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기관장 간담회 개최
발표일
2026.10.02
부처
재정경제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
- 2.(금) 15:00
배포
-
- 2.(금) 13:30
이형일 부총리, 연구기관장들과 만나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정책과제 논의
-
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연구기관장 간담회 개최 -
-
양극화 완화 및 민생안정, 잠재성장률 반등에 정책역량 집중 -
-
정부-연구기관 원팀 강조, 3대 핵심 사회정책 및 경제성장전략 관련 긴밀한 협업 당부 -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0.2.(금)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및 연구기관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경제 진단 및 정책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 국토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노동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참석자들은 5년만에 3%대 성장이 가시화되고, 1인당 국민소득 4만불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우리경제의 성장세가 확대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다만, 중동전쟁 장기화,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 등에 따른 물가·금리 상승으로 민생 부담이 지속되고, 양극화와 잠재성장률 둔화 등 구조적 문제도 상존하는 만큼, 성장세 강화로 확대된 정책 여력을 이들 문제 해결에 집중 투입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이 부총리는 “성장의 성과가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양극화 완화 및 민생안정, 잠재성장률 반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하고, 이를 위해 “정부와 연구기관들이 원팀이 되어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관계부처가 함께 마련 중인 주거, 일자리, 서민금융 3대 핵심 사회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연구기관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고, “대다수 정부부처와 연구기관들이 세종에 함께 있는 만큼, 향후 경제성장전략 등 주요정책 수립시에 핵심 이슈별로 재경부와 연구진 간 워킹그룹을 가동하는 등 실무자들끼리도 활발한 소통과 협업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한주 이사장 역시 정부-연구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업 필요성에 적극 공감하며, “부총리께서 취임 시 밝힌 ‘국민에게 필요한 답을 찾아 실행하는 재경부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연구기관들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경제정책국
책임자
과 장
조성중
(044-215-2710)
종합정책과
담당자
서기관
최봉석
사무관
서지수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재정경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