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중국지역 독립운동 사적지 담당관 회의」 개최
2025.03.12 14:00
외교부
발표일
2025.03.12
부처
외교부
외교부는 3.12.(수)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시아국 심의관 주재로 중국 광저우에서 「독립운동 사적지 담당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는 중국지역 공관을 비롯하여 유관기관(국가보훈부, 행정안전부, 독립기념관) 사적지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중국 내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 강화 등 광복 80주년을 맞아 이를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 국가보훈부 등록 해외 독립사적지의 약 47%(총 1,032곳 중 483곳)가 중국 소재
외교부는 이번 담당관 회의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재외공관을 비롯하여 관계부처·기관과의 긴밀한 협업하에 중국 내 사적지 보존·관리 관련 중측 협조를 견인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끝.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