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정부 보도자료 상세
정부 보도자료

2026 고령자 통계

2026.10.01 00:00
국가데이터처

발표일

2026.10.01

부처

국가데이터처

2026 고령자 통계

일 러 두 기

□ 국가데이터처에서는 2003년부터 매년 「노인의 날(10. 2.)」에 맞추어 고령인구, 경제활동 상태, 소득분배 및 의식변화 등 고령자 관련 통계*를 수집·정리하여 「고령자 통계」를 작성해 오고 있습니다.

  • 공표된 통계 자료 및 마이크로데이터 자료

ㅇ 고령자 통계는 65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하고자 하였으나, 인용된 각 통계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연령이 다른 통계 자료 출처 및 대상 연령 >

ㅇ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60세 이상

ㅇ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 OECD,「상대적 빈곤율」: 66세 이상

  •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

□ 금년에는 특별기획으로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에 대한 분석을 추가하였습니다.

□ 보도자료에 수록된 숫자는 반올림한 것으로 각 항목의 합계 또는 총계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 보도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http://mods.go.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목 차

□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 1

□ 2026 고령자 통계 17

◇ 요 약 19

Ⅰ. 인구·가구

  1. 인구 추이 22

  2. 지역별 고령인구 24

  3. 고령자 가구 25

  4. 이혼 및 재혼 26

  5. 주택 소유율 27

Ⅱ. 건강

  1. 기대여명 28

  2. 사망원인별 사망률 29

  3. 본인부담 의료비 30

  4. 건강검진 수검률 31

  5. 운동 실천율 32

  6.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33

  7. 노인 복지시설 34

Ⅲ. 소득보장

  1. 자산 소유액 및 구성 35

  2. 은퇴연령층 빈곤율 36

  3.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37

  4. 고용률 38

  5.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40

Ⅳ. 사회참여·관계

  1.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41

  2. 단체 참여율 42

  3. 평생교육 참여율 43

  4. 노인차별 44

  5. 세대 갈등 45

Ⅴ. 생활환경

  1.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46

  2.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SNS 47

  3.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48

  4. 보행 안전성 49

  5. 운전자 사고 비중 50

  6.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51

  7. 주거 만족도 52

Ⅵ. 주관적 웰빙

  1. 삶에 대한 만족도 53

  2. 성취에 대한 만족도 54

□ 통계표 55

□ 국제비교

  1.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91

  2.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 92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요약)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인식이 10년간 17.7%p 증가, 부부의 공평한 가사분담과 일․가정 균형을 중시하는 인식도 확대

ㅇ ‘24년 고령자의 53.4%는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지난 10년 동안 17.7%p 증가함(4쪽)

ㅇ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2.0%로 지난 10년간 16.7%p 증가함(5쪽)

ㅇ ’25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중이 49.0%로 지난 10년간 8.1%p 증가함(6쪽)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고령자가 늘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은 9.3%p 증가하는 등 건강관리 강화

ㅇ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24년 29.7%로 지난 10년간 8.8%p 증가함(7쪽)

ㅇ ’24년 건강관리는 아침 식사하기(91.6%), 적정 수면(82.4%), 규칙적인 운동(52.0%) 순이며, 지난 10년간 적정 수면은 1.4%p, 규칙적 운동은 9.3%p 증가함(8쪽)

본인․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중이 74.7%로 확대, 소득․소비 만족도도 상승

ㅇ 본인·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는 ‘24년 74.7%로 지난 10년간 16.2%p 증가, 자녀·친척 지원은 13.1%로 15.5%p 감소함(9쪽)

ㅇ 소득 만족도는 21.3%, 소비 만족도는 17.9%로 지난 10년간 각각 13.7%p, 8.1%p증가함(10쪽)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10년 전보다 소폭 줄어든 반면, 노후 준비는 64.4%로 증가하면서 국민연금 활용 확대, 화장 선호도 크게 확대

ㅇ ‘25년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5%, 우울할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1.3%로 지난 10년간 각각 1.4%p, 1.3%p 감소함(12쪽)

ㅇ ‘25년 노후를 준비하는 고령자는 64.4%로 지난 10년간 17.5%p 증가함(15쪽)

  • 노후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53.2%), 예‧적금(20.1%), 직역연금(10.2%) 순이며, 지난 10년간 국민연금은 24.5%p 증가한 반면, 예‧적금은 8.8%p 감소함

ㅇ ‘25년 화장을 선호하는 고령자는 87.5%로 지난 10년간 19.0%p 증가, 매장 선호는 11.7%로 16.9%p 감소함(16쪽)

<특별기획> 지난 10년간 고령자 의식변화

  1. 가족관계 만족도

2024년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65세 이상 고령자는 55.1%이며,

지난 10년간 7.3%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전반적인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7.8%에서 55.1%로 7.3%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0.6%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5.8%p, 여자 8.3%p 각각 증가함

□ 가족관계별로는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 비중은 58.8%에서 70.3%로 11.5%p 증가하였고, 자녀와의 관계 만족 비중은 66.6%에서 72.7%로 6.1%p 증가함

< 전반적인 가족관계 만족도 >

< 배우자·자녀와 관계 만족도(만족)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가족관계 만족도 >

(단위: %)

전반적인 가족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자녀와의 관계

만족1)

보통

불만족2)

만족1)

보통

불만족2)

만족1)

보통

불만족2)

65세 이상

2014

47.8

46.9

5.4

58.8

33.5

7.7

66.6

27.8

5.6

2016

49.2

46.3

4.4

59.0

34.2

6.7

66.3

28.6

5.1

2018

48.0

47.5

4.4

60.8

32.2

7.0

68.1

26.3

5.6

2020

51.3

44.8

3.9

61.9

31.3

6.8

70.4

24.7

4.9

2022

55.0

41.4

3.6

65.0

28.2

6.8

73.3

22.8

3.9

2024

55.1

39.7

5.2

70.3

24.8

4.9

72.7

23.2

4.1

남자

2014

49.6

45.7

4.7

63.6

31.4

4.9

66.7

28.4

4.9

2024

55.4

40.0

4.6

75.5

21.6

2.9

70.7

25.0

4.4

여자

2014

46.5

47.7

5.8

52.2

36.2

11.5

66.5

27.4

6.1

2024

54.8

39.5

5.7

63.9

28.7

7.4

74.4

21.7

3.9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매우 만족’과 ‘약간 만족’을 합한 수치임

  2. ‘매우 불만족’과 ‘약간 불만족’을 합한 수치임

  1. 결혼, 이혼에 대한 견해

2024년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76.1%로 지난 10년간 1.5%p 감소하였고, 이혼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49.8%로 지난 10년간 19.1%p 감소함

□ 지난 10년간(2014~2024) 결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77.6%에서 76.1%로 1.5%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7.3%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0.4%p 증가한 반면, 여자 3.2%p 감소함

□ 지난 10년간 이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68.9%에서 49.8%로 19.1%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4.0%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6.9%p, 여자 20.9%p 각각 감소함

< 결혼에 대한 견해 >

< 이혼에 대한 견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결혼 ․ 이혼에 대한 견해 >

(단위: %)

결 혼

이 혼

해야

한다1)

해도좋고

하지않아도

좋다

하지말아야 한다2)

잘

모르겠다

해서는

안 된다3)

할수도있고 하지않을 수도 있다

이유가있으면

하는 것이 좋다

잘

모르겠다

65세 이상

2014

77.6

18.8

1.5

2.1

68.9

20.2

7.7

3.2

2016

75.0

21.8

1.5

1.6

64.1

24.6

9.1

2.2

2018

73.3

23.2

1.7

1.8

59.8

26.7

10.4

3.1

2020

75.9

19.2

2.6

2.4

55.6

29.1

10.8

4.6

2022

75.2

21.2

1.5

2.0

50.3

33.0

12.2

4.6

2024

76.1

21.0

1.4

1.5

49.8

32.4

13.7

4.1

남자

2014

79.8

17.6

1.2

1.3

68.9

21.1

7.4

2.6

2024

80.2

17.5

0.9

1.3

52.0

32.3

11.7

4.0

여자

2014

76.1

19.7

1.7

2.6

68.9

19.5

7.8

3.7

2024

72.9

23.7

1.7

1.6

48.0

32.5

15.3

4.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반드시 해야 한다’와 ‘하는 것이 좋다’를 합한 수치임

  2. ‘하지 않는 것이 좋다’와 ‘하지 말아야 한다’를 합한 수치임

  3. ‘어떤 이유라도 이혼해서는 안 된다’와 ‘이유가 있더라도 가급적 이혼해서는 안 된다’를 합한 수치임

  1.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2024년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는 가족·정부·사회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3.4%로 지난 10년간 17.7%p 증가

□ 지난 10년간(2014~2024)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35.7%에서 53.4%로 17.7%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9%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20.1%p, 여자 15.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부모 부양을 부모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23.8%에서 17.0%로 6.8%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9%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9.8%p, 여자 4.7%p 각각 감소함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

(단위: %)

계

부모 스스로 해결

가족

가족, 정부, 사회가 함께

정부, 사회

기타

65세 이상

2014

100.0

23.8

34.1

35.7

6.4

2016

100.0

27.2

32.6

32.6

7.6

0.0

2018

100.0

24.9

29.7

37.1

8.4

0.0

2020

100.0

17.0

27.3

49.9

5.8

0.0

2022

100.0

13.0

23.6

54.7

8.6

0.0

2024

100.0

17.0

21.9

53.4

7.7

0.0

남자

2014

100.0

27.9

32.4

34.3

5.4

2024

100.0

18.1

21.1

54.4

6.4

여자

2014

100.0

20.9

35.3

36.7

7.1

2024

100.0

16.2

22.5

52.5

8.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2024년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는 52.0%이며, 지난 10년간 16.7%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부부가 공평하게 가사를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35.3%에서 52.0%로 16.7%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0.5%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4.4%p, 여자 18.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아내가 가사를 주도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62.6%에서 45.9%로 16.7%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9.4%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3.9%p, 여자 19.0%p 각각 감소함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가사 분담에 대한 견해 >

(단위: %)

계

아내가

주도

공평하게 분담

남편이

주도

아내가 전적으로 책임

아내가

주로 하지만

남편도 분담

남편이

주로 하지만

아내도 분담

남편이 전적으로 책임

65세 이상

2014

100.0

62.6

12.6

50.0

35.3

2.1

1.7

0.4

2016

100.0

56.5

9.7

46.8

41.0

2.5

1.9

0.6

2018

100.0

55.8

9.6

46.2

42.2

2.0

1.6

0.5

2020

100.0

52.7

8.5

44.1

45.1

2.2

1.6

0.6

2022

100.0

52.5

7.4

45.1

45.7

1.8

1.4

0.4

2024

100.0

45.9

6.3

39.6

52.0

2.1

1.5

0.6

남자

2014

100.0

65.1

13.5

51.6

31.7

3.2

2.5

0.7

2024

100.0

51.2

7.5

43.7

46.1

2.7

2.1

0.6

여자

2014

100.0

60.8

11.9

48.9

37.8

1.3

1.2

0.1

2024

100.0

41.8

5.4

36.4

56.6

1.6

1.1

0.6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2025년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가장 중요하게 인식하는 고령자는 49.0%이며,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8.1%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0.9%에서 49.0%로 8.1%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5년 남자가 여자보다 9.9%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0.7%p, 여자 3.8%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일을 우선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3.0%에서 33.7%로 9.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5년 남자가 여자보다 21.1%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9.2%p, 여자 7.8%p 각각 감소함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

(단위: %)

계1)

일을 우선시

둘 다 비슷

가정생활을

우선시

우선

우선시 하는 편

우선시 하는 편

우선

65세 이상

2015

100.0

43.0

21.7

21.3

40.9

16.2

10.7

5.5

2017

100.0

35.8

17.6

18.2

48.9

15.3

12.3

3.1

2019

100.0

37.0

16.8

20.2

48.7

14.3

11.9

2.4

2021

100.0

31.0

12.3

18.6

50.9

18.2

14.1

4.1

2023

100.0

32.4

12.6

19.9

49.0

18.6

13.4

5.2

2025

100.0

33.7

12.6

21.1

49.0

17.2

14.3

3.0

남자

2015

100.0

52.3

25.3

26.9

33.9

13.8

8.6

5.2

2025

100.0

43.1

15.1

28.0

44.6

12.3

10.2

2.1

여자

2015

100.0

29.8

16.6

13.2

50.7

19.5

13.6

5.9

2025

100.0

22.0

9.5

12.5

54.5

23.5

19.3

4.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지난 1주일 동안 일한 적이 있는 사람
  1. 건강평가

2024년 고령자의 29.7%는 자신의 건강 상태가 좋다고 응답하였고,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8.8%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4~2024) 전반적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고령자의 비중은 20.9%에서 29.7%로 8.8%p 증가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1.3%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8.2%p, 여자 8.7%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 전반적으로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나쁘다고 응답한 고령자의 비중은 47.7%에서 29.8%로 17.9%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남자가 여자보다 10.6%p 낮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14.6%p, 여자 19.9%p 각각 감소함

< 건강평가 >

< 건강평가(좋다, 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건강평가 >

(단위: %)

계

좋다

보통이다

나쁘다

매우

좋다

좋은

편이다

나쁜

편이다

매우

나쁘다

65세 이상

2014

100.0

20.9

2.7

18.2

31.4

47.7

38.4

9.4

2016

100.0

22.3

3.1

19.2

34.2

43.5

35.5

7.9

2018

100.0

22.8

2.5

20.3

33.6

43.5

35.1

8.4

2020

100.0

24.3

3.0

21.3

37.3

38.4

33.2

5.2

2022

100.0

27.0

2.8

24.2

39.7

33.3

28.8

4.4

2024

100.0

29.7

3.0

26.7

40.5

29.8

26.2

3.6

남자

2014

100.0

27.8

3.8

24.0

33.7

38.5

30.8

7.7

2024

100.0

36.0

3.7

32.3

40.1

23.9

21.1

2.7

여자

2014

100.0

16.0

2.0

14.0

29.7

54.4

43.8

10.6

2024

100.0

24.7

2.5

22.2

40.9

34.5

30.1

4.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건강관리

2024년 고령자의 적정 수면, 규칙적인 운동 실천율은 10년 전보다 증가함

□ ’24년 건강관리를 위해 아침 식사하기를 실천하는 고령자 비중이 91.6%로 가장 높고, 적정 수면 82.4%, 규칙적인 운동 52.0% 순으로 실천하고 있음

□ 지난 10년간(2014~2024) 규칙적 운동 실천 비중은 9.3%p, 적정 수면 실천 비중은 1.4%p 증가한 반면, 아침 식사하기는 1.4%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24년 규칙적 운동 실천율은 남자가 여자보다 7.5%p 높으며, 지난 10년간 남자 6.9%p, 여자 10.6%p 각각 증가함

< 건강관리 >

< 건강관리(규칙적 운동, 성별 비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건강관리 >

(단위: %)

아침 식사하기

적정 수면(6~8시간)

규칙적 운동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실천한다

실천하지 않는다

65세 이상

2014

93.0

7.0

81.0

19.0

42.7

57.3

2016

91.5

8.5

81.6

18.4

46.4

53.6

2018

91.9

8.1

81.5

18.5

43.0

57.0

2020

91.7

8.3

82.3

17.7

44.9

55.1

2022

92.4

7.6

83.5

16.5

50.2

49.8

2024

91.6

8.4

82.4

17.6

52.0

48.0

남자

2014

93.2

6.8

84.1

15.9

49.3

50.7

2024

91.5

8.5

85.5

14.5

56.2

43.8

여자

2014

92.8

7.2

78.8

21.2

38.1

61.9

2024

91.7

8.3

80.0

20.0

48.7

51.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생활비 마련 방법

2025년 고령자의 생활비 마련 방법은 본인·배우자 부담이 74.7%로 가장 많았고, 지난 10년간 그 비중은 16.2%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본인·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 비중은 58.5%에서 74.7%로 16.2%p 증가함

ㅇ ‘25년 자녀·친척 지원으로 생활비를 마련하는 고령자는 13.1%로 지난 10년간 15.5%p 감소함

□ ’25년 본인·배우자가 생활비를 마련하는 방법은 근로·사업소득이 48.2%로 가장 많았고, 연금·퇴직금 38.3%, 재산소득 8.2% 순임

ㅇ 지난 10년간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된 방법에서 연금·퇴직금의 비중은 4.2%p 증가함

<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 >

< 본인, 배우자 부담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생활비 마련 주된 방법(65세 이상) >

(단위: %)

계

본인· 배우자

부담

자녀· 친척지원

정부· 사회단체

기타

소계

근로· 사업소득

재산 소득

연금 퇴직금

예금· 적금

기타

2015

100.0

58.5

100.0

44.7

14.0

34.1

7.3

28.6

12.8

0.1

2017

100.0

61.8

100.0

44.7

12.9

33.2

9.1

0.0

25.7

12.5

2019

100.0

61.2

100.0

47.4

12.8

32.1

7.7

0.0

23.0

15.8

2021

100.0

65.0

100.0

48.3

10.5

35.1

6.2

0.0

17.8

17.2

2023

100.0

68.7

100.0

48.3

10.3

35.6

5.5

0.3

15.9

15.3

0.1

2025

100.0

74.7

100.0

48.2

8.2

38.3

5.3

0.1

13.1

12.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소득 및 소비 만족도

2025년 고령자의 21.3%는 소득에 만족, 17.9%는 소비에 만족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소득 만족 비중은 13.7%p, 소비 만족 비중은 8.1%p 각각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소득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7.6%에서 21.3%로 13.7%p 증가함

ㅇ 소득에 불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51.3%에서 39.0%로 12.3%p 감소함

□ 지난 10년간 소비생활에 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9.8%에서 17.9%로 8.1%p 증가함

ㅇ 소비생활에 불만족하는 고령자의 비중은 42.8%에서 31.5%로 11.3%p 감소함

< 소득 만족도 >

< 소비 만족도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소득 및 소비 만족도 >

(단위: %)

소득 만족도1)

소비 만족도

만족2)

보통

불만족3)

만족2)

보통

불만족3)

65세 이상

2015

7.6

41.1

51.3

9.8

47.4

42.8

2017

8.1

36.9

55.0

9.6

46.0

44.4

2019

10.2

37.7

52.1

11.4

47.3

41.3

2021

15.6

38.5

45.9

11.2

49.8

39.0

2023

24.3

35.8

39.9

14.7

51.5

33.7

2025

21.3

39.7

39.0

17.9

50.6

31.5

남자

2015

8.6

42.5

48.9

11.2

47.8

40.9

2025

23.7

37.2

39.0

19.8

49.5

30.6

여자

2015

6.6

39.9

53.4

8.7

47.0

44.2

2025

19.0

42.0

38.9

16.4

51.4

32.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이 있는 경우

  2.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3. ‘매우 불만족한다’와 ‘약간 불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1. 고용 안정성

2025년 고용 불안감을 느끼는 고령 취업자는 45.8%이며, 지난 10년간 0.9%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수입을 목적으로 일한 고령자 중 고용 불안감을 느끼는 비중은 44.9%에서 45.8%로 0.9%p 증가함

ㅇ 연령대별로 보면, 6569세 46.4%, 7074세 47.4%, 75~79세 43.1%, 80세 이상 43.4%가 고용 불안감을 느끼고 있음

  • 지난 10년간 고용 불안감은 70~74세에서 5.0%p, 80세 이상에서 3.3%p 각각 증가함

< 고용 안정성 >

< 연령별 고용 안정성(불안함을 느낌)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고용 안정성1) >

(단위: %)

전체

불안함을 느낌

불안함을 느끼지 않음

별로

전혀

매우

약간

65세 이상

2015

100.0

44.9

11.9

32.9

55.1

40.3

14.8

2017

100.0

46.3

12.9

33.4

53.7

35.7

18.0

2019

100.0

47.4

11.8

35.6

52.6

39.7

12.9

2021

100.0

44.9

12.3

32.6

55.1

37.4

17.7

2023

100.0

44.1

9.7

34.4

55.9

38.6

17.2

2025

100.0

45.8

9.8

36.1

54.2

39.3

14.8

65∼69세

2015

100.0

47.4

11.4

36.0

52.6

39.4

13.2

2025

100.0

46.4

10.5

35.8

53.6

39.8

13.8

70∼74세

2015

100.0

42.4

11.6

30.8

57.6

41.9

15.7

2025

100.0

47.4

8.9

38.5

52.6

36.8

15.8

75∼79세

2015

100.0

43.5

13.8

29.7

56.5

41.7

14.9

2025

100.0

43.1

10.4

32.7

56.9

39.2

17.7

80세 이상

2015

100.0

40.1

13.0

27.1

59.9

37.2

22.7

2025

100.0

43.4

7.5

35.9

56.6

44.5

12.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조사 기준일 직전 지난 일주일간 일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 2025년은 5.7.∼5.13.까지 일한 적이 있는 사람만 응답
  1. 사회적 관계망

2025년 몸이 아플 때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5%이며, 지난 10년간 1.4%p 감소, 우울할 때 도와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1.3%이며, 지난 10년간 1.3%p 감소

□ 지난 10년간(2015~2025)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3.9%에서 72.5%로 1.4%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남자가 4.8%p 감소한 반면, 여자는 1.2%p 증가함

□ 지난 10년간 우울할 때 도움받을 사람이 있는 고령자는 72.6%에서 71.3%로 1.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남자가 4.7%p 감소한 반면, 여자는 1.4%p 증가함

□ ‘25년 평소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한 고령자는 43.4%로 전체보다 5.1%p 높았음

< 사회적 관계망(아플 때, 우울할 때) >

< 사회적 관계망(외로움)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 사회적 관계망 >

(단위: %, 명)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

갑자기 큰돈을 빌려야 할 경우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할 경우

외로움1)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도움받을

사람 있음

사람 수

65세 이상

2015

73.9

2.0

35.2

2.0

72.6

2.3

2017

74.9

2.1

36.0

2.0

73.9

2.3

2019

74.5

2.0

33.4

1.9

72.6

2.2

2021

69.1

2.0

33.3

1.9

70.1

2.2

2023

71.4

2.0

36.2

1.9

71.7

2.3

2025

72.5

2.0

35.4

1.8

71.3

2.2

43.4

남자

2015

76.1

2.0

35.6

2.0

71.9

2.3

2025

71.3

2.0

34.4

1.8

67.2

2.2

39.6

여자

2015

72.4

2.0

34.9

2.0

73.1

2.4

2025

73.6

2.0

36.2

1.8

74.5

2.3

46.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2025년 신규 조사 항목으로 ‘자주 그렇다’, ‘가끔 그렇다’를 합한 수치임
  1. 여가생활

