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령자 통계
발표일
2026.10.01
부처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일 러 두 기
□ 국가데이터처에서는 2003년부터 매년 「노인의 날(10. 2.)」에 맞추어 고령인구, 경제활동 상태, 소득분배 및 의식변화 등 고령자 관련 통계*를 수집·정리하여 「고령자 통계」를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 공표된 통계 자료 및 마이크로데이터 자료
ㅇ 고령자 통계는 6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하고자 하였으나, 인용된 각 통계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연령이 다른 통계 자료 출처 및 대상 연령 >
ㅇ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60세 이상
ㅇ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 OECD,「상대적 빈곤율」: 66세 이상
-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
□ 금년에는 특별기획으로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에 대한 분석을 추가하였습니다.
□ 보도자료에 수록된 숫자는 반올림한 것으로 각 항목의 합계 또는 총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 보도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mods.go.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목 차
□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 1
□ 2026 고령자 통계 17
◇ 요 약 19
Ⅰ. 인구·가구
-
인구 추이 22
-
지역별 고령인구 24
-
고령자 가구 25
-
이혼 및 재혼 26
-
주택 소유율 27
Ⅱ. 건강
-
기대여명 28
-
사망원인별 사망률 29
-
본인부담 의료비 30
-
건강검진 수검률 31
-
운동 실천율 32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33
-
노인 복지시설 34
Ⅲ. 소득보장
-
자산 소유액 및 구성 35
-
은퇴연령층 빈곤율 36
-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37
-
고용률 38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40
Ⅳ. 사회참여·관계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41
-
단체 참여율 42
-
평생교육 참여율 43
-
노인차별 44
-
세대 갈등 45
Ⅴ. 생활환경
-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46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SNS 47
-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48
-
보행 안전성 49
-
운전자 사고 비중 50
-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51
-
주거 만족도 52
Ⅵ. 주관적 웰빙
-
삶에 대한 만족도 53
-
성취에 대한 만족도 54
□ 통계표 55
□ 국제비교
-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91
-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 92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요약)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10년간 17.7%p 증가, 부부의 공평한 가사분담과 일․가정 균형을 중시하는 인식도 확대
ㅇ ‘24년 고령자의 53.4%는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난 10년 동안 17.7%p 증가함(4쪽)
ㅇ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2.0%로 지난 10년간 16.7%p 증가함(5쪽)
ㅇ ’25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중이 49.0%로 지난 10년간 8.1%p 증가함(6쪽)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고령자가 늘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은 9.3%p 증가하는 등 건강관리 강화
ㅇ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24년 29.7%로 지난 10년간 8.8%p 증가함(7쪽)
ㅇ ’24년 건강관리는 아침 식사하기(91.6%), 적정 수면(82.4%), 규칙적인 운동(52.0%) 순이며, 지난 10년간 적정 수면은 1.4%p, 규칙적 운동은 9.3%p 증가함(8쪽)
본인․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중이 74.7%로 확대, 소득․소비 만족도도 상승
ㅇ 본인·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는 ‘24년 74.7%로 지난 10년간 16.2%p 증가, 자녀·친척 지원은 13.1%로 15.5%p 감소함(9쪽)
ㅇ 소득 만족도는 21.3%, 소비 만족도는 17.9%로 지난 10년간 각각 13.7%p, 8.1%p증가함(10쪽)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10년 전보다 소폭 줄어든 반면, 노후 준비는 64.4%로 증가하면서 국민연금 활용 확대, 화장 선호도 크게 확대
ㅇ ‘25년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5%, 우울할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1.3%로 지난 10년간 각각 1.4%p, 1.3%p 감소함(12쪽)
ㅇ ‘25년 노후를 준비하는 고령자는 64.4%로 지난 10년간 17.5%p 증가함(15쪽)
- 노후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53.2%), 예‧적금(20.1%), 직역연금(10.2%) 순이며, 지난 10년간 국민연금은 24.5%p 증가한 반면, 예‧적금은 8.8%p 감소함
ㅇ ‘25년 화장을 선호하는 고령자는 87.5%로 지난 10년간 19.0%p 증가, 매장 선호는 11.7%로 16.9%p 감소함(16쪽)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
- 가족관계 만족도
2024년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55.1%이며,
지난 10년간 7.3%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7.8%에서 55.1%로 7.3%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0.6%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5.8%p, 여자 8.3%p 각각 증가함
□ 가족관계별로는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 비중은 58.8%에서 70.3%로 11.5%p 증가하였고, 자녀와의 관계 만족 비중은 66.6%에서 72.7%로 6.1%p 증가함
< 전반적인 가족관계 만족도 >
< 배우자·자녀와 관계 만족도(만족)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가족관계 만족도 >
(단위: %)
전반적인 가족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만족1)
보통
불만족2)
만족1)
보통
불만족2)
만족1)
보통
불만족2)
65세 이상
2014
47.8
46.9
5.4
58.8
33.5
7.7
66.6
27.8
5.6
2016
49.2
46.3
4.4
59.0
34.2
6.7
66.3
28.6
5.1
2018
48.0
47.5
4.4
60.8
32.2
7.0
68.1
26.3
5.6
2020
51.3
44.8
3.9
61.9
31.3
6.8
70.4
24.7
4.9
2022
55.0
41.4
3.6
65.0
28.2
6.8
73.3
22.8
3.9
2024
55.1
39.7
5.2
70.3
24.8
4.9
72.7
23.2
4.1
남자
2014
49.6
45.7
4.7
63.6
31.4
4.9
66.7
28.4
4.9
2024
55.4
40.0
4.6
75.5
21.6
2.9
70.7
25.0
4.4
여자
2014
46.5
47.7
5.8
52.2
36.2
11.5
66.5
27.4
6.1
2024
54.8
39.5
5.7
63.9
28.7
7.4
74.4
21.7
3.9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매우 만족’과 ‘약간 만족’을 합한 수치임
-
‘매우 불만족’과 ‘약간 불만족’을 합한 수치임
- 결혼, 이혼에 대한 견해
2024년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76.1%로 지난 10년간 1.5%p 감소하였고, 이혼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49.8%로 지난 10년간 19.1%p 감소함
□ 지난 10년간(2014~2024)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77.6%에서 76.1%로 1.5%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7.3%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0.4%p 증가한 반면, 여자 3.2%p 감소함
□ 지난 10년간 이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68.9%에서 49.8%로 19.1%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4.0%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6.9%p, 여자 20.9%p 각각 감소함
< 결혼에 대한 견해 >
< 이혼에 대한 견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결혼 ․ 이혼에 대한 견해 >
(단위: %)
결 혼
이 혼
해야
한다1)
해도좋고
하지않아도
좋다
하지말아야 한다2)
잘
모르겠다
해서는
안 된다3)
할수도있고 하지않을 수도 있다
이유가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
잘
모르겠다
65세 이상
2014
77.6
18.8
1.5
2.1
68.9
20.2
7.7
3.2
2016
75.0
21.8
1.5
1.6
64.1
24.6
9.1
2.2
2018
73.3
23.2
1.7
1.8
59.8
26.7
10.4
3.1
2020
75.9
19.2
2.6
2.4
55.6
29.1
10.8
4.6
2022
75.2
21.2
1.5
2.0
50.3
33.0
12.2
4.6
2024
76.1
21.0
1.4
1.5
49.8
32.4
13.7
4.1
남자
2014
79.8
17.6
1.2
1.3
68.9
21.1
7.4
2.6
2024
80.2
17.5
0.9
1.3
52.0
32.3
11.7
4.0
여자
2014
76.1
19.7
1.7
2.6
68.9
19.5
7.8
3.7
2024
72.9
23.7
1.7
1.6
48.0
32.5
15.3
4.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반드시 해야 한다’와 ‘하는 것이 좋다’를 합한 수치임
-
‘하지 않는 것이 좋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를 합한 수치임
-
‘어떤 이유라도 이혼해서는 안 된다’와 ‘이유가 있더라도 가급적 이혼해서는 안 된다’를 합한 수치임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2024년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는 가족·정부·사회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3.4%로 지난 10년간 17.7%p 증가
□ 지난 10년간(2014~2024)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35.7%에서 53.4%로 17.7%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9%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20.1%p, 여자 15.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부모 부양을 부모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23.8%에서 17.0%로 6.8%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9%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9.8%p, 여자 4.7%p 각각 감소함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
(단위: %)
계
부모 스스로 해결
가족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정부, 사회
기타
65세 이상
2014
100.0
23.8
34.1
35.7
6.4
2016
100.0
27.2
32.6
32.6
7.6
0.0
2018
100.0
24.9
29.7
37.1
8.4
0.0
2020
100.0
17.0
27.3
49.9
5.8
0.0
2022
100.0
13.0
23.6
54.7
8.6
0.0
2024
100.0
17.0
21.9
53.4
7.7
0.0
남자
2014
100.0
27.9
32.4
34.3
5.4
2024
100.0
18.1
21.1
54.4
6.4
여자
2014
100.0
20.9
35.3
36.7
7.1
2024
100.0
16.2
22.5
52.5
8.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2024년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2.0%이며, 지난 10년간 16.7%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35.3%에서 52.0%로 16.7%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0.5%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4.4%p, 여자 18.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아내가 가사를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62.6%에서 45.9%로 16.7%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9.4%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3.9%p, 여자 19.0%p 각각 감소함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
(단위: %)
계
아내가
주도
공평하게 분담
남편이
주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
아내가
주로 하지만
남편도 분담
남편이
주로 하지만
아내도 분담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
65세 이상
2014
100.0
62.6
12.6
50.0
35.3
2.1
1.7
0.4
2016
100.0
56.5
9.7
46.8
41.0
2.5
1.9
0.6
2018
100.0
55.8
9.6
46.2
42.2
2.0
1.6
0.5
2020
100.0
52.7
8.5
44.1
45.1
2.2
1.6
0.6
2022
100.0
52.5
7.4
45.1
45.7
1.8
1.4
0.4
2024
100.0
45.9
6.3
39.6
52.0
2.1
1.5
0.6
남자
2014
100.0
65.1
13.5
51.6
31.7
3.2
2.5
0.7
2024
100.0
51.2
7.5
43.7
46.1
2.7
2.1
0.6
여자
2014
100.0
60.8
11.9
48.9
37.8
1.3
1.2
0.1
2024
100.0
41.8
5.4
36.4
56.6
1.6
1.1
0.6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2025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고령자는 49.0%이며,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8.1%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0.9%에서 49.0%로 8.1%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5년 남자가 여자보다 9.9%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0.7%p, 여자 3.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일을 우선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3.0%에서 33.7%로 9.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5년 남자가 여자보다 21.1%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9.2%p, 여자 7.8%p 각각 감소함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
(단위: %)
계1)
일을 우선시
둘 다 비슷
가정생활을
우선시
우선
우선시 하는 편
우선시 하는 편
우선
65세 이상
2015
100.0
43.0
21.7
21.3
40.9
16.2
10.7
5.5
2017
100.0
35.8
17.6
18.2
48.9
15.3
12.3
3.1
2019
100.0
37.0
16.8
20.2
48.7
14.3
11.9
2.4
2021
100.0
31.0
12.3
18.6
50.9
18.2
14.1
4.1
2023
100.0
32.4
12.6
19.9
49.0
18.6
13.4
5.2
2025
100.0
33.7
12.6
21.1
49.0
17.2
14.3
3.0
남자
2015
100.0
52.3
25.3
26.9
33.9
13.8
8.6
5.2
2025
100.0
43.1
15.1
28.0
44.6
12.3
10.2
2.1
여자
2015
100.0
29.8
16.6
13.2
50.7
19.5
13.6
5.9
2025
100.0
22.0
9.5
12.5
54.5
23.5
19.3
4.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지난 1주일 동안 일한 적이 있는 사람
- 건강평가
2024년 고령자의 29.7%는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응답하였고,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8.8%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전반적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고령자의 비중은 20.9%에서 29.7%로 8.8%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1.3%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8.2%p, 여자 8.7%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전반적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나쁘다고 응답한 고령자의 비중은 47.7%에서 29.8%로 17.9%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0.6%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4.6%p, 여자 19.9%p 각각 감소함
< 건강평가 >
< 건강평가(좋다, 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건강평가 >
(단위: %)
계
좋다
보통이다
나쁘다
매우
좋다
좋은
편이다
나쁜
편이다
매우
나쁘다
65세 이상
2014
100.0
20.9
2.7
18.2
31.4
47.7
38.4
9.4
2016
100.0
22.3
3.1
19.2
34.2
43.5
35.5
7.9
2018
100.0
22.8
2.5
20.3
33.6
43.5
35.1
8.4
2020
100.0
24.3
3.0
21.3
37.3
38.4
33.2
5.2
2022
100.0
27.0
2.8
24.2
39.7
33.3
28.8
4.4
2024
100.0
29.7
3.0
26.7
40.5
29.8
26.2
3.6
남자
2014
100.0
27.8
3.8
24.0
33.7
38.5
30.8
7.7
2024
100.0
36.0
3.7
32.3
40.1
23.9
21.1
2.7
여자
2014
100.0
16.0
2.0
14.0
29.7
54.4
43.8
10.6
2024
100.0
24.7
2.5
22.2
40.9
34.5
30.1
4.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건강관리
2024년 고령자의 적정 수면,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은 10년 전보다 증가함
□ ’24년 건강관리를 위해 아침 식사하기를 실천하는 고령자 비중이 91.6%로 가장 높고, 적정 수면 82.4%, 규칙적인 운동 52.0% 순으로 실천하고 있음
□ 지난 10년간(2014~2024) 규칙적 운동 실천 비중은 9.3%p, 적정 수면 실천 비중은 1.4%p 증가한 반면, 아침 식사하기는 1.4%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규칙적 운동 실천율은 남자가 여자보다 7.5%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6.9%p, 여자 10.6%p 각각 증가함
< 건강관리 >
< 건강관리(규칙적 운동, 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건강관리 >
(단위: %)
아침 식사하기
적정 수면(6~8시간)
규칙적 운동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65세 이상
2014
93.0
7.0
81.0
19.0
42.7
57.3
2016
91.5
8.5
81.6
18.4
46.4
53.6
2018
91.9
8.1
81.5
18.5
43.0
57.0
2020
91.7
8.3
82.3
17.7
44.9
55.1
2022
92.4
7.6
83.5
16.5
50.2
49.8
2024
91.6
8.4
82.4
17.6
52.0
48.0
남자
2014
93.2
6.8
84.1
15.9
49.3
50.7
2024
91.5
8.5
85.5
14.5
56.2
43.8
여자
2014
92.8
7.2
78.8
21.2
38.1
61.9
2024
91.7
8.3
80.0
20.0
48.7
51.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생활비 마련 방법
2025년 고령자의 생활비 마련 방법은 본인·배우자 부담이 74.7%로 가장 많았고,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16.2%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본인·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 비중은 58.5%에서 74.7%로 16.2%p 증가함
ㅇ ‘25년 자녀·친척 지원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는 13.1%로 지난 10년간 15.5%p 감소함
□ ’25년 본인·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방법은 근로·사업소득이 48.2%로 가장 많았고, 연금·퇴직금 38.3%, 재산소득 8.2% 순임
ㅇ 지난 10년간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된 방법에서 연금·퇴직금의 비중은 4.2%p 증가함
<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 >
< 본인, 배우자 부담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65세 이상) >
(단위: %)
계
본인· 배우자
부담
자녀· 친척지원
정부· 사회단체
기타
소계
근로· 사업소득
재산 소득
연금 퇴직금
예금· 적금
기타
2015
100.0
58.5
100.0
44.7
14.0
34.1
7.3
28.6
12.8
0.1
2017
100.0
61.8
100.0
44.7
12.9
33.2
9.1
0.0
25.7
12.5
2019
100.0
61.2
100.0
47.4
12.8
32.1
7.7
0.0
23.0
15.8
2021
100.0
65.0
100.0
48.3
10.5
35.1
6.2
0.0
17.8
17.2
2023
100.0
68.7
100.0
48.3
10.3
35.6
5.5
0.3
15.9
15.3
0.1
2025
100.0
74.7
100.0
48.2
8.2
38.3
5.3
0.1
13.1
12.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소득 및 소비 만족도
2025년 고령자의 21.3%는 소득에 만족, 17.9%는 소비에 만족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소득 만족 비중은 13.7%p, 소비 만족 비중은 8.1%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소득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7.6%에서 21.3%로 13.7%p 증가함
ㅇ 소득에 불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51.3%에서 39.0%로 12.3%p 감소함
□ 지난 10년간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9.8%에서 17.9%로 8.1%p 증가함
ㅇ 소비생활에 불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2.8%에서 31.5%로 11.3%p 감소함
< 소득 만족도 >
< 소비 만족도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소득 및 소비 만족도 >
(단위: %)
소득 만족도1)
소비 만족도
만족2)
보통
불만족3)
만족2)
보통
불만족3)
65세 이상
2015
7.6
41.1
51.3
9.8
47.4
42.8
2017
8.1
36.9
55.0
9.6
46.0
44.4
2019
10.2
37.7
52.1
11.4
47.3
41.3
2021
15.6
38.5
45.9
11.2
49.8
39.0
2023
24.3
35.8
39.9
14.7
51.5
33.7
2025
21.3
39.7
39.0
17.9
50.6
31.5
남자
2015
8.6
42.5
48.9
11.2
47.8
40.9
2025
23.7
37.2
39.0
19.8
49.5
30.6
여자
2015
6.6
39.9
53.4
8.7
47.0
44.2
2025
19.0
42.0
38.9
16.4
51.4
32.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이 있는 경우
-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
‘매우 불만족한다’와 ‘약간 불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 고용 안정성
2025년 고용 불안감을 느끼는 고령 취업자는 45.8%이며, 지난 10년간 0.9%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수입을 목적으로 일한 고령자 중 고용 불안감을 느끼는 비중은 44.9%에서 45.8%로 0.9%p 증가함
