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윤순희 차장, 김제 스마트팜 대표기업 ㈜농산 현장방문
2024.02.27 13:44
새만금개발청
발표일
2024.02.27
부처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 김제 스마트팜 대표기업 ㈜농산 현장방문
- 스마트팜 기업의 애로사항 수렴을 통한 식품허브 추진방향 논의
□ 윤순희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2월 26일 파프리카 전문 생산·유통 농업법인인 ㈜농산(대표 조기심)을 방문하여 새만금 식품허브 조성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온실형 스마트팜 운영시설을 시찰했다.
ㅇ 윤 차장은 새만금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에 따른 10조원 투자성과에 힘입어 올해는 새만금 新성장 동력으로써의 푸드허브 및 식품산업과 연계한 관광산업 등을 중점 개발할 계획이며,
ㅇ 그 일환으로 스마트 농업분야 선도기업을 면담하여 새만금에 스마트팜을 도입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업계의 실질적 의견을 수렴했다.
□ 윤 차장은 △저비용 에너지 도입, △시설물 국가지원 등을 통한 운영비용 절감 등 농가의 건의사항에 귀 기울였으며, ㈜농산과 같이 생산·유통구조를 잘 갖춘 전문적인 수출형 스마트팜의 새만금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ㅇ 특히 전북·전남권역 농가(참여농가 80호)의 생산물을 집적화하여 대규모 생산·고품질·판로확장 등의 장점을 살려 수출을 도모하는 새만금이 지향하는 상생형 사업모델에 관심을 기울였다.
□ 윤순희 차장은 “대한민국 농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영농법인 등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새만금에 특화된 스마트팜 사업모델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식품허브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라며 의지를 표명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새만금개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