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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미에르 파트너십', '국중박 분장놀이' 등 '케이-컬처' 위상 높인 직원 40명에게 5차 특별성과 포상

2026.10.21 00:00
문화체육관광부

발표일

2026.10.21

부처

문화체육관광부

‘뤼미에르 파트너십’, ‘국중박 분장놀이’ 등

‘케이-컬처’ 위상 높인 직원 40명에게 5차 특별성과 포상

- 10. 21. 1조 6천억 원 규모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견인부터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까지 특별성과 11건 발굴, 총 7,100만 원 포상금 지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21일(수), ‘케이-컬처’의 세계적 확산과 국민의 문화 향유 확대, 제도개선 등에 기여한 직원 40명에게 총 7,100만 원 규모의 특별성과 포상을 한다. 이는 지난 3월과 4월, 6월, 9월에 이은 다섯 번째 포상이다.

‘케이-컬처’ 국제적 위상 높이고 국민 체감형 문화서비스 혁신한 직원 26명에게 ‘적시타상’ 5,100만 원 포상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현 해외홍보기획과) 김지희 과장, 문화기술과 김혜진 과장 등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프랑스 정상이 제안한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의장국 참가를 성공적으로 기획·추진했다. 김지희 과장 등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와 매주 실무회의를 거치며 행사 공식 프로그램 기획부터 공동선언문 채택,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등 주요성과 창출까지 촘촘하게 설계했다. 그 결과 한불 정상이 공동의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 전 세계 58개국에서 각국 문화 장관을 비롯해 영화 영상산업 리더, 창작 인재 등 274명이 참가했다. 아울러 한국 주도의 영화․영상 원탁회의(라운드 테이블)를 기획해 전 세계적인 화두인 국제와 지역 간의 상생 논의를 주도하고, 민간·기관 간 포괄적 동반관계 성사를 견인했다. 또한 영화․영상 창작자 간담회와 미국영화협회(Motion Picture Association) 회원사 접견을 성공적으로 열어 세계 무대의 중심에 있는 한국 영화․영상의 영향력을 알리고, 영화․영상산업을 이끄는 국제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등, 공동의장국으로서 ‘뤼미에르 서밋’을 우리 영화․영상 산업 발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무대로 활용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시성 교류를 넘어 한불 양국이 향후 5년간 각각 5억 유로(총 10억 유로, 약 1조 6천억 원)를 자국 영화·영상산업에 투입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이라는 독보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국립중앙박물관 김재환 과장과 정재현, 엄채현, 서희주, 한형준, 이하림, 최지현, 조윤서 주무관은 기존 국립중앙박물관을 중심으로 진행하던 ‘국중박 분장놀이’를 올해 처음 전국 권역을 아우르는 대형 축제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전국을 4개 권역(전주, 대구, 공주, 춘천)으로 세분화해 온라인 예선과 4개 지역 본선, 최종 결선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국민 참여형 구조를 정립했다. 그 결과, 올해 행사에서는 총 275개팀 643명이 참여하고 관람객 약 3만 6천명이 방문해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을 연출했다. 이로써 우리 국민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문화유산을 즐기고 재해석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발전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류지원협력과 김현목 과장과, 이가진, 김수진 사무관, 정지인 주무관은 멕시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처 합동 케이-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들은 관계 부처와 기업, 현지 기관 등의 협력을 바탕으로 케이팝 등 콘텐츠 행사와 식품, 미용(뷰티) 등 연관 산업 전시를 연결하는 등 중남미 전략 시장의 ‘케이-컬처’ 산업 확산을 위한 핵심 교두보를 마련했다.

청년들의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신규사업을 기획한 국제문화정책과 이나은 사무관, 지민주 주무관은 ‘자율 기획형’과 ‘일 경험형’으로 참여방식을 다양화해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해외 활동에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생활체육 시설 조성, 지역 서점 수의계약 제도개선, 중장기 체육 정책 기반 마련 등 정책 체감도 높인 직원 14명에게 길잡이별 상 300만 원, 적시타 상 900만 원, 별의별 상 800만 원 등 총 2,000만 원 포상

체육진흥과 석진영 과장과 신철안 사무관은 30년간 동결되었던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액을 개소당 3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단계적으로 높였다. 특히 수영장 등 필수시설을 갖추면서도 총사업비 150억 이내의 ‘경량형 국민체육센터’ 모델도 새롭게 마련했다.

출판인쇄독서진흥과 김선아 과장과 서연경 사무관, 임수현 주무관은 관계 부처와 적극 협력해 지역서점 및 지역서점협동조합의 도서 납품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계약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문체부 장관이 인정하는 지역서점 및 지역서점협동조합 확인 절차’를 마련했다. 지역서점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올해 새롭게 추진하고, 지원 예산도 확대해 지역서점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참가를 총괄한 국제체육과 이혜림 과장과 김보미 사무관, 이승엽 주무관은 경기장·선수촌 분산에 대응해 역대 최초로 5개소로 운영된 현지 종합상황실을 통해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고, 각종 상황에 적극 대응해 한국 선수단 1,070명의 안전한 참가를 성공적으로 뒷받침했다.

