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제2차관, 인천공항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 실시
발표일
2024.03.27
부처
외교부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3.27(수) 민생 행보의 일환으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과 럭키도 함께했다.
작년 해외로 출국한 우리국민은 약 2,271만 명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2,871만 명의 약 79% 수준이었고, 올해는 코로나 19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처럼 출국자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캠페인은 해외안전여행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되었다. 특히, △출국 전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 및 앱을 활용한 방문지 안전정보 확인, △해외 방문 중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영사콜센터 연락을 통한 대처를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또한, 강 차관은 제1여객터미널에 위치한 외교부 여권민원센터를 방문하여 우리 국민들을 위한 긴급 여권 발급 현황 등을 점검했다. 강 차관은 출국자 증가에 따라 여권민원센터를 찾는 우리 국민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출국 이전 여권 훼손 등 여권으로 인해 예상치 못하게 어려움을 겪는 우리 국민이 긴급여권 발급 등 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인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내 위치한 외교부 여권민원센터는 긴급여권 발급 외에도 해외안전여행 정보제공, 여권 관련 민원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연도별 긴급여권 발급건 : 3,728(22년)→13,339(23년)
붙임 : 행사 사진. 끝.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