ㅇ 연령대별로 보면, 6569세 46.4%, 7074세 47.4%, 75~79세 43.1%, 80세 이상 43.4%가 고용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 지난 10년간 고용 불안감은 70~74세에서 5.0%p, 80세 이상에서 3.3%p 각각 증가함
< 고용 안정성 >
< 연령별 고용 안정성(불안함을 느낌)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고용 안정성1) >
(단위: %)
전체
불안함을 느낌
불안함을 느끼지 않음
별로
전혀
매우
약간
65세 이상
2015
100.0
44.9
11.9
32.9
55.1
40.3
14.8
2017
100.0
46.3
12.9
33.4
53.7
35.7
18.0
2019
100.0
47.4
11.8
35.6
52.6
39.7
12.9
2021
100.0
44.9
12.3
32.6
55.1
37.4
17.7
2023
100.0
44.1
9.7
34.4
55.9
38.6
17.2
2025
100.0
45.8
9.8
36.1
54.2
39.3
14.8
65∼69세
2015
100.0
47.4
11.4
36.0
52.6
39.4
13.2
2025
100.0
46.4
10.5
35.8
53.6
39.8
13.8
70∼74세
2015
100.0
42.4
11.6
30.8
57.6
41.9
15.7
2025
100.0
47.4
8.9
38.5
52.6
36.8
15.8
75∼79세
2015
100.0
43.5
13.8
29.7
56.5
41.7
14.9
2025
100.0
43.1
10.4
32.7
56.9
39.2
17.7
80세 이상
2015
100.0
40.1
13.0
27.1
59.9
37.2
22.7
2025
100.0
43.4
7.5
35.9
56.6
44.5
12.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조사 기준일 직전 지난 일주일간 일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 2025년은 5.7.∼5.13.까지 일한 적이 있는 사람만 응답
- 사회적 관계망
2025년 몸이 아플 때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5%이며, 지난 10년간 1.4%p 감소, 우울할 때 도와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1.3%이며, 지난 10년간 1.3%p 감소
□ 지난 10년간(2015~2025)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3.9%에서 72.5%로 1.4%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남자가 4.8%p 감소한 반면, 여자는 1.2%p 증가함
□ 지난 10년간 우울할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6%에서 71.3%로 1.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남자가 4.7%p 감소한 반면, 여자는 1.4%p 증가함
□ ‘25년 평소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한 고령자는 43.4%로 전체보다 5.1%p 높았음
< 사회적 관계망(아플 때, 우울할 때) >
< 사회적 관계망(외로움)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사회적 관계망 >
(단위: %, 명)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
갑자기 큰돈을 빌려야 할 경우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할 경우
외로움1)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65세 이상
2015
73.9
2.0
35.2
2.0
72.6
2.3
2017
74.9
2.1
36.0
2.0
73.9
2.3
2019
74.5
2.0
33.4
1.9
72.6
2.2
2021
69.1
2.0
33.3
1.9
70.1
2.2
2023
71.4
2.0
36.2
1.9
71.7
2.3
2025
72.5
2.0
35.4
1.8
71.3
2.2
43.4
남자
2015
76.1
2.0
35.6
2.0
71.9
2.3
2025
71.3
2.0
34.4
1.8
67.2
2.2
39.6
여자
2015
72.4
2.0
34.9
2.0
73.1
2.4
2025
73.6
2.0
36.2
1.8
74.5
2.3
46.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2025년 신규 조사 항목으로 ‘자주 그렇다’, ‘가끔 그렇다’를 합한 수치임
- 여가생활
2025년 고령자의 주말 여가생활은 동영상 시청 80.3%, 휴식 78.4% 순이고, 지난 10년간 휴식은 27.1%p 증가한 반면, 동영상 시청은 2.8%p 감소함
□ ’25년 고령자의 주말(휴일) 여가 활동은 동영상 시청 80.3%, 휴식 78.4% 순이고, 지난 10년간 휴식은 27.1%p 증가한 반면, 동영상 시청은 2.8%p 감소함
< 주말(휴일 포함) 여가 활동1)(65세 이상) >
(단위: %)
동영상
시청
문화예술
관람
문화예술
활동
스포츠
관람
스포츠
활동
관광
인터넷· 게임
취미
자기개발
휴식
사회
활동
기타
2015
83.1
3.0
1.0
1.1
6.4
3.7
2.0
7.1
51.3
15.4
2.3
2017
86.2
4.5
1.2
1.3
11.0
8.0
3.3
11.8
70.0
18.9
0.5
2019
87.3
4.1
1.3
1.9
9.7
6.8
4.6
12.1
74.8
23.5
0.3
2021
88.3
2.4
1.8
1.1
12.7
2.5
7.5
15.0
77.5
14.2
0.7
2023
81.5
3.8
1.6
2.5
8.3
8.1
6.2
13.7
80.0
19.6
0.9
2025
80.3
4.0
1.6
1.8
8.5
10.5
6.8
12.9
78.4
21.2
0.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1순위, 2순위, 3순위 복수응답
□ ’25년 고령자의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은 27.1%, 10년 전보다 10.5%p 증가하였으며, 불만족하는 비중은 22.4%로 10년 전보다 6.7%p 감소함
□ ’25년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 42.6%, 건강, 체력 문제 39.3%, 시간 부족 7.6% 순임
ㅇ 지난 10년간 경제적 부담은 9.5%p 감소한 반면, 건강·체력문제는 5.0%p 증가함
< 여가 활용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계
만족1)
보통
불만족2)
경제적부담
시간
부족
교통
혼잡
여가
시설
부족
여가
정보
부족
프로 그램 부족3)
취미
없음
건강,체력
문제
함께할 사람
없음
기타4)
2015
100.0
16.6
54.3
29.1
52.1
5.4
0.7
0.7
0.6
3.6
34.3
2.2
0.3
2017
100.0
17.8
49.7
32.5
53.0
4.7
1.6
0.9
1.0
3.7
33.0
2.0
0.0
2019
100.0
19.2
50.4
30.4
45.5
5.6
0.8
0.8
1.0
4.3
40.0
2.1
0.0
2021
100.0
17.2
55.3
27.5
43.8
4.9
1.1
2.4
1.1
1.6
5.0
33.3
2.4
4.5
2023
100.0
22.9
52.9
24.2
42.0
7.7
0.7
1.3
0.6
0.8
4.9
39.2
2.5
0.2
2025
100.0
27.1
50.5
22.4
42.6
7.6
1.3
1.2
0.7
0.4
3.7
39.3
2.4
0.7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
‘매우 불만족한다’와 ‘약간 불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
2021년 신설 항목임
-
2021년의 경우 코로나19 사유로 불만족한 경우 ‘기타’에 포함
-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
2025년 고령자가 주말․휴일에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은 가족 56.1%, 혼자 22.0%, 친구 11.5% 순이며 10년 전에 비해 가족, 친구 비중은 증가한 반면 혼자는 감소함
□ ’25년 고령자의 주말(휴일)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은 가족 56.1%, 혼자 22.0%, 친구 11.5%, 동호회 활동 9.7% 순임
ㅇ 지난 10년간 가족과 여가 활동을 즐기는 비중은 4.9%p 증가하였으며, 성별로 보면 여자는 9.3%p 증가한 반면, 남자는 1.3%p 감소함
ㅇ 10년 전에 비해 혼자는 8.7%p 감소하였는데, 성별로 보면 남자 5.1%p, 여자 11.2%p 각각 감소함
<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 >
<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혼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여가 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주말·휴일) >
(단위: %)
계
가족
친구
동호회 활동
혼자
직장 동료1)
기타
65세 이상
2015
100.0
51.2
9.0
8.9
30.7
0.2
2017
100.0
54.3
10.8
10.2
24.3
0.4
0.1
2019
100.0
52.6
11.5
10.2
25.1
0.6
0.0
2021
100.0
56.3
8.1
5.7
29.6
0.3
0.1
2023
100.0
55.8
11.4
8.7
23.6
0.3
0.2
2025
100.0
56.1
11.5
9.7
22.0
0.4
0.2
남자
2015
100.0
59.6
7.9
7.0
25.4
0.1
2025
100.0
58.3
11.4
9.3
20.3
0.6
0.1
여자
2015
100.0
45.0
9.8
10.3
34.6
0.2
2025
100.0
54.3
11.6
10.1
23.4
0.3
0.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2017년 신설 항목임
- 노후 준비 방법
2025년 노후를 준비하는 고령자는 64.4%로 지난 10년간 17.5%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노후를 준비하고(되어) 있는 고령자는 46.9%에서 64.4%로 17.5%p 증가함
ㅇ ‘25년 노후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 53.2%, 예‧적금 20.1%, 직역연금 10.2% 순이며, 지난 10년간 국민연금은 24.5%p 증가하였으나, 예‧적금은 8.8%p 감소함
□ 지난 10년간 노후를 준비하고(되어) 있지 않는 고령자는 53.1%에서 35.6%로 17.5%p 감소함
ㅇ ’25년 노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사유는 준비할 능력 없음 64.3%, 자녀에게 의탁 25.2% 순이고, 지난 10년간 자녀에게 의탁은 9.4%p 감소함
< 노후 준비 방법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노후 준비 방법1) >
(단위: %)
계
준비하고있음
준비하고있지않음
소계
국민연금
직역
연금2)
사적연금
주택연금3)
퇴직급여
예금적금
부동산
운용
기타4)
소계
아직생각안함
앞으로
준비
준비능력없음
자녀에게의탁
기타
2015
100.0
46.9
100.0
28.7
13.5
7.5
5.0
28.9
15.1
1.2
53.1
100.0
3.0
6.1
56.3
34.6
2017
100.0
48.0
100.0
29.9
14.7
8.3
4.3
27.4
15.2
0.2
52.0
100.0
3.2
4.9
58.0
33.5
0.3
2019
100.0
48.6
100.0
31.1
13.0
8.1
4.7
27.9
14.6
0.6
51.4
100.0
3.4
6.2
61.1
29.2
0.1
2021
100.0
56.7
100.0
48.4
11.1
5.2
4.1
3.7
17.1
9.9
0.4
43.3
100.0
3.3
8.3
59.1
29.0
0.2
2023
100.0
59.5
100.0
47.5
11.0
4.6
3.3
3.5
19.8
9.9
0.5
40.5
100.0
3.1
6.7
60.9
28.5
0.8
2025
100.0
64.4
100.0
53.2
10.2
3.9
2.2
2.7
20.1
7.3
0.4
35.6
100.0
3.3
7.0
64.3
25.2
0.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주된 응답 기준
-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 등
-
2021년 신설 항목임
-
‘주식, 채권 등’과 ‘기타’ 응답을 합한 비중임
- 선호하는 장례 방법
2025년 고령자 본인의 선호하는 장례 방법은 화장 87.5%, 매장 11.7%이고, 지난 10년간 화장은 19.0%p 증가, 매장은 16.9%p 감소함
□ 지난 10년간(2015~2025) 고령자 본인의 선호하는 장례 방법은, 화장 68.5%에서 87.5%로 19.0%p 증가하였고, 매장 28.6%에서 11.7%로 16.9%p 감소함
ㅇ 본인의 장례 방법으로 화장을 선호하는 고령자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ㅇ ‘25년 선호하는 화장 방법으로 화장 후 시설 봉안이 39.6%로 가장 많았고, 자연장 26.2%, 산·강·바다에 뿌림 21.7% 순임
< 선호하는 장례 방법 >
< 선호하는 장례 방법(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선호하는 장례 방법(65세 이상) >
(단위: %)
계
매장
화장
기타
시설 봉안
자연장
산·강·바다에 뿌림1)
2015
100.0
28.6
68.5
37.3
31.2
2.9
2017
100.0
24.1
73.9
45.1
28.7
2.0
2019
100.0
21.1
75.9
43.0
32.9
3.0
2021
100.0
17.8
81.6
37.9
22.2
21.5
0.6
2023
100.0
14.9
84.6
39.4
23.8
21.5
0.6
2025
100.0
11.7
87.5
39.6
26.2
21.7
0.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2021년 신설 항목임
2026 고령자 통계
2026 고령자 통계(요약)
Ⅰ
인구·가구
20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112만 5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21.6%
ㅇ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1.6%로, 향후 계속 증가하여 ‘36년에 30%, ’50년에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22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3.9%, 남자 중 고령인구 19.2%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7%p 높음(23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 평균(21.6%)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28.6%), 경북(27.6%), 강원(27.1%), 전북(26.7%), 부산(25.9%), 경남(23.7%) 등 총 9곳임(24쪽)
<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2026)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Ⅱ
건강
2024년 65세 기대여명은 21.7년, 75세 기대여명은 13.5년
ㅇ '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남자 19.5년, 여자 23.7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남자는 0.8년, 여자는 1.9년 더 높은 수준임(28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7만 6천 원, 본인부담금은 125만 6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원, 4천 원 증가함(30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31쪽)
< 기대여명(65세, 2024) >
< 고령자(65세 이상)의 1인당 진료비 및 본인부담금 >
자료:
OECD,「Health Status」(2026.9.1. 기준)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Ⅲ
소득보장
20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순자산은 4억 9,279만 원,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대비 연금 수급률은 91.2%
ㅇ '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함(35쪽)
ㅇ '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년 대비 2.1%p 감소하였고, 지니계수는 0.377, 소득 5분위 배율은 6.9배임(36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91.2%, 월평균 수급 금액은 73만 7천 원임(37쪽)
< OECD 주요국의 상대적 빈곤율(66세 이상, 2023) >
< 연금 수급률 및 월평균 수급 금액 >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2026.9.1. 기준)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Ⅳ
사회참여‧관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 19세 이상 성인 중 11.9%는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노인」이라고 생각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 단체 참여율은 64.1%, 평생교육 참여율(6579세)은 26.0%임(4143쪽)
ㅇ '25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9%가 「노인」을 꼽았으며, 장애인(16.7%), 경제적 빈곤층(15.1%) 다음으로 높음(44쪽)
< 사회참여(2025) >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Ⅴ
생활환경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인터넷 이용률은 79.2%,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은 96.0%,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 부상률은 105.2명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가 인터넷을 이용하였고, 96.0%가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며, 카카오톡(99.5%), 네이버밴드 메신저(9.2%) 등을 사용함(46·47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감소하였고, 부상률은 105.2명으로 4.1명 감소함(49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3.1%이며, 부상자 비중은 23.4%로 전년 대비 각각 2.9%p, 1.9%p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50쪽)
< 인터넷 이용률 >
<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및 부상률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Ⅵ
주관적 웰빙
2025년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는 고령자는 33.7%이고,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고령자는 29.0%
ㅇ '25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전년 대비 1.8%p 감소함(53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29.0%로 전년 대비 4.2%p 감소함(54쪽)
< 삶에 대한 만족도(2025) >
< 성취에 대한 만족도(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Ⅰ. 인구·가구
- 인구 추이
20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1.6%를 차지함
□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1.6%인 1,112만 5천 명임
ㅇ 고령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하여 '25년에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섰고, '36년 30%, ’50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ㅇ 생산연령인구(15~64세)에 대한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을 나타내는 노년부양비는 ’26년 31.3명이며, ‘36년 50.1명, ’66년 100.8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고령인구(65세 이상) 및 비중 >
< 노년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인구 추이 >
(단위: 천 명, %,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명, 유소년인구 100명당 명)
총인구
65세 이상
노년부양비2)
노령화지수3)
비중1)
2000
47,008
3,395
7.2
10.1
34.3
2010
49,554
5,366
10.8
14.8
67.2
2020
51,836
8,152
15.7
21.8
129.3
2026
51,609
11,125
21.6
31.3
222.7
2030
51,306
12,980
25.3
38.0
312.0
2036
50,701
15,674
30.9
50.1
418.7
2040
50,059
17,151
34.3
59.1
442.2
2050
47,107
18,908
40.1
77.3
504.0
2060
42,302
18,682
44.2
90.3
636.9
2072
36,222
17,271
47.7
104.2
726.8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57쪽) 참조
주:
-
비중 = {고령인구(65세 이상) ÷ 총인구} × 100
-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65세 이상) ÷ 생산연령인구(15∼64세)} × 100
-
노령화지수 = {고령인구(65세 이상) ÷ 유소년인구(0∼14세)} × 100
2026년 65세 이상 성별 고령인구 비중은 여자 23.9%, 남자 19.2%로 여자 비중이 높음
□ ’26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3.9%, 남자 중 고령인구 19.2%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7%p 높음
ㅇ 65세 이상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남자 고령인구는 '26년 80.3명에서 계속 증가하여 ’50년 85.9명으로 전망됨
□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21.6%)를 연령대별로 보면, 6569세 7.6%, 7074세 5.3%, 75세 이상 8.6%임
ㅇ '26년 65~74세 인구(669만 명)가 75세 이상 인구(443만 5천 명)보다 많으나, ‘38년부터 75세 이상 인구가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 연령대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성 및 연령대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65세 이상
성별
연령대별
남자
여자
성비2)
65∼
69세
70∼
74세
75세
이상
비중1)
비중1)
비중3)
비중3)
비중3)
2000
3,395
1,300
5.5
2,095
9.0
62.0
1,381
2.9
922
2.0
1,091
2.3
2010
5,366
2,194
8.8
3,172
12.9
69.2
1,878
3.8
1,540
3.1
1,948
3.9
2020
8,152
3,521
13.6
4,631
17.9
76.0
2,662
5.1
1,990
3.8
3,499
6.8
2026
11,125
4,954
19.2
6,171
23.9
80.3
3,937
7.6
2,753
5.3
4,435
8.6
2030
12,980
5,862
22.9
7,118
27.7
82.4
4,037
7.9
3,528
6.9
5,415
10.6
2038
16,492
7,559
30.1
8,933
35.3
84.6
4,329
8.6
3,765
7.5
8,399
16.7
2040
17,151
7,874
31.6
9,277
37.0
84.9
4,185
8.4
3,987
8.0
8,979
17.9
2050
18,908
8,738
37.3
10,170
43.0
85.9
3,743
7.9
3,632
7.7
11,533
24.5
2060
18,682
8,834
41.8
9,848
46.5
89.7
3,583
8.5
3,155
7.5
11,943
28.2
2072
17,271
8,377
46.0
8,894
49.4
94.2
2,534
7.0
3,173
8.8
11,564
31.9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58~59쪽) 참조
주:
-
성별 비중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성별 인구} × 100
-
성비 = {남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여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100
-
연령대별 비중 = {고령 연령대별 인구 ÷ 총인구} × 100
- 지역별 고령인구
2026년 고령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28.6%),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12.3%)임
□ ’26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 평균(21.6%)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28.6%), 경북(27.6%), 강원(27.1%), 전북(26.7%), 부산(25.9%), 경남(23.7%), 충북(23.2%) 등 총 9곳임
ㅇ '52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은 전남(49.6%), 경북(49.4%), 경남(47.8%) 순으로 높고, 세종(29.3%), 서울(37.2%), 경기(37.5%) 순으로 낮음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2026
2028
2038
2052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전국
11,125
21.6
12,125
23.6
16,492
32.7
18,861
40.8
서울
1,942
20.9
10
2,080
22.6
10
2,669
30.3
14
2,950
37.2
16
부산
831
25.9
5
887
28.1
5
1,065
36.6
6
1,068
43.6
8
대구
521
22.5
9
565
24.8
9
733
34.8
7
762
42.5
10
인천
596
19.4
13
666
21.6
13
964
30.8
12
1,161
39.2
12
광주
274
19.1
15
297
20.9
15
406
30.4
13
458
38.8
13
대전
285
19.6
12
310
21.5
14
419
30.3
14
472
37.8
14
울산
210
19.4
14
235
22.0
11
336
34.2
10
361
43.7
7
세종
50
12.3
17
57
13.5
17
98
20.2
17
157
29.3
17
경기
2,545
18.1
16
2,843
20.1
16
4,229
29.1
16
5,176
37.5
15
강원
411
27.1
3
447
29.5
3
596
