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은 정상 추진 중입니다.
발표일
2026.09.15
부처
우주항공청
- 재사용발사체 개발로 사업계획 변경 이후 정상 추진 중으로 2027년부터 본격적인 예산투입
<보도 내용>
2026.9.14.(월) 「[단독]부실 지적받은 사업 13조 미래대응기금으로 '간판갈이'」 조선일보 기사 관련하여
※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지적사항) 체계기업 선정지연·과다이월, 이자반납, 지재권 문제, 사업계획변경에 따른 사업지연·예산증액 우려 등 반복 지적
※ 관련 기사 링크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09/14/TXMAP37OO5DSTONNPLGNVZXJYY/)
<설명 내용>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은 2025년 12월 기존 소모성발사체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과 같은 재사용발사체로 개발계획을 변경하는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습니다.
사업 초기 지적된 체계종합기업 선정 지연에 따른 이월 및 지식재산권 관련 사항에 대해 우주항공청과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2024년 5월 체계종합기업 선정을 완료하고, 2025년 12월 지식재산권 관련 협의를 마무리하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재사용 차세대발사체의 시스템설계가 2026년 3월 완료되었으며, 2027년부터 본격 예산투입을 통해 발사체 상세설계·제작 및 발사대·시험설비 등 기반시설 구축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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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우주항공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