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환 부위원장, 「고령사회 대응 정책추진단」 착수회의 주재
발표일
2024.07.16
부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 「고령사회 대응 정책추진단」 착수회의 주재
- 노인인구 1천만 시대 대응, 고령사회 대책 마련 추진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024.5월 “고령사회 대응 정책방향 수립계획”을 발표하며 발족한** 「고령사회 대응 정책추진단」(이하, 추진단)을 본격 가동하기 위한 착수회의**를 7월16일(화) 16:00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하였다.
오늘 착수회의는 추진단 구성·운영 계획을 보고하고,** 작업반 별 운영계획과 고령사회 정책에 대한 향후 방향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현안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직접 주재하였다.
추진단은 고령인구가 1,000만 명을 넘어(7.10, 1,000만 62만명) 전국민 5명 중 1명이 고령자가 된 급격한 고령화 속도와 규모, 인구구조 변화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여 선제·적기에 대응하고, 종래 고령자 복지에 그치던 정책 범위를 넓혀 금융, 산업을 비롯한 고령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회의체이다.
최슬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이 단장으로** 관계부처, 연구기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5개 작업반***으로 구성되며, 다각적·종합적 정책 추진을 위해 기재부, 교육부, 복지부, 고용부, 국토부 뿐만 아니라 과기부, 산업부, 금융위 등도 참여한다. * ①노후소득 보장, ②고용·일자리, ③의료·요양·돌봄, ④주거·교통, ⑤고령친화산업
주형환 부위원장은 “인구성장기에 구축된 제도, 시스템으로 고령인구가 인구의 20%를 넘는 초고령사회 대응이 불가하다.”고 언급하고, “7년만에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변화하는 등 세계 유례없는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면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에서의 대응 노력이 절실하다.”면서 “경제수준과 사회 참여 욕구가 높은 신규 베이비붐 세대 특징을 고려한**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정책 대안**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당부했다.
추진단은 앞으로 소득, 일자리, 돌봄, 주거, 기술·산업 등 고령사회 전 분야에 걸쳐 전체회의 및 작업반별 회의를 갖고, 고령사회 대응** 비전 수립 및 전략 도출, 과제 보완·발굴을 위해 부처 간 조율·협력** 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회의개요 및 말씀자료 전문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