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를 꿈꾸는 젊은 장인들,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 결단식서 필승 결의!
발표일
2026.08.11
부처
고용노동부
-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선수단 결단식 개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 제48회 중국 상하이 국제기능올림픽대회(9.22.~9.27.)에서 힘찬 도전에 나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단 결단식이 8월 11일(화) 15시 30분에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 부평구소재)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결단식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을 비롯해 선수단 대표(이병훈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회 회장), 선수 소속기관 관계자(삼성전자, 삼성전기, HD현대중공업, 에몬스가구 등), 후원기관(코오롱FnC 볼디스트), 숙련기술인 단체장(대한민국숙련기술인총연합회장, 대한민국명장회장, 국제기능올림픽선수협회장 등) 등이 참석해 국가대표선수, 국제지도위원 및 대회 관계자를 직접 만나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중국 상하이*에서 전 세계 73개국, 1,399명 선수들이 참여해 목공 등 전통 기술에서 사이버보안 등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총 64개 직종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게 된다.
- (대회 모토) 기술을 익혀 미래를 바꾸자
지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나라 국가대표선수단(50직종 56명 참가)과 홈그라운드 이점을 가진 강력한 우승 후보 중국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대표팀은 그동안 다져온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체계적인 맞춤형 훈련을 바탕으로 통산 20회 우승을 향해 당당히 맞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권창준 차관은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전 세계에 대한민국 숙련기술인의 저력을 아낌없이 보여달라"라며 선수단을 응원했고, 아울러 "정부 또한 청년 기술 인재들이 기술강국의 주인공으로 마음껏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양지현(044-202-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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