39.2
3
677
47.1
4
충북
379
23.2
7
414
25.3
7
570
34.8
8
667
43.2
9
충남
515
23.1
8
560
25.0
8
780
34.3
9
955
43.7
6
전북
463
26.7
4
494
28.8
4
628
38.8
4
680
46.9
5
전남
498
28.6
1
528
30.6
1
672
40.8
1
742
49.6
1
경북
709
27.6
2
763
30.0
2
988
40.7
2
1,071
49.4
2
경남
761
23.7
6
831
26.2
6
1,125
37.8
5
1,241
47.8
3
제주
135
20.0
11
149
21.9
12
213
31.5
11
263
40.9
11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 통계표(60~61쪽) 참조
- 고령자 가구
2026년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8.8%임
□ ’26년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650만 7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8%임
ㅇ ‘26년 가구 유형별로 보면, 1인가구가 38.0%로 가장 많고, 부부가구 35.1%, 부부+미혼자녀가구 9.1%, 부(모)+미혼자녀가구 5.6% 순임
ㅇ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계속 증가하여 ‘38년에는 천만 가구를 넘고, ’52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50.6%로 전망됨
< 고령자 가구(65세 이상) 비중 및 가구 유형별 구성비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 그 외: 부부+미혼자녀, 부(모) 미혼자녀, 기타
< 고령자 가구(65세 이상) >
(단위: 천 가구, %)
총가구
고령자
가구1)
비중
고령자 가구 유형 및 구성비
부부
부부+
미혼자녀
부(모)+
미혼자녀
1인
가구
기타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2000
14,507
1,734
11.9
573
33.1
184
10.6
79
4.5
544
31.4
354
20.4
2010
17,495
2,923
16.7
985
33.7
286
9.8
149
5.1
991
33.9
512
17.5
2020
20,731
4,640
22.4
1,610
34.7
443
9.6
259
5.6
1,618
34.9
710
15.3
2026
22,598
6,507
28.8
2,282
35.1
593
9.1
363
5.6
2,476
38.0
793
12.2
2030
23,349
7,694
33.0
2,728
35.5
667
8.7
427
5.5
3,004
39.0
868
11.3
2035
24,020
9,151
38.1
3,269
35.7
753
8.2
509
5.6
3,642
39.8
979
10.7
2038
24,274
10,025
41.3
3,578
35.7
808
8.1
562
5.6
4,022
40.1
1,055
10.5
2040
24,358
10,491
43.1
3,736
35.6
828
7.9
589
5.6
4,236
40.4
1,102
10.5
2045
24,221
11,291
46.6
3,978
35.2
847
7.5
639
5.7
4,632
41.0
1,196
10.6
2052
23,277
11,788
50.6
4,050
34.4
841
7.1
672
5.7
4,961
42.1
1,265
10.7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 통계표(62쪽) 참조
주:
-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 이혼 및 재혼
2025년 전체 이혼과 재혼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65세 이상은 모두 증가함
□ ’25년 전체 이혼 건수는 전년 대비 3.3% 감소하였으나, 65세 이상 남자와 여자의 이혼은 각각 10.0%, 9.8% 증가함
ㅇ 전체 이혼 건수에서 65세 이상 남녀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3.4%, 8.3%로 나타남
□ ’25년 전체 재혼 건수는 남녀 각각 5.4%, 4.4%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남녀의 재혼은 각각 5.0%, 6.0% 증가함
< 이혼(65세 이상) >
< 재혼(65세 이상) >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 이혼 및 재혼(65세 이상) >
(단위: 건, %)
이혼
재혼
전체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전체
65세 이상
전체
65세 이상
구성비
구성비
2010
116,858
4,346
3.7
1,734
1.5
53,043
2,099
57,451
702
2015
109,153
5,852
5.4
2,655
2.4
46,388
2,672
52,747
1,069
2020
106,500
9,854
9.3
5,285
5.0
33,261
2,966
38,064
1,621
2021
101,673
11,171
11.0
6,208
6.1
31,059
3,155
35,597
1,860
2022
93,232
10,220
11.0
5,937
6.4
31,204
3,290
35,000
2,018
2023
92,394
9,944
10.8
5,885
6.4
31,644
3,662
35,223
2,112
2024
91,151
10,737
11.8
6,659
7.3
31,329
3,896
34,306
2,430
2025
88,130
11,810
13.4
7,313
8.3
29,642
4,092
32,785
2,575
전년대비
증감률
-3.3
10.0
9.8
-5.4
5.0
-4.4
6.0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 통계표(63쪽) 참조
- 주택 소유율
2024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68.6%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
□ ’24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68.6%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전년 대비 0.8%p 증가한 수치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70대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71.0%로 가장 높고, 65~69세(68.6%), 80세 이상(64.3%) 순임
- ’18년까지 65~69세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70대, 80세 이상 가구주 가구에 비하여 높았으나, ‘20년부터 70대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가장 높았음
< 65세 이상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 >
< 가구주 연령대별 주택 소유율(2024) >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
< 가구의 주택 소유율(65세 이상)1)2) >
(단위: %)
65세 이상
가구주 연령대별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2015
66.5
71.1
67.8
54.4
2016
66.2
70.3
67.8
54.9
2017
67.2
70.5
69.1
57.2
2018
67.3
70.2
69.4
58.1
2019
67.7
70.0
70.0
59.3
2020
67.9
69.6
70.3
60.3
2021
67.9
69.2
70.4
60.7
2022
67.7
68.7
70.4
61.2
2023
67.8
68.4
70.6
62.1
2024
68.6
68.6
71.0
64.3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인구주택총조사」
☞ 통계표(64쪽) 참조
주:
-
주택 소유율 = (주택소유가구 수 ÷ 일반가구 수) × 100, 일반가구 수는 「인구주택총조사」자료
-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
Ⅱ. 건강
- 기대여명
20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 75세의 기대여명은 13.5년
□ ’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 75세의 기대여명은 13.5년으로 전년 대비 각각 0.2년, 0.3년 늘어남
ㅇ 65세 여자(23.7년)의 기대여명은 남자(19.5년)보다 4.2년 더 길고, 75세 여자(14.9년)의 기대여명은 남자(11.8년)보다 3.0년 더 길었음
□ ’24년 우리나라 65세의 기대여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높은 수준임
ㅇ 성별로 보면, 65세 여자의 기대여명은 OECD 평균보다 1.9년 높으며, 남자는 0.8년 더 높음
< OECD 주요 국가의 성별 기대여명(65세, 2024) >
자료:
OECD,「Health Status」(2026.9.1. 기준)
주:
- OECD 38개국 중 2024년 기준의 자료가 공표된 36개국의 산술평균임
< 연령별 기대여명1)2) >
(단위: 년)
65세
75세
전체
전체
남자(A)
여자(B)
차이(B-A)
남자(A)
여자(B)
차이(B-A)
2000
16.4
14.3
18.2
3.9
9.8
8.5
10.7
2.2
2010
19.1
16.8
21.2
4.4
11.6
10.0
12.9
2.9
2015
20.3
18.2
22.4
4.2
12.4
10.8
13.7
2.9
2020
21.5
19.2
23.6
4.3
13.3
11.6
14.7
3.1
2021
21.6
19.3
23.7
4.4
13.4
11.7
14.9
3.2
2022
20.7
18.6
22.8
4.1
12.6
11.0
14.0
2.9
2023
21.5
19.2
23.6
4.3
13.2
11.6
14.7
3.1
2024
21.7
19.5
23.7
4.2
13.5
11.8
14.9
3.0
자료:
국가데이터처,「생명표」
☞ 통계표(65쪽) 참조
주:
-
특정 연령(x세)의 사람이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연수
-
연령별 총 생존년수를 연령별 생존자 수로 나누어 산출
- 사망원인별 사망률
2025년 고령자의 사망원인은 암, 폐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순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사망원인별 사망자수는 악성신생물(암) 665.6명, 폐렴 281.8명, 심장질환 275.9명 순임
ㅇ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사망자수는 ’20년 91.4명에서 ’25년 128.4명으로 증가하고 있음
ㅇ 고령자의 사망원인별 사망률을 전체 인구 사망률과 비교하면, 악성신생물(암) 3.8배, 폐렴 4.6배, 심장질환 4.2배, 뇌혈관질환 4.2배 수준임
< 고령자 사망원인별 사망률 순위(2025) >
< 고령자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 사망원인별 사망률(65세 이상)1)2) >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2000
2010
2020
2024
2025
전체인구
1순위
악성신생물(암)
(122.4)
악성신생물(암)
(144.4)
악성신생물(암)
(160.1)
악성신생물(암)
(174.3)
악성신생물(암)
(177.1)
2순위
뇌혈관질환
(73.6)
뇌혈관질환
(53.2)
심장질환
(63.0)
심장질환
(65.7)
심장질환
(66.3)
3순위
심장질환
(38.7)
심장질환
(46.9)
폐렴
(43.3)
폐렴
(59.0)
폐렴
(60.8)
4순위
간질환
(23.0)
고의적 자해(자살)
(31.2)
뇌혈관질환
(42.6)
뇌혈관질환
(48.2)
뇌혈관질환
(48.7)
5순위
당뇨병
(22.7)
당뇨병
(20.7)
고의적 자해(자살)
(25.7)
고의적 자해(자살)
(29.1)
고의적 자해(자살)
(27.8)
고령인구
(65세
이상)
1순위
악성신생물(암)
(937.3)
악성신생물(암)
(882.4)
악성신생물(암)
(733.3)
악성신생물(암)
(678.8)
악성신생물(암)
(665.6)
2순위
뇌혈관질환
(789.9)
뇌혈관질환
(409.4)
심장질환
(331.9)
폐렴
(288.0)
폐렴
(281.8)
3순위
심장질환
(363.5)
심장질환
(344.0)
폐렴
(257.5)
심장질환
(287.3)
심장질환
(275.9)
4순위
당뇨병
(220.0)
당뇨병
(153.1)
뇌혈관질환
(225.3)
뇌혈관질환
(211.5)
뇌혈관질환
(203.7)
5순위
만성하기도질환
(210.3)
폐렴
(127.6)
알츠하이머병
(91.4)
알츠하이머병
(121.0)
알츠하이머병
(128.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 통계표(66~67쪽) 참조
주:
-
심장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과 기타 심장질환을 포함
-
만성하기도질환은 기관지염, 천식, 폐기종 등 만성적으로 호흡에 장애를 주는 폐질환의 총칭
- 본인부담 의료비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7만 6천 원, 1인당 본인부담 의료비는 125만 6천 원으로 나타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1인당 537만 6천 원, 1인당 본인부담금은 125만 6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원, 4천 원 증가함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본인부담금 23.4%로 전년 대비 0.2%p 감소함
- 1인당 본인부담금은 65~74세 103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1천 원 증가하였고, 75세 이상 158만 1천 원으로 전년 대비 1만 5천 원 증가함
< 1인당 본인부담 의료비 >
<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비중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 1인당 진료비 및 본인부담 의료비 >
(단위: 천 원, %)
전체
65세 이상
65~74세
75세 이상
1인당
진료비1)
1인당
본인
부담금2)
본인
부담금
비중3)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2016
1,284
324
25.2
3,921
955
24.4
3,205
784
24.5
4,941
1,200
24.3
2017
1,389
349
25.1
4,162
1,015
24.4
3,372
838
24.8
5,233
1,255
24.0
2018
1,526
375
24.6
4,487
1,046
23.3
3,614
849
23.5
5,659
1,310
23.2
2019
1,676
413
24.6
4,796
1,117
23.3
3,881
912
23.5
6,039
1,395
23.1
2020
1,689
417
24.7
4,759
1,106
23.2
3,851
904
23.5
6,049
1,393
23.0
2021
1,856
464
25.0
4,974
1,168
23.5
4,070
968
23.8
6,284
1,458
23.2
2022
2,059
513
24.9
5,229
1,236
23.6
4,271
1,029
24.1
6,624
1,536
23.2
2023
2,153
539
25.0
5,306
1,252
23.6
4,314
1,037
24.0
6,756
1,566
23.2
2024
2,260
557
24.7
5,376
1,256
23.4
4,357
1,038
23.8
6,888
1,581
23.0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 통계표(68~69쪽) 참조
주:
-
1인당 진료비* = 진료비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
1인당 본인부담금 = 본인부담금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
본인부담금 비중 = {본인부담금 ÷ 진료비} × 100
- 요양기관에서 건강보험환자 진료에 소요된 비용으로 공단부담금 및 환자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임
** 2024년 건강보험 적용인구(65세 이상: 9,709,366명, 65~74세: 5,802,757명, 75세 이상: 3,906,609명)
- 건강검진 수검률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
ㅇ 연령대별 건강검진 수검률은 6569세(79.0%)가 가장 높았고, 7079세(73.8%), 80세 이상(43.8%) 순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았음
- 전년 대비 건강검진 수검률은 65
69세 0.4%p 감소, 7079세 0.3%p 감소, 80세 이상 0.3%p 감소하였음
<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 >
< 연령대별 건강검진 수검률(2024)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 건강검진 수검률(65세 이상)1) >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4
64.6
68.8
61.3
78.3
78.4
78.1
68.7
70.5
67.3
40.8
48.4
37.1
2015
66.7
71.3
63.1
80.3
80.6
80.0
70.9
73.1
69.1
42.7
50.9
38.6
2016
68.1
72.3
64.7
81.8
81.8
81.8
72.6
74.2
71.2
44.5
52.7
40.2
2017
68.9
73.2
65.4
83.0
83.1
82.9
73.6
75.3
72.1
45.5
53.7
41.0
2018
68.8
72.4
65.8
80.2
79.6
80.8
72.4
74.1
71.0
43.5
52.0
38.9
2019
69.9
73.4
67.1
81.2
80.6
81.8
74.4
75.6
73.4
45.8
54.1
41.1
2020
62.5
66.2
59.5
74.0
73.4
74.6
66.4
68.4
64.7
36.9
45.1
32.4
2021
68.4
71.4
65.9
79.4
78.2
80.5
73.0
74.0
72.0
42.9
51.3
38.0
2022
69.2
72.3
66.6
79.5
78.5
80.5
73.9
74.8
73.1
44.7
53.8
39.4
2023
69.3
72.1
67.0
79.4
78.4
80.4
74.1
75.0
73.4
44.1
52.3
39.1
2024
68.9
71.7
66.5
79.0
77.9
80.0
73.8
74.6
73.1
43.8
52.1
38.7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 통계표(70쪽) 참조
주:
- 건강검진수검률 = (일반검진 수검인원 ÷ 일반검진 대상인원) × 100
- 운동 실천율
2024년 고령자 운동별 실천율은 걷기 49.0%, 유산소 신체활동 32.7%, 근력운동 24.6% 순임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운동별 실천율은 걷기(49.0%), 유산소 신체활동(32.7%), 근력운동(24.6%) 순이고, 걷기 실천율은 전년 대비 3.2%p 증가한반면, 근력운동과 유산소 신체활동은 각각 0.2%p, 0.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모든 항목에서 남자의 운동 실천율이 여자보다 높았으며, 특히 근력운동(19.8%p)에서 성별 격차가 크게 나타남
ㅇ 65세 이상 고령자는 19~64세보다 걷기 실천율이 5.6%p 높았으나, 유산소 신체활동과 근력운동 실천율은 각각 19.0%p, 3.5%p 낮게 나타남
< 고령자의 성별 운동 실천율(2024) >
< 연령대별 운동 실천율(2024) >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 운동 실천율 >
(단위: %)
걷기 실천율1)
근력운동 실천율2)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3)
19∼64세
65세 이상
19∼64세
65세 이상
19∼64세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17
39.2
35.7
42.2
30.8
22.1
17.5
28.8
9.0
49.8
29.4
32.6
26.9
2018
39.7
37.3
46.1
30.8
23.1
18.3
30.3
9.5
48.3
28.1
33.4
24.3
2019
43.4
39.9
44.3
36.5
24.3
18.3
30.5
8.7
48.2
33.0
36.6
30.1
2020
38.6
42.3
44.8
40.2
24.4
22.5
35.0
12.5
46.1
33.2
40.8
27.0
2021
39.1
44.4
46.7
42.5
25.7
21.0
30.0
13.8
48.6
28.7
30.4
27.3
2022
41.2
44.6
47.7
42.2
25.8
22.5
33.4
14.0
53.9
33.1
38.3
29.1
2023
44.3
45.8
49.7
42.8
27.1
24.8
37.6
14.7
53.1
33.0
37.7
29.3
2024
43.4
49.0
52.4
46.4
28.1
24.6
35.6
15.8
51.7
32.7
35.6
30.3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 통계표(71쪽) 참조
주:
-
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최근 1주일 동안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아령, 역기, 철봉 등의 근력운동을 2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고강도 신체활동: 격렬한 신체활동으로 숨이 많이 차거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는 활동
-
중강도 신체활동: 중간 정도의 신체활동으로 숨이 약간 차거나 심장이 약간 빠르게 뛰는 활동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9%로 전년보다 0.1%p 증가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9%로 전년보다 0.1%p 증가하였고,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추세임
ㅇ 성별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여자(14.0%)가 남자(7.0%)의 2배 수준임
ㅇ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80세 이상 32.9%, 70∼79세 6.5%, 65∼69세 1.9% 순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높게 나타남
<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 연령대별 장기요양인정자 비중(2025)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65세 이상)1)2)3) >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7
7.6
4.6
9.9
1.4
1.5
1.4
5.3
3.9
6.4
21.6
13.2
25.5
2018
8.4
5.1
10.9
1.5
1.6
1.5
5.7
4.3
6.9
23.6
14.6
27.9
2019
9.2
5.6
12.0
1.7
1.7
1.6
6.3
4.7
7.7
25.4
15.8
30.1
2020
9.7
5.8
12.6
1.7
1.8
1.6
6.7
4.9
8.2
26.8
16.7
31.9
2021
10.3
6.3
13.4
1.7
1.8
1.6
7.1
5.3
8.6
28.5
17.9
34.0
2022
10.5
6.4
13.7
1.7
1.9
1.6
6.9
5.3
8.3
29.2
18.2
34.9
2023
10.8
6.7
14.0
1.8
1.9
1.6
6.8
5.4
8.0
30.9
19.7
36.9
2024
10.8
6.9
14.0
1.8
2.0
1.6
6.6
5.4
7.6
31.9
20.5
38.1
2025
10.9
7.0
14.0
1.9
2.1
1.7
6.5
5.4
7.4
32.9
21.3
39.2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 통계표(72쪽) 참조
주: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수 ÷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 100
-
장기요양인정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1-5등급 판정자와 인지지원등급 판정자임
-
인지지원등급은 2018년에 신설됨
- 노인 복지시설
2025년 노인 복지시설은 9만 7,232개소로 전년 대비 0.8% 증가함
□ ’25년 노인 복지시설 수는 9만 7,232개소로 전년 대비 0.8% 증가함
ㅇ 방문요양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주야간보호서비스 등 재가노인복지시설은 ’25년 1만 9,146개소이며, 전년 대비 401개소(2.1%) 증가함
- 방문목욕서비스는 ’25년 4,135개소이며, 전년 대비 659개소(-13.7%) 감소함
< 노인 복지시설 수 >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 노인 복지시설 수 >
(단위: 개소)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총계
79,382
82,544
85,228
89,698
93,056
96,430
97,232
노인주거복지시설
소계
382
352
337
308
297
281
283
양로시설
232
209
192
180
175
166
171
노인공동생활가정
115
107
107
89
82
72
65
노인복지주택
35
36
38
39
40
43
47
노인의료복지시설
소계
5,529
5,725
5,821
6,069
6,139
6,195
6,211
노인요양시설
3,595
3,844
4,057
4,346
4,525
4,640
4,758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1,934
1,881
1,764
1,723
1,614
1,555
1,453
노인여가복지시설
소계
68,413
69,005
68,823
69,786
70,455
70,935
71,309
노인복지관
391
398
357
366
438
454
459
경로당
66,737
67,316
67,211
68,180
68,792
69,260
69,687
노인교실
1,285
1,291
1,255
1,240
1,225
1,221
1,163
재가노인복지시설1)
소계
4,821
7,212
9,984
13,272
15,896
18,745
19,146
단기보호서비스
78
73
69
70
60
60
51
방문간호서비스2)
60
95
158
234
295
376
435
방문목욕서비스
942
1,596
2,415
3,394
4,070
4,794
4,135
방문요양서비스
1,513
2,656
4,156
5,808
7,192
8,668
9,266
복지용구지원서비스3)
0
86
208
368
540
718
789
재가노인지원서비스4)
412
385
360
363
342
339
414
주·야간보호서비스
1,816
2,321
2,618
3,035
3,397
3,790
4,056
노인보호전문기관
34
35
37
37
38
39
40
노인일자리지원기관5)
184
196
206
206
211
215
223
학대피해노인쉼터6)
19
19
20
20
20
20
20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 통계표(73쪽) 참조
주:
-
두 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시설은 각 서비스마다 1개소로 집계함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6.7.1.)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12.12.)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0.2.24.)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3.12.15.)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2.7.)
