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통해 품질 높이고 민간활용 촉진한다
발표일
2025.05.15
부처
산림청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통해 품질 높이고 민간활용 촉진한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공공데이터의 품질을 제고하고, 민간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부대전청사에서 '2025년 산림데이터 역량 강화 및 품질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청 소속 및 산하기관의 공공데이터 담당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 공공데이터 포털 운영 및 관리 실무 △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기본 및 진단 실무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생산·관리하는 데이터를 정확하고 신뢰성 있게 유지함으로써, 국민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은 최근 5년 연속 행정안전부 주최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및 품질관리'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는 등 공공 부문에서 신뢰성 있는 공공데이터 개방을 선도하고 있다.
산림청이 개방한 산불위험예보, 산악기상, 임상도 등은 이미 민간 기업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산불 예측 및 방재 서비스, 보험사의 리스크 분석 등 다양한 신산업으로 활용 중이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공공데이터의 품질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데이터 기반 행정은 물론 민간 분야의 서비스 창출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종수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공데이터는 개방 그 자체보다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 품질로 제공되는가의 중요성을 강조할 수 있었다."며 "담당자들의 역량 제고를 통해 산림부문 빅데이터 품질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림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