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동남권 중견기업 현장애로 청취
2025.03.11 11:24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일
2025.03.11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동남권 중견기업 현장애로 청취
호남권(2.18일), 충청권(2.25일)에 이어 권역별 중견기업 현장간담회 개최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3.11(화) 경남 양산시에 있는 자동차 차체 및 배터리팩 전문기업인 성우하이텍을 방문하여, 동남권 중견기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성우하이텍, 조광페인트, 디섹, 오토닉스, 넥센타이어, 유니크, 한국카본 등 참석
이번 간담회는 호남권(2.18일), 충청권(2.25일)에 이어 세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최근 고환율,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고, 통상환경도 긴박하게 변화하고 있어, 우리 중견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업들은 ① 정책금융 지원 ② 업무량 급증 등 사유가 있을 경우 주 52시간 근무 예외가 허용되는 특별연장근로제도 활용기간 확대 ③ AI 활용 공장 자동화에 대한 정부지원 확대 등을 건의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산업부 박덕열 중견기업정책관은 "통상환경 불확실성 해소를 위해 업계에 관련 정보를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범부처 비상 수출대책('25.2.18일)' 후속조치를 통해 수출금융 등 정책금융을 적기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중견기업 CEO 대상 강연 예정(3.19일)
또한 산업부는 규제 완화, 중견기업 지원 확대 등 제도적인 건의사항은 중견기업특별법에 따른 법정계획인 「제3차 중견기업 성장촉진 기본계획('25.上)*」 등에 최대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 기본방향: ① 중견기업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② AI, ESG 등 대응 역량 강화 등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