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보도)「사회조사」로 살펴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
발표일
2026.09.21
부처
국가데이터처
보도자료
보도시점
-
- 21.(월) 12:00
배포
-
- 21.(월) 08:30
중장년층, 가족은 함께 책임지고
노후는 미리 준비
「사회조사」로 살펴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
-
부모 부양은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가사는 부부가 공평하게
-
고용 불안 인식 완화에도 중장년층 절반 이상은 여전히 불안하다고 느껴
-
10명 중 8명 노후준비 … 건강·돌봄 지원 요구 확대
최근 10년간 중장년층은 가족 내 역할을 함께 분담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인식이 변화하였으며, 가족 관계와 건강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노후 준비도 확대되었다. 반면, 고용 불안 등 현실적인 어려움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노후의 건강·돌봄에 대한 사회적 지원 요구도 커졌다.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사회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중장년층(40~64세)의 가족 내 역할, 일과 경제적 여건, 노후 준비와 사회적 지원, 건강과 여가 활용에서 최근 10년간의 인식 변화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주요 분석 결과】
※ 본 분석 대상은 4064세 중장년층이며, 사회조사의 2년 주기 부문별 실시 특성에 따라 최근 10년의 분석 기간을 20142024년 또는 2015~2025년으로 구분한다
가족 내 역할, ‘가족의 책임’에서 ‘함께하는 책임’으로 변화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해야 한다’는 인식은 2024년 65.0%로, 10년 전보다 15.9%p 증가하였다. 공평한 가사 분담에 대한 인식과 실제 분담한다는 응답 모두 늘었지만, 인식과 실태 사이에는 여전히 차이가 있었다. 일과 가정생활을 균형 있게 중시하는 비중이 증가했으며,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졌다.
경제적 여건에 대한 인식은 개선되었지만, 고용 불안은 여전히 높아
가구 소득이 늘었다는 응답은 증가한 반면, 부채가 늘었다는 응답은 감소해 경제적 여건에 대한 인식은 다소 긍정적으로 변화했다. 고용 불안도 10년 전보다 완화되었지만, 2025년 중장년층의 55.8%는 여전히 고용 불안을 느꼈다. 자녀 교육비 부담은 줄어든 가운데, 학원비와 과외비 등 학교 납입금 외 교육비 부담은 커졌다.
노후 준비는 10명 중 8명, 건강·돌봄에 대한 사회적 지원 요구는 커져
2025년 중장년층의 노후 준비율은 81.9%로, 10명 중 8명 수준이었다. 주된 노후 준비 수단으로 국민연금을 응답한 비중도 10년 전보다 증가하였다. 노후를 위해 필요한 사회적 지원으로는 의료·요양보호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크게 증가하였다. 이는 중장년층이 노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경제적 준비뿐 아니라 건강과 돌봄에 대한 사회적 지원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건강에 대한 평가는 개선되고, 여가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희망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비중과 자신의 건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비중은 증가하였고, 일상전반·가정·직장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는 감소하였다.
2025년 주말 여가는 동영상 콘텐츠 시청(73.9%)과 휴식(73.9%)에 집중된 반면, 희망하는 여가는 관광 71.1%, 취미·자기 개발 활동 45.7% 순으로 나타났다. 실제 여가는 휴식 중심이지만, 희망하는 여가는 관광이나 취미·자기 개발 활동 등 보다 능동적이고, 다양한 여가 활동에 대한 수요가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장은 “중장년층은 가족과 일, 건강과 노후 등 삶의 여러 영역에서 변화를 경험하는 생애 전환기의 세대”라며, “앞으로도 사회조사를 통해 국민의 삶과 인식 변화를 면밀히 살펴보고, 생애주기별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는 통계와 데이터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사회통계국
책임자
과 장
김서영
(042-481-2233)
사회통계기획과
담당자
사무관
정수진
(042-481-2242)
「사회조사」로 살펴본 중장년층의
최근 10년간 인식 변화
일 러 두 기
□ 국가데이터처에서는 「사회조사」 결과를 활용하여 최근 10년간 중장년층의 인식 변화를 살펴보았습니다.
