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동정] 홍지선 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현장점검
발표일
2026.10.15
부처
국토교통부
홍지선 장관, 3대 메가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현장점검
- 기업 시간표에 맞춰 적기에 부지 제공, 교통·정주 개선도 동시에 추진
□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광주군공항을 방문하고, 3대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분야의 핵심인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였다.
ㅇ 이번 방문은 지난 6월 29일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발표된 기업의 800조원 규모 반도체 팹 투자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을 신속하게 조성하겠다는 강력한 정책적 의지를 담은 행보이다.
ㅇ 현재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사업은 지난 7월말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과 예비사업시행자 지정을 거쳐 지난 10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산단계획 수립 및 설계를 진행하는 등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 홍 장관은 먼저 광주군공항에 주둔 중인 제1전투비행단을 찾아 공군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국가적 프로젝트를 위해 공군이 부대 이전으로 참여해 준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힘쓰고 있는 만큼 공군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ㅇ 이어 홍 장관은 광주군공항 관제탑에서 공항 시설 및 부지 현황을 둘러본 후, 우선 개발 부지로 검토 중인 탄약고 이전 부지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 상황을 점검하였다.
□ 현장점검을 마친 홍 장관은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산단 부지를 유례 없는 속도로 조성하고, 적기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산단계획 수립 과정에서 기업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충분한 부지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ㅇ 아울러 "기업 투자가 지역의 실질적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 교통망 확충 및 정주 여건 개선 사업도 동시에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전력 · 용수 등 핵심 인프라의 적기 공급을 위해 관련 기관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에 국토부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토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