이 외에도 ▴기업 관계자와 1인 창작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 기구인 ‘문화기술 연합체(얼라이언스)’를 출범시키는 등 문화기술 생태계를 체계화한 문화기술과 채희각 사무관과 최재민 주무관,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구체화한 ‘스포츠정책 비전 2030’ 발표를 주도해 중장기 체육 정책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한 체육정책과 이혜영 서기관과 이치헌 주무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문화유산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를 직접 개발한 국립한글박물관 김나현 주무관, ▴정부 정책 방송 최초 인공지능(AI) 앵커를 도입한 한국정책방송원 박의우 주무관도 이번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최휘영 장관은 “‘케이-컬처’의 세계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로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 직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자세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현장 사진 별도 배포 예정

붙임 5차 특별성과 포상 수상자 명단

붙임

5차 특별성과 포상 수상자 명단

ㅇ 11건, 40명(협업 9건, 38명 / 개인 2건), 7,100만 원

연번

소속

대상자

주요 성과

결과

<케이-컬처 확산> 5,100만 원

1

영상방송콘텐츠 산업과

김지희과 윤이경사

허권사 오희경주

김대영사 김혜진과

글로벌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기획·추진 및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견인

2,100

(적시타)

문화산업정책과

신용식과 이지원서 나웅재사

문화수출통상과

고영진과 김영진사

국제문화정책과

김가원주

2

국립중앙박물관

(문화교류홍보과)

(전주박)(대구박)

(공주박)(춘천박)

김재환과 정재현주

엄채현주 서희주주

한형준주 이하림주

최지현주 조윤서주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국민 체감형 문화 서비스 혁신

2,100

(적시타)

3

한류지원협력과

김현목과 이가진사 김수진사 정지인주

멕시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처 합동 K-엑스포 성공적 개최

500

(적시타)

4

국제문화정책과

이나은사 지민주주

청년의 도전으로 케이-컬처의 세계화를 이끄는 「청년 케이-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신규사업 기획

400

(적시타)

<핵심사업 및 제도개선> 2,000만 원

5

체육진흥과

석진영과, 신철안사

생활체육 인프라 사업의 새로운 모델 도입

400

(별의별)

6

출판인쇄 독서진흥과

김선아과 서연경사,

임수현주

지역서점 공공납품 혁신을 위해 법 개정 전 예규 신속 추진

400

(별의별)

7

문화기술과

채희각사 최재민주

케이-컬처 국가전략산업화를 이끌 문화기술생태계, 전략적 체계화로 달성,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

300

(적시타)

8

체육정책과

이혜영서, 이치헌주

총리 주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개최 총괄, 「스포츠정책 비전 2030」 발표로 중장기 체육 정책 실행 기반 마련

300

(길잡이별)

9

국제체육과

이혜림과 김보미사

이승엽주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 게임 한국 선수단의 안전한 참가를 성공적 지원

400

(적시타)

10

국립한글박물관

김나현주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 자료를 활용한 기관 맞춤형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 직접 개발·적용

100

(적시타)

11

한국정책방송원

박의우주

정부 정책방송에 최초로 인공지능(AI) 앵커도입, 제작 과정·인력·비용 절감

100

(적시타)

* 소속 및 직급은 해당 업무 수행 당시 기준

※ 포상 명칭: ▴길잡이별 상(’북극성’처럼 별들의 길잡이 역할을 한 주역에게 수여), ▴적시타 상(적극적인 시행으로 타의 모범이 된 자에게 주는 상, 야구의 적시타처럼 필요할 때 한방), ▴별★의별 상(제도 혁신을 이끈 ‘특별함’에 수여하는 상)

① 케이-컬처 확산(26명, 5,100만 원)

연번

구분

대상자

성과 요지

소속

성명/직급

포상

1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영상방송 콘텐츠

산업과

김지희과

적시타상

500만

□ 글로벌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 기획·추진 및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견인

ㅇ 한·불 수교 140주년 계기 프랑스 정상의 제안으로 추진된 글로벌 영화·영상 정상회의 ‘뤼미에르 서밋‘의 공동의장국 참가를 성공적으로 기획·추진

- ’26.4월부터 행사 개최 시까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CNC)와 매주 실무회의를 진행하며 서밋 공식 프로그램 기획부터 공동선언문 채택,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등 주요 성과 창출에 기여

ㅇ 양국 정상, 각국 문화장관, 영화·영상산업 리더, 창작 인재 등 전 세계 58개국 274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의 장 마련.