2025년 고령자의 주말 여가생활은 동영상 시청 80.3%, 휴식 78.4% 순이고, 지난 10년간 휴식은 27.1%p 증가한 반면, 동영상 시청은 2.8%p 감소함

□ ’25년 고령자의 주말(휴일) 여가 활동은 동영상 시청 80.3%, 휴식 78.4% 순이고, 지난 10년간 휴식은 27.1%p 증가한 반면, 동영상 시청은 2.8%p 감소함

< 주말(휴일 포함) 여가 활동1)(65세 이상) >

(단위: %)

동영상

시청

문화예술

관람

문화예술

활동

스포츠

관람

스포츠

활동

관광

인터넷· 게임

취미

자기개발

휴식

사회

활동

기타

2015

83.1

3.0

1.0

1.1

6.4

3.7

2.0

7.1

51.3

15.4

2.3

2017

86.2

4.5

1.2

1.3

11.0

8.0

3.3

11.8

70.0

18.9

0.5

2019

87.3

4.1

1.3

1.9

9.7

6.8

4.6

12.1

74.8

23.5

0.3

2021

88.3

2.4

1.8

1.1

12.7

2.5

7.5

15.0

77.5

14.2

0.7

2023

81.5

3.8

1.6

2.5

8.3

8.1

6.2

13.7

80.0

19.6

0.9

2025

80.3

4.0

1.6

1.8

8.5

10.5

6.8

12.9

78.4

21.2

0.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1순위, 2순위, 3순위 복수응답

□ ’25년 고령자의 평소 여가생활에 만족하는 사람은 27.1%, 10년 전보다 10.5%p 증가하였으며, 불만족하는 비중은 22.4%로 10년 전보다 6.7%p 감소함

□ ’25년 여가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경제적 부담 42.6%, 건강, 체력 문제 39.3%, 시간 부족 7.6% 순임

ㅇ 지난 10년간 경제적 부담은 9.5%p 감소한 반면, 건강·체력문제는 5.0%p 증가함

< 여가 활용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계

만족1)

보통

불만족2)

경제적부담

시간

부족

교통

혼잡

여가

시설

부족

여가

정보

부족

프로 그램 부족3)

취미

없음

건강,체력

문제

함께할 사람

없음

기타4)

2015

100.0

16.6

54.3

29.1

52.1

5.4

0.7

0.7

0.6

3.6

34.3

2.2

0.3

2017

100.0

17.8

49.7

32.5

53.0

4.7

1.6

0.9

1.0

3.7

33.0

2.0

0.0

2019

100.0

19.2

50.4

30.4

45.5

5.6

0.8

0.8

1.0

4.3

40.0

2.1

0.0

2021

100.0

17.2

55.3

27.5

43.8

4.9

1.1

2.4

1.1

1.6

5.0

33.3

2.4

4.5

2023

100.0

22.9

52.9

24.2

42.0

7.7

0.7

1.3

0.6

0.8

4.9

39.2

2.5

0.2

2025

100.0

27.1

50.5

22.4

42.6

7.6

1.3

1.2

0.7

0.4

3.7

39.3

2.4

0.7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2. ‘매우 불만족한다’와 ‘약간 불만족한다’를 합한 수치임

  3. 2021년 신설 항목임

  4. 2021년의 경우 코로나19 사유로 불만족한 경우 ‘기타’에 포함

  1.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

2025년 고령자가 주말․휴일에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은 가족 56.1%, 혼자 22.0%, 친구 11.5% 순이며 10년 전에 비해 가족, 친구 비중은 증가한 반면 혼자는 감소함

□ ’25년 고령자의 주말(휴일) 여가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은 가족 56.1%, 혼자 22.0%, 친구 11.5%, 동호회 활동 9.7% 순임

ㅇ 지난 10년간 가족과 여가 활동을 즐기는 비중은 4.9%p 증가하였으며, 성별로 보면 여자는 9.3%p 증가한 반면, 남자는 1.3%p 감소함

ㅇ 10년 전에 비해 혼자는 8.7%p 감소하였는데, 성별로 보면 남자 5.1%p, 여자 11.2%p 각각 감소함

<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 >

< 여가 활동 함께하는 사람(혼자)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여가 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주말·휴일) >

(단위: %)

계

가족

친구

동호회 활동

혼자

직장 동료1)

기타

65세 이상

2015

100.0

51.2

9.0

8.9

30.7

0.2

2017

100.0

54.3

10.8

10.2

24.3

0.4

0.1

2019

100.0

52.6

11.5

10.2

25.1

0.6

0.0

2021

100.0

56.3

8.1

5.7

29.6

0.3

0.1

2023

100.0

55.8

11.4

8.7

23.6

0.3

0.2

2025

100.0

56.1

11.5

9.7

22.0

0.4

0.2

남자

2015

100.0

59.6

7.9

7.0

25.4

0.1

2025

100.0

58.3

11.4

9.3

20.3

0.6

0.1

여자

2015

100.0

45.0

9.8

10.3

34.6

0.2

2025

100.0

54.3

11.6

10.1

23.4

0.3

0.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2017년 신설 항목임
  1. 노후 준비 방법

2025년 노후를 준비하는 고령자는 64.4%로 지난 10년간 17.5%p 증가함

□ 지난 10년간(2015~2025) 노후를 준비하고(되어) 있는 고령자는 46.9%에서 64.4%로 17.5%p 증가함

ㅇ ‘25년 노후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 53.2%, 예‧적금 20.1%, 직역연금 10.2% 순이며, 지난 10년간 국민연금은 24.5%p 증가하였으나, 예‧적금은 8.8%p 감소함

□ 지난 10년간 노후를 준비하고(되어) 있지 않는 고령자는 53.1%에서 35.6%로 17.5%p 감소함

ㅇ ’25년 노후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사유는 준비할 능력 없음 64.3%, 자녀에게 의탁 25.2% 순이고, 지난 10년간 자녀에게 의탁은 9.4%p 감소함

< 노후 준비 방법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노후 준비 방법1) >

(단위: %)

계

준비하고있음

준비하고있지않음

소계

국민연금

직역

연금2)

사적연금

주택연금3)

퇴직급여

예금적금

부동산

운용

기타4)

소계

아직생각안함

앞으로

준비

준비능력없음

자녀에게의탁

기타

2015

100.0

46.9

100.0

28.7

13.5

7.5

5.0

28.9

15.1

1.2

53.1

100.0

3.0

6.1

56.3

34.6

2017

100.0

48.0

100.0

29.9

14.7

8.3

4.3

27.4

15.2

0.2

52.0

100.0

3.2

4.9

58.0

33.5

0.3

2019

100.0

48.6

100.0

31.1

13.0

8.1

4.7

27.9

14.6

0.6

51.4

100.0

3.4

6.2

61.1

29.2

0.1

2021

100.0

56.7

100.0

48.4

11.1

5.2

4.1

3.7

17.1

9.9

0.4

43.3

100.0

3.3

8.3

59.1

29.0

0.2

2023

100.0

59.5

100.0

47.5

11.0

4.6

3.3

3.5

19.8

9.9

0.5

40.5

100.0

3.1

6.7

60.9

28.5

0.8

2025

100.0

64.4

100.0

53.2

10.2

3.9

2.2

2.7

20.1

7.3

0.4

35.6

100.0

3.3

7.0

64.3

25.2

0.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주된 응답 기준

  2.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 교직원 연금 등

  3. 2021년 신설 항목임

  4. ‘주식, 채권 등’과 ‘기타’ 응답을 합한 비중임

  1. 선호하는 장례 방법

2025년 고령자 본인의 선호하는 장례 방법은 화장 87.5%, 매장 11.7%이고, 지난 10년간 화장은 19.0%p 증가, 매장은 16.9%p 감소함

□ 지난 10년간(2015~2025) 고령자 본인의 선호하는 장례 방법은, 화장 68.5%에서 87.5%로 19.0%p 증가하였고, 매장 28.6%에서 11.7%로 16.9%p 감소함

ㅇ 본인의 장례 방법으로 화장을 선호하는 고령자는 지속 증가하고 있음

ㅇ ‘25년 선호하는 화장 방법으로 화장 후 시설 봉안이 39.6%로 가장 많았고, 자연장 26.2%, 산·강·바다에 뿌림 21.7% 순임

< 선호하는 장례 방법 >

< 선호하는 장례 방법(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선호하는 장례 방법(65세 이상) >

(단위: %)

계

매장

화장

기타

시설 봉안

자연장

산·강·바다에 뿌림1)

2015

100.0

28.6

68.5

37.3

31.2

2.9

2017

100.0

24.1

73.9

45.1

28.7

2.0

2019

100.0

21.1

75.9

43.0

32.9

3.0

2021

100.0

17.8

81.6

37.9

22.2

21.5

0.6

2023

100.0

14.9

84.6

39.4

23.8

21.5

0.6

2025

100.0

11.7

87.5

39.6

26.2

21.7

0.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2021년 신설 항목임

2026 고령자 통계

2026 고령자 통계(요약)

Ⅰ

인구·가구

20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112만 5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21.6%

ㅇ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1.6%로, 향후 계속 증가하여 ‘36년에 30%, ’50년에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22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3.9%, 남자 중 고령인구 19.2%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7%p 높음(23쪽)

ㅇ ’26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 평균(21.6%)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28.6%), 경북(27.6%), 강원(27.1%), 전북(26.7%), 부산(25.9%), 경남(23.7%) 등 총 9곳임(24쪽)

<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2026)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Ⅱ

건강

2024년 65세 기대여명은 21.7년, 75세 기대여명은 13.5년

ㅇ '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남자 19.5년, 여자 23.7년)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대비 남자는 0.8년, 여자는 1.9년 더 높은 수준임(28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7만 6천 원, 본인부담금은 125만 6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원, 4천 원 증가함(30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31쪽)

< 기대여명(65세, 2024) >

< 고령자(65세 이상)의 1인당 진료비 및 본인부담금 >

자료:

OECD,「Health Status」(2026.9.1. 기준)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Ⅲ

소득보장

20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순자산은 4억 9,279만 원,

2024년 65세 이상 인구 대비 연금 수급률은 91.2%

ㅇ '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함(35쪽)

ㅇ '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년 대비 2.1%p 감소하였고, 지니계수는 0.377, 소득 5분위 배율은 6.9배임(36쪽)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91.2%, 월평균 수급 금액은 73만 7천 원임(37쪽)

< OECD 주요국의 상대적 빈곤율(66세 이상, 2023) >

< 연금 수급률 및 월평균 수급 금액 >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2026.9.1. 기준)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Ⅳ

사회참여‧관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 19세 이상 성인 중 11.9%는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노인」이라고 생각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 단체 참여율은 64.1%, 평생교육 참여율(6579세)은 26.0%임(4143쪽)

ㅇ '25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9%가 「노인」을 꼽았으며, 장애인(16.7%), 경제적 빈곤층(15.1%) 다음으로 높음(44쪽)

< 사회참여(2025) >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Ⅴ

생활환경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인터넷 이용률은 79.2%,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은 96.0%,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 부상률은 105.2명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가 인터넷을 이용하였고, 96.0%가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며, 카카오톡(99.5%), 네이버밴드 메신저(9.2%) 등을 사용함(46·47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감소하였고, 부상률은 105.2명으로 4.1명 감소함(49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3.1%이며, 부상자 비중은 23.4%로 전년 대비 각각 2.9%p, 1.9%p 증가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50쪽)

< 인터넷 이용률 >

<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및 부상률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Ⅵ

주관적 웰빙

2025년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는 고령자는 33.7%이고,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고령자는 29.0%

ㅇ '25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전년 대비 1.8%p 감소함(53쪽)

ㅇ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29.0%로 전년 대비 4.2%p 감소함(54쪽)

< 삶에 대한 만족도(2025) >

< 성취에 대한 만족도(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Ⅰ. 인구·가구

  1. 인구 추이

20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전체 인구의 21.6%를 차지함

□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21.6%인 1,112만 5천 명임

ㅇ 고령인구 비중은 계속 증가하여 '25년에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섰고, '36년 30%, ’50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ㅇ 생산연령인구(15~64세)에 대한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을 나타내는 노년부양비는 ’26년 31.3명이며, ‘36년 50.1명, ’66년 100.8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고령인구(65세 이상) 및 비중 >

< 노년부양비 및 노령화지수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인구 추이 >

(단위: 천 명, %,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명, 유소년인구 100명당 명)

총인구

65세 이상

노년부양비2)

노령화지수3)

비중1)

2000

47,008

3,395

7.2

10.1

34.3

2010

49,554

5,366

10.8

14.8

67.2

2020

51,836

8,152

15.7

21.8

129.3

2026

51,609

11,125

21.6

31.3

222.7

2030

51,306

12,980

25.3

38.0

312.0

2036

50,701

15,674

30.9

50.1

418.7

2040

50,059

17,151

34.3

59.1

442.2

2050

47,107

18,908

40.1

77.3

504.0

2060

42,302

18,682

44.2

90.3

636.9

2072

36,222

17,271

47.7

104.2

726.8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57쪽) 참조

주:

  1. 비중 = {고령인구(65세 이상) ÷ 총인구} × 100

  2.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65세 이상) ÷ 생산연령인구(15∼64세)} × 100

  3. 노령화지수 = {고령인구(65세 이상) ÷ 유소년인구(0∼14세)} × 100

2026년 65세 이상 성별 고령인구 비중은 여자 23.9%, 남자 19.2%로 여자 비중이 높음

□ ’26년 고령인구 비중을 성별로 살펴보면, 여자 중 고령인구 23.9%, 남자 중 고령인구 19.2%로, 여자의 고령인구 비중이 남자보다 4.7%p 높음

ㅇ 65세 이상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남자 고령인구는 '26년 80.3명에서 계속 증가하여 ’50년 85.9명으로 전망됨

□ ‘26년 65세 이상 고령인구(21.6%)를 연령대별로 보면, 6569세 7.6%, 7074세 5.3%, 75세 이상 8.6%임

ㅇ '26년 65~74세 인구(669만 명)가 75세 이상 인구(443만 5천 명)보다 많으나, ‘38년부터 75세 이상 인구가 더 많아질 것으로 전망됨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 연령대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성 및 연령대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65세 이상

성별

연령대별

남자

여자

성비2)

65∼

69세

70∼

74세

75세

이상

비중1)

비중1)

비중3)

비중3)

비중3)

2000

3,395

1,300

5.5

2,095

9.0

62.0

1,381

2.9

922

2.0

1,091

2.3

2010

5,366

2,194

8.8

3,172

12.9

69.2

1,878

3.8

1,540

3.1

1,948

3.9

2020

8,152

3,521

13.6

4,631

17.9

76.0

2,662

5.1

1,990

3.8

3,499

6.8

2026

11,125

4,954

19.2

6,171

23.9

80.3

3,937

7.6

2,753

5.3

4,435

8.6

2030

12,980

5,862

22.9

7,118

27.7

82.4

4,037

7.9

3,528

6.9

5,415

10.6

2038

16,492

7,559

30.1

8,933

35.3

84.6

4,329

8.6

3,765

7.5

8,399

16.7

2040

17,151

7,874

31.6

9,277

37.0

84.9

4,185

8.4

3,987

8.0

8,979

17.9

2050

18,908

8,738

37.3

10,170

43.0

85.9

3,743

7.9

3,632

7.7

11,533

24.5

2060

18,682

8,834

41.8

9,848

46.5

89.7

3,583

8.5

3,155

7.5

11,943

28.2

2072

17,271

8,377

46.0

8,894

49.4

94.2

2,534

7.0

3,173

8.8

11,564

31.9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58~59쪽) 참조

주:

  1. 성별 비중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성별 인구} × 100

  2. 성비 = {남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여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100

  3. 연령대별 비중 = {고령 연령대별 인구 ÷ 총인구} × 100

  1. 지역별 고령인구

2026년 고령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28.6%),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12.3%)임

□ ’26년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 평균(21.6%)보다 높은 지역은 전남(28.6%), 경북(27.6%), 강원(27.1%), 전북(26.7%), 부산(25.9%), 경남(23.7%), 충북(23.2%) 등 총 9곳임

ㅇ '52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은 전남(49.6%), 경북(49.4%), 경남(47.8%) 순으로 높고, 세종(29.3%), 서울(37.2%), 경기(37.5%) 순으로 낮음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비중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 지역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2026

2028

2038

2052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고령인구 비중

순위

전국

11,125

21.6

12,125

23.6

16,492

32.7

18,861

40.8

서울

1,942

20.9

10

2,080

22.6

10

2,669

30.3

14

2,950

37.2

16

부산

831

25.9

5

887

28.1

5

1,065

36.6

6

1,068

43.6

8

대구

521

22.5

9

565

24.8

9

733

34.8

7

762

42.5

10

인천

596

19.4

13

666

21.6

13

964

30.8

12

1,161

39.2

12

광주

274

19.1

15

297

20.9

15

406

30.4

13

458

38.8

13

대전

285

19.6

12

310

21.5

14

419

30.3

14

472

37.8

14

울산

210

19.4

14

235

22.0

11

336

34.2

10

361

43.7

7

세종

50

12.3

17

57

13.5

17

98

20.2

17

157

29.3

17

경기

2,545

18.1

16

2,843

20.1

16

4,229

29.1

16

5,176

37.5

15

강원

411

27.1

3

447

29.5

3

596

39.2

3

677

47.1

4

충북

379

23.2

7

414

25.3

7

570

34.8

8

667

43.2

9

충남

515

23.1

8

560

25.0

8

780

34.3

9

955

43.7

6

전북

463

26.7

4

494

28.8

4

628

38.8

4

680

46.9

5

전남

498

28.6

1

528

30.6

1

672

40.8

1

742

49.6

1

경북

709

27.6

2

763

30.0

2

988

40.7

2

1,071

49.4

2

경남

761

23.7

6

831

26.2

6

1,125

37.8

5

1,241

47.8

3

제주

135

20.0

11

149

21.9

12

213

31.5

11

263

40.9

11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 통계표(60~61쪽) 참조

  1. 고령자 가구

2026년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8.8%임

□ ’26년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650만 7천 가구로 전체 가구의 28.8%임

ㅇ ‘26년 가구 유형별로 보면, 1인가구가 38.0%로 가장 많고, 부부가구 35.1%, 부부+미혼자녀가구 9.1%, 부(모)+미혼자녀가구 5.6% 순임

ㅇ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는 계속 증가하여 ‘38년에는 천만 가구를 넘고, ’52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50.6%로 전망됨

< 고령자 가구(65세 이상) 비중 및 가구 유형별 구성비 >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 그 외: 부부+미혼자녀, 부(모) 미혼자녀, 기타

< 고령자 가구(65세 이상) >

(단위: 천 가구, %)

총가구

고령자

가구1)

비중

고령자 가구 유형 및 구성비

부부

부부+

미혼자녀

부(모)+

미혼자녀

1인

가구

기타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2000

14,507

1,734

11.9

573

33.1

184

10.6

79

4.5

544

31.4

354

20.4

2010

17,495

2,923

16.7

985

33.7

286

9.8

149

5.1

991

33.9

512

17.5

2020

20,731

4,640

22.4

1,610

34.7

443

9.6

259

5.6

1,618

34.9

710

15.3

2026

22,598

6,507

28.8

2,282

35.1

593

9.1

363

5.6

2,476

38.0

793

12.2

2030

23,349

7,694

33.0

2,728

35.5

667

8.7

427

5.5

3,004

39.0

868

11.3

2035

24,020

9,151

38.1

3,269

35.7

753

8.2

509

5.6

3,642

39.8

979

10.7

2038

24,274

10,025

41.3

3,578

35.7

808

8.1

562

5.6

4,022

40.1

1,055

10.5

2040

24,358

10,491

43.1

3,736

35.6

828

7.9

589

5.6

4,236

40.4

1,102

10.5

2045

24,221

11,291

46.6

3,978

35.2

847

7.5

639

5.7

4,632

41.0

1,196

10.6

2052

23,277

11,788

50.6

4,050

34.4

841

7.1

672

5.7

4,961

42.1

1,265

10.7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 통계표(62쪽) 참조

주:

  1.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1. 이혼 및 재혼

2025년 전체 이혼과 재혼은 전년대비 감소하였으나, 65세 이상은 모두 증가함

□ ’25년 전체 이혼 건수는 전년 대비 3.3% 감소하였으나, 65세 이상 남자와 여자의 이혼은 각각 10.0%, 9.8% 증가함

ㅇ 전체 이혼 건수에서 65세 이상 남녀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3.4%, 8.3%로 나타남

□ ’25년 전체 재혼 건수는 남녀 각각 5.4%, 4.4% 감소한 반면, 65세 이상 남녀의 재혼은 각각 5.0%, 6.0% 증가함

< 이혼(65세 이상) >

< 재혼(65세 이상) >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 이혼 및 재혼(65세 이상) >

(단위: 건, %)

이혼

재혼

전체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전체

65세 이상

전체

65세 이상

구성비

구성비

2010

116,858

4,346

3.7

1,734

1.5

53,043

2,099

57,451

702

2015

109,153

5,852

5.4

2,655

2.4

46,388

2,672

52,747

1,069

2020

106,500

9,854

9.3

5,285

5.0

33,261

2,966

38,064

1,621

2021

101,673

11,171

11.0

6,208

6.1

31,059

3,155

35,597

1,860

2022

93,232

10,220

11.0

5,937

6.4

31,204

3,290

35,000

2,018

2023

92,394

9,944

10.8

5,885

6.4

31,644

3,662

35,223

2,112

2024

91,151

10,737

11.8

6,659

7.3

31,329

3,896

34,306

2,430

2025

88,130

11,810

13.4

7,313

8.3

29,642

4,092

32,785

2,575

전년대비

증감률

-3.3

10.0

9.8

-5.4

5.0

-4.4

6.0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 통계표(63쪽) 참조

  1. 주택 소유율

2024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68.6%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음

□ ’24년 가구주가 65세 이상인 가구의 68.6%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전년 대비 0.8%p 증가한 수치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70대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71.0%로 가장 높고, 65~69세(68.6%), 80세 이상(64.3%) 순임

  • ’18년까지 65~69세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70대, 80세 이상 가구주 가구에 비하여 높았으나, ‘20년부터 70대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이 가장 높았음

< 65세 이상 가구주 가구의 주택 소유율 >

< 가구주 연령대별 주택 소유율(2024) >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

< 가구의 주택 소유율(65세 이상)1)2) >

(단위: %)