Ⅲ. 소득보장
- 자산 소유액 및 구성
20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 평균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함
□ ’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 평균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하였고, 전체 가구(4억 7,144만 원)보다 2,135만 원 높은 수준임
ㅇ 고령자 가구의 경우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이 79.9%로 가장 높았고, 저축은 14.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았음
< 가구주 연령대별 가구 순자산(2025) >
< 가구주 연령대별 가구 자산 구성비(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단위: 만 원)
순자산3)
자산
부채
금융
자산
실물
자산
금융
부채
임대
보증금
저축액
현거주지전월세
보증금
부동산
기타
실물
자산
2017
30,767
34,946
5,671
4,766
905
29,274
28,241
1,034
4,179
2,236
1,943
2018
33,676
37,787
6,207
5,318
889
31,580
30,236
1,344
4,111
2,232
1,879
2019
33,571
37,830
6,191
5,250
941
31,638
30,384
1,255
4,259
2,312
1,947
2020
34,954
39,426
6,688
5,618
1,070
32,738
31,632
1,106
4,472
2,388
2,084
2021
41,048
45,615
7,454
6,299
1,155
38,161
36,881
1,280
4,567
2,628
1,939
2022
45,364
50,289
7,488
6,243
1,245
42,801
41,453
1,348
4,925
2,685
2,240
2023
45,540
50,714
8,080
6,566
1,514
42,635
41,242
1,393
5,174
2,909
2,265
2024
46,594
51,517
8,701
7,324
1,378
42,815
41,278
1,537
4,923
2,837
2,085
2025
49,279
54,272
9,147
7,766
1,382
45,125
43,345
1,780
4,993
2,938
2,055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통계표(74쪽) 참조
주:
-
가구주 연령 65세 이상인 가구
-
조사년도 3월 31일 기준
-
순자산 = 자산 - 부채
- 은퇴연령층 빈곤율
20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년 대비 2.1%p 감소함
□ ’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 지니계수는 0.377, 소득 5분위 배율은 6.9배로 전년대비 모두 감소하였음
ㅇ ’23년 기준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높은 수준임
< OECD 주요 국가의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 2023) >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2026.9.1. 기준)
주:
OECD 주요 국가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2023년 기준 자료임
< 은퇴연령층 주요 소득분배지표1)2) >
(단위: %, 배)
상대적 빈곤율
(중위소득 50% 이하)3)
지니계수4)
소득 5분위 배율5)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2017
12.3
43.8
0.334
0.418
5.98
8.80
2018
11.5
43.3
0.322
0.405
5.56
7.94
2019
10.9
43.2
0.314
0.388
5.31
7.24
2020
10.3
40.5
0.309
0.376
5.07
6.64
2021
10.1
39.3
0.310
0.378
5.15
6.92
2022
10.0
39.7
0.303
0.383
4.98
7.11
2023
9.8
39.8
0.302
0.380
4.93
7.11
2024
10.3
37.7
0.303
0.377
5.01
6.90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통계표(75쪽) 참조
주: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
2011년 이후 소득분배지표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결과로 작성하였으며, 일부 행정자료가 입수되지 않은 과거계열(’11~’14년)은 통계적 추정 방법을 통해 보완 작성
-
전체 인구 중 소득수준이 빈곤선(중위소득 50%)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
소득 상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을 소득 하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
-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91.2%는 연금을 받고 있으며 전년보다 0.3%P 증가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매년 증가하여 전체 고령자의 91.2%가 월평균 73만 7천 원의 연금을 받고 있음
ㅇ 성별로는, 남자(95.5%)의 연금 수급률이 여자(87.8%)보다 7.8%p 높음
ㅇ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80세 이상(92.8%)의 연금 수급률이 가장 높았고, 7579세(92.1%), 7074세(90.4%), 65~69세(90.2%) 순으로 나타남
< 연금 월평균 수급 금액 및 수급률(65세 이상) >
< 성 및 연령대별 연금 수급 금액(2024) >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 연금1) 수급 현황(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천 원, %p)
수급자 수
미수급자 수
수급률
월평균
수급 금액
전년 대비
미수급률
수급률
(%p)
월평균
수급 금액 증감액
2018
6,536
88.4
478
0.8
33
858
11.6
2019
6,885
88.9
528
0.5
50
861
11.1
2020
7,335
89.4
562
0.5
34
871
10.6
2021
7,768
90.1
600
0.7
38
852
9.9
2022
8,182
90.4
650
0.3
50
864
9.6
2023
8,636
90.9
695
0.5
45
860
9.1
2024
9,122
91.2
737
0.3
42
878
8.8
남자
4,231
95.5
957
0.1
55
197
4.5
여자
4,891
87.8
546
0.4
29
681
12.2
65∼69세
3,171
90.2
858
0.5
51
343
9.8
70∼74세
2,113
90.4
758
0.3
40
224
9.6
75∼79세
1,613
92.1
690
-0.1
40
138
7.9
80세 이상
2,225
92.8
577
0.2
29
173
7.2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 통계표(76쪽) 참조
주:
- 기초·장애인, 국민, 직역(공무원, 군인, 사학, 별정우체국), 퇴직, 개인, 주택, 농지연금 11종의 연금
- 고용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39.5%, 실업률은 3.0%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39.5%로 전년(38.2%) 대비 1.3%p 상승함
ㅇ 고령자의 고용률은 ’15년 이후 상승 추세에 있음
ㅇ 고령자의 실업률은 ’25년 3.0%로 전년(3.1%) 대비 0.1%p 하락함
< 고령자(65세 이상)의 고용 현황 >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고령자(65세 이상)의 경제활동 현황 >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1)
실업률2)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실업자
2015
6,534
2,034
1,985
48
30.4
2.4
2016
6,767
2,116
2,068
49
30.6
2.3
2017
7,071
2,228
2,166
62
30.6
2.8
2018
7,386
2,381
2,311
70
31.3
2.9
2019
7,713
2,622
2,538
85
32.9
3.2
2020
8,146
2,879
2,774
105
34.1
3.6
2021
8,582
3,112
2,992
119
34.9
3.8
2022
9,027
3,365
3,265
100
36.2
3.0
2023
9,451
3,623
3,525
98
37.3
2.7
2024
9,953
3,926
3,806
120
38.2
3.1
2025
10,512
4,275
4,147
128
39.5
3.0
전체3)(2025년)
45,762
29,599
28,769
830
62.9
2.8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7쪽) 참조
주:
-
고용률 = {고령자(65세 이상) 취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인구} × 100
-
실업률 = {고령자(65세 이상) 실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 100
-
15세 이상 인구
□ (산업별 취업자) '25년 65세 이상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은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46.7%), 농림어업(19.3%), 도소매·숙박음식업(13.8%) 순임
ㅇ 고령층을 전체 취업자와 비교하면, 농림어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에서 비중이 높게 나타남
< 고령자(65세 이상)의 산업별1) 취업자 분포 >
(단위: 천 명, %)
취업자
소계
농림어업
광공업
사회 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숙박
음식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
전기·운수·통신·
금융업
2020
2,774
100.0
25.1
6.1
6.0
68.9
3.9
14.1
43.2
7.6
2021
2,992
100.0
25.0
5.7
5.7
69.3
4.3
13.1
44.0
7.8
2022
3,265
100.0
24.7
5.9
5.9
69.4
4.9
12.9
43.8
7.8
2023
3,525
100.0
23.6
6.0
6.0
70.4
4.8
13.5
44.2
7.8
2024
3,806
100.0
22.1
6.5
6.5
71.4
5.0
13.5
44.7
8.2
2025
4,147
100.0
19.3
7.5
7.4
73.2
4.8
13.8
46.7
7.9
전체2)(2025년)
28,769
100.0
4.8
15.3
15.2
79.9
6.7
19.2
40.9
13.1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8쪽) 참조
주:
-
한국표준산업분류 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 대상
□ (직업별 취업자) '25년 65세 이상 취업자의 직업별 비중은 단순노무종사자(34.6%), 서비스·판매 종사자(19.2%), 농림어업 숙련종사자(19.2%), 기능·기계조작 종사자(15.9%) 순임
ㅇ 전체 취업자와 비교하면 단순노무종사자와 농림어업 숙련종사자의 비중이 높고, 관리자·전문가 및 사무종사자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음
< 고령자(65세 이상)의 직업별1) 취업자 분포 >
(단위: 천 명, %)
취업자
소계
관리자·
전문가
사무
종사자
서비스·판매 종사자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기능·
기계조작 종사자
단순노무 종사자
2020
2,774
100.0
5.3
3.4
17.5
24.2
13.4
36.1
2021
2,992
100.0
4.8
3.4
16.8
24.2
14.1
36.7
2022
3,265
100.0
5.1
3.3
16.7
24.2
15.2
35.6
2023
3,525
100.0
5.8
3.5
17.7
23.3
15.0
34.6
2024
3,806
100.0
6.8
3.4
17.9
21.8
15.3
34.8
2025
4,147
100.0
7.3
3.8
19.2
19.2
15.9
34.6
전체2)(2025년)
28,769
100.0
24.5
17.9
21.2
4.7
18.0
13.6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9쪽) 참조
주:
-
한국표준직업분류 8차 개정(2024년) 기준임
-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 대상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2026년 65~79세 고령자의 58.7%가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고, 근로 희망 사유는 생활비 보탬이 가장 많았으나 일하는 즐거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26년 65~79세 고령자 중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중은 58.7%로 전년 대비 1.1%p 상승함
ㅇ 근로 희망 사유로는 생활비 보탬이 50.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일하는 즐거움 38.7% 순으로 나타남
ㅇ 성별로 보면, 남자(66.5%)가 여자(51.8%)보다 장래에 일하기를 희망하고 근로 희망 사유는 남녀 모두 생활비 보탬, 일하는 즐거움 순임
< 장래 근로 원함(65~79세) >
< 취업을 원하는 이유(65~79세, 2026) >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65~79세) >
(단위: %)
장래 근로 원함
소계
일하는 즐거움
생활비 보탬
사회가 필요로 함
건강
유지
무료
해서
기타
2020
52.4
100.0
37.2
54.4
1.5
2.4
4.4
0.0
2021
54.5
100.0
36.2
54.7
1.5
2.8
4.9
0.0
2022
54.7
100.0
37.3
53.3
1.2
3.0
5.2
2023
55.7
100.0
38.0
52.2
1.5
2.9
5.3
0.0
2024
57.2
100.0
37.7
52.0
1.6
3.1
5.6
0.0
2025
57.6
100.0
38.1
51.3
2.4
2.9
5.3
0.0
2026
58.7
100.0
38.7
50.4
2.7
2.7
5.4
0.0
남자
66.5
100.0
41.8
47.6
4.0
2.7
3.9
0.0
여자
51.8
100.0
35.2
53.6
1.2
2.8
7.2
0.1
65∼69세
68.3
100.0
37.7
51.8
3.0
2.6
4.8
0.0
70∼74세
55.4
100.0
39.7
49.1
2.7
2.7
5.8
0.1
75∼79세
44.3
100.0
40.0
48.6
1.7
3.0
6.7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 통계표(80쪽) 참조
Ⅳ. 사회참여·관계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로 2023년 대비 1.5%p 증가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로 ’23년 보다 1.5%p 증가함
ㅇ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전체 참여율(14.4%)보다 5.5%p 낮음
ㅇ 자원봉사 참여 이유는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32.8%),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22.1%),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19.8%) 순임
< 자원봉사 참여 이유(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65세 이상) >
(단위: %)
참여율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민의
책임
이므로
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고 이를 갚고
싶으므로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려고
학교나 직장 등에서의 단체활동에 동참하려고
진학, 취업 등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므로
기타
2021
5.2
38.1
16.7
13.2
4.7
15.2
10.1
1.9
0.1
2023
7.4
36.9
14.6
6.6
2.4
22.2
11.7
5.3
0.1
0.2
2025
8.9
32.8
19.8
9.0
3.3
22.1
8.3
4.7
남자
9.8
31.0
21.6
12.8
3.5
16.4
7.8
7.0
여자
8.2
34.5
18.2
5.4
3.1
27.6
8.8
2.5
65∼69세
12.0
31.8
20.8
7.6
4.3
22.2
7.5
5.9
70∼74세
11.8
31.6
21.3
10.2
2.2
22.9
8.4
3.4
75∼79세
7.0
34.8
17.7
9.9
4.0
21.6
6.3
5.6
80세 이상
2.7
40.6
10.7
11.0
19.4
17.5
0.9
전체1)(2025년)
14.4
21.2
13.3
5.8
2.1
9.8
6.1
35.0
6.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1쪽) 참조
주:
-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단체 참여율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4.1%는 단체에 참여 경험이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4.1%는 지난 1년간 단체 참여 경험이 있고, 전체 참여율(69.2%)보다 5.1%p 낮았음
ㅇ 유형별 단체 참여 비중은 친목 및 사교단체(78.0%),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 단체(42.0%), 종교단체(35.1%) 순임
< 단체 유형별 참여 비중(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단체 참여율(65세 이상, 복수 응답) >
(단위: %)
참여율
친목 및 사교
단체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단체
종교
단체
시민
사회
단체
학술
단체
이익
단체
정치
단체
지역
사회
모임
기타
2019
58.7
72.7
29.6
43.0
8.4
2.3
1.4
0.9
20.4
0.0
2021
28.7
55.8
33.3
43.0
7.5
1.0
1.0
1.0
11.5
2023
57.1
74.7
38.1
38.2
8.6
2.8
1.0
1.5
18.8
0.2
2025
64.1
78.0
42.0
35.1
8.2
2.8
1.3
2.1
17.5
0.1
남자
67.5
83.7
46.1
25.8
8.7
3.8
2.1
3.0
19.3
0.1
여자
61.5
73.1
38.5
43.2
7.7
1.9
0.7
1.3
15.9
0.1
65∼69세
74.4
84.3
47.2
30.6
9.8
3.9
2.3
2.8
15.6
0.1
70∼74세
72.5
79.8
43.6
34.1
9.0
3.1
1.2
1.7
17.8
0.1
75∼79세
60.1
77.2
37.5
38.1
6.8
0.9
0.3
1.9
18.5
0.1
80세 이상
42.9
59.5
30.8
45.0
4.1
1.4
0.4
1.2
20.5
0.2
전체1)(2025년)
69.2
80.4
55.8
22.6
8.6
7.3
3.6
2.2
9.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1쪽) 참조
주:
-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평생교육 참여율
2025년 65~79세 고령자의 26.0%가 평생교육에 참여하였고, 전년 대비 1.2%p 증가함
□ '25년 평생교육에 참여한 65~79세 고령자는 26.0%로 전년 대비 1.2%p 증가함
ㅇ 유형별 평생교육 참여 현황을 보면, 고령자의 비형식교육 참여 비중은 25.9%로 전년 대비 1.2%p 증가함
- 직업관련 목적의 비형식 교육을 받은 고령자는 6.6%로 전년 대비 0.4%p 증가함
< 평생교육 참여율 >
< 고령층(65~79세)의 비형식교육 참여율 >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주:
-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 평생교육 참여율1) >
(단위: %)
전체
65∼79세
참여율2)
참여율2)
형식교육3)
비형식
교육4)
형식교육3)
비형식
교육4)
직업관련
목적5)
직업관련
목적5)
2018
41.2
2.3
40.4
18.8
32.7
0.1
32.6
5.5
2019
41.7
1.5
40.9
18.7
32.5
0.1
32.4
4.9
2020
40.0
1.4
39.3
20.1
29.5
0.1
29.4
6.0
2021
30.7
0.8
30.2
17.1
19.2
0.2
19.2
4.9
2022
28.5
0.6
28.0
13.6
17.6
X6)
17.6
5.4
2023
32.3
0.6
31.9
15.0
23.5
0.1
23.4
6.9
2024
33.1
0.5
32.7
14.5
24.8
0.2
24.7
6.2
2025
33.7
0.4
33.5
14.5
26.0
0.1
25.9
6.6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 통계표(82쪽) 참조
주:
-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
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 동시 학습 인원 포함
-
초, 중, 고등학교나 대학과 같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졸업장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
학교 교육 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구조화된 학습활동
5)「취업, 이직, 창업에 도움」,「일하는데 필요한 기능 습득」,「성과급・연봉 등 소득 증대」,「고용안정」 등 직업과 관련된 목적을 가진 비형식교육 참여자에 대한 현황임
- 사례수가 적어 공표하지 않음
- 노인차별
2025년 성인의 11.9%는 노인이 인권침해·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 생각함
□ '25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9%가 「노인」을 꼽았으며, 장애인(16.7%), 경제적 빈곤층(15.1%) 다음으로 높음
ㅇ 노인 차별에 대한 성별 인식을 보면 남자 11.4%, 여자 12.3%로 여자가 남자보다 0.9%p 높게 나타남
ㅇ 노인차별에 대한 연령대별 인식은 60세 이상(16.4%), 40대(10.5%), 50대(10.1%) 순임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
< 연령대별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노인) >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1)2) >
(단위: %)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이주민
학력·
학벌
전과자
경제적
빈곤층
기타3)
전체
6.1
5.5
11.9
16.7
7.5
11.6
6.1
7.3
15.1
12.1
남자
4.4
5.4
11.4
17.3
6.9
11.7
6.6
7.6
15.7
12.9
여자
7.8
5.7
12.3
16.0
8.0
11.5
5.7
7.0
14.6
11.4
30세 미만
7.3
6.7
8.7
17.8
8.7
10.5
6.8
5.8
15.1
12.5
30대
6.3
7.1
8.9
17.2
7.0
11.2
6.2
7.1
15.5
13.5
40대
6.1
6.6
10.5
16.8
7.5
12.2
6.4
6.3
15.8
11.8
50대
6.5
5.4
10.1
16.8
7.3
12.2
5.3
7.1
15.2
14.1
60세 이상
5.3
3.9
16.4
15.7
7.3
11.6
6.1
8.8
14.6
10.4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 통계표(82쪽) 참조
주:
-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함
-
각 집단 중 인권침해 또는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고 1순위로 응답한 비중임
-
기타: 성소수자, 병력, 비정규직 근로자, 기타
- 세대 갈등
2025년 고령층과 젊은층 간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는 평균 2.7점으로 전년과 동일함
□ '25년 우리나라 국민의 고령층과 젊은층 간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는 평균 2.7점으로 전년과 동일함
ㅇ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 평균은 모든 연령층에서 비슷하게 나타남
< 세대 갈등 인식(평균) >
< 연령대별 세대 갈등 인식-심하다1) 비율(2025) >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주:
- 고령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에 대해 ‘약간 심하다’, ‘매우 심하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세대 갈등1) 인식 >
(단위: 점, %)
평균2)
전혀
심하지 않다(1점)
별로
심하지 않다(2점)
약간 심하다(3점)
매우 심하다(4점)
2020
2.7
2.9
36.2
49.8
11.1
2021
2.7
3.2
36.3
48.7
11.8
2022
2.7
2.7
37.7
49.3
10.3
2023
2.6
5.4
39.4
46.6
8.6
2024
2.7
3.1
38.7
48.4
9.9
2025
2.7
3.2
38.8
46.1
11.8
19∼29세
2.7
2.7
37.1
48.4
11.8
30∼39세
2.7
2.5
38.2
47.3
12.1
40∼49세
2.7
3.2
38.5
45.1
13.2
50∼59세
2.7
3.2
39.5
46.2
11.1
60세 이상
2.6
3.9
39.6
45.1
11.4
65세 이상
2.6
3.6
40.6
44.6
11.2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 통계표(83쪽) 참조
주:
-
노인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자의 비중
-
4점 척도(1점: 전혀 심하지 않다 ∼ 4점: 매우 심하다)에 대한 평균값
Ⅴ. 생활환경
-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는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는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 연령대 이용률(95.0%)보다 15.8%p 낮았음
ㅇ 인터넷을 이용하는 목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97.8%)이 가장 많았고, 자료 및 정보 획득(97.4%), 여가 활동(90.0%) 순으로 나타남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터넷 이용률은 낮아짐
< 인터넷 이용률 >
< 이용 목적(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터넷 이용률1) 및 이용 목적(65세 이상, 항목별 응답) >
(단위: %)
이용률
커뮤니
케이션
자료 및 정보 획득
여가 활동
직업·직장
교육·학습
홈페이지 등 운영
기타
2020
55.2
95.3
91.5
81.1
3.5
9.7
26.3
31.4
2021
63.5
96.1
99.7
84.5
2.5
10.8
25.2
72.9
2022
67.0
98.1
99.8
94.3
3.5
10.7
25.7
75.3
2023
74.0
96.8
88.1
89.3
15.8
34.7
30.7
37.0
2024
76.9
97.3
90.1
84.8
9.8
23.2
30.9
53.0
2025
79.2
97.8
97.4
90.0
19.4
31.4
18.0
67.4
남자
82.7
98.2
98.3
92.5
24.0
34.0
18.9
70.9
여자
76.3
97.5
96.7
87.7
15.3
29.1
17.2
64.4
65∼69세
95.0
99.9
98.6
93.4
26.9
40.4
23.1
86.0
70∼74세
81.9
98.2
97.5
92.5
19.4
27.5
17.7
60.2
75∼79세
73.3
96.1
94.7
85.0
11.4
25.2
14.5
51.8
80세 이상
55.3
92.9
96.4
81.0
6.1
19.0
8.0
42.7
전체2)(2025년)
95.0
98.3
97.5
96.8
38.7
63.9
35.1
86.2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4쪽) 참조
주:
-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 이용 기준
-
3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함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SNS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96.0%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96.0%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고 있고, 전체 연령대 참여율(98.0%)보다 2.0%p 낮았음
ㅇ 평소 자주 이용하는 SNS 서비스는 카카오톡 99.5%로 가장 많았고, 네이버밴드 메신저 9.2%,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신저(DM) 7.4% 순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은 낮아짐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SNS(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스턴트 메신저1) 이용률2) 및 이용 SNS(65세 이상, 복수 응답3)) >
(단위: %)
이용률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
네이버밴드 메신저
기타
2020
91.3
99.4
2.9
0.9
0.6
0.2
1.2
3.4
1.2
2021
92.4
99.6
3.0
0.4
0.3
0.3
0.4
3.7
2022
94.6
99.6
4.0
0.6
0.5
0.6
0.7
3.8
0.0
2023
93.9
98.8
5.6
3.1
1.7
1.6
3.3
4.8
0.1
2024
92.6
98.5
4.3
1.2
1.6
2.1
2.4
6.6
0.1
2025
96.0
99.5
2.3
0.3
0.5
2.8
7.4
9.2
남자
96.3
99.4
3.2
0.5
0.5
3.3
7.5
10.4
여자
95.8
99.7
1.4
0.2
0.4
2.3
7.3
8.1
65∼69세
99.8
99.1
3.7
0.5
0.9
6.0
16.5
16.5
70∼74세
97.3
99.9
1.4
0.3
0.2
0.6
0.6
5.1
75∼79세
94.7
99.6
1.2
0.1
0.3
0.1
0.3
3.0
80세 이상
84.8
100.0
0.6
0.1
0.0
1.4
전체4)(2025년)
98.0
98.0
10.1
5.2
5.0
5.4
28.8
9.9
0.0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4쪽) 참조
주:
-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실시간으로 메시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DM 등)
-
최근 1년 이내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기준
-
2024년까지는 1, 2, 3순위 응답, 2025년은 1, 2순위 응답 합계임
-
6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함
-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66.8%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6.8%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고, 전체 연령대 인지율(87.9%)보다 21.1%p 낮았음
ㅇ 주거분야의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이 55.4%로 가장 높았고, 교통 39.3%, 커뮤니케이션/친교 25.0% 순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은 낮아짐
<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
< 인공지능 인지 분야(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공지능 서비스1) 인지율2) 및 분야(65세 이상) >
(단위: %)
인지율2)
교육·학습
주거 편의
커뮤니
케이션/
친교
미디어
금융
교통
헬스케어
2022
39.9
7.4
32.8
13.6
5.5
6.6
20.3
9.0
2023
50.1
12.9
37.8
18.0
8.8
9.6
26.1
12.3
2024
58.0
10.0
44.5
16.8
7.2
8.4
32.4
13.2
2025
66.8
11.5
55.4
25.0
12.3
12.4
39.3
17.3
남자
72.8
14.8
58.4
28.9
16.0
16.1
52.1
21.7
여자
61.8
8.8
52.9
21.7
9.3
9.3
28.7
13.6
