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정부 보도자료 상세
정부 보도자료

G20 셰르파, 2026년 제2차 G20 셰르파회의(6.29.-30., 워싱턴 D.C.) 참석

2026.07.01 11:24
외교부

발표일

2026.07.01

부처

외교부

2026년 제2차 주요 20개국 협의체(G20) 셰르파 회의*가 올해 의장국 미국 주최로 6.29.(월)-30.(화) 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남아공을 제외한 G20 회원국 및 초청국 폴란드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는 김희상 G20 셰르파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 매년 G20 의장국은 당해연도 정상회의 준비를 위해 통상 4차례의 정례 고위급(셰르파) 회의를 개최 / 통상 2차 회의는 각 중점분야별 성과물 논의 현황을 점검하고 각국 의견을 교환

    이번 회의에서 회원국들은 의장국 미국이 올해 운영 중인 4개 실무그룹(Working Group*)을 중심으로 하반기 분야별 각료회의 및 12월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 성과물 추진 방향을 논의하였다. 미국은 실무그룹별 주요 논의 경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올해 G20 정상회의에서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회원국들의 협력을 요청하였다.

  • 2026 G20 4대 실무그룹(Working Group) : 무역, 에너지 풍요, 경제성장과 규제 완화, 혁신

    회원국들은 미측이 제시한 4대 의제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각 의제별 세부 사항에 대해 각국의 관심사항과 입장을 적극 제기하였다. 아울러, 이견이 존재하는 분야들에 대해서도 남은 기간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합의점을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 셰르파는 지난 제3차 G20 관계부처회의(6.26(금))에서 범부처간 협의한 대응 방향을 바탕으로, 주요 의제별 우리 관심사항이 향후 성과문서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언하였다.

    한편, 동 회의 참석 계기 김 셰르파는 MIKTA 협의에 참석하는 한편, 미국, 호주, 중국,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등과도 양자 협의를 실시하였다. 상대측들은 2028년 G20 의장국을 수임 예정인 우리나라의 역할에 기대감을 표하는 한편, 올해부터 2028년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G20 운영을 위한 여러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외교부는 2026년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까지 남은 기간 관계부처들과의 범부처 협력 체제를 바탕으로 우리 중점 사항을 정상회의 성과물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성공적인 2028 한국 G20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준비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붙임 : 회의 참석 사진. 끝.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외교부

담당자

-

전화

-

이메일

-

첨부파일

[26-547](보도자료) G...D.C.) 참석.hw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