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영주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부산물로 '산불 예방·온기 나눔' 동시 실천 - 버려지는 산림자원(자투리 나무) 지역사회에 환원 -
2026.08.27 09:26
산림청
발표일
2026.08.27
부처
산림청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석문)는 산림보호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마을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부산물(자투리 나무) 36㎥ 규모의 나눔 및 양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림보호활동을 열심히 해온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버려지는 숲가꾸기 부산물을 재활용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산림 내 화재 연료 물질을 미리 제거하여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예천군 효자면 행정복지센터와 용두리 마을 이장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2가구에 겨울철 난방용 땔감으로 각각 3㎥씩 직접 전달하고, 숲가꾸기 실행지 인근 지역인 용두리 마을을 대상으로 총 30㎥규모의 산림 부산물(*자투리 나무)을 무상으로 양여하였다.
- 자투리 나무란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여 버려지는 나무 가지와 줄기 끝부분(초두부)
김석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 부산물 활용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동시에 산림 경관 개선과 산불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림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