-
중장년층: 국가데이터처 「생애단계별 행정통계」의 중장년층(40~64세)을 준용함
-
전체(인구): 사회조사 기준 13세 이상(단, 문항별 응답 연령 상이 시 별도 표기)
-
연령대별 통계의 경우 본문에서 ‘40~49세’는 40대, ‘50~59세’는 50대, ‘60~64세’로 구분하여 기술하였음
□ 사회조사는 10개 부문을 2년 주기로 매년 5개 부문씩 조사합니다.
-
(짝수해) 공통, 가족, 교육과 훈련, 건강, 범죄와 안전, 생활환경
-
(홀수해) 공통, 복지, 사회참여,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 보도자료에 수록된 숫자는 반올림한 것으로 각 항목의 합계(총계) 또는 차이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 보도자료는 국가데이터처 누리집(https://mods.go.kr)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목 차
Ⅰ. 가족 내 역할 1
Ⅱ. 일과 경제적 여건 5
Ⅲ. 노후 준비와 사회적 지원 8
Ⅳ. 건강과 여가 활용 12
【참고 1】 중장년층 인구 분포 16
【참고 2】 사회조사 개요 17
Ⅰ. 가족 내 역할
- 부모 부양
부모 노후 돌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공동 분담(65.0%)으로 인식 확대
□ 최근 10년간(2014~2024) 부모 부양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중장년층은 49.0%에서 65.0%로 15.9%p 증가함
ㅇ 반면, 부모 부양을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비중은 29.8%에서 16.7%로 13.2%p 감소했으며, ‘부모님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비중도 16.7%에서 13.4%로 3.3%p 감소
ㅇ 연령대별로는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보는 비중이 60~64세에서 22.3%p 증가해 가장 큰 변화를 보임
- 2014년에는 연령대가 높을수록 비중이 낮았으나, 2024년에는 모든 연령대에서 60%를 넘어서며 연령대 간 차이가 크게 줄어듦
< 부모 부양에 대한 견해 >
연도별
‘가족·정부·사회가 함께’, 연령대별
- 가사 분담
가사 분담 ‘부부가 공평하게’ 인식은 크게 늘었지만, 실제와는 여전히 차이
□ 최근 10년간(2014~2024) 가사를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중장년층은 37.9%에서 64.4%로 26.5%p 증가함
ㅇ 실제로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하고 있다는 비중도 14.2%에서 22.1%로 증가했으나,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24년 64.4%)과는 여전히 차이가 있음
< 가사 분담 견해 ‘부부 공평’ >
< 가사 분담 실태 ‘부부 공평’ >
ㅇ 연령대별로는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비중이 40대에서 31.7%p로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50대(25.0%p), 60~64세(20.4%p) 순으로 나타남
ㅇ 성별로는 여자가 남자보다 ‘부부가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중이 높았으며, 남녀 모두 최근 10년간 증가함
< 가사 분담 견해 ‘부부 공평’(연령대별) >
< 가사 분담 견해 ‘부부 공평’(성별) >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일 우선은 줄고, 일과 가정을 함께 중시하는 인식은 확대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에서 ‘일을 우선시한다’는 비중은 54.1%에서 35.0%로 19.1%p 감소한 반면, ‘일과 가정 생활을 비슷하게 중시한다’는 비중은 35.5%에서 47.6%로 12.1%p 증가함
