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신청기간 6개월 연장 - 경제상황 등을 감안하여 ‘25년 상반기까지 연장
발표일
2024.12.30
부처
금융위원회
- 추진 경과
□ 금융위원회, 全금융권 및 관계기관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발생한 개인연체채권에 대해,
-
[10개 금융협회] 은행, 저축은행, 여전, 농협・수협・신협・산림・새마을, 생보・손보
[관계기관]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ㅇ 과잉추심을 방지하는 한편 개인채무자의 재기지원을 위해 ’20.6월부터「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4.11.29일까지 약 15만건, 9,594억원의 개인연체채권을 매입하여 연체채무자의 추심부담을 완화하고 재기를 지원하였습니다.
<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실적(’20.6.29.~’24.11.29.) 추이 >
(단위: 백건, 억원)
구 분
’20년
’21년
’22년
‘23년
‘24년
합계
3~4Q
1Q
2Q
3Q
4Q
계
1Q
2Q
3Q
4Q
계
1Q
2Q
3Q
4Q
계
1Q
2Q
3Q
4Q
계
채권수
67
24
12
28
57
121
25
94
73
137
328
210
212
86
99
608
144
143
89
7.38
384
1,508
채권액
431
163
81
178
257
678
215
497
599
707
2,018
1,711
1,232
558
751
4,252
1,009
643
531
32
2,215
9,594
- 향후 운영방안
□ 금융위원회, 全금융권 및 관계기관은 연체개인채무자에 대한 적극적인 채무조정과 과잉추심 방지 등을 위해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의 운영기간을 6개월 추가 연장하여 ‘25년 6월말까지 연장·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ㅇ 이와 같은 조치는 최근까지 고금리·고물가가 지속되는 가운데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연체채무자의 채무조정 수요, 불법사금융 피해 우려 등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ㅇ 추심총량제 도입 등 연체 이후의 全 과정을 규율한 「개인채무자보호법」이 시행(‘24.10.17일 시행)초기라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했습니다.
□ 앞으로도 취약 개인채무자의 연체부담을 경감하고 정상적인 경제활동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방안을 지속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참고>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운영방안 및 접수처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