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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별 수출상황 및 리스크 점검

2025.01.20 10:49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일

2025.01.20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주요 지역별 수출상황 및 리스크 점검

  • ‘24.12월 8개 지역 수출 플러스, ’25년 글로벌 경제 양호한 성장세 전망

  •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수출지역담당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1.20.(월) 오후 ‘수출지역담당관회의’를 개최, 지역별 수출여건 및 리스크를 점검하였다.

‘24.12월에는 9대 주요 지역 중 8개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하였다.

  • 9대 주요 지역(수출액 순서) : (증가)미국, 중국, 아세안, EU, 일본, 중남미, 인도, CIS (감소)중동

대중국 수출은 반도체(41.0억불, +22%)를 포함한 IT 품목(54.0억불, +20%)과 석유화학(16.3억불, +4%) 수출이 증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8.6% 증가한 118억불을 기록하였다. 대미국 수출도 반도체(14.7억불, +42%), 컴퓨터SSD(8.8억불, +277%) 수출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6.0%(119억불) 증가하였다.

아세안(96.4억불, +2.1%)의 경우 반도체(25.0억불,+11%)·석유제품(12.7억불,+16%)·석유화학(5.3억불,+15%) 수출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으며, 대EU 수출은 선박(9.8억불, +266%)을 중심으로 5개월 연속 증가하였다.

그 외, 중남미(23.7억불, +16%), 인도(16.8억불, +6%) 등 신흥시장과 일본 (26.4억불, +6%) 및 CIS(9.8억불, +9%)로의 수출도 증가하였다.

정인교 본부장은 “올해는 선진국 및 신흥·개도국 모두 전년 수준의 견조한 경제성장이 전망되나, 미국 신정부 출범과 지정학적 갈등 지속 등 무역·통상환경의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정부는 민관 원팀으로 면밀한 상황점검과 기민한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경제성장률 전망(WB ‘25.1월, ’24→‘25, %) : 전세계2.7→2.7, 선진국1.7→1.7, 신흥·개도국4.1→4.1

한편, 정 본부장은 “올해에는 설 연휴가 작년(2.912일)과 달리 1월에 있으며, 연휴 기간이 임시공휴일(1.27일)을 포함 총 6일간(1.2530일) 지속되면서 1월 조업일수가 전년 동월 대비 대폭 감소(△4.0일)하였으며, ’24년19%중국 춘절(1.282.4일), 9%베트남 뗏(1.252.2일) 등 아시아 주요 교역국의 연휴로 인한 수입수요 감소도 발생하여 1월 수출은 일시적인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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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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