ㅇ ‘가정생활을 우선시한다’는 비중도 10.4%에서 17.4%로 7.0%p 증가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 >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성별) >
남자
여자
- 지난 1주일 동안 일한 적이 있는 사람
ㅇ 성별로는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중시한다’는 비중이 남자는 28.7%에서 43.4%로, 여자는 45.9%에서 53.5%로 모두 증가함
ㅇ 연령대별로는 ‘일과 가정생활을 비슷하게 중시한다’는 비중이 40대 13.2%p, 50대 10.9%p, 60~64세 13.2%p 증가하는 등 모든 연령대에서 확대됨
< 일과 가정생활의 우선도(연령대별) >
40~49세
50~59세
60~64세
- 가족 관계 만족도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 상승, 남자는 배우자(80.1%), 여자는 자녀(79.1%)와의 관계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
□ 최근 10년간(2014~2024) 중장년층의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 비중은 48.6%에서 59.9%로 11.3%p 증가함
ㅇ 성별로는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 비중이 남자는 50.0%에서 61.8%, 여자는 47.2%에서 58.0%로 모두 증가함
ㅇ 가족 관계별로는 2024년 남자는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 비중이 80.1%, 여자는 자녀와의 관계 만족 비중이 79.1%로 가장 높게 나타남
<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만족) >
< 전반적인 가족 관계 만족도(만족, 성별) >
< 가족 관계 만족도(만족, 성별) >
배우자
자녀
부모
배우자 부모
Ⅱ. 일과 경제적 여건
- 고용의 안정성
고용 불안을 느끼는 비중은 감소했지만, 중장년층 10명 중 5명은 여전히 불안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 취업자 가운데 실직·이직에 대한 고용 불안을 느끼는 비중은 61.0%에서 55.8%로 5.2%p 감소함
ㅇ 성별로는 고용 불안을 느끼는 비중이 남자는 62.7%에서 56.2%(6.5%p), 여자는 58.4%에서 55.1%(3.3%p)로 모두 감소함
ㅇ 연령대별로는 40대 63.5%에서 57.4%(6.1%p), 50대 59.4%에서 55.9%(3.5%p), 60~64세 56.5%에서 51.6%(4.9%p)로 모두 감소함
- 2025년에는 40대의 고용 불안감이 57.4%로 가장 높았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낮게 나타남
< 고용의 안정성(불안함) >
연도별
성별
연령대별
- 전체: 19세 이상, 지난 1주일 동안 일한 적이 있는 사람
- 자녀 교육비 부담 인식
자녀 교육비 부담 인식은 60% 수준으로 감소, ‘학교 납입금 외
교육비’(70.8%) 부담은 확대
□ 최근 10년간(2014~2024) 중장년층에서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럽다는 비중은 70.6%에서 62.6%로 8.0%p 감소함
ㅇ 연령대별로는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럽다는 비중이 40대 6.5%p, 50대 10.4%p, 60~64세 13.2%p 감소하는 등 모든 연령대에서 낮아짐
< 자녀 교육비 부담 인식 >
< 자녀 교육비 부담 인식(연령대별) >
- 전체: 학생(휴학생, 재수생, 대학(원)생 포함) 자녀가 있는 30세이상 가구주
□ 한편, 가장 부담되는 자녀 교육비로 ‘학교 납입금 외 교육비’라고 응답한 비중은 60.1%에서 70.8%로 10.7%p 증가함
ㅇ 연령대별로는 2024년 40대에서 ‘학교 납임금 외 교육비’가 86.9%로 가장 높았으며, 50대는 ‘학교 납입금 외 교육비’(53.5%)와 ‘학교 납입금’(36.2%), 60~64세는 ‘학교 납입금’(61.4%)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남
< 가장 부담되는 자녀 교육비 항목 >
< 가장 부담되는 자녀 교육비 항목(연령대별) >
- 학생 자녀가 있는 중장년층 가구주 중 ‘자녀 교육비가 부담스럽다’라고 응답