65세 이상

가구주 연령대별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2015

66.5

71.1

67.8

54.4

2016

66.2

70.3

67.8

54.9

2017

67.2

70.5

69.1

57.2

2018

67.3

70.2

69.4

58.1

2019

67.7

70.0

70.0

59.3

2020

67.9

69.6

70.3

60.3

2021

67.9

69.2

70.4

60.7

2022

67.7

68.7

70.4

61.2

2023

67.8

68.4

70.6

62.1

2024

68.6

68.6

71.0

64.3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인구주택총조사」

☞ 통계표(64쪽) 참조

주:

  1. 주택 소유율 = (주택소유가구 수 ÷ 일반가구 수) × 100, 일반가구 수는 「인구주택총조사」자료

  2.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

Ⅱ. 건강

  1. 기대여명

20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 75세의 기대여명은 13.5년

□ ’24년 65세의 기대여명은 21.7년, 75세의 기대여명은 13.5년으로 전년 대비 각각 0.2년, 0.3년 늘어남

ㅇ 65세 여자(23.7년)의 기대여명은 남자(19.5년)보다 4.2년 더 길고, 75세 여자(14.9년)의 기대여명은 남자(11.8년)보다 3.0년 더 길었음

□ ’24년 우리나라 65세의 기대여명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높은 수준임

ㅇ 성별로 보면, 65세 여자의 기대여명은 OECD 평균보다 1.9년 높으며, 남자는 0.8년 더 높음

< OECD 주요 국가의 성별 기대여명(65세, 2024) >

자료:

OECD,「Health Status」(2026.9.1. 기준)

주:

  1. OECD 38개국 중 2024년 기준의 자료가 공표된 36개국의 산술평균임

< 연령별 기대여명1)2) >

(단위: 년)

65세

75세

전체

전체

남자(A)

여자(B)

차이(B-A)

남자(A)

여자(B)

차이(B-A)

2000

16.4

14.3

18.2

3.9

9.8

8.5

10.7

2.2

2010

19.1

16.8

21.2

4.4

11.6

10.0

12.9

2.9

2015

20.3

18.2

22.4

4.2

12.4

10.8

13.7

2.9

2020

21.5

19.2

23.6

4.3

13.3

11.6

14.7

3.1

2021

21.6

19.3

23.7

4.4

13.4

11.7

14.9

3.2

2022

20.7

18.6

22.8

4.1

12.6

11.0

14.0

2.9

2023

21.5

19.2

23.6

4.3

13.2

11.6

14.7

3.1

2024

21.7

19.5

23.7

4.2

13.5

11.8

14.9

3.0

자료:

국가데이터처,「생명표」

☞ 통계표(65쪽) 참조

주:

  1. 특정 연령(x세)의 사람이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연수

  2. 연령별 총 생존년수를 연령별 생존자 수로 나누어 산출

  1. 사망원인별 사망률

2025년 고령자의 사망원인은 암, 폐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순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사망원인별 사망자수는 악성신생물(암) 665.6명, 폐렴 281.8명, 심장질환 275.9명 순임

ㅇ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사망자수는 ’20년 91.4명에서 ’25년 128.4명으로 증가하고 있음

ㅇ 고령자의 사망원인별 사망률을 전체 인구 사망률과 비교하면, 악성신생물(암) 3.8배, 폐렴 4.6배, 심장질환 4.2배, 뇌혈관질환 4.2배 수준임

< 고령자 사망원인별 사망률 순위(2025) >

< 고령자 사망원인별 사망률 추이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 사망원인별 사망률(65세 이상)1)2) >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2000

2010

2020

2024

2025

전체인구

1순위

악성신생물(암)

(122.4)

악성신생물(암)

(144.4)

악성신생물(암)

(160.1)

악성신생물(암)

(174.3)

악성신생물(암)

(177.1)

2순위

뇌혈관질환

(73.6)

뇌혈관질환

(53.2)

심장질환

(63.0)

심장질환

(65.7)

심장질환

(66.3)

3순위

심장질환

(38.7)

심장질환

(46.9)

폐렴

(43.3)

폐렴

(59.0)

폐렴

(60.8)

4순위

간질환

(23.0)

고의적 자해(자살)

(31.2)

뇌혈관질환

(42.6)

뇌혈관질환

(48.2)

뇌혈관질환

(48.7)

5순위

당뇨병

(22.7)

당뇨병

(20.7)

고의적 자해(자살)

(25.7)

고의적 자해(자살)

(29.1)

고의적 자해(자살)

(27.8)

고령인구

(65세

이상)

1순위

악성신생물(암)

(937.3)

악성신생물(암)

(882.4)

악성신생물(암)

(733.3)

악성신생물(암)

(678.8)

악성신생물(암)

(665.6)

2순위

뇌혈관질환

(789.9)

뇌혈관질환

(409.4)

심장질환

(331.9)

폐렴

(288.0)

폐렴

(281.8)

3순위

심장질환

(363.5)

심장질환

(344.0)

폐렴

(257.5)

심장질환

(287.3)

심장질환

(275.9)

4순위

당뇨병

(220.0)

당뇨병

(153.1)

뇌혈관질환

(225.3)

뇌혈관질환

(211.5)

뇌혈관질환

(203.7)

5순위

만성하기도질환

(210.3)

폐렴

(127.6)

알츠하이머병

(91.4)

알츠하이머병

(121.0)

알츠하이머병

(128.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 통계표(66~67쪽) 참조

주:

  1. 심장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과 기타 심장질환을 포함

  2. 만성하기도질환은 기관지염, 천식, 폐기종 등 만성적으로 호흡에 장애를 주는 폐질환의 총칭

  1. 본인부담 의료비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537만 6천 원, 1인당 본인부담 의료비는 125만 6천 원으로 나타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1인당 진료비는 1인당 537만 6천 원, 1인당 본인부담금은 125만 6천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만 원, 4천 원 증가함

ㅇ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본인부담금 23.4%로 전년 대비 0.2%p 감소함

  • 1인당 본인부담금은 65~74세 103만 8천 원으로 전년 대비 1천 원 증가하였고, 75세 이상 158만 1천 원으로 전년 대비 1만 5천 원 증가함

< 1인당 본인부담 의료비 >

<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비중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 1인당 진료비 및 본인부담 의료비 >

(단위: 천 원, %)

전체

65세 이상

65~74세

75세 이상

1인당

진료비1)

1인당

본인

부담금2)

본인

부담금

비중3)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2016

1,284

324

25.2

3,921

955

24.4

3,205

784

24.5

4,941

1,200

24.3

2017

1,389

349

25.1

4,162

1,015

24.4

3,372

838

24.8

5,233

1,255

24.0

2018

1,526

375

24.6

4,487

1,046

23.3

3,614

849

23.5

5,659

1,310

23.2

2019

1,676

413

24.6

4,796

1,117

23.3

3,881

912

23.5

6,039

1,395

23.1

2020

1,689

417

24.7

4,759

1,106

23.2

3,851

904

23.5

6,049

1,393

23.0

2021

1,856

464

25.0

4,974

1,168

23.5

4,070

968

23.8

6,284

1,458

23.2

2022

2,059

513

24.9

5,229

1,236

23.6

4,271

1,029

24.1

6,624

1,536

23.2

2023

2,153

539

25.0

5,306

1,252

23.6

4,314

1,037

24.0

6,756

1,566

23.2

2024

2,260

557

24.7

5,376

1,256

23.4

4,357

1,038

23.8

6,888

1,581

23.0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 통계표(68~69쪽) 참조

주:

  1. 1인당 진료비* = 진료비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2. 1인당 본인부담금 = 본인부담금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3. 본인부담금 비중 = {본인부담금 ÷ 진료비} × 100

  • 요양기관에서 건강보험환자 진료에 소요된 비용으로 공단부담금 및 환자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임

** 2024년 건강보험 적용인구(65세 이상: 9,709,366명, 65~74세: 5,802,757명, 75세 이상: 3,906,609명)

  1. 건강검진 수검률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은 68.9%로 전년 대비 0.4%p 감소함

ㅇ 연령대별 건강검진 수검률은 6569세(79.0%)가 가장 높았고, 7079세(73.8%), 80세 이상(43.8%) 순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았음

  • 전년 대비 건강검진 수검률은 6569세 0.4%p 감소, 7079세 0.3%p 감소, 80세 이상 0.3%p 감소하였음

< 고령자의 건강검진 수검률 >

< 연령대별 건강검진 수검률(2024)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 건강검진 수검률(65세 이상)1) >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4

64.6

68.8

61.3

78.3

78.4

78.1

68.7

70.5

67.3

40.8

48.4

37.1

2015

66.7

71.3

63.1

80.3

80.6

80.0

70.9

73.1

69.1

42.7

50.9

38.6

2016

68.1

72.3

64.7

81.8

81.8

81.8

72.6

74.2

71.2

44.5

52.7

40.2

2017

68.9

73.2

65.4

83.0

83.1

82.9

73.6

75.3

72.1

45.5

53.7

41.0

2018

68.8

72.4

65.8

80.2

79.6

80.8

72.4

74.1

71.0

43.5

52.0

38.9

2019

69.9

73.4

67.1

81.2

80.6

81.8

74.4

75.6

73.4

45.8

54.1

41.1

2020

62.5

66.2

59.5

74.0

73.4

74.6

66.4

68.4

64.7

36.9

45.1

32.4

2021

68.4

71.4

65.9

79.4

78.2

80.5

73.0

74.0

72.0

42.9

51.3

38.0

2022

69.2

72.3

66.6

79.5

78.5

80.5

73.9

74.8

73.1

44.7

53.8

39.4

2023

69.3

72.1

67.0

79.4

78.4

80.4

74.1

75.0

73.4

44.1

52.3

39.1

2024

68.9

71.7

66.5

79.0

77.9

80.0

73.8

74.6

73.1

43.8

52.1

38.7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 통계표(70쪽) 참조

주:

  1. 건강검진수검률 = (일반검진 수검인원 ÷ 일반검진 대상인원) × 100
  1. 운동 실천율

2024년 고령자 운동별 실천율은 걷기 49.0%, 유산소 신체활동 32.7%, 근력운동 24.6% 순임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운동별 실천율은 걷기(49.0%), 유산소 신체활동(32.7%), 근력운동(24.6%) 순이고, 걷기 실천율은 전년 대비 3.2%p 증가한반면, 근력운동과 유산소 신체활동은 각각 0.2%p, 0.3%p 감소함

ㅇ 성별로 보면, 모든 항목에서 남자의 운동 실천율이 여자보다 높았으며, 특히 근력운동(19.8%p)에서 성별 격차가 크게 나타남

ㅇ 65세 이상 고령자는 19~64세보다 걷기 실천율이 5.6%p 높았으나, 유산소 신체활동과 근력운동 실천율은 각각 19.0%p, 3.5%p 낮게 나타남

< 고령자의 성별 운동 실천율(2024) >

< 연령대별 운동 실천율(2024) >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 운동 실천율 >

(단위: %)

걷기 실천율1)

근력운동 실천율2)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3)

19∼64세

65세 이상

19∼64세

65세 이상

19∼64세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17

39.2

35.7

42.2

30.8

22.1

17.5

28.8

9.0

49.8

29.4

32.6

26.9

2018

39.7

37.3

46.1

30.8

23.1

18.3

30.3

9.5

48.3

28.1

33.4

24.3

2019

43.4

39.9

44.3

36.5

24.3

18.3

30.5

8.7

48.2

33.0

36.6

30.1

2020

38.6

42.3

44.8

40.2

24.4

22.5

35.0

12.5

46.1

33.2

40.8

27.0

2021

39.1

44.4

46.7

42.5

25.7

21.0

30.0

13.8

48.6

28.7

30.4

27.3

2022

41.2

44.6

47.7

42.2

25.8

22.5

33.4

14.0

53.9

33.1

38.3

29.1

2023

44.3

45.8

49.7

42.8

27.1

24.8

37.6

14.7

53.1

33.0

37.7

29.3

2024

43.4

49.0

52.4

46.4

28.1

24.6

35.6

15.8

51.7

32.7

35.6

30.3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 통계표(71쪽) 참조

주:

  1. 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2. 최근 1주일 동안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아령, 역기, 철봉 등의 근력운동을 2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3.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고강도 신체활동: 격렬한 신체활동으로 숨이 많이 차거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는 활동

  • 중강도 신체활동: 중간 정도의 신체활동으로 숨이 약간 차거나 심장이 약간 빠르게 뛰는 활동

  1.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9%로 전년보다 0.1%p 증가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10.9%로 전년보다 0.1%p 증가하였고,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추세임

ㅇ 성별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여자(14.0%)가 남자(7.0%)의 2배 수준임

ㅇ 장기요양인정자 비중은 80세 이상 32.9%, 70∼79세 6.5%, 65∼69세 1.9% 순으로 나이가 많을수록 높게 나타남

< 고령자의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 연령대별 장기요양인정자 비중(2025)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 장기요양인정자 비중(65세 이상)1)2)3) >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7

7.6

4.6

9.9

1.4

1.5

1.4

5.3

3.9

6.4

21.6

13.2

25.5

2018

8.4

5.1

10.9

1.5

1.6

1.5

5.7

4.3

6.9

23.6

14.6

27.9

2019

9.2

5.6

12.0

1.7

1.7

1.6

6.3

4.7

7.7

25.4

15.8

30.1

2020

9.7

5.8

12.6

1.7

1.8

1.6

6.7

4.9

8.2

26.8

16.7

31.9

2021

10.3

6.3

13.4

1.7

1.8

1.6

7.1

5.3

8.6

28.5

17.9

34.0

2022

10.5

6.4

13.7

1.7

1.9

1.6

6.9

5.3

8.3

29.2

18.2

34.9

2023

10.8

6.7

14.0

1.8

1.9

1.6

6.8

5.4

8.0

30.9

19.7

36.9

2024

10.8

6.9

14.0

1.8

2.0

1.6

6.6

5.4

7.6

31.9

20.5

38.1

2025

10.9

7.0

14.0

1.9

2.1

1.7

6.5

5.4

7.4

32.9

21.3

39.2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 통계표(72쪽) 참조

주:

  1.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수 ÷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 100

  2. 장기요양인정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1-5등급 판정자와 인지지원등급 판정자임

  3. 인지지원등급은 2018년에 신설됨

  1. 노인 복지시설

2025년 노인 복지시설은 9만 7,232개소로 전년 대비 0.8% 증가함

□ ’25년 노인 복지시설 수는 9만 7,232개소로 전년 대비 0.8% 증가함

ㅇ 방문요양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주야간보호서비스 등 재가노인복지시설은 ’25년 1만 9,146개소이며, 전년 대비 401개소(2.1%) 증가함

  • 방문목욕서비스는 ’25년 4,135개소이며, 전년 대비 659개소(-13.7%) 감소함

< 노인 복지시설 수 >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 노인 복지시설 수 >

(단위: 개소)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총계

79,382

82,544

85,228

89,698

93,056

96,430

97,232

노인주거복지시설

소계

382

352

337

308

297

281

283

양로시설

232

209

192

180

175

166

171

노인공동생활가정

115

107

107

89

82

72

65

노인복지주택

35

36

38

39

40

43

47

노인의료복지시설

소계

5,529

5,725

5,821

6,069

6,139

6,195

6,211

노인요양시설

3,595

3,844

4,057

4,346

4,525

4,640

4,758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1,934

1,881

1,764

1,723

1,614

1,555

1,453

노인여가복지시설

소계

68,413

69,005

68,823

69,786

70,455

70,935

71,309

노인복지관

391

398

357

366

438

454

459

경로당

66,737

67,316

67,211

68,180

68,792

69,260

69,687

노인교실

1,285

1,291

1,255

1,240

1,225

1,221

1,163

재가노인복지시설1)

소계

4,821

7,212

9,984

13,272

15,896

18,745

19,146

단기보호서비스

78

73

69

70

60

60

51

방문간호서비스2)

60

95

158

234

295

376

435

방문목욕서비스

942

1,596

2,415

3,394

4,070

4,794

4,135

방문요양서비스

1,513

2,656

4,156

5,808

7,192

8,668

9,266

복지용구지원서비스3)

0

86

208

368

540

718

789

재가노인지원서비스4)

412

385

360

363

342

339

414

주·야간보호서비스

1,816

2,321

2,618

3,035

3,397

3,790

4,056

노인보호전문기관

34

35

37

37

38

39

40

노인일자리지원기관5)

184

196

206

206

211

215

223

학대피해노인쉼터6)

19

19

20

20

20

20

20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 통계표(73쪽) 참조

주:

  1. 두 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시설은 각 서비스마다 1개소로 집계함

  2.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6.7.1.)

  3.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12.12.)

  4.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0.2.24.)

  5.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3.12.15.)

  6.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2.7.)

Ⅲ. 소득보장

  1. 자산 소유액 및 구성

20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 평균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함

□ ’25년 가구주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순자산 평균액은 4억 9,279만 원으로 전년 대비 2,685만 원 증가하였고, 전체 가구(4억 7,144만 원)보다 2,135만 원 높은 수준임

ㅇ 고령자 가구의 경우 자산 중 부동산 비중이 79.9%로 가장 높았고, 저축은 14.3%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았음

< 가구주 연령대별 가구 순자산(2025) >

< 가구주 연령대별 가구 자산 구성비(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단위: 만 원)

순자산3)

자산

부채

금융

자산

실물

자산

금융

부채

임대

보증금

저축액

현거주지전월세

보증금

부동산

기타

실물

자산

2017

30,767

34,946

5,671

4,766

905

29,274

28,241

1,034

4,179

2,236

1,943

2018

33,676

37,787

6,207

5,318

889

31,580

30,236

1,344

4,111

2,232

1,879

2019

33,571

37,830

6,191

5,250

941

31,638

30,384

1,255

4,259

2,312

1,947

2020

34,954

39,426

6,688

5,618

1,070

32,738

31,632

1,106

4,472

2,388

2,084

2021

41,048

45,615

7,454

6,299

1,155

38,161

36,881

1,280

4,567

2,628

1,939

2022

45,364

50,289

7,488

6,243

1,245

42,801

41,453

1,348

4,925

2,685

2,240

2023

45,540

50,714

8,080

6,566

1,514

42,635

41,242

1,393

5,174

2,909

2,265

2024

46,594

51,517

8,701

7,324

1,378

42,815

41,278

1,537

4,923

2,837

2,085

2025

49,279

54,272

9,147

7,766

1,382

45,125

43,345

1,780

4,993

2,938

2,055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통계표(74쪽) 참조

주:

  1. 가구주 연령 65세 이상인 가구

  2. 조사년도 3월 31일 기준

  3. 순자산 = 자산 - 부채

  1. 은퇴연령층 빈곤율

20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로 전년 대비 2.1%p 감소함

□ ’24년 66세 이상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37.7%, 지니계수는 0.377, 소득 5분위 배율은 6.9배로 전년대비 모두 감소하였음

ㅇ ’23년 기준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높은 수준임

< OECD 주요 국가의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 2023) >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2026.9.1. 기준)

주:

OECD 주요 국가 은퇴연령층의 상대적 빈곤율은 2023년 기준 자료임

< 은퇴연령층 주요 소득분배지표1)2) >

(단위: %, 배)

상대적 빈곤율

(중위소득 50% 이하)3)

지니계수4)

소득 5분위 배율5)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18∼65세

(근로연령인구)

66세 이상

(은퇴연령인구)

2017

12.3

43.8

0.334

0.418

5.98

8.80

2018

11.5

43.3

0.322

0.405

5.56

7.94

2019

10.9

43.2

0.314

0.388

5.31

7.24

2020

10.3

40.5

0.309

0.376

5.07

6.64

2021

10.1

39.3

0.310

0.378

5.15

6.92

2022

10.0

39.7

0.303

0.383

4.98

7.11

2023

9.8

39.8

0.302

0.380

4.93

7.11

2024

10.3

37.7

0.303

0.377

5.01

6.90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 통계표(75쪽) 참조

주:

  1.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2.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1. 2011년 이후 소득분배지표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결과로 작성하였으며, 일부 행정자료가 입수되지 않은 과거계열(’11~’14년)은 통계적 추정 방법을 통해 보완 작성

  2. 전체 인구 중 소득수준이 빈곤선(중위소득 50%)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3.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4. 소득 상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을 소득 하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

  1.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91.2%는 연금을 받고 있으며 전년보다 0.3%P 증가함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연금 수급률은 매년 증가하여 전체 고령자의 91.2%가 월평균 73만 7천 원의 연금을 받고 있음

ㅇ 성별로는, 남자(95.5%)의 연금 수급률이 여자(87.8%)보다 7.8%p 높음

ㅇ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80세 이상(92.8%)의 연금 수급률이 가장 높았고, 7579세(92.1%), 7074세(90.4%), 65~69세(90.2%) 순으로 나타남

< 연금 월평균 수급 금액 및 수급률(65세 이상) >

< 성 및 연령대별 연금 수급 금액(2024) >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 연금1) 수급 현황(65세 이상) >

(단위: 천 명, %, 천 원, %p)

수급자 수

미수급자 수

수급률

월평균

수급 금액

전년 대비

미수급률

수급률

(%p)

월평균

수급 금액 증감액

2018

6,536

88.4

478

0.8

33

858

11.6

2019

6,885

88.9

528

0.5

50

861

11.1

2020

7,335

89.4

562

0.5

34

871

10.6

2021

7,768

90.1

600

0.7

38

852

9.9

2022

8,182

90.4

650

0.3

50

864

9.6

2023

8,636

90.9

695

0.5

45

860

9.1

2024

9,122

91.2

737

0.3

42

878

8.8

남자

4,231

95.5

957

0.1

55

197

4.5

여자

4,891

87.8

546

0.4

29

681

12.2

65∼69세

3,171

90.2

858

0.5

51

343

9.8

70∼74세

2,113

90.4

758

0.3

40

224

9.6

75∼79세

1,613

92.1

690

-0.1

40

138

7.9

80세 이상

2,225

92.8

577

0.2

29

173

7.2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 통계표(76쪽) 참조

주:

  1. 기초·장애인, 국민, 직역(공무원, 군인, 사학, 별정우체국), 퇴직, 개인, 주택, 농지연금 11종의 연금
  1. 고용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39.5%, 실업률은 3.0%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고용률은 39.5%로 전년(38.2%) 대비 1.3%p 상승함