65∼69세
82.1
18.0
68.2
34.1
18.6
18.6
54.0
24.9
70∼74세
71.1
11.5
59.3
27.6
14.5
13.0
43.5
17.7
75∼79세
57.5
6.6
46.2
19.6
7.5
7.8
28.7
12.2
80세 이상
44.0
4.7
37.1
11.2
3.2
4.8
18.8
8.2
전체3)(2025년)
87.9
45.0
74.0
45.4
38.3
32.2
59.6
37.3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5쪽) 참조
주:
-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각 산업 및 생활 분야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예) 음성·생체인식 서비스,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차량 등
-
해당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알고 있음”의 응답 비율
-
6세 이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함
- 보행 안전성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 부상률은 105.2명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감소하였고, 부상률은 105.2명으로 4.1명 감소함
`
ㅇ 고령자의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전체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의 3.3배, 부상률은 1.5배 수준으로 나타났음
<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
< 보행 교통사고 부상률 >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보행 교통사고 사상자 현황 >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명)
사망자 수
부상자 수
사망률1)
부상률2)
전체
2020
1,093
2.1
36,939
71.3
2021
1,018
2.0
36,001
69.5
2022
933
1.8
38,088
73.7
2023
886
1.7
37,899
73.3
2024
920
1.8
37,211
71.9
2025
926
1.8
35,735
69.1
65세 이상
2020
628
7.7
9,233
113.3
2021
601
7.0
9,423
110.0
2022
558
6.2
10,016
111.5
2023
550
5.8
10,529
111.6
2024
616
6.2
10,861
109.3
2025
619
5.9
11,059
105.2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86쪽) 참조
주:
-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 (해당 연령대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수 ÷ 연령별 추계인구) × 100,000
-
보행 교통사고 부상률 = (해당 연령대 보행 교통사고 부상자 수 ÷ 연령별 추계인구) × 100,000
- 운전자 사고 비중
2025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사고 발생 비중은 23.7%이며, 전년보다 2.1%p 증가함
□ '25년 전체 운전자 사고 중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사고 발생 비중은 23.7%로 전년 대비 2.1%p 증가함
□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3.1%이며, 부상자 비중은 23.4%로 전년 대비 각각 2.9%p, 1.9%p 증가함
ㅇ 고령 운전자 사고에 의한 치사율은 1.8%로 전년과 동일하고, 전체 연령 치사율보다 0.5%p 높음
< 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 >
<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상자 비중 >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1) >
(단위: 건, 명, %)
전체
65세 이상
사고
건수
사망자
치사율2)
부상자
사고
건수
사망자
치사율2)
부상자
비중3)
비중4)
비중5)
2020
209,654
3,081
1.5
306,194
31,072
14.8
720
23.4
2.3
44,269
14.5
2021
203,130
2,916
1.4
291,608
31,841
15.7
709
24.3
2.2
44,713
15.3
2022
196,836
2,735
1.4
281,803
34,652
17.6
735
26.9
2.1
49,281
17.5
2023
198,296
2,551
1.3
283,799
39,614
20.0
745
29.2
1.9
56,067
19.8
2024
196,349
2,521
1.3
278,482
42,369
21.6
761
30.2
1.8
59,776
21.5
2025
193,889
2,549
1.3
271,751
45,873
23.7
843
33.1
1.8
63,640
23.4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통계표(87쪽) 참조
주:
-
가해자 연령이 만 65세 이상인 사고로 사망자와 부상자는 해당사고에서 발생한 모든 사망자와 부상자임
-
치사율 = (해당 연령 운전자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해당 연령 운전자에 의한 사고발생 건수) × 100
-
사고 건수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 건수 ÷ 전체 운전자 사고 건수) × 100
-
사망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100
-
부상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100
-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75.8명은 학대 피해를 경험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고령자 10만 명당 75.8명으로 전년 대비 3.7명 증가함
ㅇ 여자(104.3명)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남자(40.1명)보다 2.6배 높음
ㅇ 학대 피해 경험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았으며, 80세 이상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고령자 10만 명당 101.8명임
<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
< 성 및 연령대별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2025) >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 고령자(65세 이상) 학대 피해1)2) 경험률 >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학대 피해
경험률3)
성별4)
연령대별5)
남자
여자
65∼69세
70∼74세
75∼79세
80세 이상
2020
76.8
44.0
101.7
46.6
69.6
83.2
121.4
2021
79.0
43.8
106.1
49.3
72.0
88.9
121.3
2022
75.8
39.8
103.7
47.9
66.5
85.9
117.3
2023
74.5
40.8
100.8
50.5
70.5
82.7
106.6
2024
72.1
38.2
98.9
51.6
67.1
82.7
99.5
2025
75.8
40.1
104.3
56.2
71.2
86.6
101.8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87쪽) 참조
주:
-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적 학대, 경제적 학대, 방임, 자기 방임, 유기로 구분
-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사례 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경우를 의미함
-
학대 피해 경험률 =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
성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성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성별 추계인구) × 100,000
-
연령대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연령대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연령대별 추계인구) × 100,000
- 주거 만족도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는 2.95점, 주거환경 만족도는 2.96점임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는 2.95점,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2.96점으로 전년보다 각각 0.02점, 0.03점 증가함
ㅇ 전체 가구에 비해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 0.08점, 주거환경 만족도는 0.05점 낮았음
ㅇ 대기오염, 지역유대(이웃과의 관계) 항목에서 고령자 가구의 만족도는 높지만, 나머지 항목에서는 전체 가구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남
< 주택 및 주거환경 만족도 >
(단위: 점)
전체 가구
고령자 가구3)
2020
2021
2022
2023
2024
2020
2021
2022
2023
2024
주택 만족도1)
3.00
3.00
3.00
3.01
3.03
2.92
2.93
2.93
2.93
2.95
주거환경 만족도2)
2.97
2.96
2.96
2.99
3.01
2.93
2.92
2.93
2.93
2.96
편의시설
2.93
2.96
2.91
2.91
2.95
2.78
2.82
2.78
2.78
2.83
의료·복지시설
2.91
2.93
2.89
2.91
2.95
2.75
2.79
2.74
2.76
2.81
공공시설
2.95
2.96
2.92
2.92
2.98
2.82
2.83
2.79
2.81
2.86
문화시설
2.65
2.65
2.68
2.70
2.75
2.51
2.53
2.55
2.58
2.63
공원·녹지
3.01
3.00
3.00
2.99
3.05
2.94
2.93
2.94
2.94
2.98
대중교통
2.99
2.99
2.96
2.95
2.99
2.89
2.89
2.86
2.86
2.88
주차시설
2.85
2.82
2.80
2.83
2.85
2.83
2.79
2.78
2.81
2.83
보행안전
3.05
3.03
3.03
3.03
3.06
3.02
3.01
2.99
2.99
3.02
교육환경
2.95
2.95
2.96
2.96
3.01
2.85
2.87
2.87
2.86
2.91
치안문제
3.07
3.07
3.06
3.06
3.10
3.02
3.03
3.02
3.01
3.05
소음문제
2.91
2.93
2.91
2.95
2.98
2.94
2.94
2.92
2.95
2.96
주변청결
3.08
3.09
3.07
3.07
3.11
3.05
3.07
3.04
3.04
3.07
대기오염
3.05
3.05
3.05
3.04
3.07
3.08
3.08
3.07
3.06
3.08
지역유대
3.06
3.05
3.06
3.05
3.07
3.14
3.11
3.09
3.08
3.09
자료:
국토교통부,「주거실태조사」
☞ 통계표(88쪽) 참조
주:
-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
주거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Ⅵ. 주관적 웰빙
- 삶에 대한 만족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33.7%는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음
□ '25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전년 대비 1.8%p 감소함
ㅇ 고령자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45.3%)보다 낮은 수준임
ㅇ 연령대가 높을수록 삶에 대해 매우 만족하는 비율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 삶에 대한 만족도1) >
< 연령대별 삶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자신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삶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임
< 삶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20
33.5
8.6
25.0
50.9
15.6
12.7
2.9
2021
25.0
6.5
18.6
49.7
25.3
20.4
4.9
2022
34.3
7.7
26.5
48.5
17.2
14.1
3.1
2023
31.9
7.6
24.3
50.1
17.9
14.5
3.4
2024
35.5
7.7
27.8
50.7
13.8
11.4
2.4
2025
33.7
8.0
25.7
48.4
17.9
14.9
3.0
65~69세
36.0
9.6
26.4
48.2
15.8
13.3
2.6
70~74세
33.6
9.3
24.2
48.1
18.3
15.1
3.2
75~79세
34.0
6.3
27.7
48.0
18.0
15.3
2.6
80세 이상
30.1
5.6
24.5
49.5
20.4
16.6
3.8
전체(2025년)1)
45.3
13.9
31.4
41.4
13.3
10.5
2.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9쪽) 참조
주:
-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성취에 대한 만족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29.0%는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29.0%로 전년보다 4.2%p 감소함
ㅇ 고령자의 성취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34.6%)보다 낮은 수준임
ㅇ 연령대가 높을수록 성취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 성취에 대한 만족도1) >
< 연령대별 성취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성취한 것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임
< 성취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20
28.6
5.7
23
48.1
23.3
18.7
4.6
2021
23.6
5.3
18.3
51.4
25.0
19.6
5.5
2022
31.2
5.4
25.8
49.8
19.0
15.5
3.5
2023
26.7
5.1
21.6
50.3
23.0
18.3
4.7
2024
33.2
5.8
27.5
47.2
19.6
16.3
3.3
2025
29.0
5.7
23.4
48.9
22.0
18.2
3.8
65~69세
31.0
6.4
24.7
48.9
20.1
16.4
3.6
70~74세
29.2
6.3
22.9
48.4
22.4
18.3
4.0
75~79세
28.7
5.6
23.0
48.2
23.1
19.8
3.3
80세 이상
26.1
4.0
22.1
50.2
23.8
19.5
4.3
전체(2025년)1)
34.6
7.8
26.8
45.1
20.2
15.7
4.6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90쪽) 참조
주:
-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통계표
Ⅰ. 인구·가구
- 인구 추이
1-1. 인구 추이 57
1-2. 성, 연령별 고령인구 58
-
지역별 고령인구 60
-
고령자 가구 62
-
이혼 및 재혼 63
-
주택 소유율 64
Ⅱ. 건강
-
기대여명 65
-
사망원인별 사망률 66
-
본인부담 의료비 68
-
건강검진 수검률 70
-
운동 실천율 71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72
-
노인 복지시설 73
Ⅲ. 소득보장
-
평균 자산 및 구성 74
-
은퇴연령층 빈곤율 75
-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76
-
고용률
16-1. 고용률 77
16-2. 산업별 취업자 분포 78
16-3. 직업별 취업자 분포 79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80
Ⅳ. 사회참여·관계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81
-
단체 참여율 81
-
평생교육 참여율 82
-
노인차별 82
-
세대 갈등 83
Ⅴ. 생활환경
-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84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기능 84
-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85
-
보행 안전성 86
-
운전자 사고 비중 87
-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87
-
주거 만족도 88
Ⅵ. 주관적 웰빙
-
삶에 대한 만족도 89
-
성취에 대한 만족도 90
□ 국제비교
-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91
-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 92
1-1. 인구 추이
(단위: 명, %,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명, 유소년인구 100명당 명)
총인구
65세 이상
노년부양비2)
노령화지수3)
비중1)
2000
47,008,111
3,394,896
7.2
10.1
34.3
2005
48,184,561
4,320,787
9.0
12.5
46.8
2010
49,554,112
5,366,109
10.8
14.8
67.2
2015
51,014,947
6,541,168
12.8
17.5
93.0
2020
51,836,239
8,151,867
15.7
21.8
129.3
2021
51,769,539
8,569,865
16.6
23.1
139.4
2022
51,672,569
8,981,133
17.4
24.4
151.0
2023
51,712,619
9,435,816
18.2
25.8
165.4
2024
51,751,065
9,938,235
19.2
27.4
181.2
2025
51,684,564
10,513,907
20.3
29.3
199.9
2026
51,609,121
11,125,016
21.6
31.3
222.7
2027
51,534,551
11,597,067
22.5
33.0
244.0
2028
51,459,877
12,125,349
23.6
34.8
267.6
2029
51,384,052
12,521,322
24.4
36.3
288.2
2030
51,305,713
12,980,219
25.3
38.0
312.0
2031
51,223,269
13,417,660
26.2
39.7
336.0
2032
51,135,265
13,832,534
27.1
41.4
356.8
2033
51,040,632
14,259,858
27.9
43.2
375.1
2034
50,937,726
14,763,385
29.0
45.5
393.1
2035
50,824,868
15,208,221
29.9
47.7
406.7
2036
50,701,389
15,674,083
30.9
50.1
418.7
2037
50,567,057
16,091,402
31.8
52.4
427.6
2038
50,417,167
16,491,853
32.7
54.7
434.6
2039
50,247,657
16,862,009
33.6
57.1
439.8
2040
50,059,218
17,151,313
34.3
59.1
442.2
2045
48,835,031
18,235,107
37.3
68.4
462.1
2050
47,106,960
18,907,853
40.1
77.3
504.0
2055
44,867,534
18,705,468
41.7
82.1
555.6
2060
42,302,086
18,681,892
44.2
90.3
636.9
2065
39,685,210
18,481,573
46.6
99.1
721.0
2070
37,181,774
17,677,335
47.5
103.3
738.6
2072
36,222,293
17,270,735
47.7
104.2
726.8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
비중 = {고령인구(65세 이상) ÷ 총인구} × 100
-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65세 이상) ÷ 생산연령인구(15∼64세)} × 100
-
노령화지수 = {고령인구(65세 이상) ÷ 유소년인구(0∼14세)} × 100
1-2. 성, 연령별 고령인구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65세 이상
성별
남자
여자
성비2)
고령인구 비중1)
고령인구 비중1)
2000
3,395
1,300
5.5
2,095
9.0
62.0
2005
4,321
1,721
7.1
2,600
10.9
66.2
2010
5,366
2,194
8.8
3,172
12.9
69.2
2015
6,541
2,749
10.7
3,793
14.9
72.5
2020
8,152
3,521
13.6
4,631
17.9
76.0
2021
8,570
3,723
14.4
4,847
18.7
76.8
2022
8,981
3,925
15.2
5,057
19.6
77.6
2023
9,436
4,146
16.0
5,290
20.5
78.4
2024
9,938
4,387
17.0
5,551
21.5
79.0
2025
10,514
4,661
18.0
5,853
22.6
79.6
2026
11,125
4,954
19.2
6,171
23.9
80.3
2027
11,597
5,184
20.1
6,413
24.9
80.8
2028
12,125
5,447
21.2
6,679
25.9
81.6
2029
12,521
5,640
22.0
6,881
26.8
82.0
2030
12,980
5,862
22.9
7,118
27.7
82.4
2031
13,418
6,077
23.8
7,340
28.6
82.8
2032
13,833
6,278
24.6
7,555
29.5
83.1
2033
14,260
6,479
25.4
7,781
30.4
83.3
2034
14,763
6,720
26.4
8,043
31.5
83.5
2035
15,208
6,935
27.3
8,273
32.5
83.8
2036
15,674
7,162
28.3
8,512
33.5
84.1
2037
16,091
7,367
29.2
8,724
34.4
84.4
2038
16,492
7,559
30.1
8,933
35.3
84.6
2039
16,862
7,736
30.9
9,126
36.2
84.8
2040
17,151
7,874
31.6
9,277
37.0
84.9
2045
18,235
8,390
34.5
9,845
40.1
85.2
2050
18,908
8,738
37.3
10,170
43.0
85.9
2055
18,705
8,708
39.0
9,997
44.4
87.1
2060
18,682
8,834
41.8
9,848
46.5
89.7
2065
18,482
8,858
44.6
9,624
48.6
92.0
2070
17,677
8,550
45.8
9,127
49.3
93.7
2072
17,271
8,377
46.0
8,894
49.4
94.2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
성별 고령 비중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성별 인구} × 100
-
성비 = {남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여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100
-
연령별 구성비 = {고령 연령대별 인구 ÷ 총인구} × 100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연령대별
65~69세
70~74세
75세 이상
구성비3)
구성비3)
구성비3)
2000
1,381
2.9
922
2.0
1,091
2.3
2005
1,690
3.5
1,215
2.5
1,416
2.9
2010
1,878
3.8
1,540
3.1
1,948
3.9
2015
2,106
4.1
1,780
3.5
2,656
5.2
2020
2,662
5.1
1,990
3.8
3,499
6.8
2021
2,895
5.6
2,091
4.0
3,584
6.9
2022
3,064
5.9
2,165
4.2
3,753
7.3
2023
3,274
6.3
2,235
4.3
3,927
7.6
2024
3,509
6.8
2,323
4.5
4,106
7.9
2025
3,689
7.1
2,527
4.9
4,298
8.3
2026
3,937
7.6
2,753
5.3
4,435
8.6
2027
4,022
7.8
2,919
5.7
4,655
9.0
2028
4,134
8.0
3,124
6.1
4,868
9.5
2029
4,088
8.0
3,351
6.5
5,082
9.9
2030
4,037
7.9
3,528
6.9
5,415
10.6
2031
3,931
7.7
3,772
7.4
5,715
11.2
2032
3,937
7.7
3,857
7.5
6,039
11.8
2033
3,902
7.6
3,968
7.8
6,391
12.5
2034
4,071
8.0
3,927
7.7
6,765
13.3
2035
4,123
8.1
3,882
7.6
7,204
14.2
2036
4,217
8.3
3,784
7.5
7,673
15.1
2037
4,287
8.5
3,794
7.5
8,011
15.8
2038
4,329
8.6
3,765
7.5
8,399
16.7
2039
4,268
8.5
3,933
7.8
8,661
17.2
2040
4,185
8.4
3,987
8.0
8,979
17.9
2045
3,726
7.6
4,064
8.3
10,445
21.4
2050
3,743
7.9
3,632
7.7
11,533
24.5
2055
3,219
7.2
3,659
8.2
11,827
26.4
2060
3,583
8.5
3,155
7.5
11,943
28.2
2065
3,440
8.7
3,522
8.9
11,520
29.0
2070
2,759
7.4
3,388
9.1
11,531
31.0
2072
2,534
7.0
3,173
8.8
11,564
31.9
- 지역별 고령인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2010
2015
2020
2026
2030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전국
5,366
10.8
6,541
12.8
8,152
15.7
11,125
21.6
12,980
25.3
서울
928
9.2
1,209
12.2
1,477
15.4
1,942
20.9
2,198
24.2
부산
391
11.3
495
14.3
628
18.7
831
25.9
925
29.7
대구
247
10.0
308
12.5
388
16.1
521
22.5
600
26.7
인천
230
8.5
303
10.5
398
13.5
596
19.4
728
23.5
광주
130
8.7
164
10.9
204
13.8
274
19.1
317
22.6
대전
128
8.5
162
10.5
206
13.8
285
19.6
330
23.2
울산
74
6.7
99
8.5
138
12.1
210
19.4
257
24.4
세종
20
10.8
32
9.2
50
12.3
64
14.6
경기
990
8.5
1,281
10.3
1,720
12.8
2,545
18.1
3,114
21.8
강원
223
15.0
253
16.7
304
20.0
411
27.1
475
31.3
충북
204
13.4
229
14.4
277
17.0
379
23.2
443
27.1
충남
309
14.9
330
15.7
390
17.9
515
23.1
602
26.7
전북
284
15.8
321
17.5
372
20.6
463
26.7
518
30.6
전남
349
19.7
370
20.6
410
22.9
498
28.6
554
32.5
경북
424
16.1
466
17.4
551
20.8
709
27.6
808
32.0
경남
386
12.0
450
13.5
556
16.6
761
23.7
887
28.2
제주
68
12.4
82
13.7
101
15.1
135
20.0
160
23.6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2035
2040
2045
2050
2052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전국
15,208
29.9
17,151
34.3
18,235
37.3
18,908
40.1
18,861
40.8
서울
2,493
28.0
2,751
31.6
2,878
34.1
2,959
36.6
2,950
37.2
부산
1,019
34.1
1,083
38.0
1,097
40.7
1,088
43.2
1,068
43.6
대구
688
31.9
753
36.5
775
39.5
775
42
762
42.5
인천
877
28.1
1,011
32.4
1,094
35.5
1,156
38.5
1,161
39.2
광주
374
27.4
423
32.1
449
35.4
462
38.2
458
38.8
대전
386
27.6
435
31.8
461
34.7
474
37.2
472
37.8
울산
311
30.8
347
36.1
363
39.9
367
43.0
361
43.7
세종
83
17.8
107
21.7
129
25.0
150
28.3
157
29.3
경기
3,812
26.3
4,451
30.7
4,856
33.8
5,148
36.8
5,176
37.5
강원
552
36.3
620
40.9
657
43.9
679
46.5
677
47.1
충북
525
32.0
596
36.5
639
39.7
667
42.6
667
43.2
충남
711
31.3
819
36.0
893
39.6
948
42.9
955
43.7
전북
587
35.6
648
40.5
676
43.8
687
46.4
680
46.9
전남
629
37.7
694
42.6
729
46.0
747
49.0
742
49.6
경북
926
37.5
1,021
42.5
1,065
45.9
1,082
48.8
1,071
49.4
경남
1,041
34.2
1,167
39.8
1,229
43.7
1,256
47.1
1,241
47.8
제주
193
28.4
224
33.2
245
36.8
261
40.1
263
40.9
- 고령자 가구
(단위: 천 가구, %)
총가구
고령자 가구 유형 및 구성비
고령자
가구1)
비중
부부
부부+
미혼
자녀
부(모)+
미혼
자녀
1인 가구
기타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2000
14,507
1,734
11.9
573
33.1
184
10.6
79
4.5
544
31.4
354
20.4
2005
16,039
2,350
14.7
796
33.9
243
10.3
116
4.9
746
31.7
450
19.1
2010
17,495
2,923
16.7
985
33.7
286
9.8
149
5.1
991
33.9
512
17.5
2015
19,013
3,664
19.3
1,215
33.2
365
10.0
204
5.6
1,208
33.0
671
18.3
2020
20,731
4,640
22.4
1,610
34.7
443
9.6
259
5.6
1,618
34.9
710
15.3
2021
21,273
4,920
23.1
1,726
35.1
458
9.3
270
5.5
1,769
36.0
697
14.2
2022
21,664
5,225
24.1
1,830
35.0
479
9.2
286
5.5
1,923
36.8
707
13.5
2023
21,971
5,546
25.2
1,923
34.7
516
9.3
310
5.6
2,058
37.1
740
13.3
2024
22,180
5,867
26.5
2,043
34.8
542
9.2
328
5.6
2,197
37.4
757
12.9
2025
22,389
6,187
27.6
2,163
35.0
567
9.2
346
5.6
2,336
37.8
775
12.5
2026
22,598
6,507
28.8
2,282
35.1
593
9.1
363
5.6
2,476
38.0
793
12.2
2027
22,807
6,828
29.9
2,401
35.2
618
9.0
381
5.6
2,616
38.3
812
11.9
2028
23,000
7,154
31.1
2,521
35.2
640
8.9
398
5.6
2,760
38.6
834
11.7
2029
23,181
7,404
31.9
2,617
35.3
652
8.8
411
5.6
2,875
38.8
849
11.5
2030
23,349
7,694
33.0
2,728
35.5
667
8.7
427
5.5
3,004
39.0
868
11.3
2031
23,506
7,976
33.9
2,842
35.6
682
8.5
442
5.5
3,125
39.2
886
11.1
2032
23,652
8,247
34.9
2,940
35.7
696
8.4
457
5.5
3,248
39.4
906
11.0
2033
23,786
8,526
35.8
3,044
35.7
711
8.3
472
5.5
3,372
39.6
928
10.9
2034
23,909
8,854
37.0
3,162
35.7
735
8.3
491
5.5
3,512
39.7
953
10.8
2035
24,020
9,151
38.1
3,269
35.7
753
8.2
509
5.6
3,642
39.8
979
10.7
2036
24,120
9,463
39.2
3,385
35.8
774
8.2
528
5.6
3,771
39.9
1,005
10.6
2037
24,205
9,749
40.3
3,483
35.7
792
8.1
545
5.6
3,900
40.0
1,030
10.6
2038
24,274
10,025
41.3
3,578
35.7
808
8.1
562
5.6
4,022
40.1
1,055
10.5
2039
24,325
10,283
42.3
3,670
35.7
821
8.0
577
5.6
4,137
40.2
1,078
10.5
2040
24,358
10,491
43.1
3,736
35.6
