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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26.9월 고용동향 및 평가

2026.10.16 00:00
재정경제부

발표일

2026.10.16

부처

재정경제부

’26.9월 취업자수 11.3만명 증가,

제조업 취업자수는 27개월만에 증가 전환

  • 서비스업 증가폭 조정, 건설업 감소폭 확대, 농림어업 감소폭 축소

  • 상용근로자 증가폭 확대되며 9월 기준 상용직 비중 역대 1위

  •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 통해 확산되도록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 마련

1 '26.9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3.5%로 전년대비 △0.2%p 하락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70.6%로 +0.2%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64.8%)은 전년대비 △0.2%p 하락, 실업률(2.0%)은 △0.1%p 하락했다.

  • 9월 고용지표(‘25→’26년, %): <고용률> 63.7 → 63.5 <경활률> 65.0 → 64.8 <실업률> 2.1→ 2.0

ㅇ 연령별로는 30대(81.6%, +0.2%p)ㆍ40대(80.9%, +0.5%p)ㆍ50대(79.2%, +1.3%p) 고용률이 상승했고, 60세 이상(47.9%, △0.4%p)은 하락했다.

  • 청년(15~29세) 고용률(44.0%, △1.1%p)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했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9)40.9(’26.2)48.5(3)40.2(4)39.1(5)38.4(6)35.9(7)36.7(8)39.5(9)36.4 ↳ <전년비, 만명> (’25.9)△3.4(‘26.2)△2.0(3)△5.3(4)△2.4(5)△1.2(6)△4.9(7)△6.9(8)△5.1(9)△4.4

※ 15~34세(청년고용촉진특별법상 청년) 고용률은 56.1%로, 전년대비 △0.4%p 하락

ㅇ 9월 기준으로 15세 이상 고용률과 경활률은 역대 2위이며, 15~64세 고용률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1.3만명 증가했으며, 계절조정으로는 전월대비 4.0만명 증가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9)31.2(‘26.3)20.6(4)7.4(5)△4.0(6)6.3(7)10.8(8)18.4(9)11.3

ㅇ 업종별로는 제조업(△3.8→1.6만명)의 경우, 양호한 기업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의 수출 호조 등이 시차를 두고 고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며 ’24.6월 이후 27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18.6→20.7만명), 운수창고(2.1→5.4만명), 전문과학(△0.5→0.0만명) 등은 개선되었으나, 도소매(2.1→△0.1만명), 예술여가(7.3→1.9만명), 숙박음식(△6.1→△9.7만명) 등 내수업종은 전년 기저 등으로 조정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9)58.8] (4/4)46.7(’26.1/4)31.5(2/4)25.4(3/4)28.7 [(8)34.5(9)22.1]
  • 건설업(△3.2→△4.8만명)은 전년 기저(’25.8월△13.2→9월△8.4만명) 등으로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8.0→25.3만명)이 ’25.11월 이후 가장 큰 폭 증가하며 9월 기준 상용직 비중(57.8%)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임시직(△5.0→△8.1만명)과 일용직(△1.7→△5.5만명)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3 9월 취업자수는 전년 기저(’25.8월16.6→9월31.2만명) 등으로 전년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으나,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갔다. 계절조정 취업자수도 전월대비 4개월 연속 증가하여 중동전쟁 이전 최고 수준을 회복하였다.

  • 계절조정 취업자(만명): (’26.2)2,895.6 → (5)2,874.3(6)2,880.9(7)2,886.2(8)2,894.4(9)2,898.5

ㅇ 다만 청년, 건설·농림어업 등에서 취업자수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으로 지속 작용할 우려가 있다.

4 정부는 최근 취업자수 증가세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성장의 과실이 일자리를 통해 확산되도록 범부처 역량을 모아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ㅇ 우선, 일자리 부문 3대 핵심 사회정책 구체화를 위해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을 포함하는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을 마련한다.