ㅇ 고령자의 고용률은 ’15년 이후 상승 추세에 있음

ㅇ 고령자의 실업률은 ’25년 3.0%로 전년(3.1%) 대비 0.1%p 하락함

< 고령자(65세 이상)의 고용 현황 >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고령자(65세 이상)의 경제활동 현황 >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1)

실업률2)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실업자

2015

6,534

2,034

1,985

48

30.4

2.4

2016

6,767

2,116

2,068

49

30.6

2.3

2017

7,071

2,228

2,166

62

30.6

2.8

2018

7,386

2,381

2,311

70

31.3

2.9

2019

7,713

2,622

2,538

85

32.9

3.2

2020

8,146

2,879

2,774

105

34.1

3.6

2021

8,582

3,112

2,992

119

34.9

3.8

2022

9,027

3,365

3,265

100

36.2

3.0

2023

9,451

3,623

3,525

98

37.3

2.7

2024

9,953

3,926

3,806

120

38.2

3.1

2025

10,512

4,275

4,147

128

39.5

3.0

전체3)(2025년)

45,762

29,599

28,769

830

62.9

2.8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7쪽) 참조

주:

  1. 고용률 = {고령자(65세 이상) 취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인구} × 100

  2. 실업률 = {고령자(65세 이상) 실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 100

  3. 15세 이상 인구

□ (산업별 취업자) '25년 65세 이상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은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46.7%), 농림어업(19.3%), 도소매·숙박음식업(13.8%) 순임

ㅇ 고령층을 전체 취업자와 비교하면, 농림어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에서 비중이 높게 나타남

< 고령자(65세 이상)의 산업별1) 취업자 분포 >

(단위: 천 명, %)

취업자

소계

농림어업

광공업

사회 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숙박

음식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

전기·운수·통신·

금융업

2020

2,774

100.0

25.1

6.1

6.0

68.9

3.9

14.1

43.2

7.6

2021

2,992

100.0

25.0

5.7

5.7

69.3

4.3

13.1

44.0

7.8

2022

3,265

100.0

24.7

5.9

5.9

69.4

4.9

12.9

43.8

7.8

2023

3,525

100.0

23.6

6.0

6.0

70.4

4.8

13.5

44.2

7.8

2024

3,806

100.0

22.1

6.5

6.5

71.4

5.0

13.5

44.7

8.2

2025

4,147

100.0

19.3

7.5

7.4

73.2

4.8

13.8

46.7

7.9

전체2)(2025년)

28,769

100.0

4.8

15.3

15.2

79.9

6.7

19.2

40.9

13.1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8쪽) 참조

주:

  1. 한국표준산업분류 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2.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 대상

□ (직업별 취업자) '25년 65세 이상 취업자의 직업별 비중은 단순노무종사자(34.6%), 서비스·판매 종사자(19.2%), 농림어업 숙련종사자(19.2%), 기능·기계조작 종사자(15.9%) 순임

ㅇ 전체 취업자와 비교하면 단순노무종사자와 농림어업 숙련종사자의 비중이 높고, 관리자·전문가 및 사무종사자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았음

< 고령자(65세 이상)의 직업별1) 취업자 분포 >

(단위: 천 명, %)

취업자

소계

관리자·

전문가

사무

종사자

서비스·판매 종사자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기능·

기계조작 종사자

단순노무 종사자

2020

2,774

100.0

5.3

3.4

17.5

24.2

13.4

36.1

2021

2,992

100.0

4.8

3.4

16.8

24.2

14.1

36.7

2022

3,265

100.0

5.1

3.3

16.7

24.2

15.2

35.6

2023

3,525

100.0

5.8

3.5

17.7

23.3

15.0

34.6

2024

3,806

100.0

6.8

3.4

17.9

21.8

15.3

34.8

2025

4,147

100.0

7.3

3.8

19.2

19.2

15.9

34.6

전체2)(2025년)

28,769

100.0

24.5

17.9

21.2

4.7

18.0

13.6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 통계표(79쪽) 참조

주:

  1. 한국표준직업분류 8차 개정(2024년) 기준임

  2. 15세 이상 전체 취업자 대상

  1.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2026년 65~79세 고령자의 58.7%가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고, 근로 희망 사유는 생활비 보탬이 가장 많았으나 일하는 즐거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 ’26년 65~79세 고령자 중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비중은 58.7%로 전년 대비 1.1%p 상승함

ㅇ 근로 희망 사유로는 생활비 보탬이 50.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일하는 즐거움 38.7% 순으로 나타남

ㅇ 성별로 보면, 남자(66.5%)가 여자(51.8%)보다 장래에 일하기를 희망하고 근로 희망 사유는 남녀 모두 생활비 보탬, 일하는 즐거움 순임

< 장래 근로 원함(65~79세) >

< 취업을 원하는 이유(65~79세, 2026) >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65~79세) >

(단위: %)

장래 근로 원함

소계

일하는 즐거움

생활비 보탬

사회가 필요로 함

건강

유지

무료

해서

기타

2020

52.4

100.0

37.2

54.4

1.5

2.4

4.4

0.0

2021

54.5

100.0

36.2

54.7

1.5

2.8

4.9

0.0

2022

54.7

100.0

37.3

53.3

1.2

3.0

5.2

2023

55.7

100.0

38.0

52.2

1.5

2.9

5.3

0.0

2024

57.2

100.0

37.7

52.0

1.6

3.1

5.6

0.0

2025

57.6

100.0

38.1

51.3

2.4

2.9

5.3

0.0

2026

58.7

100.0

38.7

50.4

2.7

2.7

5.4

0.0

남자

66.5

100.0

41.8

47.6

4.0

2.7

3.9

0.0

여자

51.8

100.0

35.2

53.6

1.2

2.8

7.2

0.1

65∼69세

68.3

100.0

37.7

51.8

3.0

2.6

4.8

0.0

70∼74세

55.4

100.0

39.7

49.1

2.7

2.7

5.8

0.1

75∼79세

44.3

100.0

40.0

48.6

1.7

3.0

6.7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 통계표(80쪽) 참조

Ⅳ. 사회참여·관계

  1.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로 2023년 대비 1.5%p 증가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8.9%로 ’23년 보다 1.5%p 증가함

ㅇ 고령자의 자원봉사 참여율은 전체 참여율(14.4%)보다 5.5%p 낮음

ㅇ 자원봉사 참여 이유는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32.8%),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22.1%),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19.8%) 순임

< 자원봉사 참여 이유(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65세 이상) >

(단위: %)

참여율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민의

책임

이므로

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고 이를 갚고

싶으므로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려고

학교나 직장 등에서의 단체활동에 동참하려고

진학, 취업 등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므로

기타

2021

5.2

38.1

16.7

13.2

4.7

15.2

10.1

1.9

0.1

2023

7.4

36.9

14.6

6.6

2.4

22.2

11.7

5.3

0.1

0.2

2025

8.9

32.8

19.8

9.0

3.3

22.1

8.3

4.7

남자

9.8

31.0

21.6

12.8

3.5

16.4

7.8

7.0

여자

8.2

34.5

18.2

5.4

3.1

27.6

8.8

2.5

65∼69세

12.0

31.8

20.8

7.6

4.3

22.2

7.5

5.9

70∼74세

11.8

31.6

21.3

10.2

2.2

22.9

8.4

3.4

75∼79세

7.0

34.8

17.7

9.9

4.0

21.6

6.3

5.6

80세 이상

2.7

40.6

10.7

11.0

19.4

17.5

0.9

전체1)(2025년)

14.4

21.2

13.3

5.8

2.1

9.8

6.1

35.0

6.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1쪽) 참조

주:

  1.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1. 단체 참여율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4.1%는 단체에 참여 경험이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4.1%는 지난 1년간 단체 참여 경험이 있고, 전체 참여율(69.2%)보다 5.1%p 낮았음

ㅇ 유형별 단체 참여 비중은 친목 및 사교단체(78.0%),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 단체(42.0%), 종교단체(35.1%) 순임

< 단체 유형별 참여 비중(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단체 참여율(65세 이상, 복수 응답) >

(단위: %)

참여율

친목 및 사교

단체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단체

종교

단체

시민

사회

단체

학술

단체

이익

단체

정치

단체

지역

사회

모임

기타

2019

58.7

72.7

29.6

43.0

8.4

2.3

1.4

0.9

20.4

0.0

2021

28.7

55.8

33.3

43.0

7.5

1.0

1.0

1.0

11.5

2023

57.1

74.7

38.1

38.2

8.6

2.8

1.0

1.5

18.8

0.2

2025

64.1

78.0

42.0

35.1

8.2

2.8

1.3

2.1

17.5

0.1

남자

67.5

83.7

46.1

25.8

8.7

3.8

2.1

3.0

19.3

0.1

여자

61.5

73.1

38.5

43.2

7.7

1.9

0.7

1.3

15.9

0.1

65∼69세

74.4

84.3

47.2

30.6

9.8

3.9

2.3

2.8

15.6

0.1

70∼74세

72.5

79.8

43.6

34.1

9.0

3.1

1.2

1.7

17.8

0.1

75∼79세

60.1

77.2

37.5

38.1

6.8

0.9

0.3

1.9

18.5

0.1

80세 이상

42.9

59.5

30.8

45.0

4.1

1.4

0.4

1.2

20.5

0.2

전체1)(2025년)

69.2

80.4

55.8

22.6

8.6

7.3

3.6

2.2

9.6

0.1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1쪽) 참조

주:

  1.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1. 평생교육 참여율

2025년 65~79세 고령자의 26.0%가 평생교육에 참여하였고, 전년 대비 1.2%p 증가함

□ '25년 평생교육에 참여한 65~79세 고령자는 26.0%로 전년 대비 1.2%p 증가함

ㅇ 유형별 평생교육 참여 현황을 보면, 고령자의 비형식교육 참여 비중은 25.9%로 전년 대비 1.2%p 증가함

  • 직업관련 목적의 비형식 교육을 받은 고령자는 6.6%로 전년 대비 0.4%p 증가함

< 평생교육 참여율 >

< 고령층(65~79세)의 비형식교육 참여율 >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주:

  1.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 평생교육 참여율1) >

(단위: %)

전체

65∼79세

참여율2)

참여율2)

형식교육3)

비형식

교육4)

형식교육3)

비형식

교육4)

직업관련

목적5)

직업관련

목적5)

2018

41.2

2.3

40.4

18.8

32.7

0.1

32.6

5.5

2019

41.7

1.5

40.9

18.7

32.5

0.1

32.4

4.9

2020

40.0

1.4

39.3

20.1

29.5

0.1

29.4

6.0

2021

30.7

0.8

30.2

17.1

19.2

0.2

19.2

4.9

2022

28.5

0.6

28.0

13.6

17.6

X6)

17.6

5.4

2023

32.3

0.6

31.9

15.0

23.5

0.1

23.4

6.9

2024

33.1

0.5

32.7

14.5

24.8

0.2

24.7

6.2

2025

33.7

0.4

33.5

14.5

26.0

0.1

25.9

6.6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 통계표(82쪽) 참조

주:

  1.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2. 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 동시 학습 인원 포함

  3. 초, 중, 고등학교나 대학과 같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졸업장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4. 학교 교육 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구조화된 학습활동

5)「취업, 이직, 창업에 도움」,「일하는데 필요한 기능 습득」,「성과급・연봉 등 소득 증대」,「고용안정」 등 직업과 관련된 목적을 가진 비형식교육 참여자에 대한 현황임

  1. 사례수가 적어 공표하지 않음
  1. 노인차별

2025년 성인의 11.9%는 노인이 인권침해·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 생각함

□ '25년 인권침해나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으로 19세 이상 성인의 11.9%가 「노인」을 꼽았으며, 장애인(16.7%), 경제적 빈곤층(15.1%) 다음으로 높음

ㅇ 노인 차별에 대한 성별 인식을 보면 남자 11.4%, 여자 12.3%로 여자가 남자보다 0.9%p 높게 나타남

ㅇ 노인차별에 대한 연령대별 인식은 60세 이상(16.4%), 40대(10.5%), 50대(10.1%) 순임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

< 연령대별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 노인) >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 인권침해·차별을 많이 받는 집단(2025)1)2) >

(단위: %)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이주민

학력·

학벌

전과자

경제적

빈곤층

기타3)

전체

6.1

5.5

11.9

16.7

7.5

11.6

6.1

7.3

15.1

12.1

남자

4.4

5.4

11.4

17.3

6.9

11.7

6.6

7.6

15.7

12.9

여자

7.8

5.7

12.3

16.0

8.0

11.5

5.7

7.0

14.6

11.4

30세 미만

7.3

6.7

8.7

17.8

8.7

10.5

6.8

5.8

15.1

12.5

30대

6.3

7.1

8.9

17.2

7.0

11.2

6.2

7.1

15.5

13.5

40대

6.1

6.6

10.5

16.8

7.5

12.2

6.4

6.3

15.8

11.8

50대

6.5

5.4

10.1

16.8

7.3

12.2

5.3

7.1

15.2

14.1

60세 이상

5.3

3.9

16.4

15.7

7.3

11.6

6.1

8.8

14.6

10.4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 통계표(82쪽) 참조

주:

  1.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함

  2. 각 집단 중 인권침해 또는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고 1순위로 응답한 비중임

  3. 기타: 성소수자, 병력, 비정규직 근로자, 기타

  1. 세대 갈등

2025년 고령층과 젊은층 간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는 평균 2.7점으로 전년과 동일함

□ '25년 우리나라 국민의 고령층과 젊은층 간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는 평균 2.7점으로 전년과 동일함

ㅇ 세대 갈등에 대한 인식 정도 평균은 모든 연령층에서 비슷하게 나타남

< 세대 갈등 인식(평균) >

< 연령대별 세대 갈등 인식-심하다1) 비율(2025) >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주:

  1. 고령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에 대해 ‘약간 심하다’, ‘매우 심하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

< 세대 갈등1) 인식 >

(단위: 점, %)

평균2)

전혀

심하지 않다(1점)

별로

심하지 않다(2점)

약간 심하다(3점)

매우 심하다(4점)

2020

2.7

2.9

36.2

49.8

11.1

2021

2.7

3.2

36.3

48.7

11.8

2022

2.7

2.7

37.7

49.3

10.3

2023

2.6

5.4

39.4

46.6

8.6

2024

2.7

3.1

38.7

48.4

9.9

2025

2.7

3.2

38.8

46.1

11.8

19∼29세

2.7

2.7

37.1

48.4

11.8

30∼39세

2.7

2.5

38.2

47.3

12.1

40∼49세

2.7

3.2

38.5

45.1

13.2

50∼59세

2.7

3.2

39.5

46.2

11.1

60세 이상

2.6

3.9

39.6

45.1

11.4

65세 이상

2.6

3.6

40.6

44.6

11.2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 통계표(83쪽) 참조

주:

  1. 노인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자의 비중

  2. 4점 척도(1점: 전혀 심하지 않다 ∼ 4점: 매우 심하다)에 대한 평균값

Ⅴ. 생활환경

  1.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는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79.2%는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으며, 전체 연령대 이용률(95.0%)보다 15.8%p 낮았음

ㅇ 인터넷을 이용하는 목적으로는 커뮤니케이션(97.8%)이 가장 많았고, 자료 및 정보 획득(97.4%), 여가 활동(90.0%) 순으로 나타남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터넷 이용률은 낮아짐

< 인터넷 이용률 >

< 이용 목적(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터넷 이용률1) 및 이용 목적(65세 이상, 항목별 응답) >

(단위: %)

이용률

커뮤니

케이션

자료 및 정보 획득

여가 활동

직업·직장

교육·학습

홈페이지 등 운영

기타

2020

55.2

95.3

91.5

81.1

3.5

9.7

26.3

31.4

2021

63.5

96.1

99.7

84.5

2.5

10.8

25.2

72.9

2022

67.0

98.1

99.8

94.3

3.5

10.7

25.7

75.3

2023

74.0

96.8

88.1

89.3

15.8

34.7

30.7

37.0

2024

76.9

97.3

90.1

84.8

9.8

23.2

30.9

53.0

2025

79.2

97.8

97.4

90.0

19.4

31.4

18.0

67.4

남자

82.7

98.2

98.3

92.5

24.0

34.0

18.9

70.9

여자

76.3

97.5

96.7

87.7

15.3

29.1

17.2

64.4

65∼69세

95.0

99.9

98.6

93.4

26.9

40.4

23.1

86.0

70∼74세

81.9

98.2

97.5

92.5

19.4

27.5

17.7

60.2

75∼79세

73.3

96.1

94.7

85.0

11.4

25.2

14.5

51.8

80세 이상

55.3

92.9

96.4

81.0

6.1

19.0

8.0

42.7

전체2)(2025년)

95.0

98.3

97.5

96.8

38.7

63.9

35.1

86.2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4쪽) 참조

주:

  1.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 이용 기준

  2. 3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함

  1.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SNS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96.0%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96.0%는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고 있고, 전체 연령대 참여율(98.0%)보다 2.0%p 낮았음

ㅇ 평소 자주 이용하는 SNS 서비스는 카카오톡 99.5%로 가장 많았고, 네이버밴드 메신저 9.2%,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신저(DM) 7.4% 순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은 낮아짐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

<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SNS(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스턴트 메신저1) 이용률2) 및 이용 SNS(65세 이상, 복수 응답3)) >

(단위: %)

이용률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

네이버밴드 메신저

기타

2020

91.3

99.4

2.9

0.9

0.6

0.2

1.2

3.4

1.2

2021

92.4

99.6

3.0

0.4

0.3

0.3

0.4

3.7

2022

94.6

99.6

4.0

0.6

0.5

0.6

0.7

3.8

0.0

2023

93.9

98.8

5.6

3.1

1.7

1.6

3.3

4.8

0.1

2024

92.6

98.5

4.3

1.2

1.6

2.1

2.4

6.6

0.1

2025

96.0

99.5

2.3

0.3

0.5

2.8

7.4

9.2

남자

96.3

99.4

3.2

0.5

0.5

3.3

7.5

10.4

여자

95.8

99.7

1.4

0.2

0.4

2.3

7.3

8.1

65∼69세

99.8

99.1

3.7

0.5

0.9

6.0

16.5

16.5

70∼74세

97.3

99.9

1.4

0.3

0.2

0.6

0.6

5.1

75∼79세

94.7

99.6

1.2

0.1

0.3

0.1

0.3

3.0

80세 이상

84.8

100.0

0.6

0.1

0.0

1.4

전체4)(2025년)

98.0

98.0

10.1

5.2

5.0

5.4

28.8

9.9

0.0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4쪽) 참조

주:

  1.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실시간으로 메시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DM 등)

  2. 최근 1년 이내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기준

  3. 2024년까지는 1, 2, 3순위 응답, 2025년은 1, 2순위 응답 합계임

  4. 6세 이상 인터넷 이용자를 대상으로 함

  1.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66.8%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66.8%는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해 알고 있고, 전체 연령대 인지율(87.9%)보다 21.1%p 낮았음

ㅇ 주거분야의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이 55.4%로 가장 높았고, 교통 39.3%, 커뮤니케이션/친교 25.0% 순임

ㅇ 연령대별로 보면, 나이가 많아질수록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은 낮아짐

<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

< 인공지능 인지 분야(2025) >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인공지능 서비스1) 인지율2) 및 분야(65세 이상) >

(단위: %)

인지율2)

교육·학습

주거 편의

커뮤니

케이션/

친교

미디어

금융

교통

헬스케어

2022

39.9

7.4

32.8

13.6

5.5

6.6

20.3

9.0

2023

50.1

12.9

37.8

18.0

8.8

9.6

26.1

12.3

2024

58.0

10.0

44.5

16.8

7.2

8.4

32.4

13.2

2025

66.8

11.5

55.4

25.0

12.3

12.4

39.3

17.3

남자

72.8

14.8

58.4

28.9

16.0

16.1

52.1

21.7

여자

61.8

8.8

52.9

21.7

9.3

9.3

28.7

13.6

65∼69세

82.1

18.0

68.2

34.1

18.6

18.6

54.0

24.9

70∼74세

71.1

11.5

59.3

27.6

14.5

13.0

43.5

17.7

75∼79세

57.5

6.6

46.2

19.6

7.5

7.8

28.7

12.2

80세 이상

44.0

4.7

37.1

11.2

3.2

4.8

18.8

8.2

전체3)(2025년)

87.9

45.0

74.0

45.4

38.3

32.2

59.6

37.3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 통계표(85쪽) 참조

주:

  1.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각 산업 및 생활 분야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예) 음성·생체인식 서비스,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차량 등

  1. 해당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알고 있음”의 응답 비율

  2. 6세 이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함

  1. 보행 안전성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 부상률은 105.2명임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5.9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감소하였고, 부상률은 105.2명으로 4.1명 감소함

`

ㅇ 고령자의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은 전체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의 3.3배, 부상률은 1.5배 수준으로 나타났음

<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

< 보행 교통사고 부상률 >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보행 교통사고 사상자 현황 >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명)

사망자 수

부상자 수

사망률1)

부상률2)

전체

2020

1,093

2.1

36,939

71.3

2021

1,018

2.0

36,001

69.5

2022

933

1.8

38,088

73.7

2023

886

1.7

37,899

73.3

2024

920

1.8

37,211

71.9

2025

926

1.8

35,735

69.1

65세 이상

2020

628

7.7

9,233

113.3

2021

601

7.0

9,423

110.0

2022

558

6.2

10,016

111.5

2023

550

5.8

10,529

111.6

2024

616

6.2

10,861

109.3

2025

619

5.9

11,059

105.2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86쪽) 참조

주:

  1. 보행 교통사고 사망률 = (해당 연령대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수 ÷ 연령별 추계인구) × 100,000

  2. 보행 교통사고 부상률 = (해당 연령대 보행 교통사고 부상자 수 ÷ 연령별 추계인구) × 100,000

  1. 운전자 사고 비중

2025년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사고 발생 비중은 23.7%이며, 전년보다 2.1%p 증가함

□ '25년 전체 운전자 사고 중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사고 발생 비중은 23.7%로 전년 대비 2.1%p 증가함

□ 고령 운전자 사고로 인한 사망자 비중은 33.1%이며, 부상자 비중은 23.4%로 전년 대비 각각 2.9%p, 1.9%p 증가함

ㅇ 고령 운전자 사고에 의한 치사율은 1.8%로 전년과 동일하고, 전체 연령 치사율보다 0.5%p 높음

< 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 >

<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상자 비중 >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1) >

(단위: 건, 명, %)

전체

65세 이상

사고

건수

사망자

치사율2)

부상자

사고

건수

사망자

치사율2)

부상자

비중3)

비중4)

비중5)