-
학교 납입금: 입학금, 등록금, 수업료, 학교 운영 지원비, 학교 보충 교육비 등
-
학교 납입금 외 교육비: 학원비, 개인 및 그룹 과외비, 인터넷 강의 수강료, 자격증 취득비 등
- 가구 소득과 부채 변화에 대한 인식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응답은 늘고, 부채가 증가했다는 응답은 감소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에서 1년 전보다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비중은 17.7%에서 23.8%로 6.0%p 증가했고, 가구 부채가 증가했다는 비중은 26.6%에서 22.6%로 4.0%p 감소함
ㅇ 연령대별로 가구 소득이 증가했다는 비중은 40대와 50대 각각 7.9%p, 60~64세 3.6%p로 증가함
< 가구 소득과 부채 변화 인식(증가) >
< 가구 소득과 부채 변화 인식 >
(단위: %)
가구 소득
가구 부채
2015년
2025년
2015년
2025년
증가
17.7
23.8
26.6
22.6
동일
54.6
53.9
60.9
61.1
감소
27.7
22.4
12.5
16.3
계
100.0
100.0
100.0
100.0
- 중장년층 가구주
< 가구 소득과 부채 변화 인식(증가, 연령대별) >
40세~49세
50세~59세
60세~64세
Ⅲ. 노후 준비와 사회적 지원
- 노후 준비와 방법
노후 준비는 10명 중 8명 수준으로 확대, 주된 준비 방법은 국민연금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에서 노후를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준비된 비중은 75.8%에서 81.9%로 6.1%p 증가함
ㅇ 성별로는 남자는 81.9%에서 85.4%(3.5%p)로, 여자는 69.7%에서 78.5%(8.8%p)로 남녀 모두 10년 전보다 노후 준비 비중이 증가함
ㅇ 연령대별로도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60~64세는 67.6%에서 79.3%로 11.7%p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임
< 노후 준비하거나 되어 있음 >
연도별
성별
연령대별
- 전체: 19세 이상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의 주된 노후 준비 방법으로 국민연금이라고 응답한 비중은 51.7%에서 61.0%로 9.3%p 증가함
ㅇ 반면, 사적연금은 11.7%에서 5.4%로, 예금·적금·저축성보험은 19.9%에서 14.7%로 감소
< 주된 노후 준비 방법 >
< 주된 노후 준비 방법(연도별 100%) >
(단위: %)
국민
연금
직역
연금
사적
연금
퇴직
급여
예금·
적금, 저축성보험
부동산
운 용
기타*
2015년
51.7
7.8
11.7
3.6
19.9
4.8
0.5
2017년
55.9
8.2
10.4
3.5
16.5
5.1
0.3
2019년
57.9
7.2
8.9
3.8
16.8
4.8
0.6
2021년
61.5
8.2
6.9
3.8
12.4
4.2
3.0
2023년
61.9
7.3
6.3
3.9
13.6
4.6
2.4
2025년
61.0
7.6
5.4
4.4
14.7
3.6
3.2
- 기타: 주식, 채권 등
ㅇ 성별로는 2025년 국민연금 비중이 남자 65.1%, 여자 56.5%로 남녀 모두 가장 높게 나타남
- 여자는 2015년 사적연금과 예금·적금·저축성보험 비중이 42.0%, 국민연금 41.9%이었으나, 2025년에는 국민연금 비중이 56.5%로 크게 증가함
< 주된 노후준비 방법(성별) >
국민연금
사적연금
예금·적금·저축성보험
ㅇ 연령대별로는 국민연금 비중이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60~64세는 40.2%에서 62.1%로 21.9%p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임
< 주된 노후준비 방법(연령대별) >
국민연금
사적연금
예금·적금·저축성보험
- 노후를 위한 사회의 역할
노후 생활을 위한 사회의 역할로 소득·취업 지원은 여전히 높고, ‘의료·요양보호 서비스’에 대한 요구 크게 확대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이 노후 생활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회의 역할에 변화가 나타남