828
7.9
589
5.6
4,236
40.4
1,102
10.5
2041
24,372
10,666
43.8
3,795
35.6
831
7.8
600
5.6
4,318
40.5
1,122
10.5
2042
24,366
10,821
44.4
3,844
35.5
833
7.7
609
5.6
4,395
40.6
1,140
10.5
2043
24,339
10,970
45.1
3,888
35.4
836
7.6
619
5.6
4,469
40.7
1,158
10.6
2044
24,291
11,114
45.8
3,933
35.4
839
7.6
628
5.7
4,539
40.8
1,175
10.6
2045
24,221
11,291
46.6
3,978
35.2
847
7.5
639
5.7
4,632
41.0
1,196
10.6
2046
24,132
11,461
47.5
4,019
35.1
855
7.5
650
5.7
4,719
41.2
1,218
10.6
2047
24,024
11,620
48.4
4,061
34.9
864
7.4
660
5.7
4,800
41.3
1,235
10.6
2048
23,899
11,731
49.1
4,083
34.8
868
7.4
667
5.7
4,864
41.5
1,249
10.6
2049
23,760
11,788
49.6
4,089
34.7
867
7.4
672
5.7
4,903
41.6
1,257
10.7
2050
23,610
11,801
50.0
4,078
34.6
859
7.3
673
5.7
4,930
41.8
1,261
10.7
2051
23,448
11,804
50.3
4,063
34.4
850
7.2
673
5.7
4,954
42.0
1,264
10.7
2052
23,277
11,788
50.6
4,050
34.4
841
7.1
672
5.7
4,961
42.1
1,265
10.7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주:
-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 이혼 및 재혼
(단위: 건)
이혼
재혼
전체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전체
65세 이상
전체
65세 이상
구성비
구성비
2000
119,455
1,321
1.1
423
0.4
43,370
971
48,132
202
2001
134,608
1,502
1.1
467
0.3
46,739
999
52,374
205
2002
144,910
1,768
1.2
537
0.4
47,013
1,042
52,412
242
2003
166,617
2,332
1.4
778
0.5
49,988
1,177
55,585
277
2004
138,932
2,340
1.7
816
0.6
56,530
1,394
63,452
332
2005
128,035
2,589
2.0
916
0.7
59,662
1,566
66,587
413
2006
124,524
3,061
2.5
1,120
0.9
55,563
1,746
59,661
502
2007
124,072
3,581
2.9
1,412
1.1
57,144
1,992
61,883
606
2008
116,535
4,409
3.8
1,738
1.5
57,217
1,855
62,758
548
2009
123,999
4,370
3.5
1,739
1.4
53,770
2,065
58,825
641
2010
116,858
4,346
3.7
1,734
1.5
53,043
2,099
57,451
702
2011
114,284
4,484
3.9
1,789
1.6
51,637
2,234
56,430
799
2012
114,316
4,836
4.2
1,955
1.7
51,114
2,449
56,488
912
2013
115,292
5,464
4.7
2,317
2.0
48,948
2,515
54,320
938
2014
115,510
5,914
5.1
2,721
2.4
47,516
2,467
53,927
902
2015
109,153
5,852
5.4
2,655
2.4
46,388
2,672
52,747
1,069
2016
107,328
6,101
5.7
2,910
2.7
43,286
2,568
48,899
1,109
2017
106,032
6,883
6.5
3,427
3.2
41,712
2,684
47,374
1,202
2018
108,684
8,032
7.4
4,148
3.8
41,115
2,759
46,747
1,347
2019
110,831
8,867
8.0
4,647
4.2
39,443
2,926
44,500
1,494
2020
106,500
9,854
9.3
5,285
5.0
33,261
2,966
38,064
1,621
2021
101,673
11,171
11.0
6,208
6.1
31,059
3,155
35,597
1,860
2022
93,232
10,220
11.0
5,937
6.4
31,204
3,290
35,000
2,018
2023
92,394
9,944
10.8
5,885
6.4
31,644
3,662
35,223
2,112
2024
91,151
10,737
11.8
6,659
7.3
31,329
3,896
34,306
2,430
2025
88,130
11,810
13.4
7,313
8.3
29,642
4,092
32,785
2,575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 주택 소유율1)2)
(단위: %)
65세 이상
가구주 연령대별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2015
66.5
71.1
67.8
54.4
2016
66.2
70.3
67.8
54.9
2017
67.2
70.5
69.1
57.2
2018
67.3
70.2
69.4
58.1
2019
67.7
70.0
70.0
59.3
2020
67.9
69.6
70.3
60.3
2021
67.9
69.2
70.4
60.7
2022
67.7
68.7
70.4
61.2
2023
67.8
68.4
70.6
62.1
2024
68.6
68.6
71.0
64.3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인구주택총조사」
주:
-
주택 소유율 = (주택소유가구 수 ÷ 일반가구 수) × 100, 일반가구 수는 「인구주택총조사」 자료
-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
- 기대여명1)2)
(단위: 년)
65세
70세
75세
전체
전체
전체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00
16.4
14.3
18.2
12.9
11.2
14.2
9.8
8.5
10.7
2001
16.6
14.5
18.4
13.1
11.4
14.4
9.9
8.6
10.8
2002
16.8
14.7
18.5
13.2
11.5
14.5
10.0
8.7
10.8
2003
17.1
15.1
18.9
13.5
11.8
14.8
10.3
9.0
11.2
2004
17.4
15.3
19.2
13.7
12.0
15.1
10.4
9.1
11.4
2005
17.7
15.5
19.6
13.9
12.2
15.4
10.6
9.2
11.6
2006
17.9
15.8
19.8
14.2
12.4
15.6
10.8
9.4
11.8
2007
18.2
16.0
20.2
14.4
12.6
16.0
11.0
9.5
12.1
2008
18.6
16.3
20.7
14.7
12.8
16.4
11.3
9.7
12.5
2009
19.0
16.7
21.1
15.1
13.1
16.8
11.6
10.0
12.9
2010
19.1
16.8
21.2
15.2
13.2
16.9
11.6
10.0
12.9
2011
19.4
17.1
21.5
15.4
13.3
17.1
11.8
10.1
13.0
2012
19.5
17.2
21.5
15.4
13.4
17.1
11.8
10.1
13.1
2013
19.9
17.6
21.9
15.8
13.8
17.5
12.1
10.5
13.4
2014
20.2
17.9
22.3
16.1
14.1
17.9
12.4
10.7
13.7
2015
20.3
18.2
22.4
16.2
14.3
17.9
12.4
10.8
13.7
2016
20.6
18.4
22.6
16.4
14.5
18.1
12.6
11.0
13.9
2017
20.8
18.6
22.7
16.6
14.7
18.3
12.7
11.1
14.0
2018
20.8
18.7
22.8
16.7
14.8
18.3
12.7
11.1
14.1
2019
21.3
19.1
23.4
17.1
15.2
18.9
13.2
11.5
14.6
2020
21.5
19.2
23.6
17.3
15.3
19.1
13.3
11.6
14.7
2021
21.6
19.3
23.7
17.4
15.4
19.2
13.4
11.7
14.9
2022
20.7
18.6
22.8
16.6
14.7
18.2
12.6
11.0
14.0
2023
21.5
19.2
23.6
17.2
15.2
19.0
13.2
11.6
14.7
2024
21.7
19.5
23.7
17.5
15.5
19.2
13.5
11.8
14.9
자료:
국가데이터처,「생명표」
주:
-
특정 연령(x세)의 사람이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
-
연령별 총 생존년수를 연령별 생존자 수로 나누어 산출
- 사망원인별 사망률1)2)3)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2001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만성하기도질환
당뇨병
933.2
776.9
313.8
232.3
229.0
2002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만성하기도질환
당뇨병
977.0
790.8
335.2
28876
231.8
2003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61.7
747.3
311.8
224.8
217.1
2004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37.0
674.2
312.8
210.2
187.3
2005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24.5
589.8
331.6
200.3
161.6
2006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05.6
545.2
338.9
194.0
143.3
2007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02.0
511.5
349.1
181.8
146.7
2008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885.5
460.3
333.5
158.0
136.1
2009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865.4
410.7
332.6
146.6
124.4
2010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폐렴
882.4
409.4
344.0
153.1
127.6
2011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폐렴
847.8
381.1
361.2
155.4
143.2
2012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폐렴
당뇨병
852.9
372.9
367.1
166.4
163.0
2013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폐렴
당뇨병
836.6
353.0
335.6
166.6
148.5
2014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827.4
339.0
323.6
177.5
136.1
2015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803.0
351.0
311.1
209.1
133.2
2016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796.2
357.7
286.9
225.1
119.5
2017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784.4
361.3
268.6
257.6
108.2
2018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당뇨병
763.0
360.8
295.3
260.1
98.5
2019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당뇨병
750.5
335.7
283.1
232.0
87.1
2020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733.3
331.9
257.5
225.3
91.4
2021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709.3
312.0
250.3
220.6
92.0
2022
악성신생물(암)
코로나19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689.3
318.9
318.2
279.1
238.8
2023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79.9
297.3
296.1
217.1
115.8
2024
악성신생물(암)
폐렴
심장 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78.8
288.0
287.3
211.5
121.0
2025
악성신생물(암)
폐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65.6
281.8
275.9
203.7
128.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주:
-
사망률 = {사망자 수(65세 이상) ÷ 고령 인구(65세 이상)} × 100,000
-
심장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과 기타 심장질환을 포함
-
만성하기도 질환은 기관지염, 천식, 폐기종 등 만성적으로 호흡에 장애를 주는 폐질환의 총칭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6순위
7순위
8순위
9순위
10순위
2001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호흡기 결핵
121.2
84.4
66.9
62.0
51.4
2002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고의적 자해(자살)
124.1
80.0
61.9
61.4
56.2
2003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119.8
72.7
72.1
63.0
60.8
2004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폐렴
간 질환
운수사고
107.6
79.3
76.3
63.1
59.1
2005
고혈압성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운수사고
93.3
87.3
80.9
58.4
55.6
2006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92.1
91.9
72.4
54.0
52.4
2007
고혈압성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04.0
87.7
75.5
52.2
48.7
2008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98.7
86.1
71.7
48.2
46.6
2009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11.5
83.7
78.8
47.6
43.4
2010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22.8
82.9
81.9
44.7
43.8
2011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간 질환
117.5
85.0
79.7
42.9
42.2
2012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운수사고
127.4
85.8
69.8
57.3
41.5
2013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109.7
74.4
70.8
64.2
39.9
2014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106.8
76.3
69.1
55.5
38.1
2015
만성하기도질환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패혈증
108.7
76.0
73.7
58.6
40.4
2016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패혈증
97.3
75.9
70.3
53.3
46.9
2017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90.7
77.7
70.2
50.4
47.7
2018
만성하기도질환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84.3
82.1
78.1
56.8
48.6
2019
알츠하이머병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86.1
75.6
69.7
57.3
46.6
2020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86.6
71.2
68.2
66.0
41.7
2021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코로나19
87.2
68.4
67.6
59.2
50.7
2022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127.3
104.4
81.3
70.2
63.0
2023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코로나19
만성하기도질환
98.7
79.6
75.6
73.4
63.2
2024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92.6
78.1
72.8
60.5
37.9
2025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90.9
78.8
78.2
57.3
35.3
- 본인부담 의료비
(단위: 억 원, 천 원, %)
65세 이상
진료비1)
본인부담금
본인부담금 비중4)
1인당 진료비2)
1인당 본인부담금3)
2005
60,731
1,549
15,155
387
25.0
2006
73,504
1,805
17,515
430
23.8
2007
91,190
2,079
21,653
494
23.7
2008
107,371
2,334
26,350
573
24.5
2009
124,236
2,574
30,286
627
24.4
2010
141,350
2,839
32,945
662
23.3
2011
153,893
2,968
35,805
691
23.3
2012
164,494
3,008
38,553
705
23.4
2013
180,852
3,151
42,578
742
23.5
2014
199,687
3,326
47,074
784
23.6
2015
222,361
3,573
53,426
859
24.0
2016
252,692
3,921
61,583
955
24.4
2017
283,247
4,162
69,074
1,015
24.4
2018
318,235
4,487
74,183
1,046
23.3
2019
357,925
4,796
83,351
1,117
23.3
2020
376,135
4,759
87,412
1,106
23.2
2021
413,829
4,974
97,156
1,168
23.5
2022
457,647
5,229
108,140
1,236
23.6
2023
489,011
5,306
115,366
1,252
23.6
2024
521,935
5,376
121,977
1,256
23.4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주:
-
요양기관에서 건강보험환자 진료에 소요된 비용으로 공단부담금 및 환자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임
-
1인당 진료비 = 진료비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
1인당 본인부담금 = 본인부담금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
본인부담금 비중 = {본인부담금 ÷ 진료비} × 100
- 2024년 건강보험 적용인구(65세 이상: 9,709,366명, 65~74세: 5,802,757명, 75세 이상: 3,906,609명)
(단위: 억 원, 천 원, %)
65~74세
75세 이상
진료비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진료비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2005
41,414
1,544
10,415
388
25.1
19,316
1,561
4,741
383
24.5
2006
49,297
1,766
11,778
422
23.9
24,207
1,888
5,737
447
23.7
2007
59,792
1,988
14,215
473
23.8
31,398
2,276
7,438
539
23.7
2008
67,400
2,160
16,404
526
24.3
39,971
2,702
9,946
672
24.9
2009
75,542
2,352
18,236
568
24.1
48,694
3,017
12,050
747
24.7
2010
82,420
2,548
18,954
586
23.0
58,930
3,378
13,991
802
23.7
2011
86,400
2,619
19,867
602
23.0
67,493
3,579
15,938
845
23.6
2012
89,234
2,593
20,664
601
23.2
75,260
3,713
17,890
883
23.8
2013
94,384
2,650
21,776
611
23.1
86,468
3,969
20,803
955
24.1
2014
99,726
2,728
22,894
626
23.0
99,961
4,257
24,180
1,030
24.2
2015
108,554
2,901
25,616
685
23.6
113,807
4,587
27,809
1,121
24.4
2016
121,391
3,205
29,706
784
24.5
131,301
4,941
31,876
1,200
24.3
2017
132,102
3,372
32,815
838
24.8
151,145
5,233
36,260
1,255
24.0
2018
146,905
3,614
34,517
849
23.5
171,330
5,659
39,667
1,310
23.2
2019
166,774
3,881
39,185
912
23.5
191,151
6,039
44,166
1,395
23.1
2020
178,640
3,851
41,945
904
23.5
197,495
6,049
45,468
1,393
23.0
2021
200,288
4,070
47,618
968
23.8
213,541
6,284
49,538
1,458
23.2
2022
221,590
4,271
53,393
1,029
24.1
236,057
6,624
54,748
1,536
23.2
2023
235,975
4,314
56,700
1,037
24.0
253,036
6,756
58,666
1,566
23.2
2024
252,855
4,357
60,218
1,038
23.8
269,080
6,888
61,759
1,581
23.0
- 건강검진 수검률1)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0
58.0
63.4
53.9
73.3
74.2
72.4
60.5
64.0
57.8
30.7
39.0
26.8
2011
61.8
67.0
57.8
77.2
78.3
76.0
65.0
67.8
62.9
35.4
44.0
31.4
2012
62.7
67.3
59.2
76.2
76.3
76.0
66.5
69.0
64.6
37.3
45.8
33.3
2013
61.9
66.6
58.3
76.5
76.7
76.3
66.0
68.3
64.2
37.3
45.3
33.5
2014
64.6
68.8
61.3
78.3
78.4
78.1
68.7
70.5
67.3
40.8
48.4
37.1
2015
66.7
71.3
63.1
80.3
80.6
80.0
70.9
73.1
69.1
42.7
50.9
38.6
2016
68.1
72.3
64.7
81.8
81.8
81.8
72.6
74.2
71.2
44.5
52.7
40.2
2017
68.9
73.2
65.4
83.0
83.1
82.9
73.6
75.3
72.1
45.5
53.7
41.0
2018
68.8
72.4
65.8
80.2
79.6
80.8
72.4
74.1
71.0
43.5
52.0
38.9
2019
69.9
73.4
67.1
81.2
80.6
81.8
74.4
75.6
73.4
45.8
54.1
41.1
2020
62.5
66.2
59.5
74.0
73.4
74.6
66.4
68.4
64.7
36.9
45.1
32.4
2021
68.4
71.4
65.9
79.4
78.2
80.5
73.0
74.0
72.0
42.9
51.3
38.0
2022
69.2
72.3
66.6
79.5
78.5
80.5
73.9
74.8
73.1
44.7
53.8
39.4
2023
69.3
72.1
67.0
79.4
78.4
80.4
74.1
75.0
73.4
44.1
52.3
39.1
2024
68.9
71.7
66.5
79.0
77.9
80.0
73.8
74.6
73.1
43.8
52.1
38.7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주:
- 건강검진수검률 = (일반검진 수검인원 ÷ 일반검진 대상인원) × 100
- 운동 실천율
(단위: %)
65세 이상
걷기 실천율1)3)
근력운동 실천율1)4)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2)5)
전체
전체
전체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07
46.8
50.3
44.4
11.6
19.0
6.5
2008
49.9
60.2
42.8
9.9
19.7
3.3
2009
47.1
54.6
41.9
10.7
19.0
5.1
2010
39.8
44.2
36.6
11.9
20.6
5.8
2011
35.9
45.4
29.2
13.2
24.4
5.3
2012
33.5
41.4
28.0
15.0
25.5
7.7
2013
35.3
42.2
30.4
18.7
30.7
10.2
2014
41.3
47.6
36.7
16.8
28.5
8.3
41.1
50.9
33.6
2015
35.8
41.1
32.0
17.7
30.7
8.3
33.7
41.7
27.9
2016
35.4
39.0
32.7
15.2
24.7
8.4
34.4
43.4
27.9
2017
35.7
42.2
30.8
17.5
28.8
9.0
29.4
32.6
26.9
2018
37.3
46.1
30.8
18.3
30.3
9.5
28.1
33.4
24.3
2019
39.9
44.3
36.5
18.3
30.5
8.7
33.0
36.6
30.1
2020
42.3
44.8
40.2
22.5
35.0
12.5
33.2
40.8
27.0
2021
44.4
46.7
42.5
21.0
30.0
13.8
28.7
30.4
27.3
2022
44.6
47.7
42.2
22.5
33.4
14.0
33.1
38.3
29.1
2023
45.8
49.7
42.8
24.8
37.6
14.7
33.0
37.7
29.3
2024
49.0
52.4
46.4
24.6
35.6
15.8
32.7
35.6
30.3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주:
-
2005년부터 조사, 2007년부터 조사주기 1년으로 변경
-
2014년부터 조사
-
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최근 1주일 동안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아령, 역기, 철봉 등의 근력운동을 2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고강도 신체활동: 격렬한 신체활동으로 숨이 많이 차거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는 활동
-
중강도 신체활동: 중간 정도의 신체활동으로 숨이 약간 차거나 심장이 약간 빠르게 뛰는 활동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1)2)3)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3
5.7
3.5
7.3
1.3
1.4
1.3
4.4
3.3
5.2
16.7
10.4
19.4
2014
6.2
3.8
7.9
1.3
1.3
1.3
4.7
3.5
5.6
17.8
11.0
20.8
2015
6.6
4.0
8.5
1.3
1.3
1.3
5.0
3.7
5.9
18.7
11.5
21.8
2016
7.1
4.3
9.2
1.4
1.4
1.4
5.1
3.8
6.2
20.0
12.2
23.5
2017
7.6
4.6
9.9
1.4
1.5
1.4
5.3
3.9
6.4
21.6
13.2
25.5
2018
8.4
5.1
10.9
1.5
1.6
1.5
5.7
4.3
6.9
23.6
14.6
27.9
2019
9.2
5.6
12.0
1.7
1.7
1.6
6.3
4.7
7.7
25.4
15.8
30.1
2020
9.7
5.8
12.6
1.7
1.8
1.6
6.7
4.9
8.2
26.8
16.7
31.9
2021
10.3
6.3
13.4
1.7
1.8
1.6
7.1
5.3
8.6
28.5
17.9
34.0
2022
10.5
6.4
13.7
1.7
1.9
1.6
6.9
5.3
8.3
29.2
18.2
34.9
2023
10.8
6.7
14.0
1.8
1.9
1.6
6.8
5.4
8.0
30.9
19.7
36.9
2024
10.8
6.9
14.0
1.8
2.0
1.6
6.6
5.4
7.6
31.9
20.5
38.1
2025
10.9
7.0
14.0
1.9
2.1
1.7
6.5
5.4
7.4
32.9
21.3
39.2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주: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수 ÷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 100
-
장기요양인정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1-5등급 판정자와 인지지원등급 판정자임
-
인지지원등급은 2018년에 신설됨
- 노인 복지시설
(단위: 개소)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총계
70,643
71,873
72,860
73,774
75,029
75,708
76,371
77,395
79,382
82,544
85,228
89,698
93,056
96,430
97,232
노인
주거
복지
시설
소계
414
416
435
443
427
425
404
390
382
352
337
308
297
281
283
양로시설
303
285
285
272
265
265
252
238
232
209
192
180
175
166
171
노인공동생활가정
87
108
125
142
131
128
119
117
115
107
107
89
82
72
65
노인복지주택
24
23
25
29
31
32
33
35
35
36
38
39
40
43
47
노인
의료
복지
시설
소계
4,079
4,352
4,585
4,841
5,063
5,163
5,242
5,287
5,529
5,725
5,821
6,069
6,139
6,195
6,211
노인요양시설
2,489
2,610
2,497
2,707
2,933
3,136
3,261
3,390
3,595
3,844
4,057
4,346
4,525
4,640
4,758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1,590
1,742
2,088
2,134
2,130
2,027
1,981
1,897
1,934
1,881
1,764
1,723
1,614
1,555
1,453
노인
여가
복지
시설
소계
63,375
64,077
64,983
65,665
66,292
66,787
67,324
68,013
68,413
69,005
68,823
69,786
70,455
70,935
71,309
노인복지관
281
300
319
344
347
350
364
385
391
398
357
366
438
454
459
경로당
61,537
62,442
63,251
63,960
64,568
65,044
65,604
66,286
66,737
67,316
67,211
68,180
68,792
69,260
69,687
노인교실
1,557
1,335
1,413
1,361
1,377
1,393
1,356
1,342
1,285
1,291
1,255
1,240
1,225
1,221
1,163
재가
노인
복지
시설2)
소계
2,750
3,003
2,832
2,797
3,089
3,168
3,216
3,494
4,821
7,212
9,984
13,272
15,896
18,745
19,146
단기보호서비스
95
94
110
96
112
95
80
73
78
73
69
70
60
60
51
방문간호서비스2)
10
21
60
95
158
234
295
376
435
방문목욕서비스
633
633
603
588
617
588
609
650
942
1,596
2,415
3,394
4,070
4,794
4,135
방문요양서비스
1,180
1,113
1,042
992
1,021
1,009
1,001
1,051
1,513
2,656
4,156
5,808
7,192
8,668
9,266
복지용구지원서비스3)
0
86
208
368
540
718
789
재가노인지원서비스4)
323
229
208
332
390
342
387
412
385
360
363
342
339
414
주야간보호서비스
842
840
848
913
1,007
1,086
1,174
1,312
1,816
2,321
2,618
3,035
3,397
3,790
4,056
노인보호전문기관
25
25
25
28
29
29
32
33
34
35
37
37
38
39
40
노인일자리지원기관5)
129
136
153
160
184
196
206
206
211
215
223
학대피해노인쉼터6)
18
19
19
20
20
20
20
20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주:
-
두 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시설은 각 서비스마다 1개소로 집계함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6.7.1.)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12.12.)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0.2.24.)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3.12.15.)
