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기업 종사자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나선다
발표일
2023.11.22
부처
새만금개발청
새만금청, 기업 종사자 정주여건 개선에 적극 나선다
- ‘수변도시 생활인프라(생활기반시설) 조성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과 새만금개발공사(사장직무대행 이정현)는 11월 22일「새만금 수변도시 생활인프라 조성방안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ㅇ 해당 용역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입주 수요를 고려하여 입주(예정)기업 종사자와 입주민의 초기 생활불편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공공시설, 문화·체육시설 등 생활인프라(생활기반시설) 도입 방안을 마련하고자 지난 8월에 착수하였다.
□ 이날 보고회에서는 생활인프라를 우선공급시설, 공동공급시설, 특별공급시설로 구분한 후 수변도시의 연도별 유입 인구수를 추정하고 단계별로 로드맵(이행안)을 수립하였다.
ㅇ 특히, 이차전지 기업입주 활성화로 대규모 일자리 창출이 예상됨에 따라 이들을 수변도시로 유인할 수 있는 편의시설 도입 등 차별화된 방안을 논의하였다.
□ 한편 수변도시 유입인구는 최근 새만금산업단지 입주기업 증가로 인해 기존 계획 대비 1만 5천여 명이 증가한 4만여 명으로 예측되었다.
ㅇ 참석자들은 2027년 본격 입주에 맞춰 차질 없는 공공시설 설치 등을 위해서는 관할 행정구역 결정이 시급함을 공감하였으며, 행정구역 결정이 지연될 경우를 대비한 임시시설 건설방안 등도 논의하였다.
□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현재 조성중인 스마트 수변도시에 생활인프라 적기 조성방안을 마련하고, 새만금만의 차별화와 경쟁력을 높여 초기 분양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새만금개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