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상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2025 보아오포럼 연차총회에서 우리 APEC 의장국 활동 홍보
발표일
2025.03.24
부처
외교부
2025 보아오포럼 연차총회가 '변화하는 세계 속 아시아, 공동의 미래를 향해(Asia in the Changing World: Towards a Shared Future)'를 주제로 3.25.(화)~28.(금)간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된다. 보아오포럼은 2001년 출범한 비영리 경제포럼으로, 아시아 각국의 정부, 기업, 학계 및 정계 주요 인사 등이 모여 역내 경제, 사회 주요 현안들을 논의하는 장이다.
※ 우리나라는 보아오포럼 26개 창립회원국 중 하나(총 29개 회원국)이며, 상임 운영기관인 포럼 이사회에서는 반기문 前 유엔사무총장(이사장)과 전영현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이사) 등이 활동 중(3년 임기, 1회 연임 가능)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은 3.26.(수) 「APEC 위상 제고- 도전 직시와 기회의 공유(Revitalizing APEC: Meeting Challenges and Sharing Opportunities Together)」 세션에 초청받아 참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우리나라의 노력을 소개한다. 특히, 지정학적·지경학적 변화 가운데 지역경제통합이라는 APEC의 장기 목표 추진 및 이를 위해 지난 2020년 채택된 푸트라자야 비전의 이행 방안에 대해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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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트라자야 비전(Putrajaya Vision) 2040 : APEC 장기 비전으로, 2040년까지 "개방적이고 역동적이며 회복력 있는 아태 지역" 실현을 위한 APEC의 협력 방향을 담은 문서(2020 APEC 정상회의에서 채택)
- 3대 핵심요소 : ①무역·투자 자유화, ②혁신·디지털 경제, ③포용적·지속가능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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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리스트) ▴김희상 경제외교조정관 ▴Jenny SHIPLEY 前 뉴질랜드 총리 ▴Carlos VASQUEZ 2024 APEC SOM 의장 ▴WONG Kan Seng 前 싱가포르 부총리 등 6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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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