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4년 3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발표일
2024.04.11
부처
금융위원회
’24.3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4.9조원 감소하여 전월(△1.9조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全금융권 주담대·기타대출 증감액 추이
(단위 : 조원)
주택담보대출은 +0.05조원 증가하여 전월(+3.7조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었는데, 이는 은행권 주담대 증가폭이 전월 대비 크게 축소(+4.7조원→+0.5조원)된 데 주로 기인한다.
기타대출은 은행권(△2.8조원→△2.1조원)과 제2금융권(△2.7조원→△2.8조원) 모두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총 △4.9조원 감소하였다.
대출항목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3.9월
10월
11월
12월
‘24.1월
2월
3월
주담대
+5.7
+5.2
+5.6
+5.0
+4.1
+3.7
+0.05
기타대출
△3.3
+1.0
△3.0
△4.9
△3.2
△5.5
△4.9
합계
+2.4
+6.2
+2.6
+0.1
+0.9
△1.9
△4.9
업권별로 살펴보면 은행권 가계대출은 감소 전환하였고,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감소세가 소폭 둔화되었다.
’24.3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1.6조원 감소하여, 전월(+1.9조원) 대비 감소 전환하였다. 이는 스트레스 DSR 도입과 함께, 기존 은행재원으로 집행되었던 디딤돌·버팀목 대출이 3월 중순까지 주택도시기금 재원으로 집행됨에 따라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크게 축소(+4.7조원→+0.5조원)된 데 기인하였다. 또한, 기타대출도 신용대출 위주로 감소세가 지속(△2.8조원→△2.1조원)되었다.
※ 국토부 정책대출(신생아 특례 포함) 중 디딤돌은 주택구입자금 대출, 버팀목은 전세자금 대출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 세부 현황(조원) :
(2월) 주담대(+4.7조) = 은행자체(+3.1조) + 주택도시기금(+3.4조) + 정책모기지(△1.8조)
일반개별(+5.2조) + 집단(△0.7조) + 전세(△1.4조)
(3월) 주담대(+0.5조) = 은행자체(+2.0조) + 주택도시기금(+0.3조) + 정책모기지(△1.8조)
일반개별(+4.3조) + 집단(△0.7조) + 전세(△1.5조)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3.3조원 감소하였는데, 상호금융(△2.4조원), 보험(△0.2조원)은 전월 대비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여전사(△0.4조원), 저축은행(△0.3조원)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2년중
(1~12월)
'23년중
(1~12월)
'24년중p
(1~3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p
은 행
△2.8
+37.1
+6.7
+5.4
+3.1
+3.7
+3.4
+1.9
△1.6
제2금융권
△6.0
△27.0
△0.6
△2.8
△3.0
△9.5
△2.5
△3.8
△3.3
상호금융
△10.6
△27.6
△1.6
△2.7
△1.5
△7.8
△2.5
△2.9
△2.4
신 협
+0.1
△4.4
△0.4
△0.4
△0.3
△1.5
△0.4
△0.5
△0.5
농 협
△11.1
△15.7
△0.8
△1.7
△0.9
△4.0
△1.4
△1.5
△1.1
수 협
△0.5
△0.8
△0.02
+0.00
+0.05
△0.02
+0.01
△0.01
△0.02
산 림
△0.1
△0.4
△0.01
△0.02
△0.02
△0.11
△0.04
△0.04
△0.03
새마을금고
+1.2
△6.3
△0.4
△0.6
△0.4
△2.1
△0.6
△0.8
△0.7
보 험
+3.6
+2.8
+0.3
+0.05
△0.1
△1.3
△0.5
△0.6
△0.2
저축은행
+2.3
△1.3
+0.1
△0.1
△0.9
△0.4
+0.1
△0.1
△0.3
여 전 사
△1.3
△0.9
+0.7
△0.02
△0.5
△0.1
+0.4
△0.1
△0.4
全금융권합계
△8.8
+10.1
+6.2
+2.6
+0.1
△5.8
+0.9
△1.9
△4.9
금융당국은 “고금리 지속 및 주택거래 회복세 지연 등으로 인해 가계대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택도시기금 재원으로 취급된 디딤돌·버팀목 대출실적을 포함하더라도 가계대출은 여전히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가계대출이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주택시장·금리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가계부채를 관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