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연간 해외직접투자 동향
발표일
2024.03.15
부처
기획재정부
2023년 해외직접투자액은 총투자액 기준 633.8억 달러로 전년(815.1억 달러) 대비 22.2% 하락하였다. 한편, 총투자액에서 회수금액(지분매각, 청산 등)을 차감한 순투자액은 514.3억 달러로 전년(647.9억 달러) 대비 20.6% 감소하였다. 연중 투자액은 3분기까지 연속 감소하였으나, 4분기부터 회복하는 조짐을 보였다.
< 연도별 해외직접투자 동향 (억불, 전년(동기) 대비 %) >
구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연간
총투자(A)
518.1
654.9
581.8
768.8
815.1
175.8
156.5
150.0
151.4
633.8
증감률
(14.0)
(26.4)
(△11.2)
(32.1)
(6.0)
(△37.7)
(△21.1)
(△18.3)
(0.6)
(△22.2)
회수(B)
100.5
140.1
148.2
179.7
167.2
38.4
28.6
20.7
31.8
119.5
순투자(A-B)
417.6
514.9
433.6
589.1
647.9
137.5
127.9
129.3
119.7
514.3
증감률
(16.1)
(23.3)
(△15.8)
(35.9)
(10.0)
(△43.0)
(△19.6)
(△9.3)
(13.6)
(△20.6)
업종별로는 금융보험업(256.6억 달러, 전년비 △15.5%), 제조업(202.5억 달러, △19.7%), 부동산업(42.4억 달러, △42.6%), 광업(33.8억 달러, +40.1%), 도·소매업(25.5억 달러, △2.5%) 순으로 광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전년 대비 하락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북미(313.2억 달러, 전년비 △1.8%), 유럽(106.6억 달러, △32%), 아시아(106.6억 달러, △47.3%), 중남미(94.1억 달러, △18.3%) 순으로 유럽 및 아시아 투자감소가 두드러졌다. 국가별로는 미국(277.2억 달러, △5.7%), 케이맨제도(61.7억 달러, △34.9%), 룩셈부르크(49.5억 달러, △0.1%), 캐나다(36억 달러, 44.3%) 순으로 대(對) 중국(18.7억 달러, △78.1%) 투자가 제조업 위주로 크게 감소*하였다.
- ‘92년 이후 최초로 상위 5개 투자대상국에서 제외
2023년 해외직접투자 감소는 미 금리가 ‘0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고금리 기조가 지속된 가운데, 중국 경기둔화, 유럽 지정학적 위험 등이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한편, 우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전략에 따라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산업 위주의 대(對) 미국 투자는 지속되고 있다.
※ 2023년 해외직접투자 상세통계는 별첨 참고자료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해외직접투자에 대한 상세한 통계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직접투자통계 홈페이지 (https://stats.koreaexim.go.kr/main.do)를 참고 바랍니다.
문의. 기획재정부 대외경제국 대외경제총괄과 신승헌 (044-215-7615)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기획재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