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공급망 강화방안 논의를 위한 두 번째 불금 간담회
발표일
2023.10.27
부처
산업통상자원부
이차전지 공급망 강화방안 논의를 위한
두 번째 불금 간담회
공급망 강화를 위해 30년까지 핵심 광물·소재에 13조 원 이상 국내 투자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등 기술 개발에도 박차
산업통상자원부는 10월 27일(금) 방문규 장관 주재로 이차전지 소재 공급망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제2차 불금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경제 성장의 불씨를 살리는 금요 조찬 간담회, 제1차 : 첨단로봇 분야(10.13일)
제2차 불금 간담회 주제인 이차전지 분야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우리의 핵심 첨단산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주요국들이 공급망 관련 정책과 제도들을 잇달아 발표하며 대외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방문규 장관은 금번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의 공급망 전환 노력을 점검하고 공급망 강화를 위한 향후 대책들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배터리 3사 등 업계 대표와 연구기관·전문가가 참석하였다.
- 참석자 :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방수), 삼성SDI 사장(최윤호), SK온 사장(성민석),
포스코퓨처엠 사장(김준형), 전략물자관리원, 광해광업공단, 포스코경영연구원 등
방문규 장관은 “각 국의 공급망 정책들로 우리 배터리 공급망의 자립화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시점으로, 2030년까지 이차전지 특화단지를 중심으로 핵심 광물, 소재와 관련된 13조 원 이상의 국내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규제 완화, 세제, 인프라 등을 전방위 지원하고 나아가 근본적으로 핵심광물을 적게 사용하는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나트륨 배터리, 실리콘 음극재, 리튬메탈 등의 기술개발 사업들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차전지 핵심광물 사용량 감축 관련 주요 기술 개발 사업 】
배터리 및 소재
사용량이 감소되는 핵심 광물
지원 계획
사업 기간 및 규모
LFP 배터리
니켈, 코발트, 망간
‘23년 사업 시행
‘23~’26년, 233억원
나트륨 배터리
리튬
‘24년 정부안 반영
‘24~’27년, 307억원
실리콘 음극재
흑연
‘24년 정부안 반영
‘24~’27년, 310억원
리튬메탈 배터리
예타 진행 중(일부과제)
‘24~’28년, 1,987억원
방문규 장관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들을 적극 마련하겠다”며, “회복세에 있는 우리 수출에 이차전지 산업도 힘을 적극 보태줄 것”을 산업계에 당부하기도 하였다.
출처
문의처
담당부서
산업통상자원부