ㅇ 2025년에는 노후 소득지원(34.4%)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았고, 의료·요양보호 서비스(30.3%), 노후 취업지원(25.6%) 순으로 나타남
- 특히, 의료·요양보호 서비스는 18.9%에서 30.3%로 11.4%p 증가하여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으며, 교통·주거환경 조성도 1.4%에서 2.3%로 증가함
< 노후를 위한 사회의 역할 >
ㅇ 연령대별로는 의료·요양보호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살펴보면 40대 11.1%p, 50대 10.8%p, 60~64세 11.6%p로 모두 증가함
< 노후를 위한 사회의 역할(연령대별) >
노후 소득 지원
노후 취업 지원
의료·요양보호 서비스
- 본인 장례 방법
중장년층 10명 중 9명 이상, 본인 장례 방법으로 ‘화장’ 선호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의 본인 장례 방법으로 화장을 선호하는 비중은 89.3%에서 95.5%로 6.2%p 증가함
ㅇ 19세 이상 인구(전체) 대비 중장년층이 매장(묘지)보다 화장을 선호하는 비중이 큼
< 선호하는 본인 장례 방법 >
(단위: %)
구분
2015년
2017년
2019년
2021년
2023년
2025년
매장
(묘지)
전체
12.6
10.9
9.7
9.4
8.5
6.8
중장년
10.7
8.6
7.5
7.3
6.4
4.5
화장* 등
전체
87.4
89.1
90.3
90.6
91.5
93.2
중장년
89.3
91.4
92.5
92.7
93.6
95.5
- 화장 후 방법에는 봉안(납골), 자연장(수목형, 화초형, 잔디형, 수목장림 등), 산분장(산·강·바다에 뿌림)
ㅇ 모든 연령대에서 본인 장례 방법으로 화장에 대한 선호가 90% 이상 수준이며, 특히 60~64세는 84.7%에서 93.9%로 인식 변화가 큼
< 선호하는 본인 장례 방법(연령대별) >
매장(묘지)
화장
Ⅳ. 건강과 여가 활용
- 건강 관리
건강관리 실천, 정기 건강검진과 규칙적 운동은 늘고 아침 식사는 감소
□ 최근 10년간(2014~2024)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 실천을 살펴보면 정기 건강검진은 71.7%에서 90.5%로 18.8%p 증가, 규칙적 운동은 38.6%에서 46.8%로 8.2%p 증가함
ㅇ 반면, 아침 식사 실천율은 76.7%에서 64.6%로 감소했으며, 적정 수면은 큰 변화가 없었음
ㅇ 연령대별로는 정기 건강검진과 규칙적 운동 실천율이 모두 증가했으며, 2024년 규칙적 운동 실천율은 40대 42.9%, 50대 47.7%, 60~64세 52.2%로 나타남
< 건강 관리 실천율(행동별) >
< 건강 관리 실천율(정기 건강검진, 연령대별) >
< 건강 관리 실천율(연령대별) >
규칙적 운동
아침 식사
적정 수면
- 건강 평가 및 스트레스 정도
본인의 건강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늘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느끼는 비중은 크게 감소
□ 최근 10년간(2014~2024) 본인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평가한 중장년층은 42.6%에서 50.2%로 7.6%p 증가함
ㅇ 모든 연령대에서 건강에 대한 긍정적 평가가 증가했으며, 60~64세의 증가폭이 12.6%p로 가장 큼
< 건강 평가(좋음) >
< 건강 평가(좋음, 연령대별) >
□ 최근 10년간(2014~2024) 전반적인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중장년층은 70.1%에서 42.6%로 27.5%p 감소함
< 스트레스(느낀다) >
< 전반적인 일상생활 스트레스(느낀다) >
전반적인 일상생활, 가정, 직장
성별
연령대별
ㅇ 남녀 및 모든 연령대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 비중이 감소함
- 여가 활용 만족도 및 여가 활동