2020

209,654

3,081

1.5

306,194

31,072

14.8

720

23.4

2.3

44,269

14.5

2021

203,130

2,916

1.4

291,608

31,841

15.7

709

24.3

2.2

44,713

15.3

2022

196,836

2,735

1.4

281,803

34,652

17.6

735

26.9

2.1

49,281

17.5

2023

198,296

2,551

1.3

283,799

39,614

20.0

745

29.2

1.9

56,067

19.8

2024

196,349

2,521

1.3

278,482

42,369

21.6

761

30.2

1.8

59,776

21.5

2025

193,889

2,549

1.3

271,751

45,873

23.7

843

33.1

1.8

63,640

23.4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 통계표(87쪽) 참조

주:

  1. 가해자 연령이 만 65세 이상인 사고로 사망자와 부상자는 해당사고에서 발생한 모든 사망자와 부상자임

  2. 치사율 = (해당 연령 운전자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해당 연령 운전자에 의한 사고발생 건수) × 100

  3. 사고 건수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 건수 ÷ 전체 운전자 사고 건수) × 100

  4. 사망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100

  5. 부상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100

  1.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10만 명당 75.8명은 학대 피해를 경험함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고령자 10만 명당 75.8명으로 전년 대비 3.7명 증가함

ㅇ 여자(104.3명)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남자(40.1명)보다 2.6배 높음

ㅇ 학대 피해 경험률은 나이가 많을수록 높았으며, 80세 이상의 학대 피해 경험률은 고령자 10만 명당 101.8명임

<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

< 성 및 연령대별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2025) >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 고령자(65세 이상) 학대 피해1)2) 경험률 >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학대 피해

경험률3)

성별4)

연령대별5)

남자

여자

65∼69세

70∼74세

75∼79세

80세 이상

2020

76.8

44.0

101.7

46.6

69.6

83.2

121.4

2021

79.0

43.8

106.1

49.3

72.0

88.9

121.3

2022

75.8

39.8

103.7

47.9

66.5

85.9

117.3

2023

74.5

40.8

100.8

50.5

70.5

82.7

106.6

2024

72.1

38.2

98.9

51.6

67.1

82.7

99.5

2025

75.8

40.1

104.3

56.2

71.2

86.6

101.8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 통계표(87쪽) 참조

주:

  1.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적 학대, 경제적 학대, 방임, 자기 방임, 유기로 구분

  2.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사례 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경우를 의미함

  3. 학대 피해 경험률 =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4. 성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성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성별 추계인구) × 100,000

  5. 연령대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연령대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연령대별 추계인구) × 100,000

  1. 주거 만족도

2024년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는 2.95점, 주거환경 만족도는 2.96점임

□ '24년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는 2.95점, 주거환경에 대한 만족도는 2.96점으로 전년보다 각각 0.02점, 0.03점 증가함

ㅇ 전체 가구에 비해 고령자 가구의 주택 만족도 0.08점, 주거환경 만족도는 0.05점 낮았음

ㅇ 대기오염, 지역유대(이웃과의 관계) 항목에서 고령자 가구의 만족도는 높지만, 나머지 항목에서는 전체 가구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남

< 주택 및 주거환경 만족도 >

(단위: 점)

전체 가구

고령자 가구3)

2020

2021

2022

2023

2024

2020

2021

2022

2023

2024

주택 만족도1)

3.00

3.00

3.00

3.01

3.03

2.92

2.93

2.93

2.93

2.95

주거환경 만족도2)

2.97

2.96

2.96

2.99

3.01

2.93

2.92

2.93

2.93

2.96

편의시설

2.93

2.96

2.91

2.91

2.95

2.78

2.82

2.78

2.78

2.83

의료·복지시설

2.91

2.93

2.89

2.91

2.95

2.75

2.79

2.74

2.76

2.81

공공시설

2.95

2.96

2.92

2.92

2.98

2.82

2.83

2.79

2.81

2.86

문화시설

2.65

2.65

2.68

2.70

2.75

2.51

2.53

2.55

2.58

2.63

공원·녹지

3.01

3.00

3.00

2.99

3.05

2.94

2.93

2.94

2.94

2.98

대중교통

2.99

2.99

2.96

2.95

2.99

2.89

2.89

2.86

2.86

2.88

주차시설

2.85

2.82

2.80

2.83

2.85

2.83

2.79

2.78

2.81

2.83

보행안전

3.05

3.03

3.03

3.03

3.06

3.02

3.01

2.99

2.99

3.02

교육환경

2.95

2.95

2.96

2.96

3.01

2.85

2.87

2.87

2.86

2.91

치안문제

3.07

3.07

3.06

3.06

3.10

3.02

3.03

3.02

3.01

3.05

소음문제

2.91

2.93

2.91

2.95

2.98

2.94

2.94

2.92

2.95

2.96

주변청결

3.08

3.09

3.07

3.07

3.11

3.05

3.07

3.04

3.04

3.07

대기오염

3.05

3.05

3.05

3.04

3.07

3.08

3.08

3.07

3.06

3.08

지역유대

3.06

3.05

3.06

3.05

3.07

3.14

3.11

3.09

3.08

3.09

자료:

국토교통부,「주거실태조사」

☞ 통계표(88쪽) 참조

주:

  1.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2. 주거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3.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Ⅵ. 주관적 웰빙

  1. 삶에 대한 만족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33.7%는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음

□ '25년 65세 고령자 중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33.7%로 전년 대비 1.8%p 감소함

ㅇ 고령자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45.3%)보다 낮은 수준임

ㅇ 연령대가 높을수록 삶에 대해 매우 만족하는 비율은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 삶에 대한 만족도1) >

< 연령대별 삶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자신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삶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임

< 삶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20

33.5

8.6

25.0

50.9

15.6

12.7

2.9

2021

25.0

6.5

18.6

49.7

25.3

20.4

4.9

2022

34.3

7.7

26.5

48.5

17.2

14.1

3.1

2023

31.9

7.6

24.3

50.1

17.9

14.5

3.4

2024

35.5

7.7

27.8

50.7

13.8

11.4

2.4

2025

33.7

8.0

25.7

48.4

17.9

14.9

3.0

65~69세

36.0

9.6

26.4

48.2

15.8

13.3

2.6

70~74세

33.6

9.3

24.2

48.1

18.3

15.1

3.2

75~79세

34.0

6.3

27.7

48.0

18.0

15.3

2.6

80세 이상

30.1

5.6

24.5

49.5

20.4

16.6

3.8

전체(2025년)1)

45.3

13.9

31.4

41.4

13.3

10.5

2.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89쪽) 참조

주:

  1. 13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1. 성취에 대한 만족도

2025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29.0%는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대해 만족하고 있음

□ '25년 65세 이상 고령자 중 자신의 사회·경제적 성취에 만족하고 있는 사람의 비중은 29.0%로 전년보다 4.2%p 감소함

ㅇ 고령자의 성취에 대한 만족도는 전체(34.6%)보다 낮은 수준임

ㅇ 연령대가 높을수록 성취에 대한 만족도는 낮아지는 경향을 보임

< 성취에 대한 만족도1) >

< 연령대별 성취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2025) >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성취한 것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와 ‘약간 만족한다’로 응답한 사람의 비중임

< 성취에 대한 만족도(65세 이상) >

(단위: %)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20

28.6

5.7

23

48.1

23.3

18.7

4.6

2021

23.6

5.3

18.3

51.4

25.0

19.6

5.5

2022

31.2

5.4

25.8

49.8

19.0

15.5

3.5

2023

26.7

5.1

21.6

50.3

23.0

18.3

4.7

2024

33.2

5.8

27.5

47.2

19.6

16.3

3.3

2025

29.0

5.7

23.4

48.9

22.0

18.2

3.8

65~69세

31.0

6.4

24.7

48.9

20.1

16.4

3.6

70~74세

29.2

6.3

22.9

48.4

22.4

18.3

4.0

75~79세

28.7

5.6

23.0

48.2

23.1

19.8

3.3

80세 이상

26.1

4.0

22.1

50.2

23.8

19.5

4.3

전체(2025년)1)

34.6

7.8

26.8

45.1

20.2

15.7

4.6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 통계표(90쪽) 참조

주:

  1.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통계표

Ⅰ. 인구·가구

  1. 인구 추이

1-1. 인구 추이 57

1-2. 성, 연령별 고령인구 58

  1. 지역별 고령인구 60

  2. 고령자 가구 62

  3. 이혼 및 재혼 63

  4. 주택 소유율 64

Ⅱ. 건강

  1. 기대여명 65

  2. 사망원인별 사망률 66

  3. 본인부담 의료비 68

  4. 건강검진 수검률 70

  5. 운동 실천율 71

  6.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72

  7. 노인 복지시설 73

Ⅲ. 소득보장

  1. 평균 자산 및 구성 74

  2. 은퇴연령층 빈곤율 75

  3. 개인의 연금 수급 현황 76

  4. 고용률

16-1. 고용률 77

16-2. 산업별 취업자 분포 78

16-3. 직업별 취업자 분포 79

  1.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80

Ⅳ. 사회참여·관계

  1.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81

  2. 단체 참여율 81

  3. 평생교육 참여율 82

  4. 노인차별 82

  5. 세대 갈등 83

Ⅴ. 생활환경

  1. 인터넷 이용률 및 이용 목적 84

  2.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 및 이용 기능 84

  3. 인공지능 서비스 인지율 및 분야 85

  4. 보행 안전성 86

  5. 운전자 사고 비중 87

  6. 고령자 학대 피해 경험률 87

  7. 주거 만족도 88

Ⅵ. 주관적 웰빙

  1. 삶에 대한 만족도 89

  2. 성취에 대한 만족도 90

□ 국제비교

  1.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91

  2.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 92

1-1. 인구 추이

(단위: 명, %, 생산연령인구 100명당 명, 유소년인구 100명당 명)

총인구

65세 이상

노년부양비2)

노령화지수3)

비중1)

2000

47,008,111

3,394,896

7.2

10.1

34.3

2005

48,184,561

4,320,787

9.0

12.5

46.8

2010

49,554,112

5,366,109

10.8

14.8

67.2

2015

51,014,947

6,541,168

12.8

17.5

93.0

2020

51,836,239

8,151,867

15.7

21.8

129.3

2021

51,769,539

8,569,865

16.6

23.1

139.4

2022

51,672,569

8,981,133

17.4

24.4

151.0

2023

51,712,619

9,435,816

18.2

25.8

165.4

2024

51,751,065

9,938,235

19.2

27.4

181.2

2025

51,684,564

10,513,907

20.3

29.3

199.9

2026

51,609,121

11,125,016

21.6

31.3

222.7

2027

51,534,551

11,597,067

22.5

33.0

244.0

2028

51,459,877

12,125,349

23.6

34.8

267.6

2029

51,384,052

12,521,322

24.4

36.3

288.2

2030

51,305,713

12,980,219

25.3

38.0

312.0

2031

51,223,269

13,417,660

26.2

39.7

336.0

2032

51,135,265

13,832,534

27.1

41.4

356.8

2033

51,040,632

14,259,858

27.9

43.2

375.1

2034

50,937,726

14,763,385

29.0

45.5

393.1

2035

50,824,868

15,208,221

29.9

47.7

406.7

2036

50,701,389

15,674,083

30.9

50.1

418.7

2037

50,567,057

16,091,402

31.8

52.4

427.6

2038

50,417,167

16,491,853

32.7

54.7

434.6

2039

50,247,657

16,862,009

33.6

57.1

439.8

2040

50,059,218

17,151,313

34.3

59.1

442.2

2045

48,835,031

18,235,107

37.3

68.4

462.1

2050

47,106,960

18,907,853

40.1

77.3

504.0

2055

44,867,534

18,705,468

41.7

82.1

555.6

2060

42,302,086

18,681,892

44.2

90.3

636.9

2065

39,685,210

18,481,573

46.6

99.1

721.0

2070

37,181,774

17,677,335

47.5

103.3

738.6

2072

36,222,293

17,270,735

47.7

104.2

726.8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1. 비중 = {고령인구(65세 이상) ÷ 총인구} × 100

  2. 노년부양비 = {고령인구(65세 이상) ÷ 생산연령인구(15∼64세)} × 100

  3. 노령화지수 = {고령인구(65세 이상) ÷ 유소년인구(0∼14세)} × 100

1-2. 성, 연령별 고령인구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65세 이상

성별

남자

여자

성비2)

고령인구 비중1)

고령인구 비중1)

2000

3,395

1,300

5.5

2,095

9.0

62.0

2005

4,321

1,721

7.1

2,600

10.9

66.2

2010

5,366

2,194

8.8

3,172

12.9

69.2

2015

6,541

2,749

10.7

3,793

14.9

72.5

2020

8,152

3,521

13.6

4,631

17.9

76.0

2021

8,570

3,723

14.4

4,847

18.7

76.8

2022

8,981

3,925

15.2

5,057

19.6

77.6

2023

9,436

4,146

16.0

5,290

20.5

78.4

2024

9,938

4,387

17.0

5,551

21.5

79.0

2025

10,514

4,661

18.0

5,853

22.6

79.6

2026

11,125

4,954

19.2

6,171

23.9

80.3

2027

11,597

5,184

20.1

6,413

24.9

80.8

2028

12,125

5,447

21.2

6,679

25.9

81.6

2029

12,521

5,640

22.0

6,881

26.8

82.0

2030

12,980

5,862

22.9

7,118

27.7

82.4

2031

13,418

6,077

23.8

7,340

28.6

82.8

2032

13,833

6,278

24.6

7,555

29.5

83.1

2033

14,260

6,479

25.4

7,781

30.4

83.3

2034

14,763

6,720

26.4

8,043

31.5

83.5

2035

15,208

6,935

27.3

8,273

32.5

83.8

2036

15,674

7,162

28.3

8,512

33.5

84.1

2037

16,091

7,367

29.2

8,724

34.4

84.4

2038

16,492

7,559

30.1

8,933

35.3

84.6

2039

16,862

7,736

30.9

9,126

36.2

84.8

2040

17,151

7,874

31.6

9,277

37.0

84.9

2045

18,235

8,390

34.5

9,845

40.1

85.2

2050

18,908

8,738

37.3

10,170

43.0

85.9

2055

18,705

8,708

39.0

9,997

44.4

87.1

2060

18,682

8,834

41.8

9,848

46.5

89.7

2065

18,482

8,858

44.6

9,624

48.6

92.0

2070

17,677

8,550

45.8

9,127

49.3

93.7

2072

17,271

8,377

46.0

8,894

49.4

94.2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1. 성별 고령 비중 = {성별 고령인구(65세 이상) ÷ 성별 인구} × 100

  2. 성비 = {남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여자 고령인구(65세 이상)} × 100

  3. 연령별 구성비 = {고령 연령대별 인구 ÷ 총인구} × 100

(단위: 천 명, %, 여자 고령인구 100명당 명)

연령대별

65~69세

70~74세

75세 이상

구성비3)

구성비3)

구성비3)

2000

1,381

2.9

922

2.0

1,091

2.3

2005

1,690

3.5

1,215

2.5

1,416

2.9

2010

1,878

3.8

1,540

3.1

1,948

3.9

2015

2,106

4.1

1,780

3.5

2,656

5.2

2020

2,662

5.1

1,990

3.8

3,499

6.8

2021

2,895

5.6

2,091

4.0

3,584

6.9

2022

3,064

5.9

2,165

4.2

3,753

7.3

2023

3,274

6.3

2,235

4.3

3,927

7.6

2024

3,509

6.8

2,323

4.5

4,106

7.9

2025

3,689

7.1

2,527

4.9

4,298

8.3

2026

3,937

7.6

2,753

5.3

4,435

8.6

2027

4,022

7.8

2,919

5.7

4,655

9.0

2028

4,134

8.0

3,124

6.1

4,868

9.5

2029

4,088

8.0

3,351

6.5

5,082

9.9

2030

4,037

7.9

3,528

6.9

5,415

10.6

2031

3,931

7.7

3,772

7.4

5,715

11.2

2032

3,937

7.7

3,857

7.5

6,039

11.8

2033

3,902

7.6

3,968

7.8

6,391

12.5

2034

4,071

8.0

3,927

7.7

6,765

13.3

2035

4,123

8.1

3,882

7.6

7,204

14.2

2036

4,217

8.3

3,784

7.5

7,673

15.1

2037

4,287

8.5

3,794

7.5

8,011

15.8

2038

4,329

8.6

3,765

7.5

8,399

16.7

2039

4,268

8.5

3,933

7.8

8,661

17.2

2040

4,185

8.4

3,987

8.0

8,979

17.9

2045

3,726

7.6

4,064

8.3

10,445

21.4

2050

3,743

7.9

3,632

7.7

11,533

24.5

2055

3,219

7.2

3,659

8.2

11,827

26.4

2060

3,583

8.5

3,155

7.5

11,943

28.2

2065

3,440

8.7

3,522

8.9

11,520

29.0

2070

2,759

7.4

3,388

9.1

11,531

31.0

2072

2,534

7.0

3,173

8.8

11,564

31.9

  1. 지역별 고령인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2010

2015

2020

2026

2030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전국

5,366

10.8

6,541

12.8

8,152

15.7

11,125

21.6

12,980

25.3

서울

928

9.2

1,209

12.2

1,477

15.4

1,942

20.9

2,198

24.2

부산

391

11.3

495

14.3

628

18.7

831

25.9

925

29.7

대구

247

10.0

308

12.5

388

16.1

521

22.5

600

26.7

인천

230

8.5

303

10.5

398

13.5

596

19.4

728

23.5

광주

130

8.7

164

10.9

204

13.8

274

19.1

317

22.6

대전

128

8.5

162

10.5

206

13.8

285

19.6

330

23.2

울산

74

6.7

99

8.5

138

12.1

210

19.4

257

24.4

세종

20

10.8

32

9.2

50

12.3

64

14.6

경기

990

8.5

1,281

10.3

1,720

12.8

2,545

18.1

3,114

21.8

강원

223

15.0

253

16.7

304

20.0

411

27.1

475

31.3

충북

204

13.4

229

14.4

277

17.0

379

23.2

443

27.1

충남

309

14.9

330

15.7

390

17.9

515

23.1

602

26.7

전북

284

15.8

321

17.5

372

20.6

463

26.7

518

30.6

전남

349

19.7

370

20.6

410

22.9

498

28.6

554

32.5

경북

424

16.1

466

17.4

551

20.8

709

27.6

808

32.0

경남

386

12.0

450

13.5

556

16.6

761

23.7

887

28.2

제주

68

12.4

82

13.7

101

15.1

135

20.0

160

23.6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시도편): 2022~2052년」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2035

2040

2045

2050

2052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고령인구 비중

전국

15,208

29.9

17,151

34.3

18,235

37.3

18,908

40.1

18,861

40.8

서울

2,493

28.0

2,751

31.6

2,878

34.1

2,959

36.6

2,950

37.2

부산

1,019

34.1

1,083

38.0

1,097

40.7

1,088

43.2

1,068

43.6

대구

688

31.9

753

36.5

775

39.5

775

42

762

42.5

인천

877

28.1

1,011

32.4

1,094

35.5

1,156

38.5

1,161

39.2

광주

374

27.4

423

32.1

449

35.4

462

38.2

458

38.8

대전

386

27.6

435

31.8

461

34.7

474

37.2

472

37.8

울산

311

30.8

347

36.1

363

39.9

367

43.0

361

43.7

세종

83

17.8

107

21.7

129

25.0

150

28.3

157

29.3

경기

3,812

26.3

4,451

30.7

4,856

33.8

5,148

36.8

5,176

37.5

강원

552

36.3

620

40.9

657

43.9

679

46.5

677

47.1

충북

525

32.0

596

36.5

639

39.7

667

42.6

667

43.2

충남

711

31.3

819

36.0

893

39.6

948

42.9

955

43.7

전북

587

35.6

648

40.5

676

43.8

687

46.4

680

46.9

전남

629

37.7

694

42.6

729

46.0

747

49.0

742

49.6

경북

926

37.5

1,021

42.5

1,065

45.9

1,082

48.8

1,071

49.4

경남

1,041

34.2

1,167

39.8

1,229

43.7

1,256

47.1

1,241

47.8

제주

193

28.4

224

33.2

245

36.8

261

40.1

263

40.9

  1. 고령자 가구

(단위: 천 가구, %)

총가구

고령자 가구 유형 및 구성비

고령자

가구1)

