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경없는 재난대응...소방청, 2024 국제구조대원 선정 및 출동대비태세 확립
발표일
2024.04.10
부처
소방청
“해외 재난 발생 시 신속,최대,최고의 국경 없는 재난 대응”
소방청,국제구조대원 선정 및 출동대비태세 확립
-해외 재난 발생 시재외국민보호 및 인도주의적 활동 최정예 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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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영상 편집·드론·군 통역장교 출신 등137명 편성…전문분야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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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지역선제적 수난(풍해·수해)재난 대응 범위 확장 및 장비 보강
소방청(청장 남화영)은재외국민보호 및 재난 피해국민에 대한 인도주의적 활동으로 해외 재난 발생 시 신속,최고,최대 인명구조를위하여최정예국제구조대원을 선정하고 즉시출동 가능한 대비태세를 확립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국제구조대 조직도
범례:( )출동인원
국제구조대장(1)
※소방67명,의료인력2명
관리담당(1)
구조담당(1)
운영반
(10)
물류반
(6)
탐색반
(8)
구조1반
(10)
구조2반
(10)
구조3반
(10)
구조4반
(10)
구 분
계
지 휘 부
운 영 반
물 류 반
탐 색 반
구 조 반
정 원
67명
3
10
6
8
40
인력풀
137명
4
21
12
22
78
지난해2월 규모7.2튀르키예 대형 지진 대응과8월 캐나다 산불진압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활약한 소방청 국제구조대는국가단위 소방력을활용하여 우수한 자원을 확보,대응태세를 다시 한번 재정비했다.
국제구조대 인력풀의 정원은 총137명이며,소속기관(중앙119구조본부,중앙소방학교)및 전국19개 시도소방본부에서우수한 역량을 갖춘 대원을모집한 결과 총260명이 지원하여소방공무원들의 높은 수요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지난3월29일 선정·공개된 인력풀에는전기,수도,통신 등 사회기반시설이 마비된 위험이 상존하는악조건의 해외 재난 현장에서 활약할건축,영상 편집,드론,군 통역장교 출신 등 전문대원 및 여성소방공무원2명(정보관리대원,인명구조견 운영대원)이 포함되어,현장에 필요하고 자격을 갖춘 대원을 확보하였다.
최근 기상이후로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유형의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소방청은재난 대응의 범위를 수난(풍해,수해)까지 확장하고대원 편성과 보유 장비를 보강하여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 중 선제적으로 대응 역량을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올해 들어지난1월 일본 지진, 4월 대만 강진이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재난 시인명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하여,반기별출동대를 사전편성하고 파견 결정 시 즉시 임무에 투입 가능한 대원을 지정하는 등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대응을 한단계 격상시켜 안전을 확보한다.
이영팔대응국장은“최근 리비아의 홍수,일본과 대만의 지진과같이 세계는 지금도 각종 재난에 고통 받고 있다.2011년 이후3회 연속최고 등급(HEAVY)을 획득한 우리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세계 어느 곳의 재난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국제 재난 대응 공조라는 큰 뜻을 품고 앞으로도국제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학근
(044-205-7610)
구조과
담당자
소방교
이진영
(044-205-7614)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소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