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핵심·표준특허 권리화·사업화 방안 논의
발표일
2026.09.21
부처
지식재산처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9.21.(월) 09:00
배포
2026.9.21.(월) 08:30
지식재산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핵심·표준특허 권리화·사업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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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등 국가전략기술 초고속심사 등 빠른 권리화로 핵심·표준특허 확보해 사업화로 연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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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국가대표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기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방문(9.21) -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비전언어모델(VLM)·그래프신경망(GNN) 기반 인지장애 예측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초고속심사를 신청(‘26.3월) 후 21일 만에 첫 심사 결과를 받아 경쟁이 치열한 인공지능(AI)분야 핵심기술을 신속히 권리화할 수 있었고, 국가전략기술 핵심특허에 대한 사업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9. 21.(월) 15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박세웅, 대전 유성구)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차세대 통신(6G)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연구성과를 핵심·표준특허로 확보하고 기술이전·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한 지식재산 전략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적인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최근에는 인공지능 내재형 6세대 통신(AI-Native 6G), 안전한 인간 수준 인공지능(AGI),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등 미래 전략기술 연구개발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그간 국제표준특허를 1,312건 축적하고, 총 1조 2,731억원의 기술이전 성과를 거두는 등 연구성과를 지식재산·사업화로 연결하는 데 성과를 내고 있다.
김용선 처장은 이날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핵심·표준특허 창출과 기술이전·사업화 현황을 살펴보고, 연구현장의 지식재산 관련 문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그동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개발 과정에 지식재산 연계 전략(IP-R&D) 지원과 표준특허 창출지원을 연계해 왔으며, 앞으로도 국가전략기술 연구성과가 해외 원천·표준특허와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구개발와 지식재산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인공지능(AI)·차세대 통신(6G) 등 첨단기술은 기술을 개발하는 것만큼이나 핵심특허와 국제표준을 선점해 세계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같은 국가대표 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성과가 고가치 핵심특허와 표준특허로 이어지고, 다시 기술이전과 사업화라는 경제적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연구현장 중심의 지식재산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붙임: 한국전자통산연구원(ETRI) 방문 계획(사진은 행사 후 배포)
담당부서
지식재산정책국
책임자
과 장
김현수
(042-481-5258)
지식재산창출활용과
담당자
서기관
김철호
(042-481-8469)
붙 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방문 계획
□ 방문 개요
ㅇ (일시) ’26. 9. 21.(월) 15:00 ~ 16:00
ㅇ (장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대전시 유성구 가정로 218)
□ 주요 참석자
ㅇ (지재처) 지식재산처장, 지식재산정책국장, 지식재산창출활용과장 등
ㅇ (ETRI) 원장, 사업화본부장, 기획본부장 등
ㅇ (특허전략개발원) 원장, 지식재산전략확산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등
□ 세부 일정(안)
시 간
주요 내용
비고
15:00
▪ ETRI 도착
15:00~15:05
(5’)
▪ 인사 말씀
지식재산처장, ETRI 원장
15:05∼15:20
(15’)
▪ ETRI 기술이전·사업화 현황 청취
기술사업화부장
15:20~15:50
(30’)
▪ 지재권전략 간담회(건의사항 등 청취)
참석자 전원
15:50∼16:00
(10’)
▪ 연구성과 시찰 및 사업화본부 방문
참석자 전원
16:00
▪ 방문 종료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지식재산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