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이스라엘 정착촌 확대 관련 대변인 논평
2024.03.09 16:51
외교부
발표일
2024.03.09
부처
외교부
우리 정부는 최근 이스라엘이 서안지구에 3,426채의 신규 정착촌 주택 건설 계획을 승인한 것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
정착촌 확대는 두 국가 해법의 근간을 훼손할 뿐 아니라 라마단을 앞두고 역내 긴장 완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을 저해하는 것으로, 우리 정부는 이스라엘이 동 결정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끝.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외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