비중

부부

부부+

미혼

자녀

부(모)+

미혼

자녀

1인 가구

기타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구성비

2000

14,507

1,734

11.9

573

33.1

184

10.6

79

4.5

544

31.4

354

20.4

2005

16,039

2,350

14.7

796

33.9

243

10.3

116

4.9

746

31.7

450

19.1

2010

17,495

2,923

16.7

985

33.7

286

9.8

149

5.1

991

33.9

512

17.5

2015

19,013

3,664

19.3

1,215

33.2

365

10.0

204

5.6

1,208

33.0

671

18.3

2020

20,731

4,640

22.4

1,610

34.7

443

9.6

259

5.6

1,618

34.9

710

15.3

2021

21,273

4,920

23.1

1,726

35.1

458

9.3

270

5.5

1,769

36.0

697

14.2

2022

21,664

5,225

24.1

1,830

35.0

479

9.2

286

5.5

1,923

36.8

707

13.5

2023

21,971

5,546

25.2

1,923

34.7

516

9.3

310

5.6

2,058

37.1

740

13.3

2024

22,180

5,867

26.5

2,043

34.8

542

9.2

328

5.6

2,197

37.4

757

12.9

2025

22,389

6,187

27.6

2,163

35.0

567

9.2

346

5.6

2,336

37.8

775

12.5

2026

22,598

6,507

28.8

2,282

35.1

593

9.1

363

5.6

2,476

38.0

793

12.2

2027

22,807

6,828

29.9

2,401

35.2

618

9.0

381

5.6

2,616

38.3

812

11.9

2028

23,000

7,154

31.1

2,521

35.2

640

8.9

398

5.6

2,760

38.6

834

11.7

2029

23,181

7,404

31.9

2,617

35.3

652

8.8

411

5.6

2,875

38.8

849

11.5

2030

23,349

7,694

33.0

2,728

35.5

667

8.7

427

5.5

3,004

39.0

868

11.3

2031

23,506

7,976

33.9

2,842

35.6

682

8.5

442

5.5

3,125

39.2

886

11.1

2032

23,652

8,247

34.9

2,940

35.7

696

8.4

457

5.5

3,248

39.4

906

11.0

2033

23,786

8,526

35.8

3,044

35.7

711

8.3

472

5.5

3,372

39.6

928

10.9

2034

23,909

8,854

37.0

3,162

35.7

735

8.3

491

5.5

3,512

39.7

953

10.8

2035

24,020

9,151

38.1

3,269

35.7

753

8.2

509

5.6

3,642

39.8

979

10.7

2036

24,120

9,463

39.2

3,385

35.8

774

8.2

528

5.6

3,771

39.9

1,005

10.6

2037

24,205

9,749

40.3

3,483

35.7

792

8.1

545

5.6

3,900

40.0

1,030

10.6

2038

24,274

10,025

41.3

3,578

35.7

808

8.1

562

5.6

4,022

40.1

1,055

10.5

2039

24,325

10,283

42.3

3,670

35.7

821

8.0

577

5.6

4,137

40.2

1,078

10.5

2040

24,358

10,491

43.1

3,736

35.6

828

7.9

589

5.6

4,236

40.4

1,102

10.5

2041

24,372

10,666

43.8

3,795

35.6

831

7.8

600

5.6

4,318

40.5

1,122

10.5

2042

24,366

10,821

44.4

3,844

35.5

833

7.7

609

5.6

4,395

40.6

1,140

10.5

2043

24,339

10,970

45.1

3,888

35.4

836

7.6

619

5.6

4,469

40.7

1,158

10.6

2044

24,291

11,114

45.8

3,933

35.4

839

7.6

628

5.7

4,539

40.8

1,175

10.6

2045

24,221

11,291

46.6

3,978

35.2

847

7.5

639

5.7

4,632

41.0

1,196

10.6

2046

24,132

11,461

47.5

4,019

35.1

855

7.5

650

5.7

4,719

41.2

1,218

10.6

2047

24,024

11,620

48.4

4,061

34.9

864

7.4

660

5.7

4,800

41.3

1,235

10.6

2048

23,899

11,731

49.1

4,083

34.8

868

7.4

667

5.7

4,864

41.5

1,249

10.6

2049

23,760

11,788

49.6

4,089

34.7

867

7.4

672

5.7

4,903

41.6

1,257

10.7

2050

23,610

11,801

50.0

4,078

34.6

859

7.3

673

5.7

4,930

41.8

1,261

10.7

2051

23,448

11,804

50.3

4,063

34.4

850

7.2

673

5.7

4,954

42.0

1,264

10.7

2052

23,277

11,788

50.6

4,050

34.4

841

7.1

672

5.7

4,961

42.1

1,265

10.7

자료:

국가데이터처,「장래가구추계: 2022~2052년」

주:

  1. 가구주의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
  1. 이혼 및 재혼

(단위: 건)

이혼

재혼

전체

65세 이상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전체

65세 이상

전체

65세 이상

구성비

구성비

2000

119,455

1,321

1.1

423

0.4

43,370

971

48,132

202

2001

134,608

1,502

1.1

467

0.3

46,739

999

52,374

205

2002

144,910

1,768

1.2

537

0.4

47,013

1,042

52,412

242

2003

166,617

2,332

1.4

778

0.5

49,988

1,177

55,585

277

2004

138,932

2,340

1.7

816

0.6

56,530

1,394

63,452

332

2005

128,035

2,589

2.0

916

0.7

59,662

1,566

66,587

413

2006

124,524

3,061

2.5

1,120

0.9

55,563

1,746

59,661

502

2007

124,072

3,581

2.9

1,412

1.1

57,144

1,992

61,883

606

2008

116,535

4,409

3.8

1,738

1.5

57,217

1,855

62,758

548

2009

123,999

4,370

3.5

1,739

1.4

53,770

2,065

58,825

641

2010

116,858

4,346

3.7

1,734

1.5

53,043

2,099

57,451

702

2011

114,284

4,484

3.9

1,789

1.6

51,637

2,234

56,430

799

2012

114,316

4,836

4.2

1,955

1.7

51,114

2,449

56,488

912

2013

115,292

5,464

4.7

2,317

2.0

48,948

2,515

54,320

938

2014

115,510

5,914

5.1

2,721

2.4

47,516

2,467

53,927

902

2015

109,153

5,852

5.4

2,655

2.4

46,388

2,672

52,747

1,069

2016

107,328

6,101

5.7

2,910

2.7

43,286

2,568

48,899

1,109

2017

106,032

6,883

6.5

3,427

3.2

41,712

2,684

47,374

1,202

2018

108,684

8,032

7.4

4,148

3.8

41,115

2,759

46,747

1,347

2019

110,831

8,867

8.0

4,647

4.2

39,443

2,926

44,500

1,494

2020

106,500

9,854

9.3

5,285

5.0

33,261

2,966

38,064

1,621

2021

101,673

11,171

11.0

6,208

6.1

31,059

3,155

35,597

1,860

2022

93,232

10,220

11.0

5,937

6.4

31,204

3,290

35,000

2,018

2023

92,394

9,944

10.8

5,885

6.4

31,644

3,662

35,223

2,112

2024

91,151

10,737

11.8

6,659

7.3

31,329

3,896

34,306

2,430

2025

88,130

11,810

13.4

7,313

8.3

29,642

4,092

32,785

2,575

자료:

국가데이터처,「인구동태통계연보(혼인, 이혼편)」

  1. 주택 소유율1)2)

(단위: %)

65세 이상

가구주 연령대별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2015

66.5

71.1

67.8

54.4

2016

66.2

70.3

67.8

54.9

2017

67.2

70.5

69.1

57.2

2018

67.3

70.2

69.4

58.1

2019

67.7

70.0

70.0

59.3

2020

67.9

69.6

70.3

60.3

2021

67.9

69.2

70.4

60.7

2022

67.7

68.7

70.4

61.2

2023

67.8

68.4

70.6

62.1

2024

68.6

68.6

71.0

64.3

자료:

국가데이터처,「주택소유통계」,「인구주택총조사」

주:

  1. 주택 소유율 = (주택소유가구 수 ÷ 일반가구 수) × 100, 일반가구 수는 「인구주택총조사」 자료

  2.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를 대상으로 함

  1. 기대여명1)2)

(단위: 년)

65세

70세

75세

전체

전체

전체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00

16.4

14.3

18.2

12.9

11.2

14.2

9.8

8.5

10.7

2001

16.6

14.5

18.4

13.1

11.4

14.4

9.9

8.6

10.8

2002

16.8

14.7

18.5

13.2

11.5

14.5

10.0

8.7

10.8

2003

17.1

15.1

18.9

13.5

11.8

14.8

10.3

9.0

11.2

2004

17.4

15.3

19.2

13.7

12.0

15.1

10.4

9.1

11.4

2005

17.7

15.5

19.6

13.9

12.2

15.4

10.6

9.2

11.6

2006

17.9

15.8

19.8

14.2

12.4

15.6

10.8

9.4

11.8

2007

18.2

16.0

20.2

14.4

12.6

16.0

11.0

9.5

12.1

2008

18.6

16.3

20.7

14.7

12.8

16.4

11.3

9.7

12.5

2009

19.0

16.7

21.1

15.1

13.1

16.8

11.6

10.0

12.9

2010

19.1

16.8

21.2

15.2

13.2

16.9

11.6

10.0

12.9

2011

19.4

17.1

21.5

15.4

13.3

17.1

11.8

10.1

13.0

2012

19.5

17.2

21.5

15.4

13.4

17.1

11.8

10.1

13.1

2013

19.9

17.6

21.9

15.8

13.8

17.5

12.1

10.5

13.4

2014

20.2

17.9

22.3

16.1

14.1

17.9

12.4

10.7

13.7

2015

20.3

18.2

22.4

16.2

14.3

17.9

12.4

10.8

13.7

2016

20.6

18.4

22.6

16.4

14.5

18.1

12.6

11.0

13.9

2017

20.8

18.6

22.7

16.6

14.7

18.3

12.7

11.1

14.0

2018

20.8

18.7

22.8

16.7

14.8

18.3

12.7

11.1

14.1

2019

21.3

19.1

23.4

17.1

15.2

18.9

13.2

11.5

14.6

2020

21.5

19.2

23.6

17.3

15.3

19.1

13.3

11.6

14.7

2021

21.6

19.3

23.7

17.4

15.4

19.2

13.4

11.7

14.9

2022

20.7

18.6

22.8

16.6

14.7

18.2

12.6

11.0

14.0

2023

21.5

19.2

23.6

17.2

15.2

19.0

13.2

11.6

14.7

2024

21.7

19.5

23.7

17.5

15.5

19.2

13.5

11.8

14.9

자료:

국가데이터처,「생명표」

주:

  1. 특정 연령(x세)의 사람이 앞으로 살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 연수

  2. 연령별 총 생존년수를 연령별 생존자 수로 나누어 산출

  1. 사망원인별 사망률1)2)3)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1순위

2순위

3순위

4순위

5순위

2001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만성하기도질환

당뇨병

933.2

776.9

313.8

232.3

229.0

2002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만성하기도질환

당뇨병

977.0

790.8

335.2

28876

231.8

2003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61.7

747.3

311.8

224.8

217.1

2004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37.0

674.2

312.8

210.2

187.3

2005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24.5

589.8

331.6

200.3

161.6

2006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05.6

545.2

338.9

194.0

143.3

2007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902.0

511.5

349.1

181.8

146.7

2008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885.5

460.3

333.5

158.0

136.1

2009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만성하기도질환

865.4

410.7

332.6

146.6

124.4

2010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폐렴

882.4

409.4

344.0

153.1

127.6

2011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폐렴

847.8

381.1

361.2

155.4

143.2

2012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폐렴

당뇨병

852.9

372.9

367.1

166.4

163.0

2013

악성신생물(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폐렴

당뇨병

836.6

353.0

335.6

166.6

148.5

2014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827.4

339.0

323.6

177.5

136.1

2015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803.0

351.0

311.1

209.1

133.2

2016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796.2

357.7

286.9

225.1

119.5

2017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폐렴

당뇨병

784.4

361.3

268.6

257.6

108.2

2018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당뇨병

763.0

360.8

295.3

260.1

98.5

2019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당뇨병

750.5

335.7

283.1

232.0

87.1

2020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733.3

331.9

257.5

225.3

91.4

2021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709.3

312.0

250.3

220.6

92.0

2022

악성신생물(암)

코로나19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689.3

318.9

318.2

279.1

238.8

2023

악성신생물(암)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79.9

297.3

296.1

217.1

115.8

2024

악성신생물(암)

폐렴

심장 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78.8

288.0

287.3

211.5

121.0

2025

악성신생물(암)

폐렴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알츠하이머병

665.6

281.8

275.9

203.7

128.4

자료:

국가데이터처,「사망원인통계」

주:

  1. 사망률 = {사망자 수(65세 이상) ÷ 고령 인구(65세 이상)} × 100,000

  2. 심장질환은 허혈성 심장질환과 기타 심장질환을 포함

  3. 만성하기도 질환은 기관지염, 천식, 폐기종 등 만성적으로 호흡에 장애를 주는 폐질환의 총칭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6순위

7순위

8순위

9순위

10순위

2001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호흡기 결핵

121.2

84.4

66.9

62.0

51.4

2002

고혈압성 질환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고의적 자해(자살)

124.1

80.0

61.9

61.4

56.2

2003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폐렴

운수사고

119.8

72.7

72.1

63.0

60.8

2004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폐렴

간 질환

운수사고

107.6

79.3

76.3

63.1

59.1

2005

고혈압성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운수사고

93.3

87.3

80.9

58.4

55.6

2006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92.1

91.9

72.4

54.0

52.4

2007

고혈압성 질환

폐렴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04.0

87.7

75.5

52.2

48.7

2008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98.7

86.1

71.7

48.2

46.6

2009

폐렴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11.5

83.7

78.8

47.6

43.4

2010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운수사고

간 질환

122.8

82.9

81.9

44.7

43.8

2011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간 질환

117.5

85.0

79.7

42.9

42.2

2012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알츠하이머병

운수사고

127.4

85.8

69.8

57.3

41.5

2013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109.7

74.4

70.8

64.2

39.9

2014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간 질환

106.8

76.3

69.1

55.5

38.1

2015

만성하기도질환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패혈증

108.7

76.0

73.7

58.6

40.4

2016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고의적 자해(자살)

패혈증

97.3

75.9

70.3

53.3

46.9

2017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알츠하이머병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90.7

77.7

70.2

50.4

47.7

2018

만성하기도질환

알츠하이머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84.3

82.1

78.1

56.8

48.6

2019

알츠하이머병

만성하기도질환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고의적 자해(자살)

86.1

75.6

69.7

57.3

46.6

2020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86.6

71.2

68.2

66.0

41.7

2021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코로나19

87.2

68.4

67.6

59.2

50.7

2022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127.3

104.4

81.3

70.2

63.0

2023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코로나19

만성하기도질환

98.7

79.6

75.6

73.4

63.2

2024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92.6

78.1

72.8

60.5

37.9

2025

당뇨병

고혈압성 질환

패혈증

만성하기도질환

고의적 자해(자살)

90.9

78.8

78.2

57.3

35.3

  1. 본인부담 의료비

(단위: 억 원, 천 원, %)

65세 이상

진료비1)

본인부담금

본인부담금 비중4)

1인당 진료비2)

1인당 본인부담금3)

2005

60,731

1,549

15,155

387

25.0

2006

73,504

1,805

17,515

430

23.8

2007

91,190

2,079

21,653

494

23.7

2008

107,371

2,334

26,350

573

24.5

2009

124,236

2,574

30,286

627

24.4

2010

141,350

2,839

32,945

662

23.3

2011

153,893

2,968

35,805

691

23.3

2012

164,494

3,008

38,553

705

23.4

2013

180,852

3,151

42,578

742

23.5

2014

199,687

3,326

47,074

784

23.6

2015

222,361

3,573

53,426

859

24.0

2016

252,692

3,921

61,583

955

24.4

2017

283,247

4,162

69,074

1,015

24.4

2018

318,235

4,487

74,183

1,046

23.3

2019

357,925

4,796

83,351

1,117

23.3

2020

376,135

4,759

87,412

1,106

23.2

2021

413,829

4,974

97,156

1,168

23.5

2022

457,647

5,229

108,140

1,236

23.6

2023

489,011

5,306

115,366

1,252

23.6

2024

521,935

5,376

121,977

1,256

23.4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주:

  1. 요양기관에서 건강보험환자 진료에 소요된 비용으로 공단부담금 및 환자 본인부담금을 합한 금액임

  2. 1인당 진료비 = 진료비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3. 1인당 본인부담금 = 본인부담금 ÷ 건강보험 적용인구*(연도 말 기준)

  4. 본인부담금 비중 = {본인부담금 ÷ 진료비} × 100

  • 2024년 건강보험 적용인구(65세 이상: 9,709,366명, 65~74세: 5,802,757명, 75세 이상: 3,906,609명)

(단위: 억 원, 천 원, %)

65~74세

75세 이상

진료비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진료비

본인

부담금

본인

부담금

비중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1인당

진료비

1인당

본인

부담금

2005

41,414

1,544

10,415

388

25.1

19,316

1,561

4,741

383

24.5

2006

49,297

1,766

11,778

422

23.9

24,207

1,888

5,737

447

23.7

2007

59,792

1,988

14,215

473

23.8

31,398

2,276

7,438

539

23.7

2008

67,400

2,160

16,404

526

24.3

39,971

2,702

9,946

672

24.9

2009

75,542

2,352

18,236

568

24.1

48,694

3,017

12,050

747

24.7

2010

82,420

2,548

18,954

586

23.0

58,930

3,378

13,991

802

23.7

2011

86,400

2,619

19,867

602

23.0

67,493

3,579

15,938

845

23.6

2012

89,234

2,593

20,664

601

23.2

75,260

3,713

17,890

883

23.8

2013

94,384

2,650

21,776

611

23.1

86,468

3,969

20,803

955

24.1

2014

99,726

2,728

22,894

626

23.0

99,961

4,257

24,180

1,030

24.2

2015

108,554

2,901

25,616

685

23.6

113,807

4,587

27,809

1,121

24.4

2016

121,391

3,205

29,706

784

24.5

131,301

4,941

31,876

1,200

24.3

2017

132,102

3,372

32,815

838

24.8

151,145

5,233

36,260

1,255

24.0

2018

146,905

3,614

34,517

849

23.5

171,330

5,659

39,667

1,310

23.2

2019

166,774

3,881

39,185

912

23.5

191,151

6,039

44,166

1,395

23.1

2020

178,640

3,851

41,945

904

23.5

197,495

6,049

45,468

1,393

23.0

2021

200,288

4,070

47,618

968

23.8

213,541

6,284

49,538

1,458

23.2

2022

221,590

4,271

53,393

1,029

24.1

236,057

6,624

54,748

1,536

23.2

2023

235,975

4,314

56,700

1,037

24.0

253,036

6,756

58,666

1,566

23.2

2024

252,855

4,357

60,218

1,038

23.8

269,080

6,888

61,759

1,581

23.0

  1. 건강검진 수검률1)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0

58.0

63.4

53.9

73.3

74.2

72.4

60.5

64.0

57.8

30.7

39.0

26.8

2011

61.8

67.0

57.8

77.2

78.3

76.0

65.0

67.8

62.9

35.4

44.0

31.4

2012

62.7

67.3

59.2

76.2

76.3

76.0

66.5

69.0

64.6

37.3

45.8

33.3

2013

61.9

66.6

58.3

76.5

76.7

76.3

66.0

68.3

64.2

37.3

45.3

33.5

2014

64.6

68.8

61.3

78.3

78.4

78.1

68.7

70.5

67.3

40.8

48.4

37.1

2015

66.7

71.3

63.1

80.3

80.6

80.0

70.9

73.1

69.1

42.7

50.9

38.6

2016

68.1

72.3

64.7

81.8

81.8

81.8

72.6

74.2

71.2

44.5

52.7

40.2

2017

68.9

73.2

65.4

83.0

83.1

82.9

73.6

75.3

72.1

45.5

53.7

41.0

2018

68.8

72.4

65.8

80.2

79.6

80.8

72.4

74.1

71.0

43.5

52.0

38.9

2019

69.9

73.4

67.1

81.2

80.6

81.8

74.4

75.6

73.4

45.8

54.1

41.1

2020

62.5

66.2

59.5

74.0

73.4

74.6

66.4

68.4

64.7

36.9

45.1

32.4

2021

68.4

71.4

65.9

79.4

78.2

80.5

73.0

74.0

72.0

42.9

51.3

38.0

2022

69.2

72.3

66.6

79.5

78.5

80.5

73.9

74.8

73.1

44.7

53.8

39.4

2023

69.3

72.1

67.0

79.4

78.4

80.4

74.1

75.0

73.4

44.1

52.3

39.1

2024

68.9

71.7

66.5

79.0

77.9

80.0

73.8

74.6

73.1

43.8

52.1

38.7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검진통계」

주:

  1. 건강검진수검률 = (일반검진 수검인원 ÷ 일반검진 대상인원) × 100
  1. 운동 실천율

(단위: %)

65세 이상

걷기 실천율1)3)

근력운동 실천율1)4)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2)5)

전체

전체

전체

남자

여자

남자

여자

남자

여자

2007

46.8

50.3

44.4

11.6

19.0

6.5

2008

49.9

60.2

42.8

9.9

19.7

3.3

2009

47.1

54.6

41.9

10.7

19.0

5.1

2010

39.8

44.2

36.6

11.9

20.6

5.8

2011

35.9

45.4

29.2

13.2

24.4

5.3

2012

33.5

41.4

28.0

15.0

25.5

7.7

2013

35.3

42.2

30.4

18.7

30.7

10.2

2014

41.3

47.6

36.7

16.8

28.5

8.3

41.1

50.9

33.6

2015

35.8

41.1

32.0

17.7

30.7

8.3

33.7

41.7

27.9

2016

35.4

39.0

32.7

15.2

24.7

8.4

34.4

43.4

27.9

2017

35.7

42.2

30.8

17.5

28.8

9.0

29.4

32.6

26.9

2018

37.3

46.1

30.8

18.3

30.3

9.5

28.1

33.4

24.3

2019

39.9

44.3

36.5

18.3

30.5

8.7

33.0

36.6

30.1

2020

42.3

44.8

40.2

22.5

35.0

12.5

33.2

40.8

27.0

2021

44.4

46.7

42.5

21.0

30.0

13.8

28.7

30.4

27.3

2022

44.6

47.7

42.2

22.5

33.4

14.0

33.1

38.3

29.1

2023

45.8

49.7

42.8

24.8

37.6

14.7

33.0

37.7

29.3

2024

49.0

52.4

46.4

24.6

35.6

15.8

32.7

35.6

30.3

자료:

질병관리청,「국민건강영양조사」

주:

  1. 2005년부터 조사, 2007년부터 조사주기 1년으로 변경

  2. 2014년부터 조사

  3. 최근 1주일 동안 걷기를 1회 10분 이상, 1일 총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4. 최근 1주일 동안 팔굽혀펴기, 윗몸 일으키기, 아령, 역기, 철봉 등의 근력운동을 2일 이상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5. 일주일에 중강도 신체활동을 2시간 30분 이상 또는 고강도 신체활동을 1시간 15분 이상 또는 중강도와 고강도 신체활동을 섞어서(고강도 1분은 중강도 2분) 각 활동에 상당하는 시간을 실천한다고 응답한 사람의 비중

  • 고강도 신체활동: 격렬한 신체활동으로 숨이 많이 차거나 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는 활동

  • 중강도 신체활동: 중간 정도의 신체활동으로 숨이 약간 차거나 심장이 약간 빠르게 뛰는 활동

  1. 장기요양인정자 비중1)2)3)

(단위: %)

65세 이상

65~69세

70~79세

80세 이상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전체

남자

여자

2013

5.7

3.5

7.3

1.3

1.4

1.3

4.4

3.3

5.2

16.7

10.4

19.4

2014

6.2

3.8

7.9

1.3

1.3

1.3

4.7

3.5

5.6

17.8

11.0

20.8

2015

6.6

4.0

8.5

1.3

1.3

1.3

5.0

3.7

5.9

18.7

11.5

21.8

2016

7.1

4.3

9.2

1.4

1.4

1.4

5.1

3.8

6.2

20.0

12.2

23.5

2017

7.6

4.6

9.9

1.4

1.5

1.4

5.3

3.9

6.4

21.6

13.2

25.5

2018

8.4

5.1

10.9

1.5

1.6

1.5

5.7

4.3

6.9

23.6

14.6

27.9

2019

9.2

5.6

12.0

1.7

1.7

1.6

6.3

4.7

7.7

25.4

15.8

30.1

2020

9.7

5.8

12.6

1.7

1.8

1.6

6.7

4.9

8.2

26.8

16.7

31.9

2021

10.3

6.3

13.4

1.7

1.8

1.6

7.1

5.3

8.6

28.5

17.9

34.0

2022

10.5

6.4

13.7

1.7

1.9

1.6

6.9

5.3

8.3

29.2

18.2

34.9

2023

10.8

6.7

14.0

1.8

1.9

1.6

6.8

5.4

8.0

30.9

19.7

36.9

2024

10.8

6.9

14.0

1.8

2.0

1.6

6.6

5.4

7.6

31.9

20.5

38.1

2025

10.9

7.0

14.0

1.9

2.1

1.7

6.5

5.4

7.4

32.9

21.3

39.2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노인장기요양보험통계」

주:

  1. 장기요양인정자 비중 = (65세 이상 장기요양인정자 수 ÷ 65세 이상 의료보장 적용인구) × 100

  2. 장기요양인정자는 장기요양등급 판정 대상자 중 1-5등급 판정자와 인지지원등급 판정자임

  3. 인지지원등급은 2018년에 신설됨

  1. 노인 복지시설

(단위: 개소)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총계

70,643

71,873

72,860

73,774

75,029

75,708

76,371

77,395

79,382

82,544

85,228

89,698

93,056

96,430

97,232

노인

주거

복지

시설

소계

414

416

435

443

427

425

404

390

382

352

337

308

297

281

283

양로시설

303

285

285

272

265

265

252

238

232

209

192

180

175

166

171

노인공동생활가정

87

108

125

142

131

128

119

117

115

107

107

89

82

72

65

노인복지주택

24

23

25

29

31

32

33

35

35

36

38

39

40

43

47

노인

의료

복지

시설

소계

4,079

4,352

4,585

4,841

5,063

5,163

5,242

5,287

5,529

5,725

5,821

6,069

6,139

6,195

6,211

노인요양시설

2,489

2,610

2,497

2,707

2,933

3,136

3,261

3,390

3,595

3,844

4,057

4,346

4,525

4,640

4,758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1,590

1,742

2,088

2,134

2,130

2,027

1,981

1,897

1,934

1,881

1,764

1,723

1,614

1,555

1,453

노인

여가

복지

시설

소계

63,375

64,077

64,983

65,665

66,292

66,787

67,324

68,013

68,413

69,005

68,823

69,786

70,455

70,935

71,309

노인복지관

281

300

319

344

347

350

364

385

391

398

357

366

438

454

459

경로당

61,537

62,442

63,251

63,960

64,568

65,044

65,604

66,286

66,737

67,316

67,211

68,180

68,792

69,260

69,687

노인교실

1,557

1,335

1,413

1,361

1,377

1,393

1,356

1,342

1,285

1,291

1,255

1,240

1,225

1,221

1,163

재가

노인

복지

시설2)

소계

2,750

3,003

2,832

2,797

3,089

3,168

3,216

3,494

4,821

7,212

9,984

13,272

15,896

18,745

19,146

단기보호서비스

95

94

110

96

112

95

80

73

78

73

69

70

60

60

51

방문간호서비스2)

10

21

60

95

158

234

295

376

435

방문목욕서비스

633

633

603

588

617

588

609

650

942

1,596

2,415

3,394

4,070

4,794

4,135

방문요양서비스

1,180

1,113

1,042

992

1,021

1,009

1,001

1,051

1,513

2,656

4,156

5,808

7,192

8,668

9,266

복지용구지원서비스3)

0

86

208

368

540

718

789

재가노인지원서비스4)

323

229

208

332

390

342

387

412

385

360

363

342

339

414

주야간보호서비스

842

840

848

913

1,007

1,086

1,174

1,312

1,816

2,321

2,618

3,035

3,397

3,790

4,056

노인보호전문기관

25

25

25

28

29

29

32

33

34

35

37

37

38

39

40

노인일자리지원기관5)

129

136

153

160

184

196

206

206

211

215

223

학대피해노인쉼터6)

18

19

19

20

20

20

20

20

자료:

보건복지부,「노인복지시설현황」

주:

  1. 두 가지 이상의 서비스를 병행하는 시설은 각 서비스마다 1개소로 집계함

  2.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6.7.1.)

  3.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12.12.)

  4.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0.2.24.)

  5.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3.12.15.)

  6.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신설(2019.2.7.)

  1. 평균 자산 및 구성1)

(단위: 만 원)

65세 이상

순자산2)

자산

부채

금융자산

실물자산

금융부채

임대

보증금

저축액

현거주지

전월세

보증금

부동산

기타

실물자산

2012

24,550

27,431

4,049

3,327

722

23,382

22,600

782

2,881

1,494

1,387

2013

25,769

28,951

4,337

3,519

818

24,614

23,812

803

3,182

1,659

1,523

2014

26,365

29,720

4,422

3,664

758

25,298

24,175

1,123

3,355

1,705

1,650

2015

27,961

31,732

4,864

4,030

833

26,868

25,959

909

3,771

1,990

1,781

2016

29,636

33,627

5,176

4,335

841

28,451

27,441

1,010

3,991

2,064

1,928

2017

30,767

34,946

5,671

4,766

905

29,274

28,241

1,034

4,179

2,236

1,943

2018

33,676

37,787

6,207

5,318

889

31,580

30,236

1,344

4,111

2,232

1,879

2019

33,571

37,830

6,191

5,250

941

31,638

30,384

1,255

4,259

2,312

1,947

2020

34,954

39,426

6,688

5,618

1,070

32,738

31,632

1,106

4,472

2,388

2,084

2021

41,048

45,615

7,454

6,299

1,155

38,161

36,881

1,280

4,567

2,628

1,939

2022

45,364

50,289

7,488

6,243

1,245

42,801

41,453

1,348

4,925

2,685

2,240

2023

45,540

50,714

8,080

6,566

1,514

42,635

41,242

1,393

5,174

2,909

2,265

2024

46,594

51,517

8,701

7,324

1,378

42,815

41,278

1,537

4,923

2,837

2,085

2025

49,279

54,272

9,147

7,766

1,382

45,125

43,345

1,780

4,993

2,938

2,055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1. 조사연도 3월 31일 기준

  2. 순자산 = 자산 - 부채

  1. 은퇴연령층 빈곤율

(단위: %, 배)

66세 이상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 50% 이하)1)

지니계수2)

소득 5분위 배율3)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4)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

시장소득

처분가능소득

2011

57.9

47.9

0.560

0.460

40.14

11.44

2012

57.0

46.8

0.556

0.457

40.26

11.46

2013

57.0

47.5

0.555

0.452

39.43

11.25

2014

57.6

45.9

0.567

0.449

47.99

10.69

2015

58.1

44.2

0.564

0.426

46.71

9.23

2016

59.0

44.8

0.568

0.424

49.47

9.02

2017

58.7

43.8

0.564

0.418

45.97

8.80

2018

60.4

43.3

0.560

0.405

41.99

7.94

2019

61.3

43.2

0.554

0.388

42.82

7.24

2020

60.6

40.5

0.554

0.376

43.13

6.64

2021

59.9

39.3

0.552

0.378

41.08

6.92

2022

59.1

39.7

0.551

0.383

39.52

7.11

2023

57.0

39.8

0.540

0.380

36.87

7.11

2024

57.3

37.7

0.541

0.377

37.89

6.90

자료: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1. 전체 인구 중 소득수준이 빈곤선(중위소득 50%)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2.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3. 소득 상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을 소득 하위 20% 계층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

  4.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1. 개인의 연금1) 수급 현황

(단위: 천 명, %, 천 원, %p)

65세 이상

수급자 수

미수급자 수

수급률

월평균

수급 금액

전년 대비

미수급률

수급률

(%p)

월평균

수급 금액 증감액

2016

5,897

87.0

423

878

13.0

2017

6,236

87.6

445

0.6

23

879

12.4

2018

6,536

88.4

478

0.8

33

858

11.6

2019

6,885

88.9

528

0.5

50

861

11.1

2020

7,335

89.4

562

0.5

34

871

10.6

2021

7,768

90.1

600

0.7

38

852

9.9

2022

8,182

90.4

650

0.3

50

864

9.6

2023

8,636

90.9

695

0.5

45

860

9.1

2024

9,122

91.2

737

0.3

42

878

8.8

남자

4,231

95.5

957

0.1

55

197

4.5

여자

4,891

87.8

546

0.4

29

681

12.2

65~69세

3,171

90.2

858

0.5

51

343

9.8

70~74세

2,113

90.4

758

0.3

40

224

9.6

75~79세

1,613

92.1

690

-0.1

40

138

7.9

80세 이상

2,225

92.8

577

0.2

29

173

7.2

자료:

국가데이터처,「연금통계」

주:

  1. 기초·장애인, 국민, 직역(공무원, 군인, 사학, 별정우체국), 퇴직, 개인, 주택, 농지연금 11종의 연금

16-1. 고용률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

고용률1)

실업률2)

경제활동인구

취업자

실업자

2006

4,529

1,381

1,371

10

30.3

0.7

2007

4,759

1,491

1,482

10

31.1

0.7

2008

4,983

1,535

1,523

12

30.6

0.8

2009

5,177

1,571

1,553

18

30.0

1.2

2010

5,361

1,590

1,553

38

29.0

2.4

2011

5,527

1,642

1,606

36

29.1

2.2

2012

5,766

1,770

1,733

37

30.1

2.1

2013

6,022

1,879

1,851

28

30.7

1.5

2014

6,277

1,995

1,954

41

31.1

2.1

2015

6,534

2,034

1,985

48

30.4

2.4

2016

6,767

2,116

2,068

49

30.6

2.3

2017

7,071

2,228

2,166

62

30.6

2.8

2018

7,386

2,381

2,311

70

31.3

2.9

2019

7,713

2,622

2,538

85

32.9

3.2

2020

8,146

2,879

2,774

105

34.1

3.6

2021

8,582

3,112

2,992

119

34.9

3.8

2022

9,027

3,365

3,265

100

36.2

3.0

2023

9,451

3,623

3,525

98

37.3

2.7

2024

9,953

3,926

3,806

120

38.2

3.1

2025

10,512

4,275

4,147

128

39.5

3.0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1. 고용률 = {고령자(65세 이상) 취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인구} × 100

  2. 실업률 = {고령자(65세 이상) 실업자 수 ÷ 고령자(65세 이상) 경제활동인구} × 100

16-2. 산업별1) 취업자 분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취업자

소계

농림어업

광공업

사회

간접자본

및 기타 서비스업

제조업

건설업

도소매·

숙박

음식업

사업·개인·공공

서비스 및 기타

전기·운수·통신·

금융업

2014

1,954

100.0

33.6

5.1

5.1

61.3

3.8

17.5

33.1

6.9

2015

1,985

100.0

30.5

5.5

5.5

64.0

3.5

17.8

35.5

7.1

2016

2,068

100.0

28.4

6.2

6.2

65.4

3.3

16.6

38.4

7.1

2017

2,166

100.0

27.4

6.8

6.6

65.8

3.3

16.1

39.7

6.7

2018

2,311

100.0

27.4

6.7

6.6

65.9

3.6

15.4

39.9

7.1

2019

2,538

100.0

25.6

6.4

6.3

68.0

3.7

14.6

42.8

6.9

2020

2,774

100.0

25.1

6.1

6.0

68.9

3.9

14.1

43.2

7.6

2021

2,992

100.0

25.0

5.7

5.7

69.3

4.3

13.1

44.0

7.8

2022

3,265

100.0

24.7

5.9

5.9

69.4

4.9

12.9

43.7

7.9

2023

3,525

100.0

23.6

6.0

6.0

70.4

4.8

13.5

44.2

7.8

2024

3,806

100.0

22.1

6.5

6.5

71.4

5.0

13.5

44.7

8.2

2025

4,147

100.0

19.3

7.5

7.4

73.2

4.8

13.8

46.7

7.9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1. 한국표준산업분류 11차 개정(2024년) 기준임

16-3. 직업별1) 취업자 분포

(단위: 천 명, %)

65세 이상

취업자

소계

관리자·

전문가

사무 종사자

서비스·판매 종사자

농림어업

숙련종사자

기능·기계

조작 종사자

단순노무 종사자

2014

1,954

100.0

4.8

2.6

15.2

31.7

11.3

34.4

2015

1,985

100.0

4.9

2.5

16.0

28.7

12.4

35.5

2016

2,068

100.0

4.5

2.6

16.8

26.8

12.8

36.5

2017

2,166

100.0

4.8

2.5

17.0

25.9

12.7

37.0

2018

2,311

100.0

5.1

3.0

17.0

26.0

13.2

35.7

2019

2,538

100.0

5.5

3.0

17.7

24.6

13.5

35.8

2020

2,774

100.0

5.3

3.4

17.5

24.2

13.5

36.0

2021

2,992

100.0

4.8

3.4

16.8

24.2

14.1

36.6

2022

3,265

100.0

5.1

3.3

16.7

24.2

15.2

35.6

2023

3,525

100.0

5.8

3.5

17.7

23.3

15.0

34.6

2024

3,806

100.0

6.8

3.4

17.9

21.8

15.3

34.8

2025

4,147

100.0

7.3

3.8

19.2

19.2

15.9

34.6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주:

  1. 한국표준직업분류 8차 개정(2024년) 기준임
  1. 취업 의사 및 취업을 원하는 이유

(단위: %)

65~79세

장래

근로 원함

소계

일하는

즐거움

생활비

보탬

사회가

필요로 함

건강

유지

무료

해서

기타

2015

43.7

100.0

37.0

54.4

1.2

2.5

4.7

0.1

2016

43.7

100.0

36.5

55.2

1.4

2.4

4.4

0.1

2017

44.8

100.0

36.2

56.0

1.1

2.5

4.1

0.1

2018

47.3

100.0

34.8

57.2

1.1

2.4

4.5

0.0

2019

48.8

100.0

35.7

56.4

1.0

2.4

4.5

0.1

2020

52.4

100.0

37.2

54.4

1.5

2.4

4.4

0.0

2021

54.5

100.0

36.2

54.7

1.5

2.8

4.9

0.0

2022

54.7

100.0

37.3

53.3

1.2

3.0

5.2

2023

55.7

100.0

38.0

52.2

1.5

2.9

5.3

0.0

2024

57.2

100.0

37.7

52.0

1.6

3.1

5.6

0.0

2025

57.6

100.0

38.1

51.3

2.4

2.9

5.3

0.0

2026

58.7

100.0

38.7

50.4

2.7

2.7

5.4

0.0

남자

66.5

100.0

41.8

47.6

4.0

2.7

3.9

0.0

여자

51.8

100.0

35.2

53.6

1.2

2.8

7.2

0.1

65~69세

68.3

100.0

37.7

51.8

3.0

2.6

4.8

0.0

70~74세

55.4

100.0

39.7

49.1

2.7

2.7

5.8

0.1

75~79세

44.3

100.0

40.0

48.6

1.7

3.0

6.7

자료:

국가데이터처,「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각년도 5월

  1. 자원봉사활동 참여율 및 참여 이유

(단위: %)

65세 이상

참여율

남을 돕는 것이

행복하므로

어려운

사람을

돕거나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민의 책임이므로

남의 도움을 받은 적이 있고 이를 갚고 싶으므로

종교적

신념을

실천하려고

여가시간을 의미 있게 활용하려고

학교나 직장 등에서의 단체활동에 동참하려고

진학, 취업 등

자기개발에 도움이

되므로

기타

2021

5.2

38.1

16.7

13.2

4.7

15.2

10.1

1.9

0.1

2023

7.4

36.9

14.6

6.6

2.4

22.2

11.7

5.3

0.1

0.2

2025

8.9

32.8

19.8

9.0

3.3

22.1

8.3

4.7

남자

9.8

31.0

21.6

12.8

3.5

16.4

7.8

7.0

여자

8.2

34.5

18.2

5.4

3.1

27.6

8.8

2.5

65∼69세

12.0

31.8

20.8

7.6

4.3

22.2

7.5

5.9

70∼74세

11.8

31.6

21.3

10.2

2.2

22.9

8.4

3.4

75∼79세

7.0

34.8

17.7

9.9

4.0

21.6

6.3

5.6

80세 이상

2.7

40.6

10.7

11.0

19.4

17.5

0.9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단체 참여율

(단위: %)

65세 이상

참여율

친목 및 사교단체

취미, 스포츠 및 여가 활동 단체

종교단체

시민사회단체

학술단체

이익단체

정치단체

지역사회모임

기타

2019

58.7

72.7

29.6

43.0

8.4

2.3

1.4

0.9

20.4

0.0

2021

28.7

55.8

33.3

43.0

7.5

1.0

1.0

1.0

11.5

2023

57.1

74.7

38.1

38.2

8.6

2.8

1.0

1.5

18.8

0.2

2025

64.1

78.0

42.0

35.1

8.2

2.8

1.3

2.1

17.5

0.1

남자

67.5

83.7

46.1

25.8

8.7

3.8

2.1

3.0

19.3

0.1

여자

61.5

73.1

38.5

43.2

7.7

1.9

0.7

1.3

15.9

0.1

65∼69세

74.4

84.3

47.2

30.6

9.8

3.9

2.3

2.8

15.6

0.1

70∼74세

72.5

79.8

43.6

34.1

9.0

3.1

1.2

1.7

17.8

0.1

75∼79세

60.1

77.2

37.5

38.1

6.8

0.9

0.3

1.9

18.5

0.1

80세 이상

42.9

59.5

30.8

45.0

4.1

1.4

0.4

1.2

20.5

0.2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1. 평생교육 참여율1)

(단위: %)

65~79세

참여율2)

형식교육3)

비형식교육4)

직업관련 목적5)

2017

26.9

0.2

26.9

3.0

2018

32.7

0.1

32.6

5.5

2019

32.5

0.1

32.4

4.9

2020

29.5

0.1

29.4

6.0

2021

19.2

0.2

19.2

4.9

2022

17.6

X6)

17.6

5.4

2023

23.5

0.1

23.4

6.9

2024

24.8

0.2

24.7

6.2

2025

26.0

0.1

25.9

6.6

자료:

한국교육개발원,「평생학습개인실태조사」

주:

  1. 지난 1년간, 25∼79세 한국 성인 중 형식교육 또는 비형식교육에 참여한 한국 성인의 비중

  2. 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 동시 학습 인원 포함

  3. 초, 중, 고등학교나 대학과 같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졸업장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4. 학교 교육 밖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구조화된 학습활동

5)「취업, 이직, 창업에 도움」,「일하는데 필요한 기능 습득」,「성과급・연봉 등 소득 증대」,「고용안정」 등 직업과 관련된 목적을 가진 비형식교육 참여자에 대한 현황임

  1. 사례수가 적어 공표하지 않음
  1. 노인차별1)2)

(단위: %)

여성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족

이주민

학력·학벌

전과자

경제적

빈곤층

기타3)

2019

16.4

4.8

13.1

36.2

6.1

14.7

2020

13.8

4.8

7.7

21.9

2.5

6.6

6.8

6

17.9

12.0

2021

6.1

5.3

8.7

18.4

4.8

11.2

7.9

7.7

16.3

13.6

2022

5.1

5.1

10.4

18.9

4.9

9.5

7.9

7.3

18.3

12.6

2023

8.2

5.7

10.8

16.5

5.4

8.4

8.6

7.3

17.6

11.5

2024

5.4

7.4

11.7

15.8

5.4

8.3

7.5

6.7

16.3

15.6

2025

6.1

5.5

11.9

16.7

7.5

11.6

6.1

7.3

15.1

12.1

남자

4.4

5.4

11.4

17.3

6.9

11.7

6.6

7.6

15.7

12.9

여자

7.8

5.7

12.3

16.0

8.0

11.5

5.7

7.0

14.6

11.4

30세 미만

7.3

6.7

8.7

17.8

8.7

10.5

6.8

5.8

15.1

12.5

30대

6.3

7.1

8.9

17.2

7.0

11.2

6.2

7.1

15.5

13.5

40대

6.1

6.6

10.5

16.8

7.5

12.2

6.4

6.3

15.8

11.8

50대

6.5

5.4

10.1

16.8

7.3

12.2

5.3

7.1

15.2

14.1

60세 이상

5.3

3.9

16.4

15.7

7.3

11.6

6.1

8.8

14.6

10.4

자료:

국가인권위원회,「인권의식실태조사」

주:

  1.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함

  2. 각 집단 중 인권침해 또는 차별을 가장 많이 받는 집단이라고 1순위로 응답한 비중임

  3. 기타: 성소수자, 병력, 비정규직 근로자, 기타

  1. 세대 갈등1)2)

(단위: 점, %)

평균3)

전혀 심하지 않다

별로 심하지 않다

약간 심하다

매우 심하다

2013

2.8

2.2

33.7

50.2

13.9

2014

2.7

2.3

35.4

47.9

14.4

2015

2.8

2.8

32.1

49.9

15.2

2016

2.8

2.7

33.4

49.3

14.5

2017

2.7

2.7

35.0

48.6

13.7

2018

2.8

3.3

32.2

49.7

14.7

2019

2.8

2.5

33.5

49.7

14.4

2020

2.7

2.9

36.2

49.8

11.1

2021

2.7

3.2

36.3

48.7

11.8

2022

2.7

2.7

37.7

49.3

10.3

2023

2.6

5.4

39.4

46.6

8.6

2024

2.7

3.1

38.7

48.4

9.9

2025

2.7

3.2

38.8

46.1

11.8

남자

2.7

3.0

39.0

45.4

12.6

여자

2.7

3.5

38.6

46.8

11.1

19~29세

2.7

2.7

37.1

48.4

11.8

30~39세

2.7

2.5

38.2

47.3

12.1

40~49세

2.7

3.2

38.5

45.1

13.2

50~59세

2.7

3.2

39.5

46.2

11.1

60세 이상

2.6

3.9

39.6

45.1

11.4

65세 이상

2.6

3.6

40.6

44.6

11.2

자료:

한국행정연구원,「사회통합실태조사」

주:

  1. 노인층과 젊은층 간의 갈등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응답자의 비중

  2. 2019년까지는 만 19~69세, 2020년부터 만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3. 4점 척도(1점: 전혀 심하지 않다 ∼ 4점: 매우 심하다)에 대한 평균값

  1. 인터넷 이용률1) 및 이용 목적

(단위: %)

65세 이상

이용률1)