여가 활용 만족도는 높아지는 추세, 실제 주말 여가는 ‘동영상 콘텐츠 시청과 휴식’, 하고 싶은 여가는 ‘관광’이 가장 많음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의 주말 여가 활동은 동영상 콘텐츠 시청이 가장 많았으며, 휴식과 관광,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 등의 활동이 증가함
ㅇ 증가폭은 휴식이 19.9%p로 가장 컸으며, 관광 12.7%p,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 등 10.8%p 순으로 나타남
ㅇ 2025년 주말 여가를 함께 하는 사람은 가족이 64.7%로 가장 많았으며, 친구와 함께하는 비중은 10.0%에서 13.1%로 3.1%p 증가함
< 주말 여가 활동 >
< 주말 여가 활동을 함께 하는 사람 >
ㅇ 모든 연령대에서 휴식이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다음으로 40대와 6064세는 관광에서 14.0%p, 50대는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 등에서 12.7%p 증가한 반면, 6064세는 동영상 콘텐츠 시청에서 3.0%p 감소함
< 주말 여가 활동(연령대별) >
동영상 콘텐츠 시청
휴식
컴퓨터 게임·인터넷 검색 등
관광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이 하고 싶은 여가 활동은 관광, 취미·자기 개발 활동, 문화 예술 관람, 휴식 등을 중심으로 증가함
ㅇ 2025년에는 관광(71.1%)을 가장 많이 희망했으며, 취미·자기 개발 활동(45.7%), 문화 예술 관람(34.8%), 휴식(33.6%) 순으로 나타남
< 하고 싶은 여가 활동 >
□ 2025년 현재 하고 있는 여가 활동과 향후 하고 싶은 여가 활동에는 차이가 있음
ㅇ 현재 주말에는 동영상 콘텐츠 시청과 휴식이 각각 73.9%로 가장 많았으나, 향후 시간적·경제적 여유가 생길 경우에는 관광(71.1%)을 가장 선호함
ㅇ 이어 취미·자기 개발 활동(45.7%), 문화 예술 관람(34.8%), 휴식(33.6%) 등의 순으로 나타나, 현재의 여가 활동과 희망하는 여가 활동 간 차이를 보임
□ 최근 10년간(2015~2025) 중장년층의 여가 활용 만족도는 23.9%에서 38.9%로 15.0%p 상승함
ㅇ 전체 인구와 중장년층 간의 만족도 격차가 2.1%p에서 0.5%p로 줄어, 중장년층의 여가 활용 만족도가 전체 인구 수준에 가까워짐
< 여가 활용 만족도(만족) >
< 여가 활용 만족도(만족, 연령대별) >
【참고 1】 중장년층 인구 분포
(단위: 천명, %)
연도
전체 인구
40~64세 인구
연령대별 구성비
(전체 인구 대비)
40~64세 성별 구성비
(전체 인구 대비)
비중
40~49세
50~59세
60~64세
남자
여자
1980년
38,124
7,226
19.0
10.3
6.4
2.2
9.1
9.8
1981년
38,723
7,459
19.3
10.5
6.5
2.2
9.3
9.9
1982년
39,326
7,699
19.6
10.7
6.6
2.3
9.5
10.1
1983년
39,910
7,926
19.9
10.8
6.8
2.3
9.6
10.2
1984년
40,406
8,136
20.1
10.7
7.0
2.4
9.8
10.3
1985년
40,806
8,338
20.4
10.7
7.2
2.5
10.0
10.5
1986년
41,214
8,540
20.7
10.7
7.5
2.5
10.1
10.6
1987년
41,622
8,772
21.1
10.8
7.7
2.5
10.3
10.8
1988년
42,031
9,017
21.5
10.9
8.0
2.6
10.5
10.9
1989년
42,449
9,262
21.8
10.9
8.3
2.6
10.7
11.1
1990년
42,869
9,412
22.0
10.8
8.4
2.7
10.7
11.2
1991년
43,296
9,648
22.3
10.9
8.6
2.8
10.9
11.4
1992년
43,748
9,917
22.7
10.9
8.8
2.9
11.1
11.5
1993년
44,195
10,203
23.1
11.1
8.9
3.0
11.4
11.7
1994년
44,642
10,530
23.6
11.5
8.9
3.1
11.6
12.0
1995년
45,093
10,921
24.2
12.0
8.9
3.3
12.0
12.2
1996년
45,525
11,319
24.9
12.5
8.9
3.5
12.3
12.5
1997년
45,954
11,733
25.5
13.0
