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육성 저지종 젖소, 한국홀스타인품평회서 수상
발표일
2026.10.16
부처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육성 저지종 젖소, 한국홀스타인품평회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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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축산과학원 육성 저지종 암소, 육성·미경산우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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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국내 육성 저지종 젖소 개량 성과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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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개체, 수정란 생산용 암소로 활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이 육성한 저지종 암소가 ‘2026 한국홀스타인품평회’ 육성·미경산우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홀스타인품평회는 전국 젖소 농가와 축산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젖소의 체형과 개량 수준을 평가하는 자리다. 올해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경기 안성시 안성팜랜드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개체는 국립축산과학원이 육성한 생후 20개월 저지종 암소다. 국립축산과학원은 품평회에 대비해 혈통과 건강 상태, 외모 특성 등을 검토해 출품 개체를 선발하고, 걷는 훈련과 개체 관리를 진행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번 수상 개체를 품평회가 끝난 뒤 임실군에 보급해 수정란 생산용 암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보급이 완료되면 2024년부터 임실군에 공급한 저지종 젖소는 총 12두가 된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23년 임실군과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저지종 젖소와 수정란을 공급해 왔다. 앞으로는 임실군에 보급한 암소를 활용해 지역에서도 수정란을 생산하고, 저지종 젖소를 늘려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올해 임실군에 공급 예정인 수정란은 모두 30이고, 이 가운데 11개는 상반기에 농가에 이식했다. 나머지 19개는 올해 말에 보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강민구 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립축산과학원이 육성한 저지종 젖소가 품평회에서 상을 받았다.”라며 “이번 성과를 우수 개체 보급과 수정란 생산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2026 한국홀스타인품평회」 개요
- 연도별 임실군 저지종 젖소 및 수정란 보급 현황
붙임 1
「2026한국홀스타인품평회」개요
□ 개요
❍ (참여목적) 국내 저지종 젖소 사육 선두주자인 낙농과의 품평회 저지 부문 참여로 국내 저지종 젖소 개량사업 참여 활성화 유도 필요
❍ (시기 및 장소) 2026.10.14.(수)∼15.(목),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
❍ (참여부문) 총 22개 부문 중 저지 ‘육성&미경산우(10∼23월령)’ 부문 참여
□ 품평회 후 출품우 조치사항
❍ 축산원 차단방역 상 재입식 불가로 지방정부 추가 보급 추진(10.15.)
- 수정란 생산용 저지종 암소 1두 임실군 추가보급 실시 *2026누계: 12두
- (보도자료) 농촌진흥청 우수 저지종 젖소, 임실군에서 수정란 생산 이끈다
□ 행사 주요 내용
❍ 젖소품평회 심사: 홀스타인종 100농가 200두, 저지 10두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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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우 8개, 경산우 8개, 지역대항 등 총 20개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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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2개 ※ 출품부문은 대회 운영에 따라 변경가능
❍ 축산기자재 및 축산물 전시회: 관련 기관 및 업체 80개 내외
❍ 우유소비홍보, 유제품전시 및 시식행사
❍ (참석자) 관람객 5,000명/2일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농촌진흥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