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정부 보도자료 상세
정부 보도자료

[보도자료] 2025년 제1차 공인회계사 시험부터 취약계층에 대한 응시수수료 감면(50%)이 적용됩니다. -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 개최 결과

2024.12.18 00:00
금융위원회

발표일

2024.12.18

부처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24.12.17일(화)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위원장: 김소영 부위원장, 이하 ‘자격·징계위’)를 개최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공인회계사 시험 응시수수료 50% 감면을 결정하였습니다.

<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 개요 >

· 구성 :

[당연직] 금융위 부위원장(長),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금융위 3급 이상 공무원, 금융감독원 회계전문가

[위촉직]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지명하는 자, 한국회계기준원/상장회사협의회/대한상공회의소 추천자 각 1인, 회계·감사전문가 3인 등 총 11명

· 연혁 : 「공인회계사법」 개정으로 공인회계사 자격제도심의위원회와 징계위원회를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로 통합(‘24.1.12 시행)

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에 「공인회계사법 시행령」을 개정(‘24.9.26 공포·시행)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응시수수료 감면과 본인의 사고 또는 질병으로 인한 입원 등의 사유로 시험에 응시할 수 없는 경우 응시수수료 반환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장애인연금법」상 수급자, 「한부모가족법」상 지원대상자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자격·징계위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응시수수료 감면율을 50%로 확정하고, 2025년 제1차 공인회계사 시험(’25.2.23일 시행예정)부터 응시수수료 감면(1차 및 2차 시험 각각 2.5만원)을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취약계층에 해당하는 응시자는 제1차 시험 및 제2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기간 중 공인회계사 시험 홈페이지(https://cpa.fss.or.kr)에서 응시료 전액을 납부하고 감면 대상 입증서류를 업로드하면, 증빙자료 진위 여부를 확인 후 응시수수료의 50%(1차 및 2차 시험 각각 2.5만원)를 시험 실시 후 2개월 내에 환급할 예정입니다.

응시 수수료 감면 입증서류

구 분

입증 서류

주요 발급처

국민 기초 생활 수급자

수급자 증명서

주민센터,

정부24 홈페이지

법정 차상위 계층

차상위계층 확인서

주민센터,

보건복지부사이트(복지로)

장애인 연금 수급자 확인서

(차상위 부가급여 대상자에 한함)

장애 수당·장애 아동 수당 수급자 확인서(차상위 대상자에 한함)

자활근로참여 확인서·자활근로자 확인서(차상위 대상자에 한함)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증명서

주민센터, 정부24,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장애인 연금 수급자

장애인 연금 수급자 확인서

주민센터,

보건복지부 사이트(복지로)

한부모 가족지원 대상자

한부모가족 증명서

주민센터,

정부24 홈페이지

※ 감면 입증서류는 정부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응시자 본인 명의로 발급한 서류만 인정하며, 제1차 및 제2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 시작일부터 각각 1개월 이내에 발급받은 것에 한함(상세내용은 금융위 홈페이지(https://fsc.go.kr) 및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https://cpa.fss.or.kr)의 ‘24.12.18일자 공고문 참조)

앞으로도 금융위원회는 취약계층의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