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3.12말 기준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현황
발표일
2024.03.22
부처
금융위원회
Ⅰ.금융권 PF대출 현황(’23.12월말 기준)
1
PF대출 잔액
□ ’23.12말 全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잔액은 135.6조원으로 ’23.9말(134.3조원) 대비 1.4조원 증가
ㅇ 은행(+1.8조원), 증권(+1.5조원)은 증가한 반면, 보험(△1.3조원), 상호금융(△0.3조원), 저축은행·여전(각 △0.2조원)은 감소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잔액 추이
(단위 : 조원)
구 분
‘20말
‘21말
‘22말
‘23.9말(A)
‘23말(B)
변동(B-A)
은 행
26.1
32.5
39.4
44.2
46.1
+1.8
증 권
5.2
4.6
4.5
6.3
7.8
+1.5
보 험
36.4
42.0
44.3
43.3
42.0
△1.3
저축은행
6.9
9.5
10.5
9.8
9.6
△0.2
여신전문
13.8
19.5
26.8
26.0
25.8
△0.2
상호금융
4.1
4.9
4.8
4.7
4.4
△0.3
합 계
92.5
112.9
130.3
134.3
135.6
+1.4
2
PF대출 연체율
□ ’23.12말 全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연체율은 2.70%로 ’23.9말(2.42%) 대비 0.28%p 상승
ㅇ 저축은행(+1.38%p), 은행(+0.35%p), 여전(+0.21%p)은 상승하였으나, 상호금융(△1.06%p), 증권(△0.11%p), 보험(△0.09%p)은 하락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연체율 추이
(단위 : %, %p)
구 분
‘20말
‘21말
‘22말
‘23.9말(A)
‘23말(B)
변동(B-A)
은 행
0.29
0.02
0.01
0.35
+0.35
증 권
3.37
3.71
10.38
13.85
13.73
△0.11
보 험
0.11
0.07
0.60
1.11
1.02
△0.09
저축은행
2.34
1.22
2.05
5.56
6.94
+1.38
여신전문
0.28
0.47
2.20
4.44
4.65
+0.21
상호금융
0.30
0.09
0.09
4.18
3.12
△1.06
합 계
0.55
0.37
1.19
2.42
2.70
+0.28
Ⅱ.평가 및 향후 대응방향
1
평 가
[1]'23.12말 금융권 PF대출 연체율(2.70%)이 9월말(2.42%) 대비 소폭 상승(+0.28%p) 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
-
연체율 분기 상승폭(%p):(’22.4Q)+0.33→(’23.1Q)+0.82→(2Q)+0.17→(3Q)+0.24→(4Q)+0.28
ㅇ 과거 위기 대비 연체율* 및 미분양**이 크게 낮은 상황
-
연체율(%):(‘12말) 13.62 vs (‘23.12말) 2.70 / ** 미분양(만호) : (’09말) 16.6 vs (‘23.12말) 6.2
역사적 고점(historic-high, 연말 시점)과의 비교
(단위 : %, %p)
금융권
은 행
증 권
보 험
저축은행
여신전문
상호금융
고 점
연체율(a)
13.62
4.80
36.58
8.33
62.00
17.70
37.50
시 점
(’12말)
(’13말)
(’15말)
(’10말)
(’13말)
(’10말)
(’11말)
’23.12말 연체율(b)
2.70
0.35
13.73
1.02
6.94
4.65
3.12
차이(b-a)
△10.92
△4.45
△22.85
△7.31
△55.06
△13.05
△34.38
금융권 연체율 추이
증권·저축은행·여전 연체율 추이
ㅇ 그간의 건전성 강화 조치 등으로 금융회사가 PF 부실에 대한 충분한 손실흡수 및 리스크관리 능력을 보유*
-
PF 고정이하여신 대비 충당금 적립액 비율(금융권, ’23.12말) : 108.9%<준비금 포함 기준>
ㅇ 정부는 PF 시장 안정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수단*을 마련·추진 중
-
HUG·HF의 PF사업자대출 보증, PF-ABCP 대출전환 보증, 캠코 정상화지원 펀드, 채안펀드, 회사채·CP 매입프로그램
[2] 저축은행의 PF대출 연체율이 다소 상승하였으나,
ㅇ 자본비율*이 규제비율을 크게 상회하는 등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어 PF대출 부실로 인한 위험은 관리 가능한 수준
- ’23.12말 자본비율(규제비율) : 14.35%(7%, 자산규모 1조원 이상 8%)
2
향후 대응방향
[1] 정상 사업장에 대한 사업자보증 등 금융공급, 사업성이 부족한 사업장에 대한 재구조화 유도 등 PF 사업장의 점진적인 연착륙을 꾸준히 추진
[2] PF 리스크가 시스템 전반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시장상황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면서,
ㅇ 부실 위험에 상응하는 충분한 충당금 적립 유도 등 금융업권의 손실흡수능력 확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