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주유소에서 요소수 정상 판매 중, 유통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발표일
2023.12.11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대부분 주유소에서 요소수 정상 판매 중, 유통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
1차관, 주유소 현장 방문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12.10.(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주유소를 방문하여 요소수 재고 및 판매 상황을 점검하였다. 이번 점검에는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도 함께 하였다.
【현장방문 개요】
ㅇ 일시·장소: 12.10(일) 14:00~14:30 / 서부트럭터미널 주유소 (양천구 신정로 167)
ㅇ 참석자: 산업부 장영진 1차관, 현대오일뱅크 황인진 상무, 주유소 대표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 기획과장, 산업부 석유산업과장/화학산업팀장
ㅇ 방문내용: ① 주유소 관계자 면담(요소수 판매상황 및 애로사항 청취) (15분)
② 요소수 판매현장 및 재고창고 시찰 등 (15분)
장영진 1차관은 주유소 대표 등과 면담을 갖고, “전국 대부분의 주유소(약97%)에서 요소수가 정상 판매되고 있다”고 밝히며, “범정부적으로 요소수 유통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품절 주유소에 대해서는 신속히 요소수 재고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원료인 요소도 국내 재고 및 중국 외 계약물량으로 4.3개월분이 확보되어 있고, 기존에 계약된 베트남산 요소 5천톤이 다음주 내 입항하는 등 예정대로 물량이 도입 중인 바, 국민들께서는 안심하시고 필요한 물량만 구매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산업부와 환경부는 12.11~29일간 합동으로 화물차 이용량이 많은 전국 고속도로·물류기지 인근의 약 50개 주유소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요소수 사재기 방지를 위한 판매물량 제한 및 요소수 가격안정을 위한 주유소 사업자들의 협조를 당부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