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3년 11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발표일
2023.12.13
부처
금융위원회
’23.11월중 全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2.6조원 증가하여 전월(+6.2조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3.6조원) 축소되었다.
全금융권 주담대·기타대출 증감액 추이
(단위 : 조원)
주택담보대출은 +5.6조원 증가하여 전월(+5.2조원) 대비 증가폭이 소폭 확대되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폭(+5.7조원)은 전월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제2금융권 감소폭이 다소 축소(△0.5조원→△0.1조원)된 데 기인한다. 기타대출은 상호금융권 비주택담보대출 및 예금담보대출 위주로 총 △3.0조원 감소하였다.
대출항목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3.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주담대
+3.6
+6.4
+5.6
+6.6
+5.7
+5.2
+5.6
기타대출
△0.9
△3.1
△0.4
△0.5
△3.3
+1.0
△3.0
합계
+2.6
+3.2
+5.2
+6.1
+2.4
+6.2
+2.6
업권별로 살펴보면 은행권 가계대출은 증가폭이 축소되었으며,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23.11월중 은행권 가계대출은 +5.4조원 증가하여, 전월(+6.7조원) 대비 증가폭이 축소되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전월과 유사한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나69월(+6.0+7.0조원)보다 증가세가 둔화되었으며, 대부분 무주택자 대상 정책성 대출, 집단 대출 등 실수요자 대출 위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대출은 △0.3조원 감소하여 전월(+1.0조원) 대비 감소 전환하였다.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 세부 현황(조원) :
(10월) 주담대(+5.7조) = 은행자체(+0.7조) + 주택도시기금(+3.7조) + 정책모기지(+1.3조)
일반개별(+2.3조) + 집단(+0.3조) + 전세(△1.9조)
(11월) 주담대(+5.7조) = 은행자체(+1.1조) + 주택도시기금(+3.7조) + 정책모기지(+0.9조)
일반개별(+1.7조) + 집단(+1.3조) + 전세(△1.9조)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2.8조원 감소하여 전월(△0.5조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상호금융권(△2.8조원, 새마을금고(△0.6조원)포함), 저축은행(△0.1조원), 여전사(△0.03조원) 순으로 감소하였으며, 보험업권은 +0.1조원 증가하였다.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1년중
(1~12월)
'22년중
(1~12월)
'23년중p
(1~11월)
10월
11월
10월
11월
10월
11월p
은 행
+71.6
+5.1
+2.9
△2.8
△0.6
△1.1
+34.1
+6.7
+5.4
제2금융권
+35.9
+1.0
+3.0
△6.0
+0.4
△2.1
△24.1
△0.5
△2.8
상호금융
+19.5
+0.4
+2.2
△10.6
△0.4
△1.5
△26.1
△1.6
△2.8
신 협
+1.9
+0.5
+0.9
+0.1
+0.1
△0.1
△4.2
△0.4
△0.5
농 협
+11.3
△0.7
△0.1
△11.1
△0.9
△1.6
△14.8
△0.8
△1.7
수 협
+0.9
△0.1
△0.04
△0.5
△0.1
△0.1
△0.8
△0.02
+0.00
산 림
+0.5
+0.1
△0.01
△0.1
△0.01
△0.02
△0.4
△0.01
△0.02
새마을금고
+5.0
+0.6
+1.5
+1.2
+0.5
+0.2
△5.9
△0.4
△0.6
보 험
+5.4
+0.3
+0.5
+3.6
+0.6
+0.6
+2.8
+0.3
+0.1
저축은행
+6.3
+0.2
+0.2
+2.3
+0.2
△0.1
△0.4
+0.1
△0.1
여 전 사
+4.7
+0.2
+0.1
△1.3
+0.01
△1.0
△0.4
+0.7
△0.03
全금융권합계
+107.5
+6.1
+5.9
△8.8
△0.2
△3.2
+10.0
+6.2
+2.6
금융당국은 11월 가계대출이 은행권 주담대 증가세 둔화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폭이 크게 축소되었으나, 가계부채 규모가 여전히 큰 수준인 만큼 모니터링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변동금리 Stress DSR 도입, 은행권 가계대출 현장점검 결과 발견된 영업 및 대출 심사 관련 미흡사항 개선 등 旣발표한 과제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