- 한·불 양국이 향후 5년간 각각 5억 유로(약 8,000억 원)를 자국 영화·영상산업에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이끌고,

- '영화·영상 라운드테이블'(CJ ENM, 네이버, 넷플릭스, MPA, 미디어완 등 참여)을 통해 글로벌 영상 생태계 상생 논의 주도해 민간·기관 간 포괄적 파트너십 성사 견인*

* SLL-미디어완 IP포맷 파트너십, 네이버-프랑스 국립시청각연구소(INA) AI 복원 연구, 영진위-MPA 인재 양성 협력 등

김혜진서

300만

김대영사

300만

윤이경사

100만

허 권사

100만

오희경주

100만

문화산업 정책과

신용식과

100만

이지원서

200만

나웅재사

100만

문화인공 지능정책과

고영진과

100만

문화수출 통상과

김영진사

100만

국제문화 정책과

김가원주

100만

2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국립중앙 박물관

문화교류 홍보과

김재환과

적시타상

500만

□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국민 체감형 문화서비스 혁신

ㅇ 기존 국립중앙박물관 중심의 국중박 분장놀이 행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지역박물관과 협업하여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새로운 사업모델 구축

- 권역을 4곳으로 나누어 온라인 예선, 4개 지역 본선, 국중박 결선으로 이어지는 전국 참여 구조를 구축하고, 사업‧홍보‧현장 운영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중앙과 지역이 함께 하는 협업체계를 새롭게 마련

ㅇ 전국 275팀 643명이 참여, 50팀이 지역 본선, 25팀이 결선에 진출, 각 지역의 본선에서 화제성을 몰며 최종 약 35,952명이 행사에 참여

ㅇ 온‧오프라인 홍보와 언론‧방송‧영상 콘텐츠, 지역 현장행사를 연계하여 문화유산을 국민이 직접 즐기고 재해석하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장

정재현주

200만

엄채현주

100만

서희주주

100만

(전주)

한형준주

300만

(대구)

이하림주

300만

(공주)

최지현주

300만

(춘천)

조윤서주

300만

3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한류지원 협력과

김현목과

적시타상

100만

□ 멕시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부처 합동 K-엑스포 성공적 개최

ㅇ ‘멕시코 케이-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중남미 전략 시장으로의 케이-컬처 산업 확산을 위한 핵심 교두보 마련

ㅇ 특히, K-엑스포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관계 부처, 주요 기업, 비즈니스 포럼, 케이팝 팬덤 및 현지 기업 등 연계 가능한 자원을 최대한 활용

- 단순 상품 전시를 넘어 케이-팝 팬덤 행사 등 K-콘텐츠 행사와 케이-푸드, 케이-뷰티 등 케이 컬처 산업 전시를 효과적으로 연계하여 케이-콘텐츠의 인기가 K-컬처 산업의 시장 개척으로 확산되는 시너지 창출

ㅇ 범부처 협력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하고 국내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 진출 기반을 공고히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국정과제 성과 창출과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에 크게 기여

이가진사

200만

김수진사

100만

정지인주

100만

4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국제문화 정책과

이나은사

적시타상

200만

□ 청년의 도전으로 K-컬처의 세계화를 이끄는 「청년 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추진

ㅇ「K-컬처 글로벌 프런티어」 신규사업 기획

- 태권도 봉사단, 세종학당 문화인턴과 같은 기존사업을 통합했을 뿐만 아니라, 자율 기획형과 일 경험형으로 모델 다각화, 청년의 자기 주도적 글로벌 활동 및 해외 현장 일 경험 기회를 확대함.

ㅇ 유관 기관(문화재단, 대학, 문화원, 콘진원 해외비즈센터 등)과 적극 협업 및 홍보로 신규 사업임에도 28:1의 높은 경쟁률(일경험형)을 기록

* ’26년 첫해 사업 결과 3,171명 지원, 728명 선발

ㅇ ‘26년 시범사업의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재정당국과 적극 협의 예산(‘26년 50억원 → ’27년 142억원, 290%확대, 정부안)

지민주주

200만

② 핵심사업 및 제도 개선(14명, 2,000만 원)

연번

구분

대상자

성과 요지

소속

성명/직급

포상

5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체육진흥과

석진영과

별의별상

200만

□ 생활체육 인프라 사업의 오랜 구조적 한계 개선 및 새로운 시설 모델 도입

ㅇ 국민체육센터 건립 국비 지원액이 약 30년간 개소당 30억원으로 동결되어 온 바, 관련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분석 가공하여 예산당국 설득하여 50억원으로 단계적 상향을 이끌어냄

