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정상외교 후속조치 관계부처회의(7.19(금) 15:00, 국무1차장 주재)
발표일
2024.07.19
부처
국무조정실
정상외교 후속조치 이행상황 점검회의 개최,
“국민체감 성과의 조속한 창출 지원”
□ 정부는 7.19(금) 15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상외교 후속조치 관계부처 점검회의(국무1차장 주재)를 개최하였다.
-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국방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등 14개 부처 참석
ㅇ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출범 후 실시된 정상외교에서 합의되어 추진중인 각 부처별 후속조치 과제의 이행현황을 점검하고, 이행과정에서의 장애요인과 부처간 협조필요사항 등을 논의했다.
□ 2024년 5월까지 총 39회의 정상외교(순방 16회, 방한접수 23회)를 통해 실시중인 후속조치 과제를 종합 점검한 결과, 외교부와 재외공관, 관계부처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부분의 과제가 정상 추진되면서 가시적 성과창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특히 지난 7.17(수) 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은 한-체코 정상회담 등을 비롯한 정상차원의 적극적인 원전 세일즈 활동과 관계부처 및 팀 코리아의 총력적인 노력이 어우러져 맺은 성과라며, 최종 계약이 성사될때까지 전방위적 정부 지원활동을 계속해나가기로 하였다.
ㅇ 아울러, △대외 여건(러-우 전쟁 등) △현지 정세 악화 △상대국 절차 등으로 추가 관리가 필요한 일부 과제들은 관계기관과 기업 등이 함께 관련 동향을 지속 모니터링하면서 대응방안을 마련해나가고, 국무조정실도 기관 간 협조·조정 등을 통해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 김종문 국무1차장은 지난 2년간의 활발한 정상외교로 글로벌 중추국가로서의 우리 위상이 강화됨은 물론, △투자 △방산 △원전·인프라 △공급망 △첨단기술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협력이 크게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ㅇ 이러한 적극적인 경제·민생 외교가 국민·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로 신속히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국무조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