ㅇ 건설·농림어업 등 고용 부진이 지속되는 업종은 일자리 전담반을 중심으로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등 대응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ㅇ 내년 본격 집행 예정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8.28일) 주요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집행·홍보 등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별 첨

'26.9월 고용동향 및 평가

  1. ‘26.9월 고용동향 특징

□ 고용률 63.5%(월간 역대 2위), 경제활동참가율 64.8%(월간 역대 2위), 실업률 2.0%, 취업자수 11.3만명 증가

ㅇ 15세 이상 고용률 63.5%로 △0.2%p 하락(9월 기준역대 2위, ’82.7월~), 1564세 고용률 70.6%로 +0.2%p 상승(9월 기준역대 1위, ’89.1월)

  • 고용률(15세+, %): (‘25.4/4)62.7(’26.1/4)61.8(2/4)63.2(3/4)63.4 [(7)63.3(8)63.3(9)63.5] 고용률(15-64세, %): (‘25.4/4)70.0(’26.1/4)69.3(2/4)70.1(3/4)70.4 [(7)70.3(8)70.4(9)70.6]

ㅇ 경제활동참가율 64.8%로 △0.2%p 하락(9월 기준역대 2위, ’99.6월~)

  • 경활률(15세+, %): (‘25.4/4)64.6(’26.1/4)64.1(2/4)65.1(3/4)64.8 [(7)65.0(8)64.6(9)64.8]

ㅇ 실업률은 2.0%로 △0.1%p 하락(9월 기준역대 최저 1위, ’99.6월~)

  • 실업률(15세+, %): (‘25.4/4)2.9(’26.1/4)3.5(2/4)2.9(3/4)2.2 [(7)2.6(8)2.0(9)2.0]

ㅇ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1.3만명 증가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4/4)19.5(’26.1/4)18.3(2/4)3.2(3/4)13.5 [(7)10.8(8)18.4(9)11.3]
  • 계절조정 취업자수는 전월대비 4.0만명 증가
  • 계절조정취업자 증감(전기비, 만명): (‘25.4/4)△0.2(’26.1/4)11.7(2/4)△11.2(3/4)13.4 [(7)5.3(8)8.2(9)4.0]

15세 이상 고용률ㆍ실업률(원계열, 매년 9월)

전체 취업자수 및 증감(원계열, 계절조정, 전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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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제조업 증가 전환, 서비스업 증가세 지속, 건설업 감소폭 확대

ㅇ (제조) 양호한 기업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그간의 수출호조 등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며 ’24.6월 이후 27개월만에 증가 전환(△3.8→1.6만명)

  • 제조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5.2(’26.1/4)△2.7(2/4)△9.7(3/4)△3.0 [(7)△6.8(8)△3.8(9)1.6]

  • 일평균 수출 증가율(전년비, %): (‘26.2)49.8(3)43.9(4)47.8(5)60.4(6)60.4(7)70.2(8)72.5(9)104.9 ↳주요품목 증가율(전년비, %, 8→9월): (반도체)209.0→262.8(자동차)△29.8→△5.5(기계)1.8→△3.2

  • 제조업 BSI(장기평균=100): (‘26.3)98.9(4)95.9(5)98.0(6)100.3(7)98.2(8)100.5(9)102.5(10)101.1 원자재구입가격전망BSI(장기평균=100): (‘26.3)125(4)138(5)149(6)141(7)136(8)128(9)122(10)121

ㅇ (서비스) 전년 기저(’25.8월48.4→9월58.8만명) 등으로 증가폭 축소(34.5→22.1만명)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46.7(’26.1/4)31.5(2/4)25.4(3/4)28.7 [(7)29.5(8)34.5(9)22.1]

  • 공공복지 외 서비스(전년비, 만명): (‘25.4/4)20.9(’26.1/4)10.8(2/4)2.9(3/4)6.3 [(7)7.6(8)12.7(9)△1.3]

