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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이스라엘, 저출생 관련 정책 경험 공유

2024.07.09 09:00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발표일

2024.07.09

부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한국과 이스라엘, 저출생 관련 정책 경험 공유

- 주형환 부위원장, 주한이스라엘 대사와의 면담-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은 7.9(화) 오후** 아키바 토르** (Akiva Tor) 주한이스라엘 대사를 접견하고, 이스라엘의 출산장려정책과 공동체 중시와 가족친화적 환경과 문화, 최근 **우리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반전을 위한 대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후 앞으로 한국의 저출생 대응에 양국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스라엘은 OECD 국가 중 가장 합계출산율이 높은 국가(‘21년 3.0명)로 3세부터 공교육 체계 안에서의 무상교육, 체외수정비용 전액 지원, 임신·출산 여성의 병역의무 면제 등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과 함께 가족친화적 분위기와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문화가 특징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형환 부위원장은 “한국이 최근 발표한「저출생 추세반전을 위한 대책」도 일·가정양립, 양육, 주거부담 완화 등 3대 분야의 정책적 노력에 집중하면서, 생명·가족의 가치를 함양하는 사회인식과, 문화 변화의 양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이스라엘의 출산·장려정책, 특히 아이 최우선 문화, **공동체가 육아를 분담하는 육아 친화적 환경과 가족친화적인 여건 **등은 한국에 주는 시사점이 크다”면서 “앞으로 이스라엘의 경험 공유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

□ 이에 아키바 토르 대사는 이스라엘의** 출산장려정책과 아이중시·가족친화적 사회문화 배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양국 간의 인구정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붙임: 이스라엘 정책 개요(첨부) 및 사진별첨(행사 종료 후 배포)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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