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돌봄 시대" 본격화 위해… 주형환 부위원장, Age-Tech 기반 의료·돌봄 현장 점검
발표일
2025.03.14
부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로봇돌봄 시대" 본격화 위해… 주형환 부위원장, Age-Tech 기반 의료·돌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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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환 부위원장, 국립재활원 방문해 로봇재활실, 스마트돌봄 스페이스 운영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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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대응 방안 중 하나로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전략」의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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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돌봄로봇·디지털 의료기기 등 Age-Tech 5대 분야 집중육성 계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은 14일, 로봇재활실과 스마트돌봄 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Age-Tech 기반 의료·돌봄 기술 적용방안**을 논의했다.
ㅇ 이번 현장방문은 3월 11일(화)에 열린 제10차 인구비상대책회의에서 발표된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전략」의 후속조치로, 재활돌봄 로봇의 활용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 등 관계자들과 정책적 지원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 부위원장은 간담회에 앞서 "한국은 지난해 12월에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앞으로 2차 베이비붐 세대(1968~1974년생)가 고령층에 유입되면서 의료돌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전통적 대응방식에는 한계가 분명**하다"고 말했다.
ㅇ 이에,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의료·돌봄 서비스가 인력부족과 경제적 사회적 부담 해소를 위한 중요한 대안**이자 성장의 기회"라는 게 주 부위원장의 설명이다.
□정부는**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전략」**에 따라 AI돌봄로봇, AI 웨어러블 및 디지털의료기기, **노인성질환 치료 및 치료제 **항노화 및 재생의료, 스마트 홈 케어를 5대 중점 분야로 선정하여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ㅇ이를 위해 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고령친화 제품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약 3,000억원 규모의 '(가칭)디지털 대전환 Age-Tech 플래그십 프로젝트' 추진한다.
ㅇ 또한Age-Tech 제품과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확산을 위해 관련제도를 개선**하고 실증연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어** 주 부위원장은 재활로봇을 활용하여 뇌졸중, 척추손상 환자 등을 대상으로 손상수준에 맞춰 맞춤형 재활을 제공하는 로봇재활실과 중증장애인의 생활공간을 가상**으로 구성해 돌봄부담을 분석하고 돌봄로봇의 사용성을 평가하는 실증공간인 스마트 돌봄 스페이스를 둘러보며 그간의 추진내용, 성과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ㅇ** 주 부위원장은 "국립재활원은국내 유일의 재활전문 국립중앙기관**으로서 Age-Tech 기술에 대한 연구와 꼼꼼한 실증으로 현장적용이 높은 기술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주 부위원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위한 필수과제"라며,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을 통해 돌봄 부담을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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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I기반의** 돌봄로봇, 재활로봇, 목욕로봇** 등이** 국가전략기술**에 포함하는 등 정부 지원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관련 국가표준을 조속히 개발하는 등 발전기반을 조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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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로봇들이** 국립재활원은 물론 요양시설, 병원** 및** 고령자 전용 주거단지에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복지용구 예비급여 품목을 확대하고, 본 급여에 대한 자부담 제도**를 도입하는 등 장기요양보험을 통한 급여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원회는 「Age-Tech 기반 실버경제 육성전략」의** 후속조치**가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방문 등을 통해 추가로 개선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적극 발굴하여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6∼'30)』 수립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붙임 : 국립재활원 방문사진(별첨)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