  • 보건복지(18.6→20.7만명), 공공행정(3.2→2.7만명)은 돌봄수요 증가,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세 지속
  • 보건복지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26.0(’26.1/4)25.6(2/4)22.9(3/4)18.9 [(7)17.3(8)18.6(9)20.7] 공공행정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0.2(’26.1/4)△4.9(2/4)△0.4(3/4)3.5 [(7)4.6(8)3.2(9)2.7]
  • 금융보험(2.3→3.2만)·정보통신(2.8→1.0만) 증가, 전문과학(△0.5→0.0만) 보합 전환(’25.11월 이후 처음) 등 지식기반서비스업 개선흐름 지속
  • 금융보험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3.7(’26.1/4)1.6(2/4)0.6(3/4)3.0 [(7)3.4(8)2.3(9)3.2] 정보통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0.9(’26.1/4)△2.0(2/4)3.0(3/4)2.0 [(7)2.2(8)2.8(9)1.0] 전문과학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1.9(’26.1/4)△8.8(2/4)△8.8(3/4)△1.6 [(7)△4.4(8)△0.5(9)0.0]
  • 운수창고(2.1→5.4만명)는 증가폭 확대, 다만 도소매(2.1→△0.1만명)·예술여가(7.3→1.9만명)·숙박음식(△6.1→△9.7만명)은 전년 기저 등으로 조정
  • 운수창고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4.2(’26.1/4)7.6(2/4)3.4(3/4)2.3 [(7)△0.5(8)2.1(9)5.4] 예술여가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6.2(’26.1/4)5.3(2/4)5.1(3/4)4.7 [(7)4.8(8)7.3(9)1.9] 도소매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3.4(’26.1/4)0.9(2/4)△4.4(3/4)0.5 [(7)△0.5(8)2.1(9)△0.1] 숙박음식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0.7(’26.1/4)△1.5(2/4)0.0(3/4)△5.2 [(7)0.2(8)△6.1(9)△9.7]

ㅇ (건설) 건설기성 증가 전환에도, 전년 기저(’25.8월△13.2→9월△8.4만명), 자재수급지수 하락 및 건설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폭 확대(△3.2→△4.8만명)

  • 건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10.6(’26.1/4)△2.5(2/4)△3.9(3/4)△4.5 [(7)△5.7(8)△3.2(9)△4.8]

  • 자재수급지수: (‘26.1)88.5(2)91.0(3)74.3(4)55.3(5)63.4(6)66.3(7)80.0(8)80.9(9)78.8

  • 건설공사비(전년비, %): (‘26.1)1.9(2)2.1(3)2.6(4)4.6(5)5.2(6)5.6(7)5.9(8)6.0

  • 건설기성(전기비, %): (’25.4/4)△4.1(’26.1/4) 0.5(2/4) 0.1 [(5) 3.3(6) 4.1] (7)△1.0(8)1.9 ↳ (전년동기비, %): (’25.4/4)△15.1(’26.1/4)△6.1(2/4)△4.9 [(5)△3.7(6)△4.4] (7)△3.4(8)1.3

ㅇ (농림) 고령화 등 구조적 요인 등으로 감소세 지속(△10.9→△9.4만명)

  • 농림어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5.4/4)△12.4(’26.1/4)△8.5(2/4)△10.2(3/4)△9.4 [(7)△8.0(8)△10.9(9)△9.4]

□ (지위·연령) 상용직 비중 57.8%(+0.6%p), 30·40·50대 고용률 상승

ㅇ (지위) 상용직 증가폭 확대(18.0→25.3만명)·상용직 비중 역대 최고, 임시(△8.1만명)·일용직(△5.5만명)은 감소

  • 상용직 비중(9월, %): (’00)30.0(‘05)34.9(‘10)42.5(’15)48.6(‘20)53.6(’25)57.2(’26)57.8 임금근로자 증감(전년비, 만명, 8월→9월): <상용>18.0→25.3 <임시>△5.0→△8.1 <일용>△1.7→△5.5
  • 비임금근로자(△0.5만명)는 고용無 자영업자(4.9만명)가 증가했으나, 고용有 자영업자(△0.8만명) 및 무급가족종사자(△4.6만명)는 감소
  • 비임금 증감(전년비, 만명, 8→9월): <고용有>4.7→△0.8 <고용無>6.2→4.9 <무급>△3.7→△4.6

