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보도정정자료] 원안위는 월성 4호기 누설 사건 관련 방사능 분석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2024.07.22 23:28
원자력안전위원회
발표일
2024.07.22
부처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안위는 월성 4호기 누설 사건 관련
방사능 분석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 보도매체
ㅇ 월성원전 누설 문제없다더니…방사능 분석 ‘엉터리’? (7.22., KBS대구)
□ 주요 내용
ㅇ 원안위는 월성원전 인근 4곳의 바닷물을 채취 분석한 결과, 세슘이 검출되지 않아 문제없다고 밝혔음
ㅇ 방사능 분석 장비도 최소 검출 가능 농도가 높은 장비로 검사하였음
ㅇ 채취 지점 4곳 중 2곳은 원안위가 주기적으로 분석하는 구간이 아니었음
□ 사실관계 확인
ㅇ 원안위는 세슘이 검출되지 않아 문제없다고 한 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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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는 한수원으로부터 보고받은 즉시 해수를 채취하여 사건으로 인한 방사능 영향을 독립적(한수원과 별도 분석)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분석이 마무리되는 대로 공개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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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에는 정확한 냉각수 누설량을 특정할 수 없는 상황이었으므로, 그 당시 냉각수가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신속하게 확인하기 위해 분석 시간이 적게 걸리는 장비*(상대적으로 최소 검출 가능 농도가 높음)로 분석하였습니다.
- 사건 당일 측정방법: 시료 당 3,600초 분석(정밀분석 방법: 시료 당 80,000초 분석)
- 또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는 이런 신속한 방사능 분석과 별도로 정밀분석 방법으로 해수뿐만 아니라 해저토 및 어류 등에 대해서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ㅇ 해수 시료 채취 지점과 관련하여, 원안위는 원전 내부 1곳과 주변 지역 3곳에서 해수를 채취하였으며, 지역주민의 안전성 관점에서 주기적 분석 지점 이외에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2곳(죽전항, 읍천항)을 추가적으로 분석한 것입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원자력안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