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 열려
발표일
2023.12.18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 한·중 공급망 핫라인 회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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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산업부 통상협력국장과 中상무부 아주사장 주재, 공급망 안정화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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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새만금)-중(옌타이, 옌청, 후이저우) 간 산업협력단지 투자활성화 실무회의 열려
지방정부 및 기업인 간 교류회를 통해 양국 간 교역협력 확대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와 중국 상무부는 12월 18일(월) 서울에서 제1차 공급망 핫라인 회의 및 제4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는 한중 상무장관회담(11.14, 샌프란시스코), 제5차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12.4, 베이징)에서 합의한 공급망 핫라인 활성화를 통해 양국 간 공급망 협력을 긴밀히 추진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금번 제1차 회의는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하여 핫라인의 운영방안과 공급망 안정화 관련 관심 사안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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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2023. 12. 18(목) 16:00~18:00 /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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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 (韓) 산업통상자원부 김종철 통상협력국장, 동북아통상과장, (공급망 핫라인)공급망정책과장, 농림부 첨단기자재종자과장, (한중산단)새만금개발청 투자유치과장,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등
(中) 상무부 왕리핑 아주사장, 구진셩 주한중국대사관 경제공사 등
이어서 개최된 ‘제4차 한중 산업협력단지 실무회의’에서 양측은 한중 FTA 후속조치 일환으로 한중산업협력단지(한 : 새만금, 중 : 옌타이, 옌청, 후이저우) 운영 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투자기업들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당일 산업통상자원부와 주한중국대사관,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국상회와 공동으로 개최된 「2023 한중 지방정부 및 기업인 교류회」에서는 경기도, 인천시 등 한국 지자체와 더불어 산둥성, 장쑤성 등 중국 지방정부 한국 대표처 및 한중 기업인 중 100여 명이 참석하여 양국 무역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