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화학, 철강제조업 등 통합환경관리 허가 참고서 3개 업종 개정판 발간
발표일
2023.12.25
부처
환경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유기화학업종, 철강제조업, 비철금속제조업 등 3개 업종의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정판을 통합환경허가시스템 누리집(ieps.nier.go.kr/brefos)에 12월 26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되는 기준서 개정판은 통합환경허가 이후 사업장 시설 운영자료를 참고하여 적용률이 미흡했던 최적가용기법을 제외하고 최신기법을 반영하는 등 2017년에 처음 제정된 3개 업종 4권의 기준서를 보완했다.
기준서 개정은 2020년부터 3년 동안 사업장에 대한 기술현황조사와 기술작업반(TWG)*의 논의를 거친 후, 중앙환경정책위원회**에 상정되어 올해 7월 13일 심의 의결됐다.
- 기준서 마련의 실무 지원을 하는 인원으로 현장, 컨설팅·공정, 학계 등의 전문가로 구성(TWG, Technical Working Group)
**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운영되는 법정 위원회로 환경정책을 심의하고 자문
각 최적가용기법 기준서는 △일반 현황, △주요 공정 및 오염물질 배출현황, △일반 및 공정(제품) 환경관리기법, △최적가용기법(유기화학 171개, 철강 122개, 비철 112개), △최적가용기법 연계배출수준(유기화학 12개 항목, 철강 17개 항목, 비철 16개 항목), △유망기법 등으로 구성된다.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이번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정은 환경과학원과 산업계가 3년간 적극적으로 협업한 결과물"이라면서, "향후 통합환경관리제도가 선진 정책으로 안착되도록 과학적 연구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유기화학업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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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제조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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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 제조업 최적가용기법 기준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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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용어 설명. 끝.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환경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