ㅇ (연령) 30·40·50대 고용률 상승, 청년층(15~29세)·60대 이상은 하락

(%, %p)

‘25년

‘26.1/4

2/4

3/4

4/4

8월

9월

고용률

15-29세

45.0

(△1.1)

44.4

(△0.9)

43.5

(△1.0)

43.8

(△1.9)

44.1

(△1.2)

44.1

(△1.0)

44.0

(△1.1)

20初

43.6

(△1.5)

42.6

(△1.3)

40.5

(△2.2)

41.3

(△3.2)

42.3

(△2.5)

42.4

(△1.8)

41.9

(△2.7)

20後

71.8

(△0.7)

71.5

(△0.7)

70.6

(△0.6)

71.5

(△1.0)

71.4

(△0.4)

71.2

(△0.5)

71.7

(+0.0)

1515-34세

56.2

(△0.3)

55.9

(△0.2)

55.3

(△0.2)

55.9

(△0.8)

56.1

(△0.5)

56.1

(△0.4)

56.1

(△0.4)

실업률

15-29세

6.1

(+0.2)

5.7

(+0.1)

7.4

(+0.6)

7.1

(+0.4)

5.9

(+0.8)

5.4

(+0.5)

5.4

(+0.6)

20初

6.6

(+0.3)

5.4

(△0.4)

8.2

(+0.1)

7.7

(+0.2)

5.8

(+0.5)

5.2

(△0.1)

5.0

(+0.2)

20後

5.9

(+0.3)

5.8

(+0.2)

6.9

(+0.6)

6.8

(+0.5)

6.0

(+1.0)

5.6

(+0.8)

5.7

(+0.8)

15-34세

4.8

(+0.1)

4.7

(+0.4)

5.9

(+0.5)

5.6

(+0.5)

4.6

(+0.4)

4.2

(+0.1)

4.2

(+0.1)

  • 청년층(15~29세)은 고용률(44.0%, △1.1%p) 하락, 실업률(5.4%, +0.6%p) 상승, 쉬었음(36.4만명, △4.4만명)은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9)40.9(’26.2)48.5(3)40.2(4)39.1(5)38.4(6)35.9(7)36.7(8)39.5(9)36.4

※ 15~34세(청년고용촉진특별법상 청년)는 고용률(56.1%, △0.4%p) 하락, 실업률(4.2%, +0.1%p) 상승

◇ 일자리 어려움 겪는 ‘실업자+취업준비+쉬었음’ 비중(9월 12.0%, 93.3만명)은 전년비 감소(△0.4%p, △4.8만명), 예년(‘21~’25년 평균 13.0%)보다 낮은 수준

청년층 인구 중 쉬었음 · 취업준비 · 실업자 비중(9월 기준, %)

(8월 기준, 만명, %)

최근 5년 평균

(‘21~’25)

‘21

‘22

‘23

‘24

‘25

‘26

합계(A+B+C)

수(인구內비중)

108.3

(13.0)

122.5

(14.0)

114.3

(13.4)

103.5

(12.4)

101.9

(12.6)

98.1

(12.4)

93.3

(12.0)

실업자(A)

수(인구內비중)

21.5

(2.6)

22.3

(2.6)

25.8

(3.0)

21.4

(2.6)

19.9

(2.0)

17.9

(2.3)

19.4

(2.5)

취준생(B)

수(인구內비중)

46.5

(5.6)

59.6

(6.8)

49.7

(5.8)

44.8

(5.4)

39.0

(4.9)

39.3

(5.0)

37.5

(4.8)

쉬었음(C)

수(인구內비중)

40.4

(4.9)

40.6

(4.7)

38.8

(4.6)

37.3

(4.5)

44.2

(5.7)

40.9

(5.2)

36.4

(4.7)

※ 청년층은 쉬었음 사유(노동시장적 사유, 경제활동 준비, 일시적 휴식 등), 구직의사 등 이질적 특성 보유

  • “쉬었음”은 비경활 활동상태 중 다른 명확한 유형(육아가사, 취업준비, 통학 등)에 해당하지 않는 다양한 사유를 모두 포괄하여 이질성이 높은 특성

