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도자료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연내 성과 도출을 위해 막판 총력
2023.11.06 09:19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일
2023.11.06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연내 성과 도출을 위해 막판 총력
- 연내 마지막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7차 협상, 미국 샌프란에서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11. 5.(일)~11. 12.(일) 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제7차 공식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IPEF : 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 for Prosperity
이번 협상은 지난달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6차 협상 마무리 후 열흘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23년 마지막 공식협상이 될 전망이다. 이번 협상에서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참여국*들은 필라1(무역), 필라3(청정경제), 필라4(공정경제) 분야에서 연내 성과를 목표로 남은 쟁점에 대한 합의점을 찾아갈 예정이다. 우리 정부는 노건기 산업부 통상교섭실장을 수석대표로 20여 개 부처와 함께 정부 대표단을 구성하여 협상에 참여한다.
-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피지
노건기 통상교섭실장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 성과가 도출되면 역내 규제 투명성 향상을 통해 무역 환경이 개선되고, 우리 기업들의 청정에너지 등과 관련한 인태지역 시장 진출 확대와 함께, 조세 투명성 향상 등 공정한 환경이 조성되리라 기대”된다고 밝히며, “최대 성과를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