ㅇ 또한 기존 중·대규모 시설 공급방식을 탈피, 수영장 등 필수시설을 갖추면서도 총사업비 150억 이내의 ‘경량형 국민체육센터’ 모델 신규 개발

ㅇ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사업 획기적 개편

-▴땜질식 소액다건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에서 벗어나 중대규모 리모델링 사업 유형 신설, ▴국민 효능감 높은 야외 체육시설 그늘막 설치 지원 등

신철안사

200만

6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출판인쇄 독서진흥과

김선아과

별의별상

100만

□ 지역서점 공공납품 혁신방안 마련 및 활성화 지원

ㅇ 지역서점의 공공납품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여 문체부 장관이 인정하는 지역서점 및 지역서점협동조합에 금액 제한 없이 수의계약이 가능하도록 계약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법 개정에 앞서 지역서점 확인 절차를 예규로 제도화함.

* 「지역서점 및 지역서점협동조합 확인절차 운영 규정」(문화체육관광부예규 제101호, 2026. 7. 27.)

ㅇ 아울러 공공·학교도서관의 지역서점 우선구매와 납품여건 개선을 위한 「지역서점 구매활성화 가이드라인」(‘26.6.30) 마련·배포함.

서연경사

200만

임수현주

100만

7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문화기술과

채희각사

적시타상

200만

□ K-컬처 국가전략산업화를 이끌 문화기술 생태계, 전략적 체계화로 달성

ㅇ 기존 단기, 개별 사업 중심의 문화분야 R&D 사업을 ‘대규모 집중투자-사업화-해외진출’로 연결하는 국가전략산업 선순환 생태계 체계로 개선

ㅇ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출범(‘26.10.15)으로 R&D 성과 확산 추진 체계 구축

- 그간 R&D수행주체가 중소기업 등 소규모에 편중, 산업성과로 이어지지 못했으나 대·중·소 기업, 1인 창작자, 학계의 상시 협력 체계인 ‘문화기술 얼라이언스’ 신설(250여개 기관 참여)

최재민주

100만

8

국가 및 국민이익 증진

체육정책과

이혜영서

길잡이별상

200만

□ 총리 주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개최 총괄, 「스포츠정책 비전 2030」 발표로 중장기 체육정책 실행 기반 마련

ㅇ 총리 주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개최를 총괄하고, 관계부처·체육기관·현장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조율하여 「스포츠정책비전 2030」 마련·발표

- 생활체육 참여 확대, 체육인 권익 보호, 스포츠 산업 성장 등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여 중장기 체육 정책의 실행 기반 마련에 기여함.

이치헌주

100만

9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국제체육과

이혜림과

적시타상

100만

□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 게임 참가 지원

ㅇ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안게임 대회 참가 준비 및 대회 기간(‘26.9.19.~10.4.) 동안 일본 현지에서의 한국 선수단 1,070명의 안전한 참가를 성공적으로 지원

- 경기장·선수촌 분산에 따라 역대 최초로 5개소로 분산된 종합상황실을 관리하며 선수단 밀착 지원 및 각종 상황에 대응

ㅇ 문체부 장관-일본 스포츠청장 면담 및 코리아 하우스 운영을 통해 스포츠 외교력 제고

- 아시안게임 역대 2번째로 코리아하우스를 나고야 현지에 16일간 운영하여 협력기관(한국관광공사, 박물관문화재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태권도진흥재단 등)과 협업,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기여

* 코리아하우스 개관식(9.18.): IOC 위원 10명, OCA 사무총장, 국제연맹, 국가올림픽위원회 등 국제 스포츠 주요 인사 80여명 방문

김보미사

100만

이승엽주

200만

10

행정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

국립한글 박물관

전시운영과

김나현주

적시타상

100만

□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 자료를 활용한 기관 맞춤형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 개발·적용 및 확산

ㅇ 별도 예산이나 외주개발 없이 ChatGPT·Claude를 활용, 전문 검색결과 엑셀과 소장품 카드 PDF를 자동 매칭하는 기관 맞춤형 등록명세서 자동생성기직접 개발. 옛한글까지 구현할 수 있는 HTML 단일 파일방식으로 제작하고 70여 차례의 검증과 오류 수정을 거쳐 실제 소장품 등록 업무에 적용 중

11

국가 및 국민 이익 증진

한국정책 방송원

온라인 콘텐츠부

박의우주

적시타상

100만

□ 정부 정책방송에 최초로 AI 도입하여 콘텐츠 제작과정·인력·비용을 절감하고 정부 소통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실현

ㅇ AI 앵커 캐릭터 ‘한결’ 개발 및 원고>음성> 영상>자막 전 공정 자동화 프로세스 마련

- 정책 보도자료 입력 → 원고 초안 → 음성 합성 → AI 앵커 영상 생성 → 자막검수등 표준 프로세스 정립 및 비용절감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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