-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2.7.)
- 평균 자산 및 구성1)
(단위: 만 원)
65세 이상
순자산2)
자산
부채
금융자산
실물자산
금융부채
임대
보증금
저축액
현거주지
전월세
보증금
부동산
기타
실물자산
2012
24,550
27,431
4,049
3,327
722
23,382
22,600
782
2,881
1,494
1,387
2013
25,769
28,951
4,337
3,519
818
24,614
23,812
803
3,182
1,659
1,523
2014
26,365
29,720
4,422
3,664
758
25,298
24,175
1,123
3,355
1,705
1,650
2015
27,961
31,732
4,864
4,030
833
26,868
25,959
909
3,771
1,990
1,781
2016
29,636
33,627
5,176
4,335
841
28,451
27,441
1,010
3,991
2,064
1,928
2017
30,767
34,946
5,671
4,766
905
29,274
28,241
1,034
4,179
2,236
1,943
2018
33,676
37,787
6,207
5,318
889
31,580
30,236
1,344
4,111
2,232
1,879
2019
33,571
37,830
6,191
5,250
941
31,638
30,384
1,255
4,259
2,312
1,947
2020
34,954
39,426
6,688
5,618
1,070
32,738
31,632
1,106
4,472
2,388
2,084
2021
41,048
45,615
7,454
6,299
1,155
38,161
36,881
1,280
4,567
2,628
1,939
2022
45,364
50,289
7,488
6,243
1,245
42,801
41,453
1,348
4,925
2,685
2,240
2023
45,540
50,714
8,080
6,566
1,514
42,635
41,242
1,393
5,174
2,909
2,265
2024
46,594
51,517
8,701
7,324
1,378
42,815
41,278
1,537
4,923
2,837
2,085
2025
49,279
54,272
9,147
7,766
1,382
45,125
43,345
1,780
4,993
2,938
2,055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
조사연도 3월 31일 기준
-
순자산 = 자산 - 부채
- 은퇴연령층 빈곤율
(단위: %, 배)
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1)
지니계수2)
소득 5분위 배율3)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4)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
2011
57.9
47.9
0.560
0.460
40.14
11.44
2012
57.0
46.8
0.556
0.457
40.26
11.46
2013
57.0
47.5
0.555
0.452
39.43
11.25
2014
57.6
45.9
0.567
0.449
47.99
10.69
2015
58.1
44.2
0.564
0.426
46.71
9.23
2016
59.0
44.8
0.568
0.424
49.47
9.02
2017
58.7
43.8
0.564
0.418
45.97
8.80
2018
60.4
43.3
0.560
0.405
41.99
7.94
2019
61.3
43.2
0.554
0.388
42.82
7.24
2020
60.6
40.5
0.554
0.376
43.13
6.64
2021
59.9
39.3
0.552
0.378
41.08
6.92
2022
59.1
39.7
0.551
0.383
39.52
7.11
2023
57.0
39.8
0.540
0.380
36.87
7.11
2024
57.3
37.7
0.541
0.377
37.89
6.90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
전체 인구 중 소득수준이 빈곤선(중위소득 50%)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
소득 상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을 소득 하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 개인의 연금1) 수급 현황
(단위: 천 명, %, 천 원, %p)
65세 이상
수급자 수
미수급자 수
수급률
월평균
수급 금액
전년 대비
미수급률
수급률
(%p)
월평균
수급 금액 증감액
2016
5,897
87.0
423
878
13.0
2017
6,236
87.6
445
0.6
23
879
12.4
2018
6,536
88.4
478
0.8
33
858
11.6
2019
6,885
88.9
528
0.5
50
861
11.1
2020
7,335
89.4
562
0.5
34
871
10.6
2021
7,768
90.1
600
0.7
38
852
9.9
2022
8,182
90.4
650
0.3
50
864
9.6
2023
8,636
90.9
695
0.5
45
860
9.1
2024
9,122
91.2
737
0.3
42
878
8.8
남자
4,231
95.5
957
0.1
55
197
4.5
여자
4,891
87.8
546
0.4
29
681
12.2
65~69세
3,171
90.2
858
0.5
51
343
9.8
70~74세
2,113
90.4
758
0.3
40
224
9.6
75~79세
1,613
92.1
690
-0.1
40
138
7.9
80세 이상
2,225
92.8
577
0.2
29
173
7.2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주:
- 기초·장애인, 국민, 직역(공무원, 군인, 사학, 별정우체국), 퇴직, 개인, 주택, 농지연금 11종의 연금
16-1. 고용률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
고용률1)
실업률2)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실업자
2006
4,529
1,381
1,371
10
30.3
0.7
2007
4,759
1,491
1,482
10
31.1
0.7
2008
4,983
1,535
1,523
12
30.6
0.8
2009
5,177
1,571
1,553
18
30.0
1.2
2010
5,361
1,590
1,553
38
29.0
2.4
2011
5,527
1,642
1,606
36
29.1
2.2
2012
5,766
1,770
1,733
37
30.1
2.1
2013
6,022
1,879
1,851
28
30.7
1.5
2014
6,277
1,995
1,954
41
31.1
2.1
2015
6,534
2,034
1,985
48
30.4
2.4
2016
6,767
2,116
2,068
49
30.6
2.3
2017
7,071
2,228
2,166
62
30.6
2.8
2018
7,386
2,381
2,311
70
31.3
2.9
2019
7,713
2,622
2,538
85
32.9
3.2
2020
8,146
2,879
2,774
105
34.1
3.6
2021
8,582
3,112
2,992
119
34.9
3.8
2022
9,027
3,365
3,265
100
36.2
3.0
2023
9,451
3,623
3,525
98
37.3
2.7
2024
9,953
3,926
3,806
120
38.2
3.1
2025
10,512
4,275
4,147
128
39.5
3.0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
고용률 = {고령자(65세 이상) 취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인구} × 100
-
실업률 = {고령자(65세 이상) 실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 100
16-2. 산업별1) 취업자 분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취업자
소계
농림어업
광공업
사회
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숙박
음식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
전기·운수·통신·
금융업
2014
1,954
100.0
33.6
5.1
5.1
61.3
3.8
17.5
33.1
6.9
2015
1,985
100.0
30.5
5.5
5.5
64.0
3.5
17.8
35.5
7.1
2016
2,068
100.0
28.4
6.2
6.2
65.4
3.3
16.6
38.4
7.1
2017
2,166
100.0
27.4
6.8
6.6
65.8
3.3
16.1
39.7
6.7
2018
2,311
100.0
27.4
6.7
6.6
65.9
3.6
15.4
39.9
7.1
2019
2,538
100.0
25.6
6.4
6.3
68.0
3.7
14.6
42.8
6.9
2020
2,774
100.0
25.1
6.1
6.0
68.9
3.9
14.1
43.2
7.6
2021
2,992
100.0
25.0
5.7
5.7
69.3
4.3
13.1
44.0
7.8
2022
3,265
100.0
24.7
5.9
5.9
69.4
4.9
12.9
43.7
7.9
2023
3,525
100.0
23.6
6.0
6.0
70.4
4.8
13.5
44.2
7.8
2024
3,806
100.0
22.1
6.5
6.5
71.4
5.0
13.5
44.7
8.2
2025
4,147
100.0
19.3
7.5
7.4
73.2
4.8
13.8
46.7
7.9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 한국표준산업분류 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16-3. 직업별1) 취업자 분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취업자
소계
관리자·
전문가
사무 종사자
서비스·판매 종사자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기능·기계
조작 종사자
단순노무 종사자
2014
1,954
100.0
4.8
2.6
15.2
31.7
11.3
34.4
2015
1,985
100.0
4.9
2.5
16.0
28.7
12.4
35.5
2016
2,068
100.0
4.5
2.6
16.8
26.8
12.8
36.5
2017
2,166
100.0
4.8
2.5
17.0
25.9
12.7
37.0
2018
2,311
100.0
5.1
3.0
17.0
26.0
13.2
35.7
2019
2,538
100.0
5.5
3.0
17.7
24.6
13.5
35.8
2020
2,774
100.0
5.3
3.4
17.5
24.2
13.5
36.0
2021
2,992
100.0
4.8
3.4
16.8
24.2
14.1
36.6
2022
3,265
100.0
5.1
3.3
16.7
24.2
15.2
35.6
2023
3,525
100.0
5.8
3.5
17.7
23.3
15.0
34.6
2024
3,806
100.0
6.8
3.4
17.9
21.8
15.3
34.8
2025
4,147
100.0
7.3
3.8
19.2
19.2
15.9
34.6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 한국표준직업분류 8차 개정(2024년) 기준임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단위: %)
65~79세
장래
근로 원함
소계
일하는
즐거움
생활비
보탬
사회가
필요로 함
건강
유지
무료
해서
기타
2015
43.7
100.0
37.0
54.4
1.2
2.5
4.7
0.1
2016
43.7
100.0
36.5
55.2
1.4
2.4
4.4
0.1
2017
44.8
100.0
36.2
56.0
1.1
2.5
4.1
0.1
2018
47.3
100.0
34.8
57.2
1.1
2.4
4.5
0.0
2019
48.8
100.0
35.7
56.4
1.0
2.4
4.5
0.1
2020
52.4
100.0
37.2
54.4
1.5
2.4
4.4
0.0
2021
54.5
100.0
36.2
54.7
1.5
2.8
4.9
0.0
2022
54.7
100.0
37.3
53.3
1.2
3.0
5.2
2023
55.7
100.0
38.0
52.2
1.5
2.9
5.3
0.0
2024
57.2
100.0
37.7
52.0
1.6
3.1
5.6
0.0
2025
57.6
100.0
38.1
51.3
2.4
2.9
5.3
0.0
2026
58.7
100.0
38.7
50.4
2.7
2.7
5.4
0.0
남자
66.5
100.0
41.8
47.6
4.0
2.7
3.9
0.0
여자
51.8
100.0
35.2
53.6
1.2
2.8
7.2
0.1
65~69세
68.3
100.0
37.7
51.8
3.0
2.6
4.8
0.0
70~74세
55.4
100.0
39.7
49.1
2.7
2.7
5.8
0.1
75~79세
44.3
100.0
40.0
48.6
1.7
3.0
6.7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단위: %)
65세 이상
참여율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민의 책임이므로
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고 이를 갚고 싶으므로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려고
학교나 직장 등에서의 단체활동에 동참하려고
진학, 취업 등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므로
기타
2021
5.2
38.1
16.7
13.2
4.7
15.2
10.1
1.9
0.1
2023
7.4
36.9
14.6
6.6
2.4
22.2
11.7
5.3
0.1
0.2
2025
8.9
32.8
19.8
9.0
3.3
22.1
8.3
4.7
남자
9.8
31.0
21.6
12.8
3.5
16.4
7.8
7.0
여자
8.2
34.5
18.2
5.4
3.1
27.6
8.8
2.5
65∼69세
12.0
31.8
20.8
7.6
4.3
22.2
7.5
5.9
70∼74세
11.8
31.6
21.3
10.2
2.2
22.9
8.4
3.4
75∼79세
7.0
34.8
17.7
9.9
4.0
21.6
6.3
5.6
80세 이상
2.7
40.6
10.7
11.0
19.4
17.5
0.9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단체 참여율
(단위: %)
65세 이상
참여율
친목 및 사교단체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 단체
종교단체
시민사회단체
학술단체
이익단체
정치단체
지역사회모임
기타
2019
58.7
72.7
29.6
43.0
8.4
2.3
1.4
0.9
20.4
0.0
2021
28.7
55.8
33.3
43.0
7.5
1.0
1.0
1.0
11.5
2023
57.1
74.7
38.1
38.2
8.6
2.8
1.0
1.5
18.8
0.2
2025
64.1
78.0
42.0
35.1
8.2
2.8
1.3
2.1
17.5
0.1
남자
67.5
83.7
46.1
25.8
8.7
3.8
2.1
3.0
19.3
0.1
여자
61.5
73.1
38.5
43.2
7.7
1.9
0.7
1.3
15.9
0.1
65∼69세
74.4
84.3
47.2
30.6
9.8
3.9
2.3
2.8
15.6
0.1
70∼74세
72.5
79.8
43.6
34.1
9.0
3.1
1.2
1.7
17.8
0.1
75∼79세
60.1
77.2
37.5
38.1
6.8
0.9
0.3
1.9
18.5
0.1
80세 이상
42.9
59.5
30.8
45.0
4.1
1.4
0.4
1.2
20.5
0.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평생교육 참여율1)
(단위: %)
65~79세
참여율2)
형식교육3)
비형식교육4)
직업관련 목적5)
2017
26.9
0.2
26.9
3.0
2018
32.7
0.1
32.6
5.5
2019
32.5
0.1
32.4
4.9
2020
29.5
0.1
29.4
6.0
2021
19.2
0.2
19.2
4.9
2022
17.6
X6)
17.6
5.4
2023
23.5
0.1
23.4
6.9
2024
24.8
0.2
24.7
6.2
2025
26.0
0.1
25.9
6.6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주:
-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
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 동시 학습 인원 포함
-
초, 중, 고등학교나 대학과 같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졸업장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
학교 교육 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구조화된 학습활동
5)「취업, 이직, 창업에 도움」,「일하는데 필요한 기능 습득」,「성과급・연봉 등 소득 증대」,「고용안정」 등 직업과 관련된 목적을 가진 비형식교육 참여자에 대한 현황임
- 사례수가 적어 공표하지 않음
- 노인차별1)2)
(단위: %)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이주민
학력·학벌
전과자
경제적
빈곤층
기타3)
2019
16.4
4.8
13.1
36.2
6.1
14.7
2020
13.8
4.8
7.7
21.9
2.5
6.6
6.8
6
17.9
12.0
2021
6.1
5.3
8.7
18.4
4.8
11.2
7.9
7.7
16.3
13.6
2022
5.1
5.1
10.4
18.9
4.9
9.5
7.9
7.3
18.3
12.6
2023
8.2
5.7
10.8
16.5
5.4
8.4
8.6
7.3
17.6
11.5
2024
5.4
7.4
11.7
15.8
5.4
8.3
7.5
6.7
16.3
15.6
2025
6.1
5.5
11.9
16.7
7.5
11.6
6.1
7.3
15.1
12.1
남자
4.4
5.4
11.4
17.3
6.9
11.7
6.6
7.6
15.7
12.9
여자
7.8
5.7
12.3
16.0
8.0
11.5
5.7
7.0
14.6
11.4
30세 미만
7.3
6.7
8.7
17.8
8.7
10.5
6.8
5.8
15.1
12.5
30대
6.3
7.1
8.9
17.2
7.0
11.2
6.2
7.1
15.5
13.5
40대
6.1
6.6
10.5
16.8
7.5
12.2
6.4
6.3
15.8
11.8
50대
6.5
5.4
10.1
16.8
7.3
12.2
5.3
7.1
15.2
14.1
60세 이상
5.3
3.9
16.4
15.7
7.3
11.6
6.1
8.8
14.6
10.4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주:
-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함
-
각 집단 중 인권침해 또는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고 1순위로 응답한 비중임
-
기타: 성소수자, 병력, 비정규직 근로자, 기타
- 세대 갈등1)2)
(단위: 점, %)
평균3)
전혀 심하지 않다
별로 심하지 않다
약간 심하다
매우 심하다
2013
2.8
2.2
33.7
50.2
13.9
2014
2.7
2.3
35.4
47.9
14.4
2015
2.8
2.8
32.1
49.9
15.2
2016
2.8
2.7
33.4
49.3
14.5
2017
2.7
2.7
35.0
48.6
13.7
2018
2.8
3.3
32.2
49.7
14.7
2019
2.8
2.5
33.5
49.7
14.4
2020
2.7
2.9
36.2
49.8
11.1
2021
2.7
3.2
36.3
48.7
11.8
2022
2.7
2.7
37.7
49.3
10.3
2023
2.6
5.4
39.4
46.6
8.6
2024
2.7
3.1
38.7
48.4
9.9
2025
2.7
3.2
38.8
46.1
11.8
남자
2.7
3.0
39.0
45.4
12.6
여자
2.7
3.5
38.6
46.8
11.1
19~29세
2.7
2.7
37.1
48.4
11.8
30~39세
2.7
2.5
38.2
47.3
12.1
40~49세
2.7
3.2
38.5
45.1
13.2
50~59세
2.7
3.2
39.5
46.2
11.1
60세 이상
2.6
3.9
39.6
45.1
11.4
65세 이상
2.6
3.6
40.6
44.6
11.2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주:
-
노인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자의 비중
-
2019년까지는 만 19~69세, 2020년부터 만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4점 척도(1점: 전혀 심하지 않다 ∼ 4점: 매우 심하다)에 대한 평균값
- 인터넷 이용률1) 및 이용 목적
(단위: %)
65세 이상
이용률1)
커뮤니
케이션
자료 및 정보 획득
여가 활동
직업·직장
교육·학습
홈페이지 등 운영
기타
2020
55.2
95.3
91.5
81.1
3.5
9.7
26.3
31.4
2021
63.5
96.1
99.7
84.5
2.5
10.8
25.2
72.9
2022
67.0
98.1
99.8
94.3
3.5
10.7
25.7
75.3
2023
74.0
96.8
88.1
89.3
15.8
34.7
30.7
37.0
2024
76.9
97.3
90.1
84.8
9.8
23.2
30.9
53.0
2025
79.2
97.8
97.4
90.0
19.4
31.4
18.0
67.4
남자
82.7
98.2
98.3
92.5
24.0
34.0
18.9
70.9
여자
76.3
97.5
96.7
87.7
15.3
29.1
17.2
64.4
65∼69세
95.0
99.9
98.6
93.4
26.9
40.4
23.1
86.0
70∼74세
81.9
98.2
97.5
92.5
19.4
27.5
17.7
60.2
75∼79세
73.3
96.1
94.7
85.0
11.4
25.2
14.5
51.8
80세 이상
55.3
92.9
96.4
81.0
6.1
19.0
8.0
42.7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 이용 기준
- 인스턴트 메신저1) 이용률2) 및 이용 SNS3)
(단위: %)
65세 이상
이용률2)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
네이버밴드 메신저
기타
2020
91.3
99.4
2.9
0.9
0.6
0.2
1.2
3.4
1.2
2021
92.4
99.6
3.0
0.4
0.3
0.3
0.4
3.7
2022
94.6
99.6
4.0
0.6
0.5
0.6
0.7
3.8
0.0
2023
93.9
98.8
5.6
