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정부는 주택건설실적 통계의 정확도 제고를 위해 통계 생산 및 공표방식을 '25.9월 기개선하였습니다
발표일
2026.09.30
부처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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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수)
정부는 주택건설실적 통계의 정확도 제고를 위해
통계 생산 및 공표방식을 ‘25.9월 기개선하였습니다
< 보도내용 요약 >
□ 2026.9.30.(수) 뉴스1 「“34만가구라더니 실제론 30만” … 지난해 주택 준공 4.2만가구 줄었다」 등 관련입니다.
ㅇ 기사는 ‘26.9.30일 공표된 ’25년 준공실적 확정치가 ’25년 월별로 발표된 잠정치 34.2만호보다 4.2만호 적은 30만가구로 집계되었다며 ’25.9월 잠정치-확정치 체계 도입 이후에서도 적지 않은 조정이 이뤄졌고,
ㅇ ’24년, ’25년에 이어 3년 연속 공급통계가 잇따라 큰 폭으로 조정되면서 통계의 정확성을 높여야 함을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 정확성 제고를 위한 통계 공표방식 개선을 ’25.9월에 마련하여 기시행 중입니다.
□ 주택건설실적 통계는 매월 지자체의 행정정보를 제공받아 집계 중으로, 공표된 이후에도 지자체의 행정정보 사후 입력, 세대수 증감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변동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ㅇ 이에, 통계의 적시성을 확보할 필요성과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민간 전문가 자문, 국가데이터처의 승인을 거쳐 ’25.9월 ‘잠정치-확정치’ 방식으로 이미 개선하였고,
ㅇ 매월 말에 전월 실적의 잠정치를 적시성 있게 우선 공표하고, 이듬해 9월에 정확도를 최대한 제고한 확정치를 공표하고 있습니다.
ㅇ 확정치* 공표는 통계 생산방식의 특성을 고려하여 정확도를 더욱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써, ’21~’23년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개편으로 인한 ’24.4월 통계 정정사례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 확정치 공표 사례: 「건축허가·착공·준공통계」, 「한국전력통계」, 「인구동향조사」 등
- 준공통계도 ’25.10월부터는 개선된 생산방식에 따라 생산되고 있습니다.
□ 준공실적의 경우 기존에 발표된 잠정치에 임시사용승인 등의 중복물량이 계상됨에 따라 확정치와 잠정치 간 차이가 크게 발생하는 문제가 확인되어, ’25.10월 통계부터는 준공 잠정치도 최초 사용승인 일자를 기준으로 집계하도록 이미 개선하여 중복집계 문제는 기해소되었습니다.
ㅇ ’25년 잠정치에 아직 중복집계가 포함(‘25.1~9월)되어 있던 영향으로 ’25년 확정치와 차이가 크게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기개선된 방식에 따라 보다 정확도 높은 통계를 생산하고 있는 바, ‘26년 준공실적의 잠정치와 확정치(’27.9월 공표 예정) 간 차이는 최소화될 전망입니다.
□ 앞으로도 정부는 공공과 민간의 주택공급 여건을 개선하며 공급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정확한 공급통계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 해나갈 계획입니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
책임자
과 장 이유리(044-201-3317)
담당자
사무관 김대업(044-201-3325)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토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