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약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상호금융권 보유 연체채권 매입
발표일
2026.02.26
부처
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및 상호금융권
보유 연체채권 매입
· 지역신용보증재단·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 산림조합)·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연체채권 매입(4,409억 원/4.7만 명)
·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중 13개사 협약 가입 → 작년말 대비 3개사 증가
주요내용
2026.2.26.(목) 새도약기금은 지역신용보증재단·상호금융권(새마을금고, 산림조합)·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4차 매입대상 채권은 7년 이상 연체, 5천만 원 이하의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무담보채권으로 총 규모는 4.7만 명이 보유한 약 4,409억 원이다.
※ (1차 매입, '25.10.30.) 한국자산관리공사(3.7조 원, 22.9만 명), 국민행복기금(1.7조 원, 11.1만 명)
(2차 매입, '25.11.27.) 은행, 생명보험, 대부회사 등(0.8조 원, 7.6만 명)
(3차 매입, '25.12.23.) 여전업, 손해보험, 저축은행, 대부회사 등(1.5조 원, 18.0만 명)
< 새도약기금 4차 매입 현황 >
구 분
채권액
채무자수
대 부
(5개 사)
1,112억 원
2.0만 명
지역신용보증재단
(16개 사)
3,042억 원
2.4만 명
새마을금고
(212개 사)
225억 원
0.3만 명
산림조합
(54개 사)
19억 원
130명
기 타*
(3개 사)
11억 원
99명
합 계
(290개 사)
4,409억 원
4.7만 명**
- 은행, 보험사 누락채권 매입 등
** 중복 채무자 제거
매입 즉시 추심은 중단되며, 매입채권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채무는 별도 상환능력 심사 없이 소각될 예정이다. 그 외 채권은 철저하게 상환능력을 심사한 후 개인파산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환능력을 상실**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고, 그 외 상환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는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 중증장애인 중 장애인연금수령자, 보훈대상자 중 생활조정수당·생계지원수급자 포함
** (소득) 중위소득 60% 이하 (1인 가구 기준 月 소득 154만 원 이하)
(재산) 생계형 자산을 제외한 회수 가능한 자산 無
채권금융회사는 지난주부터 채무자에게 채권 양도예정사실을 통지하였으며, 채무자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www.newleap.or.kr) 를에서를) 통해 추가적으로 본인 채무 매입 여부, 상환능력 심사 결과, 채권 소각 여부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새도약기금이 1~4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대상채권은 약 8.2조원 규모이며, 수혜자는 약 64만명(중복 포함)이다.
< 새도약기금 업권별 매입 현황(1~4차 누적) >
구 분
채권액
채무자수
공 공
(22개 사)
58,527억 원
35.0만 명
은 행
(17개 사)
5,417억 원
3.7만 명
생명보험
(10개 사)
535억 원
0.7만 명
손해보험
(5개 사)
1,130억 원
1.0만 명
카 드
(8개 사)
7,897억 원
9.7만 명
캐피탈
(21개 사)
2,592억 원
5.1만 명
저축은행
(47개 사)
723억 원
1.7만 명
새마을금고
(212개 사)
225억 원
0.3만 명
산림조합
(54개 사)
19억 원
130명
대 부
(12개 사)
4,560억 원
6.4만 명
기 타(AMC 등)
(1개 사)
4억 원
18명
합 계
(409개 사)
81,629억 원
63.6만 명
2
향후계획
새도약기금은 이번 4차 매입(새마을금고, 산림조합)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상호금융업권(새마을금고·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중앙회) 보유 장기 연체채권을 순차적으로 매입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의 경우, 대상채권 보유 조합의 수가 1,085개에 달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2월∼4월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3월에는 새마을금고(2차분) 및 수협 그리고 대부회사 보유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할 예정이다.
한편, 대부업권 상위 30개사(장기 연체채권 보유 기준) 중 "새도약기금 협약"(이하 협약)에 가입한 대부회사의 수는 작년 말 10개 대비, 3개가 증가한 13개사로 대부업권의 새도약기금 참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대부회사의 가입 증가는 협약 가입 대부업체에 대한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대상채권* 매입 및 은행권 차입 허용 등 유인책 제공에 따른 것으로 향후에도 더 많은 대부업체가 협약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 '20.2월 이후 연체가 발생한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무담보채권
< 관련 문의 >
◇ 새도약기금 : ☏ 1660-0705 또는 www.newleap.or.kr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