3.1
1.7
1.6
3.3
4.8
0.1
2024
92.6
98.5
4.3
1.2
1.6
2.1
2.4
6.6
0.1
2025
96.0
99.5
2.3
0.3
0.5
2.8
7.4
9.2
남자
96.3
99.4
3.2
0.5
0.5
3.3
7.5
10.4
여자
95.8
99.7
1.4
0.2
0.4
2.3
7.3
8.1
65∼69세
99.8
99.1
3.7
0.5
0.9
6.0
16.5
16.5
70∼74세
97.3
99.9
1.4
0.3
0.2
0.6
0.6
5.1
75∼79세
94.7
99.6
1.2
0.1
0.3
0.1
0.3
3.0
80세 이상
84.8
100.0
0.6
0.1
0.0
1.4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실시간으로 메시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DM 등
-
최근 1년 이내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기준
-
2024년까지는 1, 2, 3순위 응답, 2025년은 1, 2순위 응답 합계임
- 인공지능 서비스1) 인지율2) 및 분야
(단위: %)
65세 이상
인지율2)
교육·학습
주거 편의
커뮤니케이션/친교
미디어
금융
교통
헬스케어
2022
39.9
7.4
32.8
13.6
5.5
6.6
20.3
9.0
2023
50.1
12.9
37.8
18.0
8.8
9.6
26.1
12.3
2024
58.0
10.0
44.5
16.8
7.2
8.4
32.4
13.2
2025
66.8
11.5
55.4
25.0
12.3
12.4
39.3
17.3
남자
72.8
14.8
58.4
28.9
16.0
16.1
52.1
21.7
여자
61.8
8.8
52.9
21.7
9.3
9.3
28.7
13.6
65∼69세
82.1
18.0
68.2
34.1
18.6
18.6
54.0
24.9
70∼74세
71.1
11.5
59.3
27.6
14.5
13.0
43.5
17.7
75∼79세
57.5
6.6
46.2
19.6
7.5
7.8
28.7
12.2
80세 이상
44.0
4.7
37.1
11.2
3.2
4.8
18.8
8.2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각 산업 및 생활 분야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예) 음성·생체인식 서비스,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차량 등
-
해당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알고 있음”의 응답 비율
-
6세 이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함
- 보행 안전성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사망자 수
부상자 수
사망률1)
부상률2)
2005
991
22.9
6,321
146.3
2006
961
21.2
6,169
136.3
2007
985
20.7
6,541
137.4
2008
903
18.1
7,181
143.9
2009
952
18.4
7,832
151.3
2010
966
18.0
7,924
147.7
2011
883
16.0
8,131
147.4
2012
959
16.6
8,651
150.0
2013
951
15.8
9,413
156.3
2014
919
14.6
10,031
159.8
2015
909
13.9
10,772
164.7
2016
866
12.8
10,693
158.2
2017
906
12.8
11,224
158.8
2018
842
11.4
11,124
151.0
2019
743
9.7
11,653
151.6
2020
628
7.7
9,233
113.3
2021
601
7.0
9,423
110.0
2022
558
6.2
10,016
111.5
2023
550
5.8
10,529
111.6
2024
616
6.2
10,861
109.3
2025
619
5.9
11,059
105.2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
보행교통사고 사망률 = (해당 연령대 보행교통사고 사망자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
보행교통사고 부상률 = (해당 연령대 보행교통사고 부상자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 운전자 사고 비중1)
(단위: 건, 명, %)
65세 이상
사고 건수
사망자 수
치사율2)
부상자 수
비중3)
비중4)
비중5)
2015
23,063
9.9
815
17.6
3.5
33,787
9.6
2016
24,429
11.1
759
17.7
3.1
35,687
10.8
2017
26,713
12.3
848
20.3
3.2
38,627
12.0
2018
30,012
13.8
843
22.3
2.8
43,469
13.5
2019
33,239
14.5
769
23.0
2.3
48,223
14.1
2020
31,072
14.8
720
23.4
2.3
44,269
14.5
2021
31,841
15.7
709
24.3
2.2
44,713
15.3
2022
34,652
17.6
735
26.9
2.1
49,281
17.5
2023
39,614
20.0
745
29.2
1.9
56,067
19.8
2024
42,369
21.6
761
30.2
1.8
59,776
21.5
2025
45,873
23.7
843
33.1
1.8
63,640
23.4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주:
-
가해자 연령이 만 65세 이상인 사고로 사망자와 부상자는 해당사고에서 발생한 모든 사망자와 부상자임
-
치사율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65세 이상 운전자에 의한 사고발생 건수) × 100
-
사고 건수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 건수 ÷ 전체 운전자 사고 건수) × 100
-
사망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100
-
부상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100
- 고령자 학대 피해1)2) 경험률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학대피해
경험률3)
성별4)
연령대별5)
남자
여자
65~69세
70~74세
75~79세
80세 이상
2007
45.5
35.1
52.5
17.4
40.2
57.2
109.8
2008
44.5
34.4
51.4
16.1
35.8
58.1
111.2
2009
48.3
35.6
57.1
17.4
38.5
65.4
113.8
2010
54.0
42.1
62.2
20.9
44.2
64.4
126.3
2011
58.4
43.4
68.8
24.4
47.4
73.0
123.6
2012
56.0
41.1
66.4
23.6
43.4
64.7
124.1
2013
55.1
36.6
68.3
24.1
41.5
61.3
122.3
2014
53.1
37.5
64.3
22.5
37.1
65.2
114.1
2015
55.2
37.0
68.4
24.9
43.3
64.1
111.1
2016
60.1
39.1
75.5
26.7
49.3
69.8
115.9
2017
63.4
37.4
82.5
32.4
55.2
71.7
111.0
2018
70.4
43.0
90.9
34.8
66.4
79.2
117.8
2019
68.2
38.5
90.6
37.5
63.0
72.8
112.1
2020
76.8
44.0
101.7
46.6
69.6
83.2
121.4
2021
79.0
43.8
106.1
49.3
72.0
88.9
121.3
2022
75.5
39.7
103.3
47.9
66.4
85.6
115.7
2023
74.5
40.8
100.8
50.5
70.5
82.7
106.6
2024
72.1
38.2
98.9
51.6
67.1
82.7
99.5
2025
75.8
40.1
104.3
56.2
71.2
86.6
101.8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적 학대, 경제적 학대, 방임, 자기방임, 유기로 구분
-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사례 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경우를 의미함
-
학대 피해 경험률 =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
성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성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성별 추계인구) × 100,000
-
연령대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연령대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연령대별 추계인구) ×100,000
- 주거 만족도
(단위: 점)
65세 이상1)
주택
만족도2)
주거
환경
만족도3)
편의시설
의료‧복지
시설
공공
시설
문화
시설
공원‧ 녹지
대중
교통
주차
시설
보행 안전
교육 환경
치안 문제
소음 문제
주변 청결
대기 오염
지역 유대
2018
2.89
2.89
2.78
2.74
2.78
2.59
2.81
2.81
2.76
2.95
2.82
2.95
2.86
2.98
2.98
3.09
수도권4)
2.92
2.91
2.91
2.88
2.91
2.68
2.89
2.94
2.71
2.96
2.94
2.96
2.80
2.96
2.91
3.05
비수도권
2.87
2.87
2.69
2.65
2.70
2.53
2.76
2.73
2.79
2.94
2.74
2.95
2.91
3.00
3.04
3.12
2019
2.92
2.87
2.75
2.72
2.79
2.55
2.89
2.85
2.82
2.98
2.83
2.99
2.92
3.04
3.03
3.13
수도권4)
2.95
2.93
2.87
2.85
2.89
2.67
2.95
2.98
2.81
3.00
2.93
3.00
2.89
3.01
2.96
3.07
비수도권
2.91
2.82
2.67
2.64
2.72
2.47
2.85
2.76
2.83
2.97
2.76
2.98
2.93
3.05
3.08
3.18
2020
2.92
2.93
2.78
2.75
2.82
2.51
2.94
2.89
2.83
3.02
2.85
3.02
2.94
3.05
3.08
3.14
수도권4)
2.95
2.97
2.92
2.89
2.93
2.60
2.96
3.05
2.80
3.03
2.94
3.03
2.88
3.03
2.98
3.07
비수도권
2.91
2.90
2.69
2.65
2.74
2.44
2.92
2.78
2.85
3.01
2.78
3.02
2.97
3.07
3.15
3.18
2021
2.93
2.92
2.82
2.79
2.83
2.53
2.93
2.89
2.79
3.01
2.87
3.03
2.94
3.07
3.08
3.11
수도권4)
2.96
2.97
2.96
2.93
2.95
2.65
3.00
3.02
2.80
3.03
2.96
3.04
2.93
3.06
3.00
3.05
비수도권
2.91
2.88
2.72
2.69
2.75
2.44
2.88
2.79
2.79
2.99
2.80
3.03
2.95
3.09
3.13
3.15
2022
2.93
2.93
2.78
2.74
2.79
2.55
2.94
2.86
2.78
2.99
2.87
3.02
2.92
3.04
3.07
3.09
수도권4)
2.93
2.95
2.87
2.86
2.88
2.62
2.95
2.96
2.73
2.98
2.93
3.00
2.87
3.00
2.98
3.02
비수도권
2.93
2.91
2.71
2.64
2.72
2.50
2.93
2.79
2.81
2.99
2.83
3.04
2.95
3.07
3.13
3.15
2023
2.93
2.93
2.78
2.76
2.81
2.58
2.94
2.86
2.81
2.99
2.86
3.01
2.95
3.04
3.06
3.08
수도권4)
2.94
2.95
2.88
2.88
2.89
2.65
2.95
2.94
2.77
2.99
2.93
2.99
2.90
3.00
2.96
3.01
비수도권
2.93
2.92
2.71
2.67
2.75
2.52
2.92
2.79
2.83
2.99
2.81
3.02
2.98
3.08
3.12
3.14
2024
2.95
2.96
2.83
2.81
2.86
2.63
2.98
2.88
2.83
3.02
2.91
3.05
2.96
3.07
3.08
3.09
수도권4)
2.95
2.98
2.94
2.92
2.97
2.70
3.03
2.99
2.80
3.04
2.98
3.05
2.93
3.05
3.01
3.05
비수도권
2.95
2.94
2.74
2.72
2.78
2.57
2.95
2.80
2.85
3.00
2.85
3.05
2.98
3.08
3.13
3.13
자료:
국토교통부,「주거실태조사」
주:
-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임
-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
주거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
서울, 인천, 경기
- 삶에 대한 만족도1)
(단위: %)
65세 이상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03
15.9
2.9
13.0
50.0
34.1
25.5
8.6
2006
23.1
4.6
18.5
45.9
31.0
21.2
9.8
2009
12.8
2.3
10.5
38.9
48.3
37.0
11.3
2010
21.3
4.5
16.8
47.7
31.0
24.3
6.7
2011
13.1
3.2
10.0
48.4
38.5
28.6
9.9
2012
22.9
5.0
17.9
43.5
33.6
25.5
8.1
2013
21.2
5.3
16.0
49.4
29.3
22.0
7.4
2014
30.8
7.8
23.0
48.2
21.0
16.8
4.2
2015
21.8
5.0
16.8
52.9
25.2
19.7
5.5
2016
31.2
6.8
24.4
49.7
19.1
16.0
3.1
2017
19.3
3.2
16.1
52.0
28.7
22.3
6.4
2018
29.9
6.1
23.8
47.7
22.4
18.5
3.9
2019
25.0
6.2
18.8
50.3
24.7
19.5
5.3
2020
33.5
8.6
25.0
50.9
15.6
12.7
2.9
2021
25.0
6.5
18.6
49.7
25.3
20.4
4.9
2022
34.3
7.7
26.5
48.5
17.2
14.1
3.1
2023
31.9
7.6
24.3
50.1
17.9
14.5
3.4
2024
35.5
7.7
27.8
50.7
13.8
11.4
2.4
2025
33.7
8.0
25.7
48.4
17.9
14.9
3.0
남자
36.5
8.9
27.6
46.6
16.9
14.0
2.9
여자
31.5
7.4
24.1
49.9
18.6
15.5
3.1
65~69세
36.0
9.6
26.4
48.2
15.8
13.3
2.6
70~74세
33.6
9.3
24.2
48.1
18.3
15.1
3.2
75~79세
34.0
6.3
27.7
48.0
18.0
15.3
2.6
80세 이상
30.1
5.6
24.5
49.5
20.4
16.6
3.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자신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삶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 정도임
- 성취에 대한 만족도1)
(단위: %)
65세 이상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17
18.2
2.8
15.3
52.7
29.2
23.3
5.8
2018
25.3
4.6
20.8
49.6
25.0
20.7
4.3
2019
21.8
4.1
17.7
51.3
26.9
20.8
6.1
2020
28.6
5.7
23.0
48.1
23.3
18.7
4.6
2021
23.6
5.3
18.3
51.4
25.0
19.6
5.5
2022
31.2
5.4
25.8
49.8
19.0
15.5
3.5
2023
26.7
5.1
21.6
50.3
23.0
18.3
4.7
2024
33.2
5.8
27.5
47.2
19.6
16.3
3.3
2025
29.0
5.7
23.4
48.9
22.0
18.2
3.8
남자
32.2
6.4
25.7
47.0
20.8
17.2
3.6
여자
26.6
5.1
21.5
50.4
23.0
19.0
4.0
65~69세
31.0
6.4
24.7
48.9
20.1
16.4
3.6
70~74세
29.2
6.3
22.9
48.4
22.4
18.3
4.0
75~79세
28.7
5.6
23.0
48.2
23.1
19.8
3.3
80세 이상
26.1
4.0
22.1
50.2
23.8
19.5
4.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성취한 것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 정도임
□ 국제비교: 1.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단위: 년)
남자
여자
2014
2024
2014
2024
평균1)
17.7
18.7
21.1
21.8
호주
19.4
20.1
22.2
22.7
오스트리아
18.2
18.8
21.5
21.7
벨기에
18.1
19.1
21.5
22.0
캐나다
19.1
19.8
22.0
22.5
칠레
17.7
19.1
21.0
22.0
콜롬비아
16.9
19.4
코스타리카
18.5
19.8
21.0
22.2
체코
15.9
16.9
19.6
20.6
덴마크
17.9
18.7
20.6
21.3
에스토니아
15.1
16.3
20.0
21.3
핀란드
18.0
18.7
21.5
22.2
프랑스
19.3
19.9
23.3
23.6
독일
17.9
18.0
21.1
21.2
그리스
18.0
18.7
21.3
21.8
헝가리
14.5
14.7
18.4
18.6
아이슬란드
19.4
19.7
21.7
21.6
아일랜드
18.3
19.8
20.9
22.2
이스라엘
19.2
20.0
21.5
22.6
이탈리아
18.9
19.9
22.3
22.7
일본
19.3
19.5
24.2
24.4
대한민국
17.9
19.5
22.3
23.7
라트비아
13.7
14.9
18.8
19.8
리투아니아
14.1
15.4
19.1
20.3
룩셈부르크
18.2
19.5
22.0
22.5
멕시코
17.5
18.5
18.8
19.5
네덜란드
18.5
18.9
21.2
20.9
뉴질랜드
19.0
19.7
21.4
21.8
노르웨이
18.7
19.8
21.5
21.9
폴란드
15.7
16.3
20.0
20.3
포르투갈
18.1
19.3
21.8
22.6
슬로바키아
15.0
16.3
18.9
19.9
슬로베니아
17.5
18.3
21.2
21.9
스페인
19.0
19.8
22.9
23.7
스웨덴
18.9
20.2
21.5
22.4
스위스
19.4
20.4
22.4
23.0
튀르키예
16.1
19.4
영국
18.6
18.9
21.1
21.4
미국
18.0
18.4
20.6
20.8
자료:
OECD,「Health Status」, 2026.9.1. 기준, 국가데이터처,「생명표」
주:
- OECD 38개국 중 2014년, 2024년 기준의 자료가 공표된 나라의 산술평균임
□ 국제비교: 2.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1)
(단위: %)
상대적 빈곤율2) (중위소득 50% 이하)
지니계수3)
2013년
2023년
2013년
2023년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오스트리아
8.4
9.9
8.4
12.3
0.282
0.276
0.282
0.306
벨기에
6.0
5.4
0.254
0.222
캐나다
13.1
8.6
12.2
10.1
0.321
0.278
0.309
0.294
칠레
14.8
15.0
0.467
0.428
코스타리카
17.4
24.3
17.3
25.8
0.483
0.526
0.458
0.486
체코
5.5
2.6
5.0
3.6
0.257
0.187
0.238
0.200
덴마크
6.7
3.8
0.255
0.225
에스토니아
14.6
22.2
11.6
29.8
0.352
0.268
0.301
0.286
핀란드
7.8
7.8
8.2
4.8
0.262
0.251
0.272
0.246
프랑스
8.4
6.2
0.298
0.296
독일
9.1
8.4
10.8
14.5
0.299
0.260
0.309
0.297
그리스
16.1
8.3
12.0
11.5
0.351
0.270
0.330
0.281
헝가리
8.6
1.9
9.1
10.1
0.297
0.212
0.282
0.290
아이슬란드
4.5
2.9
0.242
0.226
아일랜드
9.7
7.9
5.3
14.8
0.317
0.287
0.281
0.293
이스라엘
13.9
16.0
0.331
0.328
이탈리아
13.4
9.2
12.2
12.3
0.328
0.297
0.323
0.331
대한민국
13.6
47.5
9.8
39.8
0.355
0.452
0.302
0.380
라트비아
12.5
20.8
12.3
34.3
0.344
0.310
0.332
0.340
리투아니아
11.8
13.1
13.3
25.9
0.348
0.298
0.347
0.313
룩셈부르크
9.2
5.9
0.298
0.280
네덜란드
8.1
3.3
7.0
4.6
0.290
0.240
0.320
0.293
뉴질랜드
11.8
20.1
0.333
0.323
노르웨이
9.0
4.3
9.5
3.2
0.262
0.218
0.271
0.222
폴란드
10.4
7.7
8.5
10.9
0.303
0.253
0.260
0.244
포르투갈
13.3
9.7
9.7
15.2
0.344
0.323
0.308
0.354
슬로바키아
8.0
4.1
7.9
4.7
0.270
0.197
0.217
0.181
슬로베니아
8.8
12.2
7.4
15.8
0.254
0.258
0.242
0.261
스페인
16.5
5.3
12.5
13.1
0.351
0.289
0.309
0.299
스웨덴
8.2
8.7
8.1
7.3
0.261
0.272
0.285
0.294
스위스
6.3
19.7
7.8
17.8
0.287
0.309
0.305
0.305
튀르키예
13.1
18.8
0.379
0.382
영국
9.8
13.5
10.7
15.0
0.353
0.322
0.368
0.336
미국
15.3
20.6
15.7
22.9
0.392
0.406
0.386
0.419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 2026.9.1. 기준,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
중위소득 50%(빈곤선)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가데이터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