9.0
3.6
12.7
12.8
1998년
46,287
12,166
26.3
13.5
9.1
3.7
13.1
13.2
1999년
46,617
12,643
27.1
14.1
9.2
3.8
13.5
13.6
2000년
47,008
13,131
27.9
14.8
9.3
3.9
13.9
14.0
2001년
47,370
13,612
28.7
15.4
9.4
3.9
14.4
14.4
2002년
47,645
14,079
29.6
16.0
9.5
4.0
14.8
14.8
2003년
47,892
14,536
30.4
16.5
9.8
4.1
15.2
15.2
2004년
48,083
14,922
31.0
16.9
10.1
4.0
15.5
15.5
2005년
48,185
15,300
31.8
17.0
10.7
4.0
15.9
15.8
2006년
48,438
15,727
32.5
17.2
11.3
4.0
16.3
16.2
2007년
48,684
16,098
33.1
17.3
11.8
4.0
16.6
16.5
2008년
49,055
16,557
33.8
17.3
12.3
4.1
17.0
16.8
2009년
49,308
17,055
34.6
17.4
12.9
4.3
17.4
17.2
2010년
49,554
17,542
35.4
17.3
13.6
4.5
17.8
17.6
2011년
49,937
18,132
36.3
17.2
14.5
4.6
18.2
18.1
2012년
50,200
18,540
36.9
17.2
15.0
4.7
18.6
18.4
2013년
50,429
18,919
37.5
17.2
15.5
4.8
18.8
18.7
2014년
50,747
19,350
38.1
17.3
15.8
5.0
19.2
19.0
2015년
51,015
19,677
38.6
17.2
16.0
5.4
19.4
19.2
2016년
51,218
19,971
39.0
16.9
16.2
5.8
19.6
19.4
2017년
51,362
20,145
39.2
16.7
16.3
6.2
19.7
19.5
2018년
51,585
20,356
39.5
16.5
16.4
6.6
19.8
19.6
2019년
51,765
20,557
39.7
16.1
16.6
7.0
20.0
19.7
2020년
51,836
20,648
39.8
15.9
16.5
7.4
20.0
19.8
2021년
51,770
20,762
40.1
15.8
16.5
7.9
20.2
19.9
2022년
51,673
20,849
40.3
15.7
16.7
8.0
20.3
20.0
2023년
51,713
20,848
40.3
15.5
16.6
8.2
20.3
20.0
2024년
51,751
20,769
40.1
15.2
16.8
8.1
20.2
19.9
2025년
51,685
20,533
39.7
14.9
16.8
8.0
20.1
19.7
자료출처: 국가데이터처「장래인구추계」
【참고 2】사회조사 개요
□ 조사목적: 삶의 질과 관련된 국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파악하여 관련 정책의 수립 및 연구의 기초자료로 제공
□ 조사연혁
○ 1977
:
「한국의 사회지표」체계구성을 목적으로 최초 조사
○ 1979~1984
:
총 8개 부문 중 매년 4~5개 부문을 선정하여 조사
○ 1985~1996
:
조사부문을 2~3개로 축소하고 심층조사(항목 수 확대)
○ 1997
:
연 2회(4월, 9월) 조사로 변경(상․하반기 2개 부문씩 조사)
○ 1998~2005
:
연 1회 조사로 변경(3개 부문씩 각 부문별 4년 주기로 조사)
○ 2006~2007
:
매년 3~4개 부문씩 부문별 3년 주기로 조사주기 변경
○ 2008
:
매년 5개 부문씩 부문별 2년 주기로 조사주기 변경,
조사 명칭을 「사회통계조사」에서 「사회조사」로 변경
□ 조사대상: 13세 이상 가구원
□ 조사 기준시점 및 기간
○ (기준시점) 매년 5월 15일이 포함된 주 수요일
○ (조사기간) 5월 중(16일간)
□ 조사방법: 면접조사, 자기기입식 및 인터넷 조사
□ 표본규모: 전국 1,548개 조사구, 18,576가구
□ 조사항목: 10개 부문을 2년 주기로 매년 5개 부문씩 조사
○ (짝수해) 공통, 가족, 교육과 훈련, 건강, 범죄와 안전, 생활환경
○ (홀수해) 공통, 복지, 사회참여, 여가, 소득과 소비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가데이터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