련 기계 조작직

▪ 88 상하수도 및 재활용 처리 관련 기계 조작직

▪ 89 목재‧인쇄 및 기타 기계 조작직

◦ 예) 도정기조작원, 직조기조작원, 사출기조작원, 판금기조작원, 자동조립라인조작원, 발전터빈조작원, 자동차운전원, 소각로조작원, 인쇄기조작원 등

9 단순 노무 종사자

▪ 91건설 및 광업 관련 단순 노무직

▪ 92 운송 관련 단순 노무직

▪ 93 제조 관련 단순 노무직

▪ 94 청소 및 건물 관리 단순 노무직

▪ 95 가사‧음식 및 판매 관련 단순 노무직

▪ 99 농림어업 및 기타 서비스 단순 노무직

◦ 예) 건설단순종사자, 배달원, 포장원, 경비원, 가사도우미, 검침원 등

※ 한국표준직업분류 제8차 개정(2024년) 기준임

부록3

노사정위원회 합의문 중 관련 내용(2002. 7. 22.)

비정규 근로자대책 관련 노사정 합의문(제1차)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의 새로운 경제 환경, 외환위기로 초래된 경제위기의 극복과정, 산업구조의 다변화․고도화 경향 속에 우리사회에는 다양한 형태의 비정규 근로가 증가하고 있는 바, 이와 관련한 대책마련의 필요성이 다각도로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배경 하에 2001년 7월 23일 발족한 노사정위원회 『비정규직근로자 대책특별위원회』는 비정규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노동시장의 장기적 발전을 기하기 위한 법․제도개선 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식한 다음의 사항들에 합의한다.

- 다 음 -

1. 비정규 근로자 범위와 통계개선

○ 비정규 근로자는 각각의 개별적 고용형태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고용계약기간, 근로제공의 방식, 고용의 지속성, 근로시간 등 국제적 기준과 아울러 우리나라 특성을 고려하는 다차원적인 기준에 의거 파악되어야 한다.

○ 우리나라의 비정규 근로자는 1차적으로 고용형태에 의해 정의되는 것으로 ① 한시적근로자 또는 기간제근로자, ② 단시간근로자, ③ 파견․용역․호출 등의 형태로 종사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특성상 위의 범주에는 포함되지 않으나 고용이 불안정하고 근로기준법상의 보호나 각종 사회보험의 혜택에서 누락되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근로계층이 광범위하게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며 우리 특위는 이를 ‘취약근로자’로 파악하고 이에 대한 보호방안도 필요하다는데 공감한다.

○ 정부는 비정규 근로자 및 취약근로자의 규모 및 실태를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현재 실시하고 있는 가구조사에 더해서 사업체조사를 병행 실시하도록 한다.

○ 향후 조사문항 및 조사방법은 별첨과 같은 점에 유의하여 노․사․정 및 전문가의 참여하에 면밀히 검토하여 마련한다.

1. 근로감독강화(중략)

1. 사회보험의 적용확대 및 복지확충(중략)

2002년 7월 22일

노 사 정 위 원 회

*별첨: 비정규 근로자 관련 통계 개선방안

1.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

○ 한시적 근로자를 파악하기 위한 문항을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 ‘회사가 아주 어려워져 폐업 또는 고용조정을 하거나, 귀하가 특별히 잘못을 하지 않는다면 귀하는 계속 그 직장에 다닐 수 있습니까’를 ‘회사가(중략)...다면 귀하는 “원하는 한” 계속 그 직장에 다닐 수 있습니까’로 보완한다.

- 그리고, 이 문항에 대해 ‘예’라고 응답한 사람에 대해 임시적․한시적 근로자 여부를 재확인하도록 한다.

○ 호출근로를 파악하는 문항 중에서 ‘1개월 이상 계속 근무한 경우는 제외한다’는 규정을 삭제한다.

○ 비정규 근로자 및 취약근로자의 실태 파악을 위해 사업체 규모를 조사한다.

2. 사업체 조사

○ 비정규 근로자의 다양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조사항목을 설계한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가데이터처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