커뮤니

케이션

자료 및 정보 획득

여가 활동

직업·직장

교육·학습

홈페이지 등 운영

기타

2020

55.2

95.3

91.5

81.1

3.5

9.7

26.3

31.4

2021

63.5

96.1

99.7

84.5

2.5

10.8

25.2

72.9

2022

67.0

98.1

99.8

94.3

3.5

10.7

25.7

75.3

2023

74.0

96.8

88.1

89.3

15.8

34.7

30.7

37.0

2024

76.9

97.3

90.1

84.8

9.8

23.2

30.9

53.0

2025

79.2

97.8

97.4

90.0

19.4

31.4

18.0

67.4

남자

82.7

98.2

98.3

92.5

24.0

34.0

18.9

70.9

여자

76.3

97.5

96.7

87.7

15.3

29.1

17.2

64.4

65∼69세

95.0

99.9

98.6

93.4

26.9

40.4

23.1

86.0

70∼74세

81.9

98.2

97.5

92.5

19.4

27.5

17.7

60.2

75∼79세

73.3

96.1

94.7

85.0

11.4

25.2

14.5

51.8

80세 이상

55.3

92.9

96.4

81.0

6.1

19.0

8.0

42.7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1. 최근 1개월 이내 인터넷 이용 기준
  1. 인스턴트 메신저1) 이용률2) 및 이용 SNS3)

(단위: %)

65세 이상

이용률2)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

네이버밴드 메신저

기타

2020

91.3

99.4

2.9

0.9

0.6

0.2

1.2

3.4

1.2

2021

92.4

99.6

3.0

0.4

0.3

0.3

0.4

3.7

2022

94.6

99.6

4.0

0.6

0.5

0.6

0.7

3.8

0.0

2023

93.9

98.8

5.6

3.1

1.7

1.6

3.3

4.8

0.1

2024

92.6

98.5

4.3

1.2

1.6

2.1

2.4

6.6

0.1

2025

96.0

99.5

2.3

0.3

0.5

2.8

7.4

9.2

남자

96.3

99.4

3.2

0.5

0.5

3.3

7.5

10.4

여자

95.8

99.7

1.4

0.2

0.4

2.3

7.3

8.1

65∼69세

99.8

99.1

3.7

0.5

0.9

6.0

16.5

16.5

70∼74세

97.3

99.9

1.4

0.3

0.2

0.6

0.6

5.1

75∼79세

94.7

99.6

1.2

0.1

0.3

0.1

0.3

3.0

80세 이상

84.8

100.0

0.6

0.1

0.0

1.4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1. 컴퓨터, 스마트폰 등으로 온라인상에서 개인 간 실시간으로 메시지, 사진 등의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예 카카오톡, 페이스북 메신저, 라인, 네이트온, 텔레그램, DM 등

  2. 최근 1년 이내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 기준

  3. 2024년까지는 1, 2, 3순위 응답, 2025년은 1, 2순위 응답 합계임

  1. 인공지능 서비스1) 인지율2) 및 분야

(단위: %)

65세 이상

인지율2)

교육·학습

주거 편의

커뮤니케이션/친교

미디어

금융

교통

헬스케어

2022

39.9

7.4

32.8

13.6

5.5

6.6

20.3

9.0

2023

50.1

12.9

37.8

18.0

8.8

9.6

26.1

12.3

2024

58.0

10.0

44.5

16.8

7.2

8.4

32.4

13.2

2025

66.8

11.5

55.4

25.0

12.3

12.4

39.3

17.3

남자

72.8

14.8

58.4

28.9

16.0

16.1

52.1

21.7

여자

61.8

8.8

52.9

21.7

9.3

9.3

28.7

13.6

65∼69세

82.1

18.0

68.2

34.1

18.6

18.6

54.0

24.9

70∼74세

71.1

11.5

59.3

27.6

14.5

13.0

43.5

17.7

75∼79세

57.5

6.6

46.2

19.6

7.5

7.8

28.7

12.2

80세 이상

44.0

4.7

37.1

11.2

3.2

4.8

18.8

8.2

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인터넷이용실태조사」

주:

  1.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각 산업 및 생활 분야에서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예) 음성·생체인식 서비스, 개인 맞춤형 추천 서비스, 스마트 가전, 자율주행차량 등

  1. 해당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알고 있음”의 응답 비율

  2. 6세 이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함

  1. 보행 안전성

(단위: 명,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사망자 수

부상자 수

사망률1)

부상률2)

2005

991

22.9

6,321

146.3

2006

961

21.2

6,169

136.3

2007

985

20.7

6,541

137.4

2008

903

18.1

7,181

143.9

2009

952

18.4

7,832

151.3

2010

966

18.0

7,924

147.7

2011

883

16.0

8,131

147.4

2012

959

16.6

8,651

150.0

2013

951

15.8

9,413

156.3

2014

919

14.6

10,031

159.8

2015

909

13.9

10,772

164.7

2016

866

12.8

10,693

158.2

2017

906

12.8

11,224

158.8

2018

842

11.4

11,124

151.0

2019

743

9.7

11,653

151.6

2020

628

7.7

9,233

113.3

2021

601

7.0

9,423

110.0

2022

558

6.2

10,016

111.5

2023

550

5.8

10,529

111.6

2024

616

6.2

10,861

109.3

2025

619

5.9

11,059

105.2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1. 보행교통사고 사망률 = (해당 연령대 보행교통사고 사망자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2. 보행교통사고 부상률 = (해당 연령대 보행교통사고 부상자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1. 운전자 사고 비중1)

(단위: 건, 명, %)

65세 이상

사고 건수

사망자 수

치사율2)

부상자 수

비중3)

비중4)

비중5)

2015

23,063

9.9

815

17.6

3.5

33,787

9.6

2016

24,429

11.1

759

17.7

3.1

35,687

10.8

2017

26,713

12.3

848

20.3

3.2

38,627

12.0

2018

30,012

13.8

843

22.3

2.8

43,469

13.5

2019

33,239

14.5

769

23.0

2.3

48,223

14.1

2020

31,072

14.8

720

23.4

2.3

44,269

14.5

2021

31,841

15.7

709

24.3

2.2

44,713

15.3

2022

34,652

17.6

735

26.9

2.1

49,281

17.5

2023

39,614

20.0

745

29.2

1.9

56,067

19.8

2024

42,369

21.6

761

30.2

1.8

59,776

21.5

2025

45,873

23.7

843

33.1

1.8

63,640

23.4

자료:

경찰청,「경찰접수교통사고현황」

주:

  1. 가해자 연령이 만 65세 이상인 사고로 사망자와 부상자는 해당사고에서 발생한 모든 사망자와 부상자임

  2. 치사율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65세 이상 운전자에 의한 사고발생 건수) × 100

  3. 사고 건수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 사고 건수 ÷ 전체 운전자 사고 건수) × 100

  4. 사망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사망자 수) × 100

  5. 부상자 비중 = (65세 이상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전체 운전자의 사고에 의한 부상자 수) × 100

  1. 고령자 학대 피해1)2) 경험률

(단위: 인구 10만 명당 명)

65세 이상

학대피해

경험률3)

성별4)

연령대별5)

남자

여자

65~69세

70~74세

75~79세

80세 이상

2007

45.5

35.1

52.5

17.4

40.2

57.2

109.8

2008

44.5

34.4

51.4

16.1

35.8

58.1

111.2

2009

48.3

35.6

57.1

17.4

38.5

65.4

113.8

2010

54.0

42.1

62.2

20.9

44.2

64.4

126.3

2011

58.4

43.4

68.8

24.4

47.4

73.0

123.6

2012

56.0

41.1

66.4

23.6

43.4

64.7

124.1

2013

55.1

36.6

68.3

24.1

41.5

61.3

122.3

2014

53.1

37.5

64.3

22.5

37.1

65.2

114.1

2015

55.2

37.0

68.4

24.9

43.3

64.1

111.1

2016

60.1

39.1

75.5

26.7

49.3

69.8

115.9

2017

63.4

37.4

82.5

32.4

55.2

71.7

111.0

2018

70.4

43.0

90.9

34.8

66.4

79.2

117.8

2019

68.2

38.5

90.6

37.5

63.0

72.8

112.1

2020

76.8

44.0

101.7

46.6

69.6

83.2

121.4

2021

79.0

43.8

106.1

49.3

72.0

88.9

121.3

2022

75.5

39.7

103.3

47.9

66.4

85.6

115.7

2023

74.5

40.8

100.8

50.5

70.5

82.7

106.6

2024

72.1

38.2

98.9

51.6

67.1

82.7

99.5

2025

75.8

40.1

104.3

56.2

71.2

86.6

101.8

자료:

보건복지부,「노인학대현황,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2022~2072년」

주:

  1. 신체적 학대, 정서적 학대, 성적 학대, 경제적 학대, 방임, 자기방임, 유기로 구분

  2. 전국 노인보호전문기관에 신고 접수된 사례 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경우를 의미함

  3. 학대 피해 경험률 =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추계인구) × 100,000

  4. 성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성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65세 이상 성별 추계인구) × 100,000

  5. 연령대별 학대 피해 경험률 = (연령대별 학대 피해 노인 수 ÷ 연령대별 추계인구) ×100,000

  1. 주거 만족도

(단위: 점)

65세 이상1)

주택

만족도2)

주거

환경

만족도3)

편의시설

의료‧복지

시설

공공

시설

문화

시설

공원‧ 녹지

대중

교통

주차

시설

보행 안전

교육 환경

치안 문제

소음 문제

주변 청결

대기 오염

지역 유대

2018

2.89

2.89

2.78

2.74

2.78

2.59

2.81

2.81

2.76

2.95

2.82

2.95

2.86

2.98

2.98

3.09

수도권4)

2.92

2.91

2.91

2.88

2.91

2.68

2.89

2.94

2.71

2.96

2.94

2.96

2.80

2.96

2.91

3.05

비수도권

2.87

2.87

2.69

2.65

2.70

2.53

2.76

2.73

2.79

2.94

2.74

2.95

2.91

3.00

3.04

3.12

2019

2.92

2.87

2.75

2.72

2.79

2.55

2.89

2.85

2.82

2.98

2.83

2.99

2.92

3.04

3.03

3.13

수도권4)

2.95

2.93

2.87

2.85

2.89

2.67

2.95

2.98

2.81

3.00

2.93

3.00

2.89

3.01

2.96

3.07

비수도권

2.91

2.82

2.67

2.64

2.72

2.47

2.85

2.76

2.83

2.97

2.76

2.98

2.93

3.05

3.08

3.18

2020

2.92

2.93

2.78

2.75

2.82

2.51

2.94

2.89

2.83

3.02

2.85

3.02

2.94

3.05

3.08

3.14

수도권4)

2.95

2.97

2.92

2.89

2.93

2.60

2.96

3.05

2.80

3.03

2.94

3.03

2.88

3.03

2.98

3.07

비수도권

2.91

2.90

2.69

2.65

2.74

2.44

2.92

2.78

2.85

3.01

2.78

3.02

2.97

3.07

3.15

3.18

2021

2.93

2.92

2.82

2.79

2.83

2.53

2.93

2.89

2.79

3.01

2.87

3.03

2.94

3.07

3.08

3.11

수도권4)

2.96

2.97

2.96

2.93

2.95

2.65

3.00

3.02

2.80

3.03

2.96

3.04

2.93

3.06

3.00

3.05

비수도권

2.91

2.88

2.72

2.69

2.75

2.44

2.88

2.79

2.79

2.99

2.80

3.03

2.95

3.09

3.13

3.15

2022

2.93

2.93

2.78

2.74

2.79

2.55

2.94

2.86

2.78

2.99

2.87

3.02

2.92

3.04

3.07

3.09

수도권4)

2.93

2.95

2.87

2.86

2.88

2.62

2.95

2.96

2.73

2.98

2.93

3.00

2.87

3.00

2.98

3.02

비수도권

2.93

2.91

2.71

2.64

2.72

2.50

2.93

2.79

2.81

2.99

2.83

3.04

2.95

3.07

3.13

3.15

2023

2.93

2.93

2.78

2.76

2.81

2.58

2.94

2.86

2.81

2.99

2.86

3.01

2.95

3.04

3.06

3.08

수도권4)

2.94

2.95

2.88

2.88

2.89

2.65

2.95

2.94

2.77

2.99

2.93

2.99

2.90

3.00

2.96

3.01

비수도권

2.93

2.92

2.71

2.67

2.75

2.52

2.92

2.79

2.83

2.99

2.81

3.02

2.98

3.08

3.12

3.14

2024

2.95

2.96

2.83

2.81

2.86

2.63

2.98

2.88

2.83

3.02

2.91

3.05

2.96

3.07

3.08

3.09

수도권4)

2.95

2.98

2.94

2.92

2.97

2.70

3.03

2.99

2.80

3.04

2.98

3.05

2.93

3.05

3.01

3.05

비수도권

2.95

2.94

2.74

2.72

2.78

2.57

2.95

2.80

2.85

3.00

2.85

3.05

2.98

3.08

3.13

3.13

자료:

국토교통부,「주거실태조사」

주:

  1.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임

  2. 주택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3. 주거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로 4점 척도(1점: 매우 불만족 ∼ 4점: 매우 만족)에 대한 평균값임

  4. 서울, 인천, 경기

  1. 삶에 대한 만족도1)

(단위: %)

65세 이상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03

15.9

2.9

13.0

50.0

34.1

25.5

8.6

2006

23.1

4.6

18.5

45.9

31.0

21.2

9.8

2009

12.8

2.3

10.5

38.9

48.3

37.0

11.3

2010

21.3

4.5

16.8

47.7

31.0

24.3

6.7

2011

13.1

3.2

10.0

48.4

38.5

28.6

9.9

2012

22.9

5.0

17.9

43.5

33.6

25.5

8.1

2013

21.2

5.3

16.0

49.4

29.3

22.0

7.4

2014

30.8

7.8

23.0

48.2

21.0

16.8

4.2

2015

21.8

5.0

16.8

52.9

25.2

19.7

5.5

2016

31.2

6.8

24.4

49.7

19.1

16.0

3.1

2017

19.3

3.2

16.1

52.0

28.7

22.3

6.4

2018

29.9

6.1

23.8

47.7

22.4

18.5

3.9

2019

25.0

6.2

18.8

50.3

24.7

19.5

5.3

2020

33.5

8.6

25.0

50.9

15.6

12.7

2.9

2021

25.0

6.5

18.6

49.7

25.3

20.4

4.9

2022

34.3

7.7

26.5

48.5

17.2

14.1

3.1

2023

31.9

7.6

24.3

50.1

17.9

14.5

3.4

2024

35.5

7.7

27.8

50.7

13.8

11.4

2.4

2025

33.7

8.0

25.7

48.4

17.9

14.9

3.0

남자

36.5

8.9

27.6

46.6

16.9

14.0

2.9

여자

31.5

7.4

24.1

49.9

18.6

15.5

3.1

65~69세

36.0

9.6

26.4

48.2

15.8

13.3

2.6

70~74세

33.6

9.3

24.2

48.1

18.3

15.1

3.2

75~79세

34.0

6.3

27.7

48.0

18.0

15.3

2.6

80세 이상

30.1

5.6

24.5

49.5

20.4

16.6

3.8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자신의 생활을 전반적으로 고려할 때 현재 삶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 정도임
  1. 성취에 대한 만족도1)

(단위: %)

65세 이상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 만족

약간 만족

약간 불만족

매우 불만족

2017

18.2

2.8

15.3

52.7

29.2

23.3

5.8

2018

25.3

4.6

20.8

49.6

25.0

20.7

4.3

2019

21.8

4.1

17.7

51.3

26.9

20.8

6.1

2020

28.6

5.7

23.0

48.1

23.3

18.7

4.6

2021

23.6

5.3

18.3

51.4

25.0

19.6

5.5

2022

31.2

5.4

25.8

49.8

19.0

15.5

3.5

2023

26.7

5.1

21.6

50.3

23.0

18.3

4.7

2024

33.2

5.8

27.5

47.2

19.6

16.3

3.3

2025

29.0

5.7

23.4

48.9

22.0

18.2

3.8

남자

32.2

6.4

25.7

47.0

20.8

17.2

3.6

여자

26.6

5.1

21.5

50.4

23.0

19.0

4.0

65~69세

31.0

6.4

24.7

48.9

20.1

16.4

3.6

70~74세

29.2

6.3

22.9

48.4

22.4

18.3

4.0

75~79세

28.7

5.6

23.0

48.2

23.1

19.8

3.3

80세 이상

26.1

4.0

22.1

50.2

23.8

19.5

4.3

자료:

국가데이터처,「사회조사」

주:

  1.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사회·경제적으로 성취한 것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 정도임

□ 국제비교: 1. OECD 주요 국가의 65세 기대여명

(단위: 년)

남자

여자

2014

2024

2014

2024

평균1)

17.7

18.7

21.1

21.8

호주

19.4

20.1

22.2

22.7

오스트리아

18.2

18.8

21.5

21.7

벨기에

18.1

19.1

21.5

22.0

캐나다

19.1

19.8

22.0

22.5

칠레

17.7

19.1

21.0

22.0

콜롬비아

16.9

19.4

코스타리카

18.5

19.8

21.0

22.2

체코

15.9

16.9

19.6

20.6

덴마크

17.9

18.7

20.6

21.3

에스토니아

15.1

16.3

20.0

21.3

핀란드

18.0

18.7

21.5

22.2

프랑스

19.3

19.9

23.3

23.6

독일

17.9

18.0

21.1

21.2

그리스

18.0

18.7

21.3

21.8

헝가리

14.5

14.7

18.4

18.6

아이슬란드

19.4

19.7

21.7

21.6

아일랜드

18.3

19.8

20.9

22.2

이스라엘

19.2

20.0

21.5

22.6

이탈리아

18.9

19.9

22.3

22.7

일본

19.3

19.5

24.2

24.4

대한민국

17.9

19.5

22.3

23.7

라트비아

13.7

14.9

18.8

19.8

리투아니아

14.1

15.4

19.1

20.3

룩셈부르크

18.2

19.5

22.0

22.5

멕시코

17.5

18.5

18.8

19.5

네덜란드

18.5

18.9

21.2

20.9

뉴질랜드

19.0

19.7

21.4

21.8

노르웨이

18.7

19.8

21.5

21.9

폴란드

15.7

16.3

20.0

20.3

포르투갈

18.1

19.3

21.8

22.6

슬로바키아

15.0

16.3

18.9

19.9

슬로베니아

17.5

18.3

21.2

21.9

스페인

19.0

19.8

22.9

23.7

스웨덴

18.9

20.2

21.5

22.4

스위스

19.4

20.4

22.4

23.0

튀르키예

16.1

19.4

영국

18.6

18.9

21.1

21.4

미국

18.0

18.4

20.6

20.8

자료:

OECD,「Health Status」, 2026.9.1. 기준, 국가데이터처,「생명표」

주:

  1. OECD 38개국 중 2014년, 2024년 기준의 자료가 공표된 나라의 산술평균임

□ 국제비교: 2. OECD 주요 국가의 빈곤율1)

(단위: %)

상대적 빈곤율2) (중위소득 50% 이하)

지니계수3)

2013년

2023년

2013년

2023년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18~65세

(근로연령)

66세 이상

(은퇴연령)

오스트리아

8.4

9.9

8.4

12.3

0.282

0.276

0.282

0.306

벨기에

6.0

5.4

0.254

0.222

캐나다

13.1

8.6

12.2

10.1

0.321

0.278

0.309

0.294

칠레

14.8

15.0

0.467

0.428

코스타리카

17.4

24.3

17.3

25.8

0.483

0.526

0.458

0.486

체코

5.5

2.6

5.0

3.6

0.257

0.187

0.238

0.200

덴마크

6.7

3.8

0.255

0.225

에스토니아

14.6

22.2

11.6

29.8

0.352

0.268

0.301

0.286

핀란드

7.8

7.8

8.2

4.8

0.262

0.251

0.272

0.246

프랑스

8.4

6.2

0.298

0.296

독일

9.1

8.4

10.8

14.5

0.299

0.260

0.309

0.297

그리스

16.1

8.3

12.0

11.5

0.351

0.270

0.330

0.281

헝가리

8.6

1.9

9.1

10.1

0.297

0.212

0.282

0.290

아이슬란드

4.5

2.9

0.242

0.226

아일랜드

9.7

7.9

5.3

14.8

0.317

0.287

0.281

0.293

이스라엘

13.9

16.0

0.331

0.328

이탈리아

13.4

9.2

12.2

12.3

0.328

0.297

0.323

0.331

대한민국

13.6

47.5

9.8

39.8

0.355

0.452

0.302

0.380

라트비아

12.5

20.8

12.3

34.3

0.344

0.310

0.332

0.340

리투아니아

11.8

13.1

13.3

25.9

0.348

0.298

0.347

0.313

룩셈부르크

9.2

5.9

0.298

0.280

네덜란드

8.1

3.3

7.0

4.6

0.290

0.240

0.320

0.293

뉴질랜드

11.8

20.1

0.333

0.323

노르웨이

9.0

4.3

9.5

3.2

0.262

0.218

0.271

0.222

폴란드

10.4

7.7

8.5

10.9

0.303

0.253

0.260

0.244

포르투갈

13.3

9.7

9.7

15.2

0.344

0.323

0.308

0.354

슬로바키아

8.0

4.1

7.9

4.7

0.270

0.197

0.217

0.181

슬로베니아

8.8

12.2

7.4

15.8

0.254

0.258

0.242

0.261

스페인

16.5

5.3

12.5

13.1

0.351

0.289

0.309

0.299

스웨덴

8.2

8.7

8.1

7.3

0.261

0.272

0.285

0.294

스위스

6.3

19.7

7.8

17.8

0.287

0.309

0.305

0.305

튀르키예

13.1

18.8

0.379

0.382

영국

9.8

13.5

10.7

15.0

0.353

0.322

0.368

0.336

미국

15.3

20.6

15.7

22.9

0.392

0.406

0.386

0.419

자료:

OECD,「Social and Welfare Statistics」, 2026.9.1. 기준, 국가데이터처·한국은행·금융감독원,「가계금융복지조사」

주:

  1.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기준
  •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 처분가능소득(시장소득 + 공적 이전소득* - 공적 이전지출**)을 균등화한 소득
  • 공적 이전소득: 공적연금(국민연금 등), 기초연금, 양육수당, 장애수당 등

** 공적 이전지출: 세금, 공적연금 기여금‧사회보험료 등

  1. 중위소득 50%(빈곤선) 이하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

  2.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0’이면 완전평등, ‘1’이면 완전 불평등을 의미함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가데이터처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