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발표일
2026.10.12
부처
국토교통부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연 소득 7천만원까지 가입 문턱 낮춘다
- 10월 중 관련 고시 개정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가입요건 완화
-청년월세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확대 위한 소득기준도 완화
□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는 9월 21일에 발표한 「주거안정플랜」의 후속조치로써 청년층의 청약통장 가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의 소득기준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ㅇ 최근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가운데, 이러한 추세를 고려해 정부가 청약통장 가입과 유지에 따른 혜택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가입자수(만명):(‘21)2,718→(’22)2,676→(‘23)2,597→(’24)2,550→(‘25)2,528→(’26.8)2,493
□ 정부는 ’24년부터 청년층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보다 금리혜택을 강화한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년주택드림 청약통장>
구분
주요내용
소득기준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 연 소득 7천만원 이하
가입대상
소득기준을 만족하는 무주택자 청년세대(19세∼34세)
우대이율
최대 4.5%(주택청약종합저축 대비 1.4%p 높은 금리)
소득공제
연 납입금액(최대 300만원)의 40% 소득공제
보러가기
주택도시기금 포털: https://nhuf.molit.go.kr
ㅇ 보다 많은 청년이 청약통장에 가입할 수 있도록 10월 중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이자율 및 운영에 관한 고시」 를 개정해 소득기준을 기존 연 소득 5천만원 이하에서 7천만원 이하로 완화할 예정입니다.
□ 또한, 기금대출(디딤돌·버팀목)에 대해서도 소득기준을 완화(10월)하고, ‘27년부터 청년월세 지원사업과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의 소득기준을 완화하는 등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혜택을 강화*하였습니다.
- (청년월세 지원) https://www.bokjiro.go.kr(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https://www.khug.or.kr/jeonse/index.jsp(기금대출) https://enhuf.molit.go.kr/index.jsp
□ 국토교통부 김영국 주택토지실장은 “이러한 제도 개선으로 청약통장 가입자가 강화된 혜택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추가적으로 청약통장 등 혜택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토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