  • 20~30대 쉬었음 사유(‘25.8월 비경활부가조사, %): (원하는 일자리 찾기 어려움)31.0(건강)20.7(다음일 준비)19.1(일자리 없음)9.3

  • 30대는 인구와 취업자수가 같은 폭 증가하며 고용률 상승, 40대는 인구감소 비해 취업자수 소폭 감소하며 고용률 상승
  • 3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4/4)0.2(’26.1/4)0.5(2/4)0.1(3/4)0.2 [(7)0.0(8)0.3(9)0.2] 【81.6】 4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4/4)1.0(’26.1/4)1.2(2/4)0.8(3/4)0.7 [(7)0.7(8)0.8(9)0.5] 【80.9】
  • 50대는 인구는 감소했으나 취업자수는 증가하며 고용률 상승, 60세 이상은 고령화 등으로 인구 큰 폭 증가하며 고용률 하락
  • 50대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4/4) 0.3(’26.1/4)0.8(2/4)0.7(3/4)1.2 [(7)1.1(8)1.3(9)1.3] 【79.2】 60세+ 고용률 증감(전년비, %p): (‘25.4/4) 0.5(’26.1/4)0.1(2/4)△0.3(3/4)△0.2 [(7)△0.1(8)△0.3(9)△0.4] 【47.9】
  1. 평가 및 대응

□ ’26.9월 취업자수는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8월18.4→9월11.3만명), 부문·계층별로는 제조업은 증가전환했으나 청년, 건설업은 지속 감소

ㅇ 9월 취업자수는 전년 9월 기저(+31.2만명) 등으로 전년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으나, 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세 지속

  • 계절조정 취업자수도 전월대비 4개월 연속 증가하여 중동전쟁 이전 역대 최고수준 회복(2,898,5만명, 종전 최고치는 ’26.2월 2,895.6만명)

ㅇ 제조업은 수출호조 등이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치며 27개월만에 증가 전환, 다만 중동 불확실성 등 리스크도 상존하는 만큼 지속 모니터링 필요

ㅇ 서비스업은 전년 기저(’25.8월48.4→9월58.8만명) 등으로 증가폭 축소

  • 공공·복지는 직접일자리 사업 정상추진 등으로 증가폭 확대, 지식기반서비스업도 금융보험 증가폭 확대, 전문과학 보합 등 개선흐름 지속

  • 도소매, 예술여가, 숙박음식 등 내수업종은 전년 기저 등으로 조정

ㅇ 건설업은 건설기성 증가 전환에도 전년 기저(’25.8월△13.2→9월△8.4만명), 자재수급지수 하락 및 건설공사비 상승 등으로 감소세 지속

ㅇ 청년은 고용비중 높은 숙박음식 취업자 감소 등으로 고용률 하락세 지속, 다만 쉬었음은 8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

  • 청년 쉬었음(만명): (’25.9)40.9(’26.2)48.5(3)40.2(4)39.1(5)38.4(6)35.9(7)36.7(8)39.5(9)36.4 ↳ <전년비, 만명> (’25.9)△3.4(‘26.2)△2.0(3)△5.3(4)△2.4(5)△1.2(6)△4.9(7)△6.9(8)△5.1(9)△4.4

ㅇ 10월은 전년 기저효과(’25.9월31.2→10월19.3만명)가 완화되겠으나 최근 중동지역 긴장 고조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 우려

□ 성장 과실이 일자리 통해 확산되도록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 마련

ㅇ 일자리 부문 3대 핵심 사회정책 구체화 위해 민간·공공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방안 마련

ㅇ 건설·농림어업 등 고용부진 업종은 일자리전담반 등 통해 산업활력 제고, 인력양성, 근로여건 개선 등 대응방안 강구

ㅇ 내년 본격집행 예정인 「청년일자리 회복방안」(8.28)의 주요 과제를 차질없이 이행할 수 있도록 집행·홍보 등 사전준비에 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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