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정부 보도자료 상세
정부 보도자료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2026.08.31 00:00
성평등가족부

발표일

2026.08.31

부처

성평등가족부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 이름을 지어주세요

  • 9월 1~18일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 새 이름 공모 -

첫 구직부터 경력개발·직무전환까지 '평생 일자리 동반자' 역할 담아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여성의 첫 구직부터 취·창업, 경력개발과 직무전환까지 지원하는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새일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ㅇ 공모기간은 9월 1일(화)부터 18일(금)까지이며, 국내에 거주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근 확대된 새일센터의 역할과 비전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기관 명칭과 제안 취지 등을 담아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 이번 공모전은 '경력보유여성(舊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지원기관'에서 '여성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달라진 센터의 역할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ㅇ 공모전 접수가 끝나면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성평등가족부 누리집과 SNS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ㅇ 최우수상 1점에는 25만 원, 우수상 2점에는 각 15만 원, 장려상 7점에는 각 7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공모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각 5천 원 상당의 참가상도 지급한다.

【 공모전 개요】

‣ (대상) 국내 거주하는 사람 누구나

‣ (접수) 9월 1일(화) ~ 9월 18일(금)

‣ (방법) 성평등가족부 누리집(www.mogef.go.kr) 및 SNS 통해 온라인 접수

‣ (심사) 정책부합성, 창의성, 친근감, 확장성·활용성, 지속가능성 등 종합평가

‣ (선정) 최우수 1점(25만원), 우수 2점(각 15만원), 장려 7점(각 7만원), 참가상 100점(각 5천원)

□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舊 경력단절여성지원센터)는 2009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출발하여 임신·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력보유여성의 재취업 지원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ㅇ 청년여성을 포함한 여성의 전 생애를 아우르는 경력개발 및 취·창업 지원 등으로 기능을 확대해왔다.

ㅇ 센터의 상담·일경험·직업훈련 등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통해 2025년 총 17여만 명의 여성이 취업에 성공하였으며,

  • 취업 건수 : ('10)10.2만건 → ('25)17.1만건, 구직건수 : ('10)16.4만건→ ('25)54.9만건

  • 경력단절여성 규모 : ('14)2,164천 → ('17)1,811천 → ('19)1,699천 → ('25)1,105천

ㅇ 2016년부터는 산업·노동환경 변화에 대응한 신기술·고숙련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IT·바이오·AI 등 고부가가치 분야 직업훈련 과정을 확대해왔다.

  • 과정수(고부가가치) : ('10) 184개(0개) → ('16)690개(25개) → ('26)795개(103개)

□ 2026년에는 지역 기반 일자리 수요를 반영하여 '지역주도형·지역핵심산업연계' 직업교육 훈련 과정을 신설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ㅇ 재직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경력개발 컨설팅과 기업의 일·생활균형 문화 조성 지원을 위한 '경력단절예방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 운영기관 : ('19) 35개소 → ('23) 80개소 → ('26) 91개소

  • 지원실적 : (여성) '1940,168건 → '2585,356건 / (기업) '191,006건 → '254,122건

□ 김민아 고용평등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은 여성경제활동지원센터가 여성 전생애 커리어 성장을 돕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마중물"이라며

ㅇ "청년여성에게는 첫 일자리의 든든한 페이스메이커로, 중장년 여성에게는 지속 가능한 직무전환·경력발전 길잡이로서의 기능을 담아낼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명칭이 제안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성평등가족부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