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수요자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발표일
2026.09.20
부처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 9. 20.(일) 11:00 이후(9. 21.(월) 조간) / 배포: 2026. 9. 18.(금)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수요자 맞춤형 특화주택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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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국정과제】 63.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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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부터 특화주택 공모… 주거에 돌봄·복지·일자리 서비스를 연계해 주거지원 강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청년, 고령자, 양육가구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수요에 맞는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9월 21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공공주택사업자(지방정부, 지방공사 등)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
ㅇ 특화주택은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공유오피스 등 입주자 특성에 맞는 특화시설과 주거서비스를 연계하여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모에 선정된 사업에는 주택도시기금 출·융자 등 재정지원을 통해 지역의 주거수요와 여건에 맞는 특화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특히, 이번 공모부터는 비수도권에 가점을 부여하고, 청년특화주택과 육아친화형 특화주택은 특화시설 면적 기준을 신설*하여 청년의 교류활동과 양육가구의 돌봄 등 입주자에게 필요한 커뮤니티, 돌봄 등 주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충분한 특화공간을 확보하여 특화주택의 품질을 높일 계획이다.
- (육아친화형) 1천㎡ 이상 38.2억원, 700㎡ 이상 28억원, 500㎡이상 20억원 / (청년특화) 300㎡ 이상 8억원
□ 이번 특화주택 공모의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다.
ㅇ 국토교통부는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사업설명회) ‘26. 9. 15.(화) 14:00 ~ 16:00 /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ㅇ 이번 공모는 11월 20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되며, 이후 제안서 검토, 제안사업 현장조사, 제안발표 및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12월 말 특화주택 후보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 특화주택 공모 주요 일정 >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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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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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지구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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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발표
- 15
9.21∼11.20
12월 중순
12월 말
□ 공모사업 유형은 4가지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청년특화주택) 도심 내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 우수 입지에 청년 선호 평형과 빌트인가구 등을 반영한 주거공간과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결혼하지 않은 청년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ㅇ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24년 하반기 공모부터 도입된 유형으로 지방정부 등 공공주택사업자가 출산, 귀농·귀촌 장려 등 지역수요에 맞춰 입주자격, 선정방법, 거주기간 등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 지역 맞춤형 설계 및 주민 수요 반영이 가능하고, 정부 및 지방정부 정책과의 연계가 용이하며, 지역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ㅇ (고령자 복지주택) 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등 주거약자를 위한 편의시설이 적용된 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하여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가 입주할 수 있다.
- 경로식당, 건강상담실, 교양강좌실 등 건강지원시설과 여가지원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자 만족도가 높다.
ㅇ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경감 등을 위해 공유오피스, 창업센터 등 특화시설을 함께 제공하는 임대주택으로, 창업가, 중소기업 근로자,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 국토교통부 한성수 주거복지정책관은 “특화주택은 지역의 수요와 여건에 맞는 맞춤형 주택을 공급할 수 있고,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등 다양한 입주자의 특성을 고려한 주거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이라면서,
ㅇ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특화주택이 적극 발굴·공급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청년주거정책과
책임자
과 장
김동현
(044-201-3634)
담당자
사무관
이은경
(044-201-3638)
참고
특화주택 개요
□ 주요내용
ㅇ (개념) 지방정부 등의 제안으로 고령자·중기 근로자·청년 등의 수요를 고려하여 임대주택과 특화시설이 복합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ㅇ (경과) 고령자복지주택・일자리연계형지원주택(‘16~), 청년특화주택・지역제안형 특화주택(‘24~) 등 공모를 통해 사업대상지 선정 및 공급 중
ㅇ (사업구조) 매년 연2회 공모를 거쳐 후보지 선정 후 사업착수 → 지자체 소유 유휴부지, 국・공유지 등을 활용하여 건설
ㅇ (재정지원) 규모(전용면적)에 따라 건설비의 66~80%*를 연차별로 주택도시기금(통합공공임대 출·융자)를 활용하여 재정지원
- 60m2 이하: 건설단가 11,167천원/3.3㎡(‘26년 기준)의 80%(출자39%, 융자41%) 61m2 ~ 85m2 이하: 〃 66%(출자33%, 융자33%)
구분
고령자복지주택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청년특화주택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입주
자격
중위소득 150% 이하(1인 20%p, 2인 10%p 가산*)
공공주택 사업자(지방자치단체, LH, 지방공사 등) 제안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자
미혼의 청년, 대학생 1~2인 가구
선정 방식
통합공공임대
소득구간별
쿼터제
추첨제
(입주자격을 모두 갖춘 사람에 대하여 추첨 선정)
그 외(영구 등)
순차제
(기존과 동일)
특화
시설
관리실, 식당, 헬스케어 공간 및 프로그램, 상담실 등
공유오피스, 회의공간, 창업지원센터, 커뮤니티 공간 등
서가, 다이닝, 피트니스룸, 테라스, 세탁실 등
입주대상별
맞춤형 시설 설치
시설
지원금
38.2억원(사회복지시설)
8억원(청년특화시설)
38.2억원(육아친화플랫폼)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토교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