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들어가는 미래 복지·돌봄혁신계획 구체화
발표일
2026.06.25
부처
보건복지부
AI로 만들어가는 미래 복지·돌봄혁신계획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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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엽 제1차관,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 제5차 회의 개최(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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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복지·돌봄 혁신 목표와 추진 과제를 담은중장기 로드맵 하반기 발표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6월 25일(목) 오후 3시 30분에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복지·돌봄 혁신 중장기 계획(로드맵) 마련을 위해 지난해 8월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고, 주요 추진 과제 등을 논의해 왔다.
- (단장) 복지부 1차관 / (구성) '기획총괄·돌봄기술', '복지행정·데이터', '포럼·평가' 3개반
이번 회의는 단장인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추진단 구성원과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석하여 AI 복지·돌봄 혁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중앙사회서비스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보건복지인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로드맵은 크게 돌봄혁신, 복지행정, 혁신기반 3개 분야를 중심으로 마련되고 있다.
돌봄혁신 분야에서는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 모델(지능형 주거 환경(스마트 홈), 지능형 돌봄 시설(스마트 시설))을 구축하고 확산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돌봄 기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과제들이 검토되고 있다.
복지행정 분야에서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행정 혁신을 통해 국민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수요에 선제 대응하는 한편,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혁신기반 분야에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활용 환경을 조성하고, 인력 양성과 교육, 제도적 기반 마련 등을 통해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과제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번 5차 회의에서는 그간 발굴된 과제의 추진 방향과 이행계획 등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보건복지부는 추진단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외부 전문가 및 관계 부처 의견 수렴을 거쳐 하반기 중 'AI 복지·돌봄 혁신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현수엽 제1차관은 "복지·돌봄 AI 혁신은 당면한 사회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열쇠다"라며, "일상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혁신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고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 개요
- AI 복지·돌봄 혁신